업무사례
Success Cases
법무법인 대웅이 처리한 주요 사건 결과입니다. 총 486건의 업무사례를 확인하세요.
수사사건
의뢰인은 한 기관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와 관련하여 진행된 업무상과실치사 형사재판에 출석하여 선서한 후 증언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증언 과정에서 사고 이전 특정인에게 다른 사람들과 분리하여 식사를 제공하도록 지시한 사실이 있었다는 취지로 진술하였는데, 이 진술이 해당 재판의 당사자 일방에게 유리하게 작용하였다는 이유로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에 상대측은 의뢰인이 그 당사자를 위해 사실과 다른 허위 진술을 하였다고 주장하며 모해위증 혐의로 고소하였고, 의뢰인은 수사기관으로부터 진술의 진위 여부에 관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이 재판에서 한 진술 내용을 세밀하게 재구성하여, 해당 진술이 실제 업무 수행 과정에서 있었던 지시 사항과 정확히 일치하는 사실에 근거한 것임을 뒷받침하는 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의뢰인에게 위증의 고의나 특정인을 모해할 목적이 전혀 없었으며 진술 내용 또한 객관적 사실에 부합한다는 취지의 법률의견서를 작성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수사기관 출석 조사에 동행하여 진술 과정에서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력하였고, 진술 당시의 구체적 경위와 정황을 시간 순서에 따라 정리한 자료를 별도로 준비하여 진술의 신빙성을 뒷받침하였으며, 모해위증죄의 구성요건인 고의 및 모해 목적이 인정될 수 없다는 점을 법리적으로 적극 소명하였습니다.
도박등(도박, 강도상해, 특수상해)
의뢰인은 도박 장소를 개설하고 직접 도박에 가담하였다는 도박개장·도박 혐의와 함께, 죽비를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는 특수상해 및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상해) 혐의로 기소되어 공판에 회부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도박에 직접 가담하였다는 사실을 부인하였고, 상해 관련 혐의에 대해서도 행위의 경위와 사실관계를 다투었습니다. 사건은 불구속 상태로 공판 절차를 진행하였으며, 도박죄 성립 여부와 상해 행위의 경위가 주요 쟁점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도박 혐의에 관하여 의뢰인이 도박 행위에 직접 가담하지 않았음을 입증하기 위한 증거 분석과 변론 준비에 주력하였습니다. 공소사실과 실제 정황을 세밀히 대조하여 도박죄 성립 요건에 부합하지 않는 점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으며, 이에 대한 무죄 변론 서면을 체계적으로 작성·제출하였습니다. 특수상해 및 공동상해 혐의에 대해서는 행위의 구체적 경위와 위법성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고, 의뢰인에게 유리한 사실관계를 정리하여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의 개인적 사정과 사건 전반의 정상에 관한 양형 변론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였습니다.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의뢰인은 육군 중령으로 대대장 재직 중, 2020년 소속 부대에서 발생한 여군 하사 대상 성추행·성희롱 사건 처리 과정에서 명예훼손 혐의를 받았습니다. 가해 군인이 사단 징계위원회에서 해임 결정을 받은 이후인 같은 해 9월, 의뢰인은 대대 전체 간부를 대상으로 한 사고 예방 교육에서 피해 여군의 실명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피해자 여부에 의문을 제기하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다는 혐의를 받았습니다. 수사 결과 직권남용가혹행위 및 직무유기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200만 원 구약식 기소되어 정식재판이 진행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수사 단계부터 의뢰인을 조력하여 직권남용가혹행위·직무유기 혐의에 대해 의뢰인의 행위가 위법한 가혹행위나 직무유기에 해당하지 않음을 적극적으로 소명하고 해당 혐의들에 대한 무혐의 처분을 이끌어냈습니다. 명예훼손 혐의로 구약식 기소된 이후에는 즉시 정식재판을 청구하고, 문제된 교육 발언의 전체 맥락·경위·의도를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해당 발언이 허위 사실의 적시에 해당하지 않으며 명예훼손의 고의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을 중심으로, 발언 당시의 구체적 상황과 관련 증거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공소사실의 허위성을 논증하는 집중적인 서면 변론과 법정 변론을 전개하였습니다.
준강간
군 소속 생도인 의뢰인은 동기 생도와 함께 음주하던 중, 만취하여 항거불능 상태에 빠진 피해자를 합동으로 간음하였다는 혐의(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특수준강간)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피해자는 증거보전 심문 절차에서 범행 경위를 진술하며 의뢰인을 지목하였고, 메신저 대화내용 등도 불리한 증거로 확보되어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중한 성범죄 혐의와 함께 군 신분으로 형사처벌과 별도로 징계위원회를 통한 퇴교처분 위험에도 동시에 직면하여 형사·징계 양면의 긴급한 법적 조력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형사절차와 군 징계절차 양면에서 체계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군 징계 측면에서는 변호인이 훈육위원회에 직접 출석하여 의뢰인의 입장을 적극 대변하였고, 선임계 작성 및 군 특유의 행정 절차를 신속히 처리하였습니다. 형사절차에서는 의뢰인이 제공한 녹취파일을 녹취록으로 제작하여 유리한 증거로 확보하였으며, 담당 수사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수사 진행 상황을 파악하고 대응하였습니다. 증거보전 절차에서의 피해자 진술과 메신저 대화내용 등 핵심 증거를 면밀히 분석하여 공소사실에 대한 구체적인 방어 논리를 구성하였습니다. 나아가 퇴교처분에 대비한 행정소송 및 집행정지 대응 방안을 병행 준비하는 등 의뢰인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법적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군인등강제추행
의뢰인은 경기도 연천 소재 육군 부대에서 기관총부사수 병장으로 복무하던 중, 같은 부대 소속 후임 상병인 상대방을 상대로 2021년 7월 말부터 8월 초 사이 부대 내 샤워실, 생활관, 복도에서 각각 장난을 빙자하여 신체를 강제로 밀착시키는 방식으로 총 3회에 걸쳐 강제추행하였다는 혐의로 군 수사기관에 입건되었습니다. 의뢰인과 상대방은 의뢰인이 2021년 10월 타 부대로 분리조치될 때까지 같은 부대에서 선·후임 관계로 복무하였으며, 분리 이후 상대방의 신고로 수사가 개시되어 군 검찰의 기소 여부 심사로 이어졌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혐의 사실의 경위와 정황을 면밀히 검토하여 의뢰인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사정을 발굴하고 이를 논리적으로 구성한 변호인의견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의뢰인과의 협의를 통해 의견서 수정안을 확정하였고, 의견서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참고자료를 별도로 수집·준비하여 서면에 첨부함으로써 논거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수사기관의 피의자 조사에 변호인이 직접 입회하여 의뢰인이 진술 과정에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조력하였으며, 조사 과정에서 사실관계 인부, 합의 경위, 의뢰인의 전역 예정 일자 등 처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요 사정을 적극적으로 확인하고 수사기관에 소명하였습니다. 전역 전 처분이 완료될 수 있도록 수사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신속하게 대응하였습니다.
폭행 등
의뢰인은 현역 군 병장으로, 2020년 안양 소재 부대 사무실에서 동료 병사(당시 22세)가 체온 측정·기록 업무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약 30cm 플라스틱 자로 상대방의 어깨를 2회 때린 폭행 혐의로 군사법원에 기소되었습니다. 협박 혐의도 함께 적용되었습니다. 의뢰인 측은 업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앞으로 잘하자'는 취지로 이루어진 경미한 행위로, 형법 제20조 정당행위(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않는 행위)에 해당하여 위법성이 없다고 다투었습니다. 지휘자가 아닌 병 상호 간 명령·지시의 허용 범위와 행위의 목적 정당성, 수단 상당성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폭행 및 협박 혐의로 군사법원에 기소된 현역 군인 의뢰인을 변호하였습니다. 군 검사 의견서 및 수사 기록을 신속히 검토하여 혐의별 법리를 분석하고 대응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협박 혐의에 관하여는 공소사실의 구체적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여 협박죄 구성요건 해당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논거를 체계적으로 제시하였습니다. 폭행 혐의에 대하여는 의뢰인의 행위가 군 내 업무 독려 과정에서 이루어진 것임을 강조하고, 형법 제20조 정당행위의 목적 정당성·수단 상당성·법익균형성·긴급성·보충성 요건을 항목별로 검토한 변호인의견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선고기일 전 내부 법리 검토 및 의뢰인 확인 절차를 거쳐 완성된 의견서를 빠른우편으로 제출하였으며, 선고 후 판결등본 교부신청 등 후속 절차도 지원하였습니다.
사기
의뢰인은 VR 콘텐츠 제작 회사를 운영하면서 2018년 8월경 상대방 회사와 콘텐츠 제작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같은 해 11월부터 2020년 3월까지 수회에 걸쳐 합계 약 4,700만 원의 계약 대금을 수령하였다. 이후 상대방 회사는 의뢰인이 처음부터 계약을 이행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음에도 기망하여 대금을 편취하였다며 사기 혐의로 고소하였다. 의뢰인은 군 복무 중 군사법 체계에서 수사를 받게 되었으며, 실제로는 상대방 회사의 실질적 대리인과 계약 이후 수차례 소통하며 피드백을 반영하는 등 VR 콘텐츠 제작을 위해 노력하였다고 주장하였다. 계약의 실질적 이행 의사와 능력이 있었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사기 혐의를 방어하기 위해 사실관계를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특히 상대방 회사와의 계약 및 이행 과정에서 실질적 협의를 담당한 상대방 측 대리인이 따로 존재하였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대화 내역·계약 서류 등 객관적 증거를 수집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계약 체결 이후 VR 콘텐츠 제작을 위해 수차례 피드백을 반영하는 등 계약 이행을 위한 실질적 노력을 기울였다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의뢰인에게 편취의 고의가 없었음을 논리적으로 논증한 의견서를 작성하여 군검찰에 제출함으로써, 수사 단계에서 의뢰인에게 유리한 사실관계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강간
2025년 5월, 의뢰인은 피해자를 강간하였다는 혐의로 관할 경찰서에 고소되어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피해자가 스스로 원룸에 들어왔고 성관계 당시 어떠한 거부 의사도 표시한 적이 없다며 범행을 전면 부인하였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이 핵심 쟁점이 되었는데, 사건 현장 인근 CCTV 영상에는 피해자가 의뢰인에게 팔짱을 끼고 머리를 어깨에 기대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방범카메라에는 두 사람이 서로 손을 잡고 걸어가는 영상이 확인되어 피해자의 진술과 상이한 점이 드러났습니다. 또한 피해자는 수사에서 의뢰인에게 연락처를 알려준 적이 없다고 진술하였으나 실제로 전화 통화가 이루어진 사실이 확인되는 등 피해자 진술의 일관성과 신빙성 문제가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경찰 수사 초기부터 즉시 변호인 선임서와 송달주소변경신청서를 제출하여 절차적 권리를 확보하였습니다. 담당 변호사가 직접 관할 경찰서에 출석하여 피의자 신문 전 의뢰인과 면담을 진행하고 신문에 입회함으로써 의뢰인의 진술 과정을 보조하고 권익을 보호하였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거짓말탐지기 검사 실시 여부에 관하여 거부를 조언하는 등 불필요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는 전략적 대응을 취하였습니다. 피의자 신문조서를 면밀히 검토하여 피해자 진술의 내적 모순과 현장 CCTV 영상·방범카메라 영상 등 객관적 증거와의 불일치를 구체적으로 분석한 의견서를 작성·제출하였습니다. 불송치 결정 이후에는 정보공개청구를 신속히 진행하여 불송치결정서를 입수하고 결과를 의뢰인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사기
의뢰인은 2019년부터 2020년에 걸쳐 상대방으로부터 6회에 걸쳐 합계 약 1억 1,400만 원을 차용하였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 67회에 걸쳐 합계 약 8,940만 원을 상대방에게 지급하였으나, 상대방은 이를 이자 내지 지연손해금에 불과하다며 원금이 전혀 변제되지 않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의뢰인은 2020년 파산선고를 받았고, 2022년에는 잔여금 지급을 위한 민사 조정이 성립된 상태였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이 차용 당시 변제 의사나 능력이 없었음에도 고율의 이자를 미끼로 기망하여 금원을 편취하였다며 사기죄로 고소하였고, 편취 고의의 존재 여부 및 기지급 금원의 법적 성격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피의자 조사에 직접 입회하여 수사 진행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수사기관에 의뢰인의 입장을 효과적으로 전달하였습니다. 의뢰인이 차용 당시 변제 의사와 능력을 갖추고 있었음을 뒷받침하는 사실관계와 증거를 검토하고, 사기죄의 핵심 요소인 편취 고의가 인정될 수 없음을 논리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특히 의뢰인이 차용 이후 수년간 67회에 걸쳐 약 8,940만 원을 지급한 사실을 강조하여 변제 의지를 적극 주장하였으며, 해당 금원이 이자 및 지연손해금 명목임을 들어 원금 미변제를 근거로 한 상대방의 논거에 반박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의 파산 경위, 민사 조정 성립 등 전후 사정을 종합하여 처음부터 기망의 고의로 금전을 편취하려 한 것이 아님을 수사기관에 설득하였습니다. 불기소 처분 이후에는 불기소이유고지청구를 통해 처분 내용을 확인하고, 향후 절차와 가능성에 대해 의뢰인에게 상세히 안내하여 사건을 완전히 종결하였습니다.
공갈
의뢰인은 강원 삼척시 소재 마을 이장으로, 인근에 석산을 개발하려는 업체들이 사업 허가에 필요한 주민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상황을 이용하여 이장 접대비·공청회 개최·주민동의·민원 해결 등 명목으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6회에 걸쳐 합계 약 1,260만 원을 수수하였다는 혐의를 받았습니다. 이에 더해 복수의 석산 개발업체 하청업체로부터 피해보상·발전기금 명목으로 수천만 원을 추가로 수수하였다는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공갈) 및 이미 1억 원을 수령하였음에도 동일 업체에 다시 5,000만 원을 요구·수령하였다는 단독 공갈 혐의까지 더해져 경찰 수사를 받았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경찰 수사 단계에서부터 의뢰인을 직접 대리하여 피의자 조사에 동행하였습니다. 조사 전 피의자신문조서에 대한 정보공개청구를 선제적으로 신청하여 수사 기록을 확보하고 체계적인 방어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조사 과정에서는 참고인 진술의 허위성을 현장에서 간파하고 이를 즉각 탄핵하는 변호 활동을 전개하여 불리한 진술이 의뢰인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방어하였습니다. 조사 후 교부받은 피의자신문조서를 면밀히 분석하여 혐의별 반박 논리를 구축하고, 증거 불충분 및 공소권 소멸 사유를 수사기관에 적극적으로 제시하였습니다. 불송치 결정 이후에는 허위 고발로 피의자 신분에 처하게 한 상대방을 무고죄로 고소할 수 있도록 고소장을 작성·지원하여 의뢰인의 법적 권리를 끝까지 보호하였습니다.
사기미수
의뢰인은 상대방에게 허위로 임신을 주장하며 낙태 수술비 명목으로 100만 원을 편취하려 하였다는 사기미수 혐의를 받았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이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가짜 태아 초음파 사진을 전송하였고, 병원 동행 요구에도 수차례 응하지 않았다며 의뢰인의 임신이 허위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반면 의뢰인은 2022년 3월 초부터 실제로 임신 상태였으며, 4월 초 자연유산으로 임신이 종료되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담당 산부인과 의사는 자연유산 추정 소견서를 작성하였으나, 내원 당시 혈액검사 호르몬 수치는 비임신 상태로 확인되었고 초음파로도 임신 여부가 입증되지 않아 사실관계를 둘러싼 다툼이 이어졌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경찰 수사 단계에서 의뢰인을 전면 조력하였습니다. 의뢰인의 경위서와 진료소견서 등 사건 관련 자료를 수집·정리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고, 경찰 조사 당일 의뢰인과 사전 면담을 실시하여 진술 방향을 면밀히 점검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임신테스트기 양성반응, 산부인과 자연유산 추정 소견서 등 의뢰인의 임신 사실을 뒷받침하는 의학적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수사기관에 제시하였습니다. 또한 피해자 측이 제기한 허위 초음파 사진 전송 경위에 대하여 의뢰인이 일관된 진술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력하고, 피의자의 허위임신 여부를 단정할 수 있는 객관적 증거가 부재하다는 점을 법리적으로 부각하는 대응 전략을 수립·전개하였습니다.
폭행
의뢰인(현역 군인)은 2023년 두 차례에 걸쳐 폭행 혐의로 군 수사기관에 입건되었습니다. 2023년 9월 서울 회기역 인근 모텔에서 상대방의 왼쪽 어깨를 1회 폭행하였다는 혐의와, 2023년 11월 서울 구로구 소재 호텔에서 상대방의 머리를 1회 폭행하였다는 혐의였습니다. 의뢰인은 첫 번째 혐의에 대해 불법적 유형력 행사 수준이 아니라는 입장을, 두 번째 혐의에 대해서는 기억이 없다며 부인하는 입장이었습니다. 폭행죄는 피해자의 처벌 의사가 소추 여부를 결정짓는 반의사불벌죄로, 피해자의 처벌 의사 여부가 사건의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 초기 단계부터 군 수사기관과 소통하며 수사 진행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였습니다. 고소장 및 제1회 피의자신문조서에 대한 열람·복사를 신청하여 확보한 후, 조서 내용을 토대로 의뢰인의 진술 방향을 구체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거짓말탐지검사 진행 여부에 관해 장단점을 의뢰인에게 상세히 설명하고 신중히 검토하였으며, 의뢰인의 입장을 반영한 의견서와 진술서를 직접 작성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의뢰인이 제출한 사진·디지털 자료의 전략적 활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의뢰인을 설득하여 제출 범위를 조율하였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의뢰인은 차량을 운전하던 중 신호위반 교통사고를 일으켜 동승하던 피해자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피의자로 입건되었습니다. 사건은 관할 검찰청에 송치되어 수사가 개시되었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은 교통사고로 인한 형사처벌을 원칙적으로 면제하되, 신호위반 등 12대 중과실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처벌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 사건에서 의뢰인의 행위가 12대 중과실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 되었으며, 2024년 말부터 2025년 상반기에 이르기까지 장기간에 걸쳐 수사가 계속되면서 의뢰인의 형사처벌 가능성이 중대한 사안으로 다루어졌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 초기부터 의뢰인의 변호인으로 선임되어 검찰 조사 출석 업무와 의견서·서면 작성 업무를 분담하여 수행하였습니다. 관할 검찰청 검사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장기간 진행되는 수사 상황을 면밀히 추적하고, 의뢰인에게 사건 진행 정보를 신속히 전달하여 불안을 최소화하였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12대 중과실 해당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고, 사고 경위·신호위반 사실관계·과실 내용을 종합 분석하여 의뢰인에게 유리한 변호 방향을 수립하였습니다. 처분 확정 후에는 불기소이유고지 청구를 통해 처분 경위를 명확히 파악하고, 불기소결정서 및 교통사고사실확인원을 신속히 확보하였으며, 불기소 처분 상황에서도 변호사 선임 비용에 대한 보험금 청구 가능 여부를 검토하여 의뢰인의 보험금 청구 절차까지 지원하였습니다.
강제추행, 사기, 폭행, 모욕
의뢰인은 2024년 충청남도 소재 술집에서 만취 상태로 음주하던 중 여성 종업원의 신체(옆구리·허벅지)를 쓸었다는 강제추행, 여성 종업원에게 모욕적 언사를 하였다는 모욕, 술집 밖 노상에서 종업원의 머리를 수회 가격하였다는 폭행, 음식값 30만원을 지불하지 않고 귀가하였다는 사기 혐의로 복수의 피해자들에게 형사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당시 특수상해 사건으로 인한 집행유예 기간 중이어서, 이번 사건에서 유죄 처분이 내려질 경우 집행유예가 취소되어 실형을 선고받을 위험이 있는 매우 위중한 상황이었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의뢰인이 처한 사실관계를 면밀히 검토하고, 집행유예 기간이라는 불리한 사정을 감안하여 각 혐의별 분리 대응 전략을 조기에 수립하였습니다. 폭행·모욕 피해자들과의 원활한 합의를 위해 합의서와 고소취하서 초안을 작성하여 의뢰인 측에 전달하고, 피해자들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표시할 수 있도록 합의 절차 전반을 지원하였습니다. 사기 혐의에 대해서는 의뢰인의 지인이 업주와 통화하여 주대를 추후 변제하기로 약속한 사실, 이후 실제로 주대가 변제된 사실 등을 근거로, 처음부터 지불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고 볼 수 없다는 논거를 구체적으로 구성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항공기추락손괴 사건
의뢰인은 공군 소속 항공기 기어박스 창정비 담당 정비사로, 베벨 기어샤프트 베어링 안착 작업 중 후방 나사산에 너트를 재장착하지 않은 채 2중 확인검사와 품질검사관 확인 요청도 생략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이후 수년이 지나 해당 기어박스가 장착된 군용 항공기가 추락하여 수백억 원 상당의 손괴가 발생하자, 군 당국은 의뢰인을 사고 유발의 직접 원인 제공자로 지목하였습니다. 군 문책위원회는 이를 '가급 과실'로 판정하며 형사처벌 요구를 의결하였고, 의뢰인은 업무상과실항공기추락손괴 혐의로 군 검찰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고 원인에 관한 대안적 가설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이를 뒷받침할 자료를 확보하였습니다. 미국 파견 상주 제조사 기술인원을 접촉하여 미 공군에서도 동일 부품인 베벨 기어샤프트 너트 풀림 결함이 복수 발생하였다는 취지의 진술서를 작성받았으며, 엔진 오일 내 칩딕텍터를 통한 금속 조각 검출 방식으로 결함이 사전에 발견된 유사 사례들을 분석·제출하였습니다. 또한 수사기관이 너트 성분 미검출을 과실의 근거로 삼은 데 대하여, 사고 항공기 내에 해당 너트와 동일 재질(AMS6322)의 여타 부품이 존재한다는 자료를 발굴·제출함으로써 수사 결론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였습니다. 아울러 너트 미장착 시 발생 가능한 문제점에 관한 사실확인서 및 작업 환경 관련 자료를 수집하며, 변호인 선임 초기부터 일관된 방어 논거를 구성하여 검찰에 제출하였습니다.
무고
의뢰인은 2023년 여름 상대방이 낫을 휘두르며 협박하고 오토바이를 파손하였다고 판단하여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에 대한 수사에서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지자, 상대방은 의뢰인이 허위 사실로 자신을 고소하였다며 무고죄로 역고소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근접 거리에서 낫이 휘둘리는 것을 목격하였고, 나중에 오토바이에 흙과 파손 흔적이 남아 있어 상대방이 오토바이를 걷어찬 것으로 확신하고 고소하였다고 진술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이 고소 내용이 허위임을 인식하고 의도적으로 허위 고소를 하였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선임 즉시 관할 경찰서에 변호인선임서 및 송달주소변경신청서를 제출하고 담당 수사관을 확인하는 등 수사 초기 단계부터 신속하게 대응하였습니다. 이전 사건의 불기소이유고지서를 확보하도록 의뢰인에게 안내하고,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상대방의 고소장을 입수하여 고소 내용의 허위성 여부를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제공한 녹취록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이 제3자와의 통화 중 의뢰인에게 직접 위협적 발언을 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의뢰인의 고소가 허위 인식 없이 실제 피해 경험에 기반한 것임을 뒷받침하는 핵심 자료로 활용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경위서 작성을 지도하고 수사 방향에 맞는 변호 자료를 정비하여 무고 혐의에 체계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직무유기
군 대대장과 중대장인 의뢰인들은 소속 부대 병사로부터 상급자에 의한 성추행 피해를 보고받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직무유기 혐의로 고소당하였습니다. 의뢰인들은 2023년 9월 피해 신고를 접수한 직후 피해 병사와 단독 면담을 실시하고, 이어 합동 면담을 거쳐 성고충상담관에게 접수하도록 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모두 취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반면 고소인은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고 주장하며 의뢰인들을 군 수사기관에 신고하였고, 고소를 취하한 이후에도 군검찰은 감찰실 공문 회신을 토대로 수개월간 수사를 이어갔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 2인을 각각 대리하여 피의자 조사 단계부터 사건을 면밀히 분석하고 사실관계를 파악하였습니다. 피해 보고 접수 후 단독 면담, 합동 면담, 성고충상담관 접수 의뢰 등 지휘관으로서 취한 일련의 조치를 구체적으로 입증하는 자료 일체를 의뢰인들로부터 수집·정리하였고, 피신조서 교부 후 그 내용을 검토하여 각 의뢰인에게 적합한 방어 논거를 수립하였습니다. 아울러 직무유기죄는 직무의 의식적 포기 등 국가 기능을 저해할 구체적 위험이 있는 경우에만 성립하며 형식적·소홀한 직무 수행은 이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대법원 법리를 원용하여, 피의사실을 조목조목 반박하는 의견서를 작성하고 참고자료와 함께 군검찰에 제출하였습니다. 불기소 결정 후에는 불기소이유 고지청구를 진행하여 사건 처리를 완결하였습니다.
사기
의뢰인은 제과업 관련 사업 법인의 지분을 양도하는 투자 계약을 상대방과 체결하고 투자금을 수령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이 투자 당시 편취 의도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사기로 고소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수령한 자금을 계약 목적에 따라 사업 운영을 위해 정당하게 사용하였고, 지분 매각을 통한 투자금 회수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사업이 아직 확장 단계에 있기 때문이라는 입장이었습니다. 상대방은 개인적 자금 사정으로 조기 상환을 압박하기 위해 사기 고소에 이른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수사 개시 단계부터 의뢰인을 조력하였습니다. 투자 계약서를 면밀히 검토하여 계약의 성격과 지분 양도의 실체를 분석하고, 의뢰인이 수령한 자금을 계약 목적에 따라 사업 운영을 위해 정당하게 사용한 내역을 구체적으로 소명할 자료를 준비하였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편취 의도가 없었음을 뒷받침하는 사업 현황, 자금 사용 내역, 계약 체결 경위 및 투자 목적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수사 진행 중 상대방의 연락이나 합의 시도에 대한 적절한 대응 방향을 안내하여 의뢰인이 사실관계가 불리하게 각색될 수 있는 상황을 사전에 차단하고, 통화기록을 통한 입장 보전 방안도 지도하였습니다.
모욕, 명예훼손
의뢰인(군 상사)은 2023년 부대 인사과에서 부하직원이 업무대행수당 신청을 문의하러 방문한 자리에 동석하던 중 모욕적 발언을 하였고, 이후 해당 부하직원이 문을 박차고 들어와 인사도 없이 무례하게 행동하였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명예를 훼손하였다는 혐의(모욕·명예훼손)로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사건은 의뢰인의 군인 신분을 이유로 민간 경찰에서 군 수사기관(군 수사기관)으로 이송된 후 군 검찰부에서 처리되었으며, 친고죄 고소 기간 준수 여부 및 피의사실 입증 여부가 주요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 선임 직후 담당 수사관을 파악하고 변호인 선임계를 제출하였습니다. 고소장 및 수사기록을 확보하기 위해 군 검찰부에 정보공개청구와 불기소 이유 고지청구를 신청하였습니다. 모욕 혐의에 대해서는 고소인이 이미 행위자를 특정할 수 있었던 시점으로부터 6개월이 도과한 후 고소를 제기하였음을 확인하고, 친고죄의 고소 기간이 경과하여 적법한 고소가 될 수 없다는 논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였습니다.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서는 피의사실을 인정할 만한 객관적 증거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적극 소명하였습니다. 아울러 상대방에 대한 징계 절차 진행 여부를 파악하고, 의뢰인에게 유리한 징계탄원 또는 징계요구 등 추가 대응 방향을 검토·수립하였습니다.
강간
의뢰인은 2024년 3월 강릉 소재 피해자 주거지에서 피해자를 강간하였다는 혐의로 피고소인이 되었습니다. 피해자는 처음 만난 날 의뢰인이 자신을 강간하였다고 주장하였으나, 의뢰인은 처음 만난 날은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였을 뿐이며 성관계는 수일 후 피해자가 직접 연락하여 자신을 초대함으로써 합의 하에 이루어진 것이라고 진술하였습니다. 피해자는 피해를 당하였다고 주장하는 직후 도망치거나 신고하는 등 구조 요청을 전혀 하지 않았으며, 이후 의뢰인으로부터 합의금 명목으로 일부 금원을 수령하였으나 잔금이 지급되지 않자 뒤늦게 고소에 이른 경위가 수사 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을 대리하여 담당 수사관과 피의자 조사 일정을 조율하고 조사에 직접 동행하여 의뢰인의 진술을 지원하였습니다. 조사에 앞서 피해자 진술의 핵심 모순점을 분석하고 의뢰인의 진술 준비를 면밀히 지원하였으며, 피해 주장 일시 전후의 신용카드 거래내역서·통화 상세 내역서를 확보하여 담당 수사관에게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과 피해자 간의 통화 내용에 대한 녹취록을 속기사 간인이 완비된 완본으로 수집하여 제출함으로써, 피해자가 주장하는 강간 일시 이후에도 피해자가 의뢰인에게 먼저 연락을 취한 사실을 객관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의뢰인이 거짓말탐지기 조사에 자발적으로 응하도록 안내하고,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을 단계적으로 반박하는 증거를 순차 제출하는 전략을 통해 의뢰인의 혐의 없음을 적극 입증하였습니다.
수사사건
의뢰인은 2023년 12월부터 2024년 9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상대방으로부터 합계 350만 달러(한화 약 46억 원)를 수수하였다는 혐의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피의자가 되었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이 3개월에 6.25%, 이후 17.5~20%에 달하는 높은 이자와 원금 보장, 담보 제공을 약속하고 금원을 차용하였으나 이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의뢰인이 운영하던 법인이 이미 폐업 상태이고 담보로 제공한 부동산이 실제로는 타인 소유임을 숨겨 처음부터 변제 의사 없이 편취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수차례 금전신탁 형식의 서면을 체결하고 이자 명목으로 일부를 지급하였으나, 원금 미변제와 연락 두절을 이유로 경찰에 고소가 접수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 수임 직후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고소장을 확보하여 혐의 내용을 면밀히 분석하고, 의뢰인에게 관련 자료 일체의 제출을 요청하였습니다. 경찰 피의자신문에 변호인이 직접 입회하여 의뢰인의 진술 취지가 정확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이후 문제가 된 서면이 구속력 있는 대여계약이 아닌 신탁 조건을 기재한 메모(Memorandum of Terms) 형식임을 강조하고, 상대방이 투자에 따른 리스크를 충분히 인지한 상태에서 자금을 제공하였다는 점, 피투자회사에서 회수되는 금원은 지급할 의사가 있었다는 점을 핵심 논거로 삼아 변호인의견서와 참고자료를 작성·제출하였습니다. 고소인 측의 구속영장 신청 및 출국금지 요청에 신속히 대응하여 의뢰인의 신체적 자유와 권익을 보호하였습니다.
저작권법위반
의뢰인(회사)은 저작권법위반 혐의로 고소를 당해 수사기관에 사건이 접수되었습니다. 고소인은 의뢰인이 자신의 저작권을 무단으로 침해하였다고 주장하며 수사를 의뢰한 상황이었습니다. 저작권법위반은 피해자의 고소가 있어야 처벌이 가능한 친고죄에 해당하는 범죄로, 고소 취소 여부가 사건의 향방을 가르는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의뢰인으로서는 혐의에 정면으로 맞서는 방어와 함께, 고소인과의 분쟁을 조기에 종결짓기 위한 전략적 대응이 동시에 요구되는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저작권법위반의 친고죄적 특성에 주목하여, 혐의 방어와 합의를 통한 사건 조기 종결이라는 이중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먼저 의뢰인이 처한 법적 리스크와 고소 내용의 실체를 면밀히 분석하고, 고소인의 주장에 대한 구체적 반박 논거를 정리하여 수사기관에 의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아울러 고소인과의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 내기 위한 협의를 주도하였으며, 고소 취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상 과정 전반을 지원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이 불필요한 수사 장기화 없이 형사처벌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사건 전 과정을 조력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등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 의뢰인은 2024년 6월 새벽 차량을 운전한 후 귀가하여 수면 중, 타인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음주측정을 받았습니다. 운전 시점에 현장 호흡측정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1차 음주 종료 후 약 6시간 30분, 2차 음주 종료 후 약 49분이 경과한 시점에서 혈중알콜농도 0.041%가 측정되었습니다. 수사기관은 운전 당시 혈중알콜농도 역산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의뢰하였으며, 국과수는 평균 알콜분해속도(시간당 0.015%)를 적용해 운전 시점 혈중알콜농도를 0.033%로 산출하였습니다. 대법원 판례상 위드마크 공식 적용 시 피의자에게 가장 유리한 분해속도(시간당 0.008%)를 적용해야 하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이 사건이 사후 단속 음주운전 사건으로, 운전 시점의 혈중알콜농도를 어떤 기준으로 역산하느냐가 혐의 성립의 핵심임을 파악하였습니다. 이에 대법원 판례와 위드마크 공식 적용 지침을 면밀히 분석하여, 국과수가 사용한 평균 알콜분해속도(시간당 0.015%)가 아닌 판례가 인정하는 피의자 최유리 분해속도(시간당 0.008%)를 적용할 경우 운전 시점 혈중알콜농도가 0.018%에 불과하다는 점을 구체적 계산 근거와 함께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아울러 음주 측정이 운전 종료 후 상당한 시간이 경과하여 이루어진 경위, 사후 측정값의 증거 가치 한계, 역산 기준의 적법성에 관한 의견서를 체계적으로 작성·제출하였습니다.
무고
의뢰인은 군 복무 중 상대방에 대한 직무수행군인 폭행 및 협박 혐의를 받아 군사경찰의 수사 대상이 되었습니다. 사건은 군 검찰에 송치되어 군 검찰 수사로 이어졌으며, 보완수사 과정에서 일부 피의사실의 발생 시간이 의뢰인의 근무표와 일치하지 않고 특정 피의사실에 대한 목격자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협박 혐의에 대해서는 유사한 발언이 있었다는 사실 자체는 인정되었으나, 당시 협박의 고의가 있었는지 여부 및 피의사실별 사실관계의 특정이 핵심 쟁점으로 다투어졌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이 군사경찰 수사 단계부터 변호인 선임 절차를 신속히 진행하고 군 검찰 단계까지 사건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였습니다. 보완수사 요청에 대응하여 의뢰인의 근무표를 면밀히 검토하고 피의사실별 시간대 불일치를 구체적으로 정리하였으며, 목격자 부재 사실을 확인하는 진술 방향을 의뢰인에게 명확히 안내하였습니다. 협박 혐의에 관해서는 유사한 발언이 있었다는 점을 인정하되 협박의 고의가 없었음을 강조하는 방어 논리를 정립하여, 의뢰인이 군 검찰 조사에 단독으로 임하면서도 일관된 입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충분히 준비시켰습니다. 아울러 처분이 지연되는 과정에서 불기소 이유 고지청구를 제출하여 의뢰인의 절차적 권익을 보호하는 조치도 이행하였습니다.
사기
의뢰인은 군 복무 중 프리랜서 플랫폼을 통해 매크로 프로그램 제작·판매 서비스를 운영하던 중, 두 명의 상대방으로부터 각각 약 46만 원, 약 150만 원을 결제받고도 약속한 프로그램을 제대로 제공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사기 혐의로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실제로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납품하였으나, 추가 기능 제공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상대방의 환불 요구에 따른 것이었고, 프로그램 오작동 문제는 민사상 채무불이행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아울러 동일 사건으로 군 징계위원회에도 회부되어 형사·군기 양면의 법적 위기에 처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소프트웨어 개발 경력과 실제 프로그램 제작·납품 경위를 면밀히 검토하고, 의뢰인에게 처음부터 편취 의사가 없었음을 뒷받침하는 변론 의견서를 작성하여 군검찰에 제출하였습니다. 의뢰인이 실제로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상대방에게 전달하였던 점, 추가 기능 미제공은 상대방의 환불 요구로 인해 이행이 중단된 것에 불과한 점, 프로그램의 특정 사이트 미작동 문제는 형사상 사기가 아닌 민사상 채무불이행으로 보아야 하는 점, 의뢰인이 소프트웨어 기술자 경력을 보유하고 있어 제작 의사와 능력이 있었던 점을 논리적으로 정리하여 군검사에게 제시하였습니다. 아울러 군 징계위원회 절차에서도 변호인 조력을 제공하여 의뢰인의 형사 사건 방어와 변호인 조력의 취지를 위원회에 설명하고, 동종 징계 전력이 없는 점을 부각하여 최소한의 처분에 그칠 수 있도록 적극 대변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의뢰인은 강원 강릉 지역에서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를 받아 경찰 수사 대상이 되었습니다. 수사기관은 의뢰인이 음주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였다는 내용으로 입건하여 조사를 진행하였으며, 음주운전의 성립 여부와 관련 증거의 신빙성이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혐의를 부인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고, 수사 과정에서 음주 측정 절차의 적법성 및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의 정확성 등이 주요하게 다투어졌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음주운전 혐의에 대하여 면밀한 법리 검토를 실시하였습니다. 음주 측정 과정의 절차적 적법성을 분석하고, 측정 수치의 정확성에 관한 법적 문제점을 파악하여 이를 근거로 수사기관에 제출할 의견서를 체계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관련 판례와 법리를 종합 검토하여 혐의 사실이 성립하지 않음을 적극 소명하였으며, 수사 진행 과정에서 의뢰인의 진술을 정비하고 유리한 사실관계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수사기관과의 소통을 지원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이 검찰에 송치되지 않도록 하는 변호 활동을 수행하였습니다.
폭행
의뢰인은 현역 군인(원사)으로서, 2024년 경북 울릉군 소재 노래방 부근 노상에서 피해자(22세)의 목 부위를 오른팔로 감싸 끌고 가는 방법으로 폭행하였다는 혐의로 군검찰에 의해 입건·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건은 군형사사법 체계 아래 군검사의 처분 결정을 기다리는 상황이었으며, 반의사불벌죄인 폭행의 특성상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현역 복무 중 발생한 사건으로 군인 신분에 중대한 불이익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법적 조력을 구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군형사사법 절차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토대로 사건 초기부터 의뢰인에 대한 법률 조력에 착수하였습니다. 이 사건이 피해자의 명시한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는 반의사불벌죄임을 정확히 파악하고, 피해자 측과의 원만한 합의를 최우선 목표로 설정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이 피해자에게 진심 어린 사과와 적절한 피해 배상을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조율하고, 합의 성사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끌었습니다. 또한 피해자로부터 처벌불원서를 포함한 합의서를 수령하여 이를 수사기록에 반영되도록 적극 조치함으로써, 군검사가 유리한 처분을 내릴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의뢰인의 현역 군인 신분을 고려하여 군형사절차 전반에 걸쳐 능동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 법률위반
의뢰인은 증권사 재직 중 특정 상장법인의 주식 대량매도(약 1,291만 주) 블록딜을 기관투자자에게 소개한 사실로 자본시장법상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를 받았습니다. 수사기관은 장전 블록딜 직후 해당 법인의 허위 기술 보도자료가 배포된 경위와 관련하여 의뢰인이 거래 관계자와 사전에 공모하였는지를 집중 조사하였고, 입사 이틀만에 딜을 소개한 경위, 딜 관계자와의 친분, 승진 특혜 여부, 특수이해관계인 인식 여부 등 다수의 의혹을 제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메신저를 통한 딜 소개 외에 거래 설계나 수익 분배에 관여한 사실이 없고 공모·이득도 전혀 없다고 진술하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수사 초기부터 피의자 조사에 동행하여 수사기관이 제기한 세부 의혹 하나하나에 대한 일관된 방어 논리를 준비하였습니다. 의뢰인이 딜 소개 역할에 그쳤을 뿐 사기적 부정거래의 공모·설계·수익 분배에 관여하지 않았음을 소명하기 위해 메신저 내역, 업무 흐름, 직급 협의 경위 등 관련 자료를 면밀히 분석하고 진술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딜 소개 경위, 관계자와의 관계 변화, 보도자료 배포와의 무관성 등 각 의혹에 대해 구체적인 반박 논리를 마련하여 조사에 임하였습니다. 또한 수사 완료 후 피의자신문조서 교부를 위한 정보공개청구를 신속히 진행하였고, 불기소 처분 이후에는 불기소이유고지청구를 통해 검찰의 판단 근거를 확인하는 등 의뢰인 권리 보호를 위한 사후 조치도 이행하였습니다.
대외무역법위반
의뢰인은 공무원 신분으로, 국내 대형 기업들의 수출입 거래 과정에서 '거짓, 기타 부정한 방법'에 의한 대외무역법위반을 방조하였다는 혐의를 받아 관할 지방경찰청 안보수사대의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 기소의견으로 관할 지방검찰청 국제범죄수사부에 송치되었으며, 검찰은 보완수사를 요구하여 추가 수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의뢰인은 직접적인 이익을 취득한 바 없는 공무원으로서, 수출입 관련 거래에서 방조에 가담하였는지 여부 및 방조의 고의 유무가 주요 쟁점이 되었고, 오랜 수사 기간 동안 극심한 심리적 부담을 겪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경찰 수사 단계부터 담당 수사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사건 진행 상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였습니다. 수사관과의 직접 통화를 통해 기소의견 송치 시 제시된 방조의 고의 여부 및 '거짓, 기타 부정한 방법'에 관한 보강증거 내용을 상세히 확인하고 변호 방향을 수립하였습니다. 검찰 단계에서는 의뢰인이 공무원 신분으로 해당 수출입 거래에서 직접적인 이익을 취득하지 않았으며 방조의 고의가 없었음을 중점적으로 부각하는 변호 의견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였습니다. 보완수사요구에 따른 재수사 단계에서도 수사 진행 경과를 면밀히 점검하고, 의뢰인에게 유리한 사정을 구체적인 근거와 함께 수사기관에 전달하며 불기소를 위한 적극적인 변호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주택법위반
의뢰인은 아파트 우선공급 대상 자격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주택법 제65조(공급질서 교란 금지)를 위반하였다는 혐의로 강원 소재 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되어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핵심 쟁점은 우선공급 대상 요건인 일정 기간 이상의 실거주 여부를 허위로 신고하여 입주 자격을 부정하게 취득하였는지 여부였습니다. 모친이 인근 지역으로 주소를 이전한 경위 역시 수사 대상에 포함되어 의뢰인 측 전반에 걸친 혐의 입증 여부가 쟁점이 되었습니다. 해당 혐의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하는 중한 법정형이 규정되어 있는 사안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 수임 즉시 경찰서에 변호인선임서 및 송달주소변경신청서를 직접 제출하여 신속하게 변호인 조력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실거주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기 위하여 한 카드사 국내 승인내역, 지역화폐 상품권 전자상품권 거래내역, 배달앱 주문내역, 간편결제 서비스 주문내역, 카드거래 내역서 등 장기간에 걸친 다양한 생활 밀착형 금융 거래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정리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과 긴밀히 소통하며 경위서 작성을 지원하고, 경찰 조사 기일에 변호인이 직접 입회하여 의뢰인의 진술이 수집된 증거 자료와 일관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면밀히 준비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수사 전 과정에서 의뢰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조력하였습니다.
뇌물수수
의뢰인은 현역 군인으로, 방산업체 관계자와의 식사 자리에서 접대를 받은 혐의로 군 검찰의 수사를 받았습니다. 핵심 쟁점은 특정 일요일 저녁 방산업체 관계자들과의 식사 자리에 의뢰인이 실제로 참석하였는지 여부였습니다. 검찰 측은 당일 식사에 참석한 복수의 관계자들이 의뢰인을 목격하였다고 진술했다고 주장하였으나, 의뢰인은 해당일 자택 인근에서 가족과 함께 있었고 전후 파견 근무 일정으로 인해 군 관련 시설 인근에 있을 수 없었다고 항변하였습니다. 아울러 군수품 반출 절차 준수 여부도 수사 과정에서 별도로 문제가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행적 소명에 집중하여, 당일 자택 인근에서의 가족 식사 결제내역, 전후 파견 근무 일정을 확인하는 공적 기록, 해당 일자 군 관련 시설 방면으로의 이동이 없었음을 뒷받침하는 차량 이동기록 등 객관적 증거를 체계적으로 수집·정리하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의뢰인이 문제의 날짜에 식사 장소 인근에 있을 수 없었음을 논리적으로 구성하는 방어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을 목격했다고 진술한 관계자들의 진술 신빙성을 탄핵하는 전략을 병행하였으며, 핵심 목격자 중 한 명이 재확인 과정에서 종전 진술을 번복한 정황을 방어에 적극 활용하였습니다. 군수품 관련 혐의에 대해서도 의뢰인의 담당 업무 범위와 인식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소명하여 고의성이 없음을 피력하였습니다.
아동복지법위반
의뢰인은 아동과의 관계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아동복지법위반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가정보호사건으로 법원에 송치되었으며, 사건 당시 오간 대화를 담은 녹취록이 핵심 증거로 제출되어 그 해석을 둘러싸고 다툼이 있었습니다. 피해아동 측에는 국선변호사가 선임되어 절차에 참여하였고, 의뢰인의 행위가 아동복지법이 금지하는 학대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와 보호처분 부과의 필요성 여부가 심리의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녹취록을 면밀히 분석하여 녹음 일시를 정확히 특정하고, 사건 경위 및 의뢰인의 행위에 관한 참고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법원 제출 서면에 반영하였습니다. 의뢰인의 행위가 아동복지법상 금지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과 보호처분을 부과할 필요성이 없다는 점을 법리적·사실적 근거를 바탕으로 주장하는 서면을 작성·제출하였습니다. 심리기일에는 직접 출석하여 의뢰인의 입장을 적극 대변하고, 법원이 불처분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체계적인 변론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상해
의뢰인은 상대방에게 신체적 피해를 입혔다는 상해 혐의로 형사사건 피고인이 되었습니다. 검찰이 약식기소를 통해 벌금형 상당의 약식명령을 청구하였고, 법원에서 약식명령이 발령되자 의뢰인은 이에 불복하여 정식재판을 청구하였습니다. 정식재판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피해자 측과의 합의 성사 및 고소 취하 여부가 사건 해결의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었으며, 의뢰인은 형사처벌 위험에 직면한 상황에서 종합적인 법적 대응이 필요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을 면밀히 분석하여 약식명령에 불복하는 정식재판 청구서를 신속하게 작성·제출하였으며, 정식재판 절차 전반에 걸쳐 의뢰인을 위한 법률적 방어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피해자 측과의 합의 교섭을 적극 진행하여 원만한 합의를 성사시켰으며, 고소 취하 조항이 포함된 합의서 작성을 지원하고 관련 서면을 정리하여 제출하였습니다. 나아가 정식재판 과정에서 의뢰인에게 유리한 정상 및 사실관계를 법원에 적극 제시하고, 각 절차 단계에 필요한 법률 서면을 신속히 준비·제출하여 의뢰인의 형사처벌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적으로 조력하였습니다.
모욕
의뢰인은 군 복무 중 동료들과 함께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여성 동료들을 대상으로 모욕적 발언 및 성희롱성 표현을 주고받았다는 혐의로 군검찰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해당 대화는 2023년 초부터 약 4개월간 친밀한 관계의 복무자들끼리 사적으로 운영한 비공개 단체 채팅방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당시 연인관계이던 고소인 중 한 명이 의뢰인의 동의 없이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해제하고 해당 대화방을 무단 열람한 뒤 이를 다른 고소인들에게 전달한 것이 사건의 발단이었습니다. 핵심 쟁점은 비공개 단체 채팅방에서 이루어진 발언이 모욕죄 성립 요건인 공연성 및 전파가능성을 충족하는지 여부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수사 초기 단계부터 참여하여 의뢰인의 방어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사건의 핵심 쟁점인 모욕죄의 공연성 요건에 집중하여, 해당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이 외부에 공개되지 않는 사적 공간이었음을 논증하는 의견서를 작성·제출하였습니다. 특히 대화 내용이 외부에 알려진 경위가 고소인이 의뢰인의 동의 없이 휴대전화를 무단 열람한 것에서 비롯되었음을 강조하여, 의뢰인들이 해당 내용이 외부로 전파될 가능성을 인식하거나 이에 대한 고의를 가지고 있었다고 볼 수 없다는 점을 수사기관에 제시하였습니다. 검찰 조사에 직접 입회하여 의뢰인이 공연성 부재에 관한 일관된 취지로 진술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으며, 합의 교섭 과정에서도 의뢰인의 입장을 정리하고 전략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강제추행
의뢰인은 2023년 3월경 삼척시 소재 주점에서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게 된 피해자(21세 여성)와 함께 음주를 하였습니다. 주점을 나온 뒤 인근 인도에서 술에 취해 휘청거리는 피해자를 부축하는 과정에서 의뢰인의 손이 피해자의 가슴 부위에 닿았고, 피해자는 의뢰인이 고의로 자신의 가슴을 2회 만졌다고 주장하며 강제추행으로 고소하였습니다. 의뢰인은 넘어지려는 피해자를 부축하다 불가피하게 신체 접촉이 발생한 것일 뿐 추행의 고의가 전혀 없었다고 일관되게 다투었으며, 핵심 쟁점은 추행 고의의 존부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수사 단계에서부터 담당 검사에게 변호인 의견서를 제출하여 의뢰인의 추행 고의 부존재와 사건 경위를 상세히 소명하였습니다. 검사의 구약식 청구와 법원의 약식명령(벌금)이 이어지자, 의뢰인의 무죄를 관철하기 위해 정식재판을 청구하였습니다. 공판 과정에서는 피해자의 수사기관 진술만으로는 추행 고의를 합리적 의심 없이 증명하기에 부족함을 집중 주장하고, 의뢰인이 술에 취해 휘청거리는 피해자를 부축하는 과정에서 의도치 않게 신체 접촉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논증함으로써 추행 고의를 인정할 수 없다는 결론을 이끌어 냈습니다.
폭행 등
군 복무 중이던 의뢰인은 같은 부대 내 상대방 등과의 관계에서 상해, 폭행, 모욕, 강요, 절도 등 5가지 혐의로 군사법 당국의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군사법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의뢰인은 전역 처분을 받았고, 사건은 이후 관할 지방검찰청 민간 검찰에 이송되어 수사가 계속되었습니다. 복수의 피해자가 존재하고 혐의가 5건에 달하여 기소될 경우 중한 처분이 예상되는 상황이었으며, 각 피해자와의 개별 합의 여부가 사건의 향방을 가를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본 법인은 5가지 혐의 각각에 대한 사실관계와 증거를 면밀히 분석하여 피해자별 합의 가능성과 우선순위를 검토하였습니다. 군사법 절차 진행 중 군 내 2차 피해 논란 등 의뢰인의 특수한 상황을 고려하여 전역 이후 합의 착수 시기를 전략적으로 조율하였습니다. 사건이 관할 검찰청으로 이송된 이후에는 검사실에 합의 진행에 필요한 충분한 기간 부여를 요청하고 형사조정 가능 여부도 적극 확인하였습니다. 의뢰인 측 가족과 긴밀히 소통하며 합의 필요성을 충분히 설명하여 일관된 방어 방향을 유지하고, 각 피해자와의 순차적 합의 교섭을 직접 수행하였습니다.
군인등강제추행
의뢰인은 공군 내에서 강제추행 피해를 입어 가해자를 군 수사기관에 고소하였습니다. 고소 사건은 관할 군검찰부로 송치되어 군사법 절차에 따른 수사가 개시되었으며, 의뢰인은 피해자인 고소인으로서 수사기관으로부터 직접 진술 조사를 받는 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군인 신분의 피의자가 동료를 강제추행하였다는 혐의를 둘러싸고 군검사의 수사가 이루어졌으며, 피해 사실을 뒷받침할 증거의 충분성 여부가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수사 과정에서 자신이 경험한 피해 사실을 일관되게 주장하였으나, 증거불충분 여부가 군검사의 최종 처분을 가르는 핵심 쟁점으로 남았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고소인인 의뢰인을 대리하여 군사법 절차 전반에 걸쳐 체계적으로 조력하였습니다. 소속 공군 부대에서 진행된 고소인 조사에 직접 입회하여 의뢰인이 피해 사실을 정확하고 충분하게 진술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조사 종료 후에는 진술조서를 교부받아 내용의 정확성을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군검사가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을 내린 직후에는 신속하게 불기소이유고지청구를 진행하여 처분의 법적 근거와 이유를 공식적으로 확인하였습니다. 불기소이유서를 면밀히 분석한 후 재정신청 등 추가적인 불복 수단에 대한 가능성과 현실적인 전망을 의뢰인에게 상세히 설명하였으며, 의뢰인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최종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사건 종결 시까지 긴밀하게 소통하며 지원하였습니다.
절도
의뢰인은 2017년 말경 군 부대 인사과 사무실에서 피해자인 대한민국 소유의 카메라 1대(렌즈·플래쉬기·SD카드 포함, 시가 약 70만 원 상당)가 보관된 서랍에서 이를 절취하였다는 혐의로 군검사에 의해 기소되었습니다. 이 사건에서는 의뢰인이 절도를 저질렀다는 직접 증거가 전혀 없었으며, 검찰은 의뢰인이 해당 부대를 자주 방문하였고 피해자에게 카메라를 팔라고 요청한 전력이 있다는 등의 간접증거와 정황증거만으로 유죄를 주장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해당 카메라를 중고 거래 사이트에서 13만 원에 정상 구매하였다고 일관되게 주장하였으며, 당시 같은 기종 카메라의 중고가격이 13만 원에서 25만 원 사이에 형성되어 있었던 점도 주요 쟁점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 초기 단계부터 공소사실을 뒷받침하는 직접 증거가 전무하다는 점에 주목하여 방어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담당 변호사는 의뢰인이 피해 물품과 동일한 카메라를 중고 거래 사이트를 통해 구매하였다는 변소의 신빙성을 높이기 위해 해당 기종의 중고 시장 거래 가격대를 조사하고, 의뢰인에게 관련 중고 거래 게시글을 추가로 수집해 줄 것을 요청하는 등 증거 보강에 힘썼습니다. 또한 변론요지서와 피고인신문사항을 면밀하게 작성하여 간접증거와 정황만으로는 합리적 의심을 배제할 수 없다는 논리를 체계적으로 전개하였으며, 법정에서 의뢰인의 최후진술을 포함한 변론을 충실히 수행하였습니다. 1심 무죄 판결 이후 군검사가 항소를 제기하자 법무법인 대웅은 신속하게 고등군사법원에 선임계를 제출하고 1심 판단의 정당성을 뒷받침하는 논거를 재정비하여 항소심 변론에 임하였습니다.
초병폭행, 모욕
의뢰인은 2024년 8월 이른 아침, 전투비행단 입구 초소 앞에서 경계 근무 중이던 초병(상대방)에게 공연히 모욕적인 언사를 하였다는 혐의로 민간 경찰에 고소되었습니다. 아울러 동일 사안과 관련하여 초병에 대한 폭행 혐의도 제기되어 군검찰에도 입건됨으로써, 민간 수사기관과 군 수사기관 양 경로에서 동시에 수사를 받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당해 행위 사실을 시인하고 있었으나, 군인을 피해자로 한 사건 특성상 두 기관 모두에서 불이익 처분이 내려질 경우 법적 결과가 중첩될 수 있어 신중한 대응이 필요한 사안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민간 수사기관(관할 경찰서)과 군 수사기관(군검찰) 양 경로에 대한 맞춤형 대응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각 기관의 수사 일정을 파악하면서 의뢰인 조사에 앞서 진술 방향을 면밀히 안내하고, 조사 기일에 변호인이 직접 입회하였습니다. 피해자 측과 합의를 적극 주선하여 처벌불원서를 확보하고, 합의 사실을 관할 경찰서 및 군검찰 담당자에게 신속히 고지하였습니다. 군검찰 수사와 관련하여서는 반성문이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이를 제외하되, 의뢰인의 상훈 기록을 정리하여 양형 참고 자료로 제출하는 방향을 선택하였습니다. 민간 경찰 사건에는 합의서를 포함한 서면을 팩스로 송부하고, 군검찰에는 선임계·경유증표 등과 함께 자료를 우편 발송하는 등 각 기관의 절차에 맞게 대응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미초치)
의뢰인은 현역 장교로, 2022년 심야 서울 도심에서 신호대기 중 제동장치 조작 미숙으로 차량이 뒤로 밀리면서 뒤에 정차해 있던 상대방 차량의 앞 범퍼를 접촉하는 사고를 냈습니다. 사고로 인한 손상은 상대방 차량 앞 범퍼 하단부의 미세한 스크래치에 불과하였고, 도로에 비산물이 흩어지거나 차량 통행에 방해가 생기지 않았습니다. 군검사는 의뢰인이 사고 후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현장을 이탈하였다는 혐의로 군사법원에 기소하였으며, 의뢰인 측은 해당 충격 수준에서는 도로교통법상 조치의무가 발생하지 않았고 도주 고의도 없었다는 점을 주된 쟁점으로 다투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군검찰대를 직접 방문하여 증거기록 일체를 확보하고, 피해자가 제출한 블랙박스 영상을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영상 분석을 통해 접촉 사고 이후에도 해당 도로의 차량 통행이 원활하게 이루어졌음을 확인하고, 도로에 비산물이 흩어지지 않았다는 객관적 사실을 구체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유사 사건 판례를 폭넓게 조사하여 도로교통법 제54조 조치의무의 발생 요건, 즉 '교통상의 위험이나 장해 발생' 여부를 법리적으로 분석하고, 이 사건 접촉 충격이 해당 요건에 이르지 않는다는 주장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에게 도주 고의가 없었음을 뒷받침하는 정황 증거를 정리하여, 합리적 의심의 여지 없는 유죄 증명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점을 재판부에 설득력 있게 주장하였습니다.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의뢰인은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피고소인이 되어 관할 경찰서의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고소인은 의뢰인의 행위가 스토킹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고소장을 제출하였으나, 경찰 수사 결과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이에 고소인이 이의신청을 제기하여 보완수사가 진행되었고, 수사 기록이 검찰로 반환되어 관할 지청에서 최종 처분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스토킹 행위를 한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유지하였으며, 고소인의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가 충분한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경찰 수사 단계에서부터 의뢰인의 혐의를 반박하는 서면과 담당 추진 지도를 작성하여 제출하였습니다. 관할 경찰서 담당 수사관과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하며 수사 진행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였고, 수사 기록 공개 청구를 통해 관련 증거와 사건 내용을 확인하는 등 경찰 단계에서의 방어에 집중하였습니다. 경찰의 불송치 결정 이후 고소인이 이의신청을 제기하여 검찰로 사건이 이송된 이후에도 의뢰인에게 유리한 사실관계와 증거를 지속적으로 정리·제출하며 적극 대응하였습니다. 불기소 결정이 내려지자 신속하게 불기소이유고지청구를 진행하여 관할 지청으로부터 불기소이유통지서를 발급받아 의뢰인에게 전달하였으며, 해당 결정문을 관련 사건의 참고자료로 제출하여 의뢰인의 법적 권익을 종합적으로 보호하였습니다.
상관모욕
의뢰인은 군 복무 중이던 2021년 12월 말부터 2022년 1월 중순 사이 3회에 걸쳐 상급자인 중대장을 공연히 모욕하였다는 혐의(상관모욕)로 입건되었습니다. 신고자들은 의뢰인이 속칭 '보전깨'라는 표현을 포함한 모욕적 발언을 취사장 이동 중, 행정반, 생활관 등에서 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러나 최초 신고자 중 한 명은 이후 진술을 번복하여 해당 발언을 들은 사실이 없다고 하였고, 다른 신고자의 진술도 별도 기록 없이 기억에만 의존한 것임이 확인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일부 발언을 인정하면서도 다수가 청취할 수 있는 공연한 상황에서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며 공연성을 다투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수사 초기부터 변호인 의견서를 제출하여 신고자 진술의 신빙성 문제를 체계적으로 지적하였습니다. 최초 신고자가 진술을 번복한 경위와 다른 신고자의 진술이 별도 기록 없이 기억에만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다는 점을 논거로 삼아 증거 부족을 논리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발언이 소수와 나누는 비공개적 사적 대화 상황에서 이루어진 것임을 강조하여 상관모욕죄의 성립 요건인 공연성이 충족되지 않음을 집중적으로 다투었습니다. 변호인이 피의자 조사에 직접 입회하여 수사관의 질문 방향과 조사 분위기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의뢰인에게 유리한 답변 전략을 지원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이 사건 수사 당시 이미 전역한 상태임을 지적하며 군형법을 엄격히 적용할 필요성이 상대적으로 낮아졌다는 점을 참작 사유로 추가 제시하였습니다.
준강간
의뢰인(대학생)은 2022년 초봄, 지인과 함께 프랑스 국적의 외국인 피해자 일행을 처음 만나 서울 소재 모텔 객실에서 함께 음주를 하였습니다. 나머지 일행이 자리를 비운 사이 피해자가 심신상실 상태로 잠든 틈을 타 성관계를 하였다는 혐의로 구공판 기소되었습니다. 의뢰인 측은 피해자와 합의 하에 성관계를 하였고 성관계 당시 피해자가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 상태가 아니었다는 점을 주장하는 한편, 이미 귀국한 외국인 목격자의 진술조서에 대해 형사소송법 제314조의 예외 요건(외국거주 여부 사전 확인·특신상태)을 충족하지 못하여 증거능력이 없다는 점을 핵심 쟁점으로 다투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핵심 증거인 고소인과 외국인 목격자의 진술조서에 대해 형사소송법 제314조의 증거능력 요건을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수사기관이 외국인 목격자의 외국 연락처를 사전에 확보하지 않고 소재수사도 충분히 이행하지 않았음을 구체적으로 논증하여, 해당 목격자가 외국거주·소재불명에 준하는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과 진술이 특히 신빙할 수 있는 상태에서 이루어졌음이 증명되지 않았다는 점을 법리적으로 다투었습니다. 또한 담당 변호사와 대표 변호사가 모든 서면을 공동 검토하며 의뢰인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최종의견서를 수차례 수정·보완하여 제출하고, 증인 신문을 통해 공소사실의 핵심 부분을 반박하는 증거를 확보하였습니다. 공판 전 과정에서 법리 및 사실관계 양 측면에서 치밀한 공판 전략을 수립·실행하였습니다.
군인등강제추행
2022년 의뢰인은 같은 군 부대 내 특기 맞후임 관계인 피해자가 자리에 앉으려는 순간 약 1초 미만의 짧은 시간 동안 피해자의 엉덩이를 만졌다는 혐의로 군인등강제추행 사건으로 입건되었습니다. 의뢰인과 피해자는 평소 사이가 좋은 선후임 관계였고, 부대 내 동료들도 의뢰인에게서 유사한 장난을 경험한 적 있으나 성적 수치심을 느끼지 않았다고 진술하였습니다. 피해자 역시 처음에는 장난으로 여겼으나 이후 불쾌감을 느껴 신고하였으며, 해당 행위가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강제추행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군 검찰 수사 초기부터 기소 전 처분을 목표로 방어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피해자 측이 초기에 합의 의사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음에도 법무법인 대웅은 지속적으로 교섭을 추진하여 피해자와 직접 합의금 300만 원에 합의를 성사시켰습니다. 합의 성사 직후 반성문과 합의서를 첨부한 변호인의견서를 신속히 작성·제출하였으며, 의뢰인의 행위가 평소 친밀한 선후임 관계에서 비롯된 것임을 대법원 판례 기준에 따라 행위의 경위·태양·주변 상황을 종합하여 면밀히 논증하였습니다. 부대 내 동료들의 진술 등 유리한 정황을 적극 발굴하여 서면에 반영하였으며, 처분 결과 확인 후 불기소이유고지 청구를 진행하여 결정의 내용과 근거를 공식 확보하였습니다.
품위유지의무위반
2023년 초부터 약 4개월간, 의뢰인(군 장교)은 동료들과 함께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여성 동료들을 대상으로 모욕적·성희롱적 발언을 주고받았다는 이유로 모욕 혐의로 고소되었다. 고소인 중 한 명은 당시 의뢰인과 연인 관계이던 상대방으로, 의뢰인의 동의 없이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해제하고 단체 대화방을 무단 열람하여 대화 내용을 취득하였으며, 나머지 고소인들은 이를 전해 들은 것이었다. 핵심 쟁점은 비공개 사적 단체 대화방 내 발언이 모욕죄 성립 요건인 공연성—불특정 다수에 대한 전파가능성—을 충족하는지 여부였다.
법무법인 대웅은 단체 대화방의 폐쇄적 성격과 구성원 관계를 분석하여 공연성 및 전파가능성 부재를 핵심 방어 논거로 설정하였습니다. 고소인 중 한 명이 의뢰인의 동의 없이 휴대전화를 무단 열람하여 대화 내용을 취득한 경위를 구체적으로 규명하고, 정상적인 경로로는 대화 내용이 외부에 알려질 가능성이 없었음을 의견서에 상세히 기재하였습니다. 군 검찰 조사에 입회하여 수사관의 공연성 관련 집요한 심문에 즉각 대응하였으며, 피의사실 서면의 용어 오류를 바로잡는 등 법적 정확성을 높였습니다. 아울러 합의 협상을 병행하는 한편, 상대방의 비밀침해 행위에 대한 역고소 가능성도 검토하는 등 의뢰인의 이익을 위한 다각적 방어 전략을 수행하였습니다.
초병특수폭행 등
의뢰인은 군 복무 중 병장으로서 2023년 경기 북부 소재 방공진지에서 후임 일병과 경계근무를 서던 중 상황일지 글씨체 시비를 계기로 폭행을 가하고 탄약 배출 동작을 20여 회 반복하도록 강요하였습니다. 이후에도 표정이 불량하다는 이유로 약 40분간 표정 연습을 하도록 강요하고, 에어컨 온도 무단 조작을 이유로 관등성명을 100여 회 반복하도록 협박하는 등 수차례에 걸쳐 후임병에게 의무 없는 행위를 강요하였습니다. 동일 비위로 이미 군기교육대 15일 징계 전력이 있는 상태에서 강요·초병특수폭행·초병폭행 등 복수 혐의로 형사입건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군사경찰 수사 단계부터 신속하게 변호인선임서를 제출하고 수사기관과 소통하여 송치 일정을 파악하였습니다. 군 검찰대 송치 이후에는 피의자 신문조서에 대한 정보공개를 청구하여 수사 기록을 검토하고 사건의 쟁점을 분석하였습니다. 의뢰인에게 탄원서 등 정상자료 준비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하고 확보 가능한 자료를 최대한 수집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담당 군검사와 사전 소통하여 처분 방향과 합의 가능성을 점검하였으며, 인정할 행위와 다툴 부분을 구분한 진술 전략을 수립하여 조사 전 의뢰인에게 상세히 안내하였습니다. 공판 단계에서는 의뢰인에게 유리한 양형 사정을 적극 주장하고 실형 회피를 위한 변론을 집중적으로 펼쳤습니다.
군인등강제추행 등
의뢰인은 현역 군 장교(대위)로, 상대방이 2021년 3월 국민신문고를 통해 '의뢰인이 2020년 12월경 전자과 사무실에서 주식 관련 내용을 보는 사이 어깨를 주무르고, 같은 기간 중대 통합행정반에서 머리검사 중 뒷목을 쓰다듬어 강제추행하였다'는 취지로 군인등강제추행 혐의를 신고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군사경찰대와 군검찰이 수사를 개시하였고, 의뢰인은 해당 행위를 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였습니다. 신고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참고인 진술의 신빙성이 핵심 쟁점이었으며, 의뢰인으로서는 군 복무 중 형사 처벌을 면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군사법 절차에서 의뢰인을 대리하여 혐의없음 처분을 이끌어내기 위한 전략적 변호 활동을 수행하였습니다. 군사경찰대 및 군검찰 수사 단계에서 의뢰인의 입장과 반박 논거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변호인의견서를 작성·제출하여 상대방 신고 내용의 사실적 허위성을 구체적으로 지적하였습니다. 피의자 신문조서를 면밀히 검토하여 진술상 모순점과 허위 신고 가능성을 부각하는 논리를 구성하였으며, 군사법 절차상 등사신청을 통해 수사기록을 확보하고 사실확인서 등 객관적 증거자료를 수집·제출하였습니다. 군검찰 수사의 특수성에 맞는 서면 전략을 수립하여 의뢰인이 최종 불기소 처분을 받을 수 있도록 단계별로 변호하였으며, 혐의없음 처분 이후에는 상대방의 허위 신고에 대응하는 무고 고소장 작성도 지원하였습니다.
강제추행
의뢰인은 공중밀집장소에서의 강제추행 혐의를 받아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건은 관할 지방검찰청 지청에 처음 접수되어 관할 지방검찰청으로 관할 이송되었고, 이후 관할 지방검찰청 소속 검사에게 정식 배당되었습니다. 공중밀집장소에서의 추행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의 규율을 받는 중한 범죄로, 의뢰인은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는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음주로 인한 충동적 행위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었고, 배우자 또한 탄원서를 작성하여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 배당 직후 담당 검사실에 변호인 선임 사실을 알리고 의견서 제출 계획을 사전에 통보하여 적극적인 변호 의지를 표명하였습니다. 의뢰인으로부터 사건 당시의 상황과 사실관계를 상세히 청취하고, 반성문 2부와 배우자가 작성한 탄원서 1부를 수령하여 이를 변호에 활용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진지한 반성, 피해 경위, 재발 방지 의지 등 의뢰인에게 유리한 정상관계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변호인의견서를 작성하여 검찰에 제출하였습니다. 이후 검사실로부터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 의향을 전달받은 후, 의뢰인에게 해당 처분의 법적 의미와 실질적 효과를 충분히 설명하고 최종 동의를 확인하여 검사에게 수용 의사를 전달하였습니다.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치상) 등
의뢰인은 2024년 5월 자동차를 운전하던 중 교통사고를 야기하고 현장을 이탈하였다는 이유로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치상) 등의 혐의로 형사 입건되었습니다. 피해자는 상해등급 2급의 중상해를 입었으며, 사고를 담당한 보험사는 대인 보험금 약 4,155만원을 지급한 후 의뢰인을 상대로 구상금 청구 소송을 별도로 제기하였습니다. 검찰은 2024년 8월 벌금 1,000만원의 약식명령을 청구하였고, 의뢰인은 도주의 고의가 없었다는 입장에서 도주치상 성립 여부를 다투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 초기부터 도주치상 성립의 핵심 쟁점인 도주 고의 유무에 대한 법리를 면밀히 검토하고 관련 증거를 수집하였습니다. 검찰의 약식명령 청구에 불복하여 정식재판을 청구함으로써, 서면 심리에 그치는 약식 절차에서 벗어나 정식 공판을 통해 의뢰인의 주장을 충분히 변론할 기회를 확보하였습니다. 공판 과정에서는 사고 당시의 구체적인 경위와 의뢰인의 행위에 관한 증거 및 정황 자료를 적극적으로 제출하고, 도주 고의의 부재를 법리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아울러 보험사가 병행하여 제기한 구상금 청구 민사소송에 대해서도 형사사건 결과를 기다리며 대응하는 소송 전략을 수립하고, 의뢰인에게 구상금 변제 시점·방식에 관한 구체적인 법적 조언을 제공하였습니다.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
의뢰인은 2023년 9월경 온라인 게임(리그오브레전드) 진행 중 게임 내 포지션 문제로 상대방과 다툼이 생겼고, 채팅창을 통해 상대방 어머니를 대상으로 한 성적·모욕적 문구를 전송하였습니다. 이를 이유로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 혐의로 고소되어 경찰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핵심 쟁점은 의뢰인의 행위가 '자기 또는 다른 사람의 성적 욕망을 유발하거나 만족시킬 목적'에서 이루어진 것인지 여부였습니다. 대화 전후 맥락에 성적인 내용이 전혀 없었고, 의뢰인이 상대방의 성별을 정확히 알지 못한 채 남성으로 추측하고 있었으며, 게임 중 격한 감정을 표출하기 위한 행위였다는 점이 다툼의 핵심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이 경찰 조사를 받기에 앞서 사건 사실관계를 면밀히 파악하고, 통신매체이용음란죄의 성립 요건인 '성적 욕망 유발·만족 목적'의 부재를 입증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사실관계를 인정하되 목적의 부존재를 다투는 변호 전략을 수립하고, 조사 전 수사관과의 면담을 통해 모욕죄 병행 적용 가능성도 사전에 확인하였습니다. 조사 이후에는 게임 채팅 환경의 특성, 대화 전후 맥락, 의뢰인이 상대방을 남성으로 인식하였던 점 등을 뒷받침하는 관련 판례를 수집하여 변호인의견서를 작성·제출하였습니다. 아울러 수사 서류가 의뢰인의 자택이 아닌 지정 장소로 송달될 수 있도록 송달주소변경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수사 절차 전반을 밀착 지원하였습니다.
상관모욕
의뢰인은 군부대 소속 병사로, 부대 생활관 내 점호 대기시간 중 부대원들이 있는 자리에서 지휘관을 향해 사망을 바라는 취지의 발언, 직무 능력 비하 발언, 강등 및 신고를 암시하는 발언 등 복수의 상관모욕 행위를 하였다는 혐의(군형법위반)로 군 수사기관에 의해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분리조치를 당한 상태에서 동료 병사들과 함께 핵심 피의자로 지목되었으며, 일부 발언에 대한 기억이 불분명하고 심한 발언은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신고자 외의 다른 병사들은 대부분 들은 사실이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의뢰인은 전역을 앞둔 상황에서 수사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입건이 확정되기 이전 수사 초기 단계부터 의뢰인을 조력하였습니다. 수사기관과 사전에 소통하여 사건의 진행 경과 및 입건 여부 결정 시점을 확인하고, 의뢰인이 절차적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진술 전략으로는 공연성 부인, 발언 내용에 대한 사실관계 축소, 기억 불확실성 활용 등 다각도의 접근 방안을 수립하였습니다. 다수의 피의자가 관여된 사안인 만큼 공동 대응 가능성과 그에 따른 리스크를 의뢰인에게 명확히 안내하였으며, 진술 과정에서 불필요한 언급을 하지 않도록 세밀하게 조력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전역 예정일을 고려하여 민간 경찰로의 사건 이송 가능성까지 사전에 검토하고, 수사 단계 전반에 걸친 법리적 대응 방향을 준비하였습니다.
군인등강제추행
의뢰인은 군 복무 중이던 2014년 5~6월경 동료 군인(상병 또는 병장)을 다목적실에서 강제추행하였다는 혐의로 군 검찰에 고소되었습니다. 피해자는 의뢰인이 야간에 다목적실에 찾아와 신체 일부를 만지고 부적절한 언행을 하였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해당 시기 예비군훈련·유격훈련 등 각종 훈련이 집중되었고, 동료 행정병과 함께 속초-고성 간 출퇴근하여 일과 후 다목적실에서 운동할 물리적 여건이 없었다고 전면 부인하였습니다. 특히 피해자가 2014년 별도 사건으로 의뢰인을 고소할 당시 본 건 추행 사실을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는 점이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 발생 시점과 고소 시점 사이 약 9년의 시간차를 감안하여, 의뢰인의 무고함을 입증할 객관적 자료 확보에 집중하였습니다. 군 공식 문서를 통해 2014년 5~6월 당시 부대 훈련 일정(예비군훈련, 유격훈련, 사격집중훈련 등)을 확인하고, 의뢰인의 상반기 휴가 사용 내역을 입수하여 혐의 행위가 이루어질 시간대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음을 소명하였습니다. 또한 당시 의뢰인과 함께 출퇴근한 동료의 진술을 확보하여 의뢰인이 일과 후 다목적실을 이용한 사실이 없었음을 뒷받침하였습니다. 아울러 피해자가 2014년 별도 고소 당시 작성된 불기소결정서에 본 건 추행 혐의가 전혀 기재되어 있지 않다는 점을 분석하여,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변론을 전개하였습니다.
사기
의뢰인은 사기 혐의를 받아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담당 수사관의 공정성에 의문이 제기되어 기피신청이 이루어졌으나, 공정수사위원회는 수사의 공정성을 해한 경우나 교체가 필요한 상당한 이유가 발견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기피신청을 불수용하였습니다. 사건은 이후 검찰에 송치되어 담당 검사실에서 수사가 계속되었으며, 의뢰인은 이자제한법위반 관련 별도 사건과도 연계된 복잡한 법적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에게 사기 혐의를 뒷받침하는 증거가 불충분하다는 점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수사 초기 단계부터 의뢰인의 법적 권리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경찰 수사 과정에서 공정한 수사 환경 확보를 위해 담당 수사관에 대한 기피신청 절차를 진행하고 공정수사위원회 심의가 이루어지도록 하였습니다. 검찰 수사 단계에서는 의뢰인에게 유리한 증거자료를 수집·정리하여 담당 검사실에 직접 제출하는 등 구체적인 방어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수사 경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처분 결과를 신속하게 파악하였으며, 불기소결정서 교부 신청을 통해 결과를 즉시 확보하여 의뢰인에게 전달하였습니다. 나아가 사기 피의사건의 혐의없음 처분을 이자제한법위반 관련 사건의 증거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후속 전략을 수립하고 추가 증거자료 제출을 진행하였습니다.
업무상배임
의뢰인은 군 부대 위탁관리 업체 교체 과정에서 PC·전산기기·공구 등 부대 물품의 관리·인수인계 소홀 및 관사관리용 자재의 부당 구입을 이유로 업무상배임 혐의를 받았습니다. 수사는 군 수사기관에서 개시되어 지구수사대를 거쳤으나, 의뢰인이 전역을 앞두고 있어 민간 경찰로 이첩되었습니다. 인수인계서 작성 및 부서장 서명 절차의 정당성, 해당 물품의 실제 취득 경위와 용도, 관련 규정 준수 여부 등이 주요 쟁점으로 다투어졌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수임 즉시 배임의 고의 및 손해 발생 여부를 집중 분석하고, 의뢰인으로부터 인수인계서 사본, 인수인계 업무 근거 규정·직능표, 물품 구매 목적·실제 사용 및 관리 실태 자료, 관사관리 자재 관련 규정 등 무혐의 입증에 필요한 핵심 증거를 체계적으로 수집·검토하였습니다. 군사경찰 수사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파악하며 수사관과의 접촉 시 방어권을 적극 행사하였고, 사건이 민간 경찰로 이첩된 이후에는 의뢰인을 피의자 조사에 직접 동행하여 불리한 진술을 방지하였습니다. 위탁관리 업체 변경 절차가 적법하게 이루어졌음을 뒷받침하는 자료를 종합적으로 제출하고, 혐의 없음을 주장하는 변호인 의견서를 경찰에 제출하였습니다.
군인등강제추행 등
군인 신분의 의뢰인은 같은 부대 소속 피해자에게 2021년 수개월에 걸쳐 부대 내에서 신체 접촉에 의한 강제추행을 하였다는 혐의로 군사법원에 기소되었다. 공소사실에는 총 8차례의 행위가 포함되었으며, 의뢰인은 피해자와 상관·부하 관계에 있었다. 공소사실 중 일부 행위에 대해서는 강제추행의 구성요건 충족 여부가 별도의 쟁점으로 다투어졌다. 피해자는 수사 단계에서 수사기관에 처벌불원의사를 표시하였으며, 이 점이 양형의 주요 고려 요소가 되었다. 한편 형사 절차와는 별도로 군 내부 징계 절차도 병행 진행될 수 있는 상황이었다.
법무법인 대웅은 피해자가 수사 단계에서 수사기관에 처벌불원의사를 표시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유리한 양형 자료로 활용하는 변론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아울러 피해자 측에 간접 접촉하여 자필 탄원서 확보 가능 여부를 타진하였으며, 피해자의 의사를 신중히 존중하면서 가능한 법적 조력을 다하였습니다. 공소사실을 면밀히 분석하여 일부 강제추행 혐의에 대해서는 행위의 법적 구성요건 충족 여부를 적극 다투었습니다. 선고 전 군 내부 징계 절차와 형사 절차가 병행될 수 있는 상황을 사전에 안내하고, 의뢰인과 가족에게 단계별로 필요한 법적 조언을 제공하였습니다. 선고 이후에는 항소 대응 방향을 즉시 검토하여 항소장을 신속하게 제출하는 등 추가적인 법적 대응을 지원하였습니다.
업무방해, 명예훼손
지역 주민단체가 사업 지원금을 운용하는 과정에서 자금 사용 내역 공개 문제로 주민들 사이에 갈등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였고, 단체 측 고소인들은 의뢰인이 자금 횡령 의혹 기사를 지역 신문에 제보하였다는 혐의(출판물에의한명예훼손)와 단체의 사업 설명회 개최를 물리적으로 방해하였다는 혐의(업무방해)로 경찰에 고소를 제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기자에게 제보한 사실도, 설명회를 방해한 사실도 없다며 두 혐의를 전면 부인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수임 직후 의뢰인과 함께 경찰 조사에 동행하여 진술 조력을 제공하였습니다. 출판물에의한명예훼손 혐의에 대해서는 의뢰인이 기사 내용을 제보한 사실이 없고 허위사실 적시의 고의가 인정될 수 없음을 뒷받침하는 법리와 사실관계 분석을 준비하여 수사 과정에서 제시하였습니다. 업무방해 혐의에 대해서도 의뢰인의 구체적인 행위 경위 및 주민 간 갈등 배경을 분석하여 위력 행사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의견을 개진하였습니다. 또한 수사 경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불송치 결정이 내려지자 즉시 관할 경찰서에 정보공개청구를 신청함으로써 불송치결정서를 교부받아 의뢰인에게 제공하였습니다.
횡령
동업 관계에서 발생한 재산 처분 문제로 횡령 혐의를 받게 된 의뢰인 5명이 수사기관으로부터 조사를 받게 된 사건입니다. 의뢰인들은 동업계약 파기 이후 동업체의 공동 재산(화물차·포크레인·롤러 등 장비)의 명의 처리 및 신규사업 독자 수행 과정에서 상대방으로부터 횡령 혐의로 고소되었습니다. 수사는 관할 경찰서에서 시작되어 관할 지방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계로 이첩되어 진행되었으며, 의뢰인들은 혐의를 전면 다투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수사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관여하여 동업계약 파기 및 신규사업 독자 수행과 관련한 내용증명 초안을 작성하고, 수사기관에 제출할 보완자료를 준비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수사기관과의 연락을 통해 피의자 조사 일정을 확인하고 의뢰인에게 통지하였으며, 사건이 관할 지방경찰청으로 이첩된 직후 담당 수사관을 신속히 파악하여 수사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였습니다. 아울러 동업체 공동 재산의 명의 처리 방안에 대한 법적 검토를 수행하여 의뢰인의 행위가 추가적인 법적 위험을 야기하지 않도록 대응 방향을 사전에 정립하였습니다. 나아가 상대방에 대한 횡령·절도·명예훼손 역고소 전략을 수립하고, 민사청구 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하여 의뢰인의 권익 보호를 위한 종합적인 법적 조력을 제공하였습니다.
군인등강제추행
의뢰인은 군무원으로서 직무 관련 폭행 혐의와 피해자에 대한 군인등강제추행 및 협박 혐의로 군 검찰의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강제추행 혐의는 신체 접촉 방법에 의한 추행 행위를 내용으로 하며, 군형법·성폭력처벌법 등 다수의 법조가 중복 적용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이었습니다. 복수의 혐의가 경합하는 복잡한 구조의 사건으로, 의뢰인은 군사법 절차 전반에 걸쳐 전문적인 법률 조력을 필요로 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군사법 절차의 특수성을 면밀히 분석하여 각 혐의별 종합적인 방어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특히 강제추행 혐의와 관련하여 피해자와의 합의를 적극 추진하여 처벌불원서를 확보하였으며, 사건에 포함된 고소취하서의 법적 의미와 효력을 검토하여 의뢰인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활용하였습니다. 항고심사위원회 심사에 대비하여 관련 자료를 준비하고 직접 참여하여 의뢰인의 입장을 적극 변론하였으며, 공소장 부본을 정밀 분석하여 기소된 혐의별 대응 방향을 수립하였습니다. 의뢰인이 불이익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수사부터 처분 단계까지 군사법 절차 전반에 걸쳐 법률 조력을 제공하였습니다.
손해배상(기)
상대방은 의뢰인을 형사 고소하는 한편 별도로 민사소송을 제기하여 손해배상 등 법적 책임을 추궁하였습니다. 형사사건은 경찰 수사 단계에서 의뢰인에 대한 혐의없음 판단으로 불송치 결정이 이루어졌으며, 이후 불기소 처분으로 최종 종결되었습니다. 상대방은 이에 불복하여 항고를 제기하였으나 이 역시 기각되었습니다. 민사소송에서는 형사고소에도 불구하고 혐의없음 처분이 확정된 점이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었으며, 상대방 측은 사실조회신청 등을 통해 관련 사실을 계속하여 다투고 있는 상황입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을 통해 형사사건 관련 수사결과 통지서 및 피의사건 결정결과 통지서를 신속히 확보하고 처분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민사소송 대응을 위해 형식적 답변서를 즉시 작성·제출하였으며, 의뢰인에 대한 형사고소가 불송치 및 불기소 처분으로 종결되고 항고까지 기각된 사실을 핵심 방어논거로 삼아 소송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담당변호사를 추가 지정하여 변론기일에 대비하고, 기일변경신청서·담당변호사추가지정서 등 소송 진행에 필요한 제반 서류를 적시에 처리하였습니다. 상대방이 제출한 CD 형태의 서증을 포함한 증거자료를 면밀히 검토하여 준비서면 작성 및 향후 변론 전략 수립에 반영하였습니다.
업무상횡령, 업무상배임, 업무방해
어촌계의 계장인 피의자 A와 임시 계장으로 임명되었던 피의자 B는 전임 계장이자 고소인인 C로부터 어촌계 직인과 통장을 돌려달라는 요청을 받고도 이를 반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업무상횡령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당하였습니다. 이에 더하여 고소인 C는 피의자 A, B가 권한 없이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어촌계 정관을 위배하여 변호인 선임 비용 5,500만 원을 어촌계 자금에서 집행하였다며 업무상배임 혐의로도 함께 고소하였습니다. 사법경찰관의 초동 수사 결과 피의자 B는 전부 불송치 결정을 받았으나, 피의자 A는 업무상횡령과 업무상배임 혐의에 대해서만 불송치되고 업무방해 혐의는 기소 의견으로 송치되었습니다. 이후 고소인 C가 불송치 결정에 대해 이의신청을 제기함에 따라, 불송치되었던 피의자 A, B의 업무상횡령 및 업무상배임 혐의까지 모두 검찰로 송치되어 재수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피의자 A와 B의 변호인으로서 검찰 수사 단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업무상횡령 및 업무방해 혐의와 관련하여, 어촌계 직인과 통장은 피의자 A가 적법하게 인수하여 보관한 것일 뿐 피의자 B는 이에 관여한 사실이 없음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또한 피의자 A가 반환을 거부한 것은 어촌계장으로서의 정당한 업무 수행을 위한 것이었으며 임의로 처분할 의사가 없었으므로 불법영득의사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점을 판례를 들어 변론하였습니다. 이후 어촌계 총회를 통해 피의자 A의 보관 행위에 대한 면책 추인이 이루어졌음을 소명하였습니다. 업무상배임 혐의와 관련해서는, 법원의 비송사건 인용 결정에 따라 적법하게 임시총회가 개최되어 고소인 C가 계장직에서 해임되었고, 한 수산업협동조합 조합장에 의해 피의자 B가 임시 계장으로 임명된 절차적 정당성을 증명하였습니다. 따라서 해당 총회에서 가결된 변호인 선임 건은 정관을 위배한 것이 아니며, 어촌계에 어떠한 손해도 가하지 않았음을 구체적인 자금 거래 내역과 서증을 통해 입증하였습니다.
모욕
의뢰인 A, B, C는 군대에 복무 중인 대위 장교들로서, 사적으로 매우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는 단카오톡 단체 대화방을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의뢰인들은 이 대화방 내에서 업무로 인해 쌓인 극심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과정에서, 고소인인 여성 D, E, F, G를 상대로 다소 수위가 높은 음담패설과 성희롱성 비하 발언을 주고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의뢰인 A와 당시 연인 관계에 있던 여성 D가 의뢰인 A가 잠든 틈을 타서 그의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무단으로 입력하여 잠금을 해제하였습니다. 여성 D는 의뢰인 A의 카카오톡 계정에 임의로 접속하여 단체 대화방에 저장되어 있던 대화 내용 전반을 열람하였고, 자신과 동료들을 비하하는 발언들을 확인한 뒤 이를 캡처하여 자신의 휴대전화로 전송하였습니다. 이후 여성 D는 단카오톡방에 언급된 다른 여성들에게 해당 캡처본을 전파하였으며, 내용을 전해 들은 고소인들은 의뢰인 A, B, C를 모욕죄로 집단 고소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의뢰인들은 한순간에 형사 피의자 신분이 되어 군검찰의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을 수임한 즉시 의뢰인들이 대화를 나눈 단카오톡방의 성격과 구성원 간의 관계를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비록 발언의 수위가 윤리적으로 부적절한 부분이 있었다 하더라도, 해당 대화방이 사적으로 극히 친한 이들끼리만 공유하는 전적으로 폐쇄적인 공간이었다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들이 자신들의 대화 내용이 외부에 알려질 경우 진급 등 군 생활에 치명적인 불이익이 있을 것을 명확히 인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외부 전파 가능성을 철저히 부인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파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군검찰 수사관이 전파가능성에 대해 집요하게 질문하며 압박하는 상황 속에서, 법무법인 대웅은 피의자 조사를 밀착 입회하여 의뢰인들의 진술을 정교하게 다듬어주었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변호인 의견서를 통해 본건 발언이 불특정인 또는 다수인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전혀 없었으며, 의뢰인들에게 공연성이나 전파가능성에 대한 고의 자체가 결여되어 있었다는 핵심 법리를 강력하게 주장하였습니다. 더불어 검찰수사관이 중재를 시도하며 합의를 권유하고 상대방 측 변호인이 과도한 수준의 합의금을 요구할 때에도, 위수증 및 공연성 부정 논리를 확고하게 유지하며 의뢰인들이 부당한 합의 조건에 휘둘리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주었습니다.
모욕 및 명예훼손
의뢰인은 부대 내 인사담당자로 근무하는 상사입니다. 당시 다른 부대원이 육아휴직을 가게 되면서 고소인이 해당 직책의 업무를 대행하게 되었고, 이와 관련해 업무대행수당을 신청하고자 의뢰인을 찾아와 대화하던 중 언쟁이 발생하여 서로 감정이 상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고소인은 의뢰인이 언쟁 당시 다른 인원들이 있는 가운데 본인에게 "싸가지 없는 놈", "싸가지 없게 행동한다"라고 말하여 모욕하였고, 다음 날에도 다른 상사 등이 있는 자리에서 "고소인이 문을 박차고 들어와서 싸가지 없게 행동했다"라는 취지의 허위 사실을 적시했다며 의뢰인을 모욕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였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선임 직후 의뢰인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사실관계를 면밀히 파악하고 반박 방안을 수립하였습니다. 모욕 혐의와 관련해서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주장하는 시점으로부터 이미 6개월이 지나 고소가 제기되었다는 점을 포착하여, 본건 고소가 친고죄의 고소기간을 도과한 부적법한 고소임을 법리적으로 지적하였습니다.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서는 당시 고소인과 유대관계가 깊은 주변 인물들의 진술 신빙성을 탄핵하는 한편, 의뢰인에게 유리한 정황을 뒷받침할 수 있는 불기소 이유서, 사무실 구조 사진, 부대 동료들의 진술서 등 객관적인 소명자료를 적극적으로 수집하여 제출하였습니다. 나아가 수사기관의 조사에 직접 입회하여 의뢰인이 무리 없이 진술을 마칠 수 있도록 조력하였고, 당당하게 거짓말탐지기 조사에 동의하며 처분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조사 이후에는 사건의 전반적인 맥락상 의뢰인의 발언이 구체적인 사실의 적시가 아닌 고소인의 행동에 대한 단순한 의견 표명이나 비판에 불과하여 명예훼손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취지의 변호인의견서를 체계적으로 작성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폭행
해양경찰공무원인 피의자는 직장 동료인 피해자와 술자리를 하던 중 감정이 격해져 다툼을 벌이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피의자는 엘리베이터 앞과 집 안에서 피해자의 가슴과 턱, 어깨 등을 폭행하였으며, 피해자에게 멍이 들 정도의 강한 신체적 충격을 가하였습니다. 특히 피의자는 과거 태권도 선수로 활동한 이력이 있고 생활체육복싱 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했을 정도로 건장한 체격과 무도 실력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피해자 역시 이 사실을 잘 알고 있었기에 피의자의 거친 행동에 대해 자신을 힘으로 누르려 한다는 극심한 불쾌감과 공포심을 느꼈습니다. 이로 인해 피해자는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하였고, 피의자는 엄중한 형사 처벌을 받거나 구속이 될 수도 있다는 정서적 불안감에 휩싸여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받고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방어권을 두텁게 보장하기 위해 선임 즉시 관할 경찰서에 고소장에 대한 정보공개청구를 진행하였습니다. 비록 초기 고소장에는 구체적인 범죄 사실이 명시되어 있지 않았으나, 담당 수사관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고소장 작성 당시 포함되어 있던 협박 혐의는 제외되고 현재는 폭행죄를 중심으로 수사가 진행 중이라는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하여 의뢰인을 안심시켰습니다. 또한, 심각한 걱정으로 잠을 이루지 못하던 의뢰인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수사 절차를 상세히 안내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왔습니다. 경찰 조사 당일에는 변호인이 직접 수사기관에 동석하여 입회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피해자가 병가를 내고 추가 진단서를 제출하면서 상해죄로의 죄명 변경 가능성이 우려되기도 하였으나, 변호인은 신체의 기능적 훼손 여부를 치밀하게 따지며 본 건이 폭행죄 틀 내에서 다루어질 수 있도록 법률적으로 방어하였습니다. 조사 과정에서는 의뢰인에게 반성문 작성을 권유하여 진정성 있는 사과를 전달하도록 유도하는 한편, 수사관의 동의를 얻어 피해자 측과의 합의 절차에 신속하게 착수하였습니다. 합의금 액수를 두고 초기에는 양측의 이견이 컸으나 변호인의 적극적인 중재와 조율을 통해 적정 금액인 700만 원으로 원만하게 합의를 이끌어냈고, 피해자의 전자서명이 완료된 합의서와 이체확인증을 수사기관에 즉시 제출하였습니다.
사기, 사문서위조, 위조사문서행사
피의자 A, B, C는 주범인 D와 공동하여 인터넷 쇼핑몰 및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의류, 액세서리 및 펜션 숙박예약권을 판매한다는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이들은 해당 게시글을 보고 구매 의사를 밝힌 불특정 다수의 피해자들로부터 물품 대금을 입금받더라도 실제로는 물품을 배송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습니다. 이와 같은 방법으로 피의자들은 총 105명의 피해자를 기망하여 합계 718,580,625원 상당의 금원을 편취하였다는 혐의로 고소당하여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피의자 A, B, C의 변호인으로서 본 사건의 실질이 D의 단독 범행이며, 의뢰인들은 D에게 명의를 도용당한 피해자에 불과하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각 사업자등록신청서 및 법인등기 관련 서류를 면밀히 검토하여 의뢰인들이 직접 서명·날인한 사실이 없음을 확인하였고, D가 의뢰인들의 신분증과 인감도장 등을 임의로 가져가 무단으로 사용하였다는 사실관계를 밝혀냈습니다. 또한, 범행에 사용된 계좌 역시 D가 의뢰인들의 명의를 도용하거나 신용불량 상태를 이유로 빌려 가 전적으로 독점 관리하고 사용한 점을 증거 자료와 함께 강력히 주장하였습니다.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출연 등 공모 혐의를 의심받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단순히 현장에서 일시적으로 도와주거나 우연히 노출된 것에 불과할 뿐, 쇼핑몰의 실질적인 운영이나 개업 사실에 대해서는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는 진술을 일관되게 유지하도록 조력하며 범의나 공모의 합의가 없었음을 입증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생활화학제품및살생물제의안전관리에관한법률위반
피의자 C는 해외직구대행업을 영위하는 법인의 실질적 운영자입니다. 고발기관은 피의자의 회사가 인터넷 사이트에서 제품 겉면 또는 포장에 안전기준 확인마크 및 신고번호 등 표시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화학 제품을 판매하였다는 혐의로 피의자 C를 고발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피의자 C를 대리하여 사건 사실관계를 세밀하게 분석하였습니다. 피의자가 운영한 업체는 단순 '해외물품 구매대행업'을 영위한 곳으로, 법리상 단속 대상이 되는 일반적인 '판매' 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을 관련 판례에 기초하여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행정 단속을 목적으로 하는 법규라 하더라도 명문 규정이 없는 한 고의가 있어야 처벌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례를 제시하며, 피의자 C에게 표시기준 위반에 대한 범죄의 고의가 전혀 없었음을 수사기관에 논리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현재는 해당 제품의 유통을 즉시 중단한 점, 동종 전과가 전혀 없는 초범인 점 등 정상참작 사유를 함께 피력하였습니다.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피의자는 마약류 취급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 2024년 12월 말경 제보자(참고인) A의 주거지에서 케타민을 플라스틱 빨대를 이용해 코로 흡입하여 투약하고, 같은 장소에서 합성대마가 들어있는 전자담배 카트리지를 흡연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또한 같은 시기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가라오케 내에서도 합성대마 카트리지를 전자담배 기기에 넣어 흡연하는 등 마약류를 투약하였다는 혐의로 경찰 수사가 착수되었습니다. 본 건 수사는 제보자 A가 피의자의 과거 마약 투약 행위를 직접 목격했다는 진술과 함께 두 사람 간의 마약 관련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증거물로 제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피의자는 경찰 조사에서 과거에 해당 마약류들을 투약한 사실 자체는 시인하면서도 최근에는 투약하지 않고 있다고 진술하였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피의자의 변호인으로 선임된 후, 경찰 첫 조사 단계에서부터 실시간으로 입회하여 수사 방향을 면밀히 파악하였습니다. 당시 수사기관은 제보자 A의 구체적인 목격 진술과 명백한 투약 정황이 담긴 휴대전화 대화 내역을 확보하고 있어 피의자에게 극도로 불리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본 법무법인은 무조건적인 부인보다는 수사관과의 긴밀한 면담을 통해 피의자가 과거의 범행을 깊이 반성하고 시인하는 태도를 취하도록 유도하되, 혐의의 범위를 최소한으로 축소하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특히 본 법무법인은 마약류 범죄의 특성상 객관적인 투약 증거의 확보 여부가 핵심 쟁점이라는 점에 착안하였습니다. 제보자가 주장하는 투약 시점으로부터 이미 1년이 넘는 상당한 시간이 경과했다는 점을 파악하고, 통화 기록이나 데이터 사용 내역만으로는 현장 만남을 구체적으로 입증하기 어렵다는 논리를 준비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의 모발 및 소변 임의제출 요구에 적극적으로 응하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결과를 기다리는 정면 돌파를 선택했습니다.
준강간
대학생인 피고인은 지인인 A와 함께 프랑스 국적의 외국인 피해자 B, 그리고 B의 일행인 브라질 국적의 외국인 C를 처음 만나 알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함께 모텔 객실로 이동하여 술을 마셨으며, 술 게임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신체 접촉이 있었습니다. 이후 A와 C가 물을 사러 편의점에 가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우자 피고인은 B와 단둘이 남게 되었습니다. 피고인은 단둘이 남은 상황에서 B와 합의 하에 성관계를 가졌으나, 이후 B는 당시 자신이 술에 취해 잠이 든 상태였으며 피고인이 자신의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하여 간음하였다고 주장하며 피고인을 준강간 혐의로 고소하였습니다. 사건 직후 C가 피고인을 따라와 연락처를 묻자, 피고인은 군 입대를 앞둔 상황에서 민망함과 복잡한 심경으로 인해 거짓 전화번호를 건네고 현장을 이탈하였고, 이는 수사기관에서 범행 후 도주하려 했다는 유죄의 강력한 정황으로 의심받게 되었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선임 직후 수사 단계에서부터 피고인의 일관된 진술을 유지하도록 돕는 한편, 이 사건의 핵심 증거인 고소인 B와 목격자 C의 경찰 진술조서에 대한 증거능력을 집중적으로 다투었습니다. B와 C가 모두 교환학생 신분으로 조사 직후 본국으로 출국한 사정을 파악하고, 수사기관이 이들의 장래 출국 가능성을 인지했음에도 외국 연락처나 사후 출석 방안을 제대로 확보하지 않은 점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과 프랑스 사이에 형사사법공조조약이 체결되어 있음에도 검찰이 사법공조를 통한 증인 소환이나 현지 증인신문 등 가능하고 상당한 수단을 전혀 강구하지 않은 채 증인신청을 철회한 점을 강력히 짚어내며 형사소송법 제314조의 '외국거주'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음을 법리적으로 논증했습니다. 이에 더하여, 본 법무법인은 한국으로 귀국한 지인 A를 설득하여 증인으로 법정에 세웠습니다. 증인신문 전 A와 철저한 면담을 통해 당시의 객관적 사실관계를 정리하였고, 법정에서 B가 방을 나간 일행들에게 직접 "괜찮다"고 의사를 표현할 정도로 의식이 명확했던 점, 만취 상태가 아니라 서로 호감을 느끼는 분위기였던 점을 현출시켰습니다. 모텔 내부 CCTV 영상의 타임라인을 정밀 분석하여 일행들이 방을 비운 시간이 단 수분에 불과하여 B가 의식을 잃고 패싱아웃 상태에 빠졌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 퇴실 직후 B의 걸음걸이가 정상적이었다는 점을 증명했습니다. 피고인이 거짓 번호를 준 행위에 대해서도 범행 은폐가 아니라 성관계 후의 민망함과 입대를 앞둔 부담감에서 비롯된 독자적 언동일 수 있음을 합리적으로 변론했습니다.
폭행
공군 상사(부사관)인 의뢰인은 가족들과 함께 한 상가 건물 노래방에 방문했다가 나온 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과정에서 중심을 잃고 휘청거리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옆에 있던 고소인과 신체적 접촉이 발생하였고, 이를 계기로 의뢰인의 가족과 고소인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지며 갈등이 격화되었습니다. 이후 고소인은 의뢰인이 자신에게 욕설을 하며 오른손으로 목 부위를 가격하는 등 고의로 폭행을 가했다고 주장하며 의뢰인을 고소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의뢰인은 폭행 혐의로 입건되어 군 검찰의 수사를 받게 되었고, 형사 처벌은 물론 군인 신분으로서 징계 및 직업적 안위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위기에 직면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선임 직후 즉시 사건 경위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의뢰인에게 고소인을 폭행하려는 고의나 실질적인 유형력 행사가 전혀 없었다는 점을 증명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변호인은 초기 수사 단계부터 직접 경찰 조사에 입회하여 의뢰인의 진술을 보조하고 불필요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방어권을 행사하였습니다. 또한 현장에 함께 있었던 의뢰인의 동생과 아버지를 참고인으로 소환하여 당시 상황에 대한 일관된 진술을 확보하도록 조력하였습니다. 특히 변호인은 당시 신체 접촉이 우천이나 음주 등으로 인해 중심을 잃고 휘청거리던 중 발생한 단순한 '과실적 접촉'이자 '실수'에 불과했다는 점을 명확히 대변하였습니다. 고소인의 목 부위를 고의로 가격했다는 주장 역시 현장 정황이나 목격자들의 진술에 비추어 볼 때 신빙성이 매우 떨어진다는 점을 지적하였습니다. 변호인은 이러한 객관적 사실관계와 현장 정황 분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의뢰인의 무고함을 입증하는 변호인 의견서와 관련 참고자료들을 군 검찰에 적극적으로 제출하였습니다.
폭행
의뢰인은 현장에 경찰관들이 출동한 상황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가려는 고소인을 제지하기 위해 팔을 뻗는 행위를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고소인은 의뢰인이 오토바이를 타고 출발하려는 자신의 신체를 손으로 잡아당기며 강제로 폭행하였다고 주장하며 의뢰인을 고소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의뢰인은 관할 경찰서에 폭행 피의자로 입건되어 조사를 받게 되었고, 억울하게 형사 처벌을 받을 위기에 직면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선임 직후 즉시 사건 정보를 파악하고, 의뢰인의 행위가 형법상 처벌 대상이 되는 불법적인 유형력 행사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을 증명하는 변론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변호인은 폭행죄의 법리적 요건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였습니다. 대법원 판례에 의거하여 폭행죄에서의 폭행은 단순히 신체를 향해 유형력이 행사되었다는 사실만으로 성립하는 것이 아니라 그 유형력의 행사가 '불법적인 공격'이어야 하며, 이는 행위의 목적과 의도, 당시의 정황, 피해자가 느낀 고통의 유무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점을 수사기관에 환기시켰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변호인은 당시 의뢰인이 경찰관들이 출동한 것을 인지한 상태에서, 고소인이 임의로 현장을 이탈하지 않도록 차단하기 위해 "가지 말라"는 제스처를 취하며 순간적으로 팔을 뻗은 것에 불과하다는 사정을 강력히 대변하였습니다. 즉, 고소인의 신체를 강제로 잡아당기거나 위해를 가하려는 의도나 불법적인 공격성이 전혀 없었으며, 사회상규상 용인될 수 있는 수준의 행위였음을 객관적인 정황과 함께 논리적으로 피력하는 변호인 의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통신비밀보호법위반
해양경찰공무원인 의뢰인은 직장 동료들 간의 사적인 대화 내용이 녹음된 파일을 전송받아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해당 녹음파일을 소속 기관의 청문감사계 사무실에 내부 제출용으로 전달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대화 당사자였던 피해자들은 의뢰인이 타인 간의 비공개 사적 대화를 무단으로 제출하여 자신들의 비밀을 침해했다며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소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의뢰인은 수사기관에 피의자로 입건되어 형사 처벌을 받고 공직 생활에 치명적인 불이익을 당할 위기에 직면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선임 직후 사건의 사실관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의뢰인의 행위가 통신비밀보호법상 금지하는 '무단 녹음'이나 '대화 도청' 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점을 증명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변호인은 수사 단계에서부터 직접 경찰 조사에 입회하여 의뢰인의 진술을 보조하고 방어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하였습니다. 변호인은 의뢰인이 피해자들의 대화를 직접 불법 도청하거나 녹음한 것이 아니라, 다른 경로를 통해 이미 녹음된 파일을 수동적으로 전송받아 소지하게 된 것뿐이라는 구체적인 정황을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변호인은 의뢰인이 해당 파일을 외부 유포나 비방 목적으로 사용한 것이 아니라, 기관 내 복무 기강 확립 및 징역·민원 관련 조사 절차에 대응하기 위해 청문감사 부서에만 제한적으로 제출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에게 타인의 통신 비밀을 침해하려는 범의(범죄 고의)가 전혀 없었음을 법리적으로 강력히 피력하는 변호인 의견서를 작성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협박
의뢰인은 편의점을 운영하는 업주입니다. 어느 날 편의점 내에서 물건을 절취한 손님(고소인)을 적발하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고소인에게 강하게 항의하며 문제를 제기하였습니다. 이후 간호사를 지망하던 고소인은 의뢰인의 당시 언행이 자신에게 심한 공포심을 유발했다며 의뢰인을 협박 혐의로 고소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의뢰인은 억울하게 형사 처벌을 받을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선임 즉시 사건 당시의 전후 정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의뢰인의 행위가 형법상 협박죄의 성립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는 점을 법리적으로 규명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변호인은 의뢰인의 언행이 일반적으로 사람에게 공포심을 일으키기에 충분한 정도의 해악 고지가 아니었음을 객관적으로 짚어내었습니다. 또한 고소인이 장래에 간호사가 되려는 과정을 의뢰인이 실질적으로 가로막거나 방해할 수 있는 어떠한 현실적인 방법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대변하였습니다. 특히 변호인은 당시 의뢰인의 언동이 편의점 내에서 물건을 절취한 손님을 상대로 점주가 취할 수 있는 정당한 권리행사의 일환이었다는 점을 강력히 피력하였습니다. 즉, 범죄 피해를 입은 업주로서 정당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행한 사회상규에 반하지 않는 상당한 행위이므로 위법성이 결여되어 협박죄가 성립할 수 없음을 수사기관에 논리적으로 변론하였습니다.
사기
의뢰인은 과거 도시락 납품 사업을 운영하던 중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고소인으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합계 2,800만 원을 차용하였습니다. 이후 의뢰인이 대여금을 제때 변제하지 못하자 고소인은 의뢰인이 처음부터 돈을 가로챌 목적으로 자신을 기망했다며 사기 혐의로 고소하였습니다. 특히 의뢰인이 공직에 몸담고 있어 검찰로 기소되거나 사건이 공론화될 경우 명예와 직업적 안위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수 있는 중대한 상황이었습니다. 더욱이 초기 경찰 조사 과정에서 수사관과의 감정 대립 및 진술의 불일치 등으로 인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될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선임 즉시 사건의 전말을 파악하고, 본 사건이 단순 채무불이행일 뿐 사기죄의 성립 요건인 '기망행위'와 '편취 고의'가 없었다는 점을 증명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변호인은 의뢰인과 고소인 사이의 과거 거래 내역을 면밀히 분석하여, 의뢰인이 오랜 기간 고소인으로부터 월 10%에 달하는 고리의 이자를 지급하며 차용과 변제를 성실히 반복해 왔다는 사실을 밝혀내었습니다. 또한 차용증 작성 당시 고소인이 선이자를 터무니없이 과다하게 포함시켜 실제 대여금보다 훨씬 부풀려진 금액으로 차용증을 작성하게 강요한 정황을 포착하였습니다. 이에 대응하여 변호인은 고소인을 상대로 이자제한법 위반 혐의로 역고소를 제기하며 강력한 사법 압박을 전개하였습니다. 경찰의 추가 조사 단계에서는 변호인이 직접 입회하여 의뢰인의 불안정한 진술을 바로잡고 진술의 일관성을 확보하였습니다. 수사관이 고소인의 주장(수표 지급 내역 등)을 근거로 의뢰인을 추궁하자, 변호인은 객관적인 팩트 체크를 요구하며 수사기관의 예단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검찰 단계에서는 수사기관이 요구한 업체의 매출 자료 중 의뢰인에게 유리한 정상(실제 1억 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하여 정상적인 사업을 영위했다는 증거)만을 선별하여 전략적으로 제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이 돈을 빌릴 당시 실제 납품 사업을 충실히 운영하고 있었으므로 용도를 속인 기망행위가 전혀 없었음을 적극적으로 변론하였습니다.
군인등준강간, 군인등강제추행, 군인등준강제추행
군 부대의 수송정비소대 부서장(준위)인 피의자 A씨는 같은 부대 소속 하사인 피해자 B씨를 상대로 수개월에 걸쳐 총 6회의 강제추행과 27회의 준강간 및 강간을 저질렀다는 혐의로 고소당하여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피해자 B씨는 피의자 A씨가 부서장으로서 장기 복무 심사 및 인사 평정에 절대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는 지위를 악용해 자신을 심리적으로 지배한 후 가스라이팅과 그루밍 성범죄를 저지른 것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초임 여군 하사로서 부대 내 불이익을 우려해 적극적으로 저항하지 못했다는 피해자의 구체적인 진술과 피의자가 부서장이라는 특수한 관계가 맞물리면서, 피의자 A씨는 군 형법상 엄중한 처벌을 받고 군 복무를 박탈당할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선임 즉시 관할 지방경찰청 군인범죄수사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여 조사 일정을 조율하고 방어권 행사를 위한 준비 기간을 확보하였습니다. 변호인은 피해자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며 두 사람이 상호 호감을 가지고 만난 연인 관계였다는 점을 입증하는 데 주력하였습니다. 우선 사건의 발단이 된 피의자 A씨의 배우자와 피해자 B씨 사이의 통화 녹취록을 신속하게 확보하여 속기록으로 제작·제출하였습니다. 해당 녹취록을 통해 피해자가 최초 고소 당시 주장한 피해 내용이 아니라 불륜 사실이 발각되자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급조하여 고소에 이르게 된 정황을 적극적으로 부각시켰습니다. 또한 피의자 A씨가 평소 부서원들을 권위적으로 대하지 않고 수평적이고 친근한 분위기를 조성했다는 점, 오히려 피해자가 사석에서 피의자에게 호감을 표시하거나 다수 직원 앞에서 친밀한 신체 접촉을 먼저 시도했다는 점을 증언해 줄 동료 부서원들의 목격자 진술을 확보하여 수사기관에 전달하였습니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는 변호인이 직접 입회하여 피의자가 다소 불명확하게 진술하는 부분을 명확하게 다듬고 진술의 신뢰도를 높였으며, 피해자가 고소장에서 의도적으로 은폐했던 상호 합의 하의 여행 및 숙박 시설 투숙 사실을 구체적인 일자와 함께 밝혀내어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을 탄핵하였습니다. 이후 피의자 A씨가 강력한 자신감을 보이며 진행한 거짓말탐지기 검사에서 예상치 못하게 거짓 반응이 나오는 돌발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변호인은 해당 검사 기관이 질문 문항을 부적절하게 왜곡하여 질의했다는 점을 신속히 파악하고, 검사의 오류 가능성과 거짓말탐지기 결과의 증거 능력 한계성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는 변호인 의견서를 즉각 작성하여 제출함으로써 검사 결과가 수사에 미칠 악영향을 원천 차단하였습니다.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의뢰인은 과거 연인 관계였던 인물과 오랜 기간에 걸쳐 향정신성의약품인 메트암페타민(필로폰)을 공동 투약해 온 혐의를 받았습니다. 전 연인이 마약 혐의로 수사기관에 적발되자 의뢰인의 투약 사실을 제보하였고, 이에 따라 경찰은 의뢰인을 피의자로 입건하여 수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초기 경찰 조사에서 전 연인의 마약 투약 사실은 알고 있었으나 본인은 결코 투약한 사실이 없다며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였습니다. 그러나 수사기관은 투약 정황이 담긴 통화 내역을 확보한 상태였으며, 의뢰인이 모발과 소변 채취 요구를 거부하자 법원으로부터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의뢰인의 주거지에서 모발, 소변, 휴대전화를 강제 압수하고 정밀 감정을 진행하는 등 엄중한 수사를 전개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선임 즉시 수사 단계에서의 대응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우선 담당 수사관과 신속하게 소통하여 변호인 선임계 제출에 따른 조사 일정 조율을 요청하였고, 이를 통해 연말연시의 공백기를 활용하여 공식 조사 일정을 최대한 연기하며 방어권을 확보할 시간을 벌었습니다. 이와 동시에 의뢰인의 휴대전화 내에 남아있던 마약 관련 메시지나 불필요한 대화 내역 등 피의사실을 직접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부정적인 데이터들을 정리하도록 안내하였습니다. 또한, 마약 투약 사건의 핵심 증거가 체내 잔류 성분 분석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고려하여 수사기관의 강제 처분이 도래하기 전까지 염색 및 탈색을 반복적으로 진행하도록 조력하였습니다. 이후 수사기관의 전격적인 압수수색 영장 집행으로 인해 의뢰인의 모발(분절검사)과 소변(정밀검사)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졌으나, 변호인의 사전 조력과 철저한 대비 덕분에 투약 혐의를 입증할 수 있는 결정적인 양성 반응이 나오지 않도록 방어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아울러 전 연인의 제보 진술이 의뢰인에게 나쁜 감정을 품고 행한 악의적인 모함이자 허위 제보일 가능성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수사기관의 의심을 불식시키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의뢰인은 자녀의 자동차 사고 소식을 접하고 배우자와 함께 급히 현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현장에 도착해보니 사고 차량이 도로를 가로막고 있어 추가적인 2차 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처음에 의뢰인의 배우자가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려 하였으나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차량이 움직이지 않았고, 당황한 의뢰인은 2차 사고를 방지해야 한다는 시급한 마음에 불가피하게 운전대를 잡아 약 5m 구간을 이동시켰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당시 의뢰인은 집에서 최종 음주를 마친 시각과 운전 시각, 그리고 단속 후 실제 음주 측정이 이루어진 시각 사이에 시간적 간격이 존재하여, 운전 당시에는 혈중알코올농도가 처벌 기준에 미달하는 상태였음을 주장하며 억울함을 호소하였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의뢰인과의 면밀한 상담을 통해 사건 당시의 사실관계를 정확히 파악하고 수사 단계에서부터 적극적인 방어권을 행사하였습니다. 변호인은 의뢰인의 경찰 조사에 직접 입회하여 당시의 긴박했던 현장 상황과 운전 경위를 상세히 소명하였으며, 해당 운전 행위가 2차 사고를 막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음을 피력하며 '긴급피난'을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최종 음주 시각(01:15)과 운전 시각(01:35), 그리고 측정 시각(02:42)의 선후 관계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였습니다. 단속 및 측정 당시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상승기에 있었으므로, 실제 운전 시점의 수치는 처벌 기준보다 낮았을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인지하였습니다. 이에 변호인은 피의자신문조서 내용을 바탕으로 위드마크(Widmark) 공식을 적용한 치밀한 수치 계산 과정을 거쳐 변호인의견서를 작성 및 제출하였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감정 절차 등을 통해 운전 당시 처벌 기준 이상의 음주 상태였다고 단정할 수 없음을 강력하게 논증하였습니다.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명예훼손),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촬영물등이용협박), 공갈, 상해, 특수협박
의뢰인은 피고인과 과거 연인 관계였던 사이로, 피고인의 폭행과 집착을 견디지 못하고 결별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피고인은 이별을 거부하며 의뢰인의 인스타그램에 마약 투약이나 유흥업소 종사 등 허위·비방성 사실을 유포하여 명예를 훼손하였습니다. 나아가 피고인은 의뢰인이 연락을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의뢰인의 모친에게 연락하여 "돈을 주지 않으면 마약쟁이라는 현수막을 걸고 시위를 하겠다", "군복무 중인 남동생의 부대 앞에서도 시위를 하겠다"고 협박하였습니다. 이에 공포심을 느낀 모친으로부터 합계 3,000만 원을 갈취(공갈)하기도 하였습니다. 피고인의 범행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결별을 요구하는 의뢰인에게 식칼을 들이대며 "같이 죽자"고 특수협박을 하였으며, 과거 성관계 영상을 유포하겠다는 카카오톡 메시지를 수차례 보내 협박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계좌에 1원씩 송금하며 협박성 입금자명을 지속적으로 노출하는 등 수백 회에 걸쳐 스토킹 행위를 일삼았습니다. 급기야 의뢰인의 주거지에 찾아가 목을 조르고 주먹으로 폭행하여 의뢰인에게 약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늑골 골절 등의 상해를 입혔고 현행범으로 체포되었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피해자인 의뢰인과 모친을 대리하여 수사 단계에서부터 적극적인 조력을 펼쳤습니다. 초기 신고된 상해 및 스토킹 사건 외에도 의뢰인이 추가로 겪었던 명예훼손, 공갈, 특수협박, 촬영물유포 협박 등에 대한 증거자료를 면밀히 정리하여 추가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기관의 병합 수사를 이끌어냈습니다. 의뢰인이 피의자신문 형식의 조사를 받을 때 동석하여 안정적인 진술을 유도하였고, 합의 의사가 없음을 명확히 전달하며 엄벌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피고인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구하였습니다. 재판 과정에서는 피고인 측이 공갈 및 특수협박 혐의를 부인하며 변명으로 일관하자, 증인신문 기일 전 의뢰인과 모친에게 기존 조서를 숙지하도록 사전 미팅을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피고인과의 대면으로 인한 2차 피해와 심리적 불안을 방지하기 위해 재판부에 피고인과의 분리 및 증인지원시설 이용을 요청하는 의견서를 제출하여 허가를 받아냈습니다. 증인신문 당시 피고인의 구체적인 해악고지 행위와 식칼을 들었던 정황 등을 상세히 진술하도록 유도하여 피고인 주장의 모순점을 밝혀내고 신빙성을 탄핵하였습니다. 이후 항소심 과정에서 피고인 측이 국선변호인을 통해 지속적으로 합의를 타진해왔고, 실형이 확실시되는 상황에서 의뢰인의 피해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긴밀한 조율 끝에 의뢰인이 만족할 수 있는 금액인 4,000만 원에 원만한 합의와 처벌불원서 제출을 대리하였습니다.
강간
상대방은 의뢰인이 자신의 주거지에서 자신을 덮쳐 강제로 성관계를 가졌다고 주장하며 의뢰인을 강간 혐의로 고소하였습니다. 상대방은 합의금 명목으로 의뢰인에게 수백만 원을 요구하였고, 의뢰인으로부터 그중 일부 금액을 송금받은 뒤 나머지 금액이 입금되지 않고 연락이 끊기자 고소를 진행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고소인과 합의 하에 성관계를 가졌으며, 오히려 상대방에게 억울하게 금전을 요구받았다고 주장하였습니다.
법무법인은 사건 수임 직후 경찰서에 선임서를 제출하고,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고소장을 확보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면밀히 파악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과 소통하여 상대방과의 대화 내용이 담긴 녹취록의 속기사무소 최종 완본과 이체 내역서 등을 확보해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경찰 조사 기일에 담당 변호인이 동석하여 의뢰인이 일관되게 억울함을 소명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으며 , 조사 이후에도 카드 거래 내역과 통화 상세 내역 등을 추가로 제출하여 의뢰인과 상대방 사이에 강압이 아닌 합의된 관계가 있었음을 입증하는 데 주력하였습니다.
강제추행
의뢰인 A와 고소인 B는 SNS를 통해 알게 된 사이로, 어느 날 저녁 함께 술을 마셨습니다. 술자리를 마친 후, 고소인 B는 만취하여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비틀거리며 걸었습니다. 의뢰인 A는 길거리에서 넘어지려는 고소인 B를 부축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불가피한 신체 접촉이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고소인 B는 의뢰인 A가 부축하는 척하며 자신의 가슴을 고의로 2~3회 만졌다며 의뢰인 A를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하였습니다. 설상가상으로 고소인 B는 의뢰인 A가 술집 내부에서도 자신에게 기습적으로 뽀뽀를 했다고 진술하는 등, 의뢰인에게 매우 불리한 방향으로 수사가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경찰 수사 초기 단계부터 의뢰인 A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전방위적인 조력을 제공하였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진행된 국과수 거짓말탐지기 검사 결과가 불리하게 나왔으나, 변호인은 검사 문항 자체가 부적절하게 구성되었고 의뢰인의 불안감으로 인한 오류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수사기관에 적극적으로 어필하였습니다. 나아가 사설 거짓말탐지기 검사를 별도로 진행하고, 사건 현장의 지형적 특성(경사도 측정 등)을 보여주는 객관적 자료를 수집하여 의견서로 제출하였습니다. 검찰이 벌금형의 구약식 처분을 내리자 , 본 법무법인은 이에 불복하여 즉각 정식재판을 청구하고 치열한 법정 다툼을 준비했습니다. 공판 단계에서는 CCTV 영상 기록을 면밀히 분석하여 고소인 B 진술의 신빙성을 탄핵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영상 확인 결과 고소인 B가 주장한 '술집 내 기습 뽀뽀'는 사실이 아니었으며 , 오히려 고소인 B 측에서 의뢰인 A의 입술에 립밤을 발라주는 모습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사건 당시 고소인 B가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할 정도로 만취 상태였음을 객관적인 정황을 통해 부각했습니다. 이를 토대로 의뢰인 A의 신체 접촉은 술에 취해 넘어지려는 사람을 다급히 붙잡는 과정에서 발생한 의도치 않은 결과일 뿐이며, 결코 강제추행의 고의를 가지고 한 행동이 아님을 논리적으로 변론하였습니다.
사기
원고 A는 앞선 선박 충돌 사고와 관련하여 민사소송에서 승소하고 화해권고결정 금액을 지급받았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인 피고 B는 원고가 민사소송 과정에서 실제로는 폐선하지 않은 선박을 폐선했다고 주장하며 허위 서류를 제출하여 법원을 기망하고 판결금을 편취하였다는 이유로 원고 A를 사기 혐의로 고소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즉시 고소장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고소인의 주장 요지를 파악하고 대응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수사기관에 민사소송 당시 제출되었던 어선매매계약서와 폐선확인서가 모두 사실에 기반한 것임을 소명하였습니다. 특히 어선매매계약서가 작성된 경위가 폐선업자에게 선박을 넘기는 과정에서 행정적 절차를 위해 필요했던 점, 실제 어선원부상 해당 선박이 등록 말소된 사실 등을 입증 자료로 제출하였습니다. 경찰 조사 시 변호인이 직접 입회하여, 이 사건은 민사소송에서 이미 충분한 심리를 거쳐 화해권고결정으로 확정된 사안이며 고소인의 주장은 사실관계 오해에 기반한 것임을 강력히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폐선 업무를 중개했던 담당자의 연락처와 구체적인 정황을 전달하여 수사관이 사건의 실체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의뢰인은 가족이 운전하는 전기스쿠터에 동승하여 신호가 설치된 교차로를 통과하던 중, 적색 신호를 위반한 채 좌회전하던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 사고로 의뢰인은 비골 몸통 골절 등 약 8주간 치료가 필요한 중한 상해를 입었습니다. 그러나 사건은 상대방에 대한 구약식 절차로 진행되고 있어 피해 정도와 의뢰인의 의견이 재판에서 충분히 심리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정식 공판에서 피해 내용을 알리고 운전자보험을 활용한 실질적인 피해 회복을 이루기 위해 법무법인 대웅에 법률대리 및 형사합의 절차를 의뢰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진단 자료와 사고 경위, 구약식 사건의 진행 상태를 검토하고 공판절차회부신청서를 제출하여 중한 상해와 의뢰인의 의견이 정식 공판에서 심리될 필요성을 소명했습니다. 정식 공판으로 전환된 뒤에는 추가 의견서를 제출하고 기록 열람·복사와 공판기일 모니터링을 통해 절차 전반을 관리했습니다. 합의 과정에서는 상대방이 가입한 운전자보험의 형사합의 지원금 담보와 지급 조건을 확인하고 상대방 측 및 보험 관계자들과 협의를 이어갔습니다. 합의서·위임장·보험금 청구서류를 정리해 법원 제출과 접수증명 발급을 연계하고, 보험금 청구 순서에 맞춰 처벌불원 의사표시 시점을 조율함으로써 운전자보험 지원 한도에 맞춘 형사합의를 성립시켰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의뢰인은 신호기가 작동하지 않던 교차로의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를 충격하여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로 약식기소되었습니다. 사고로 상당 기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가 발생하여 법원은 벌금형의 약식명령을 내렸습니다. 의뢰인은 사고 책임을 인정하고 있었으나 피해 회복과 진지한 반성, 재범 위험이 낮은 사정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보아 정식재판을 청구했습니다. 이후 원만한 형사합의가 성립되어 처벌불원 의사도 확보되었으며, 여러 정상자료를 체계적으로 제출하여 약식명령보다 60% 감액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웅은 약식명령 송달 직후 불복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정식재판청구를 진행하고, 수사기록과 재판기록을 검토해 범죄사실은 인정하되 양형을 다투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형사합의 과정에서는 형사합의금이 민사상 손해배상과 구별되도록 합의서 문구를 조정하고, 운전자보험의 보장금 지급 절차까지 연계해 실질적인 피해 회복이 이루어지도록 지원했습니다. 합의서와 접수증명서를 법원에 제출한 뒤에는 의뢰인의 반성, 피해 회복 노력, 생활환경 등 유리한 정상을 정리한 변호인의견서를 작성했습니다. 또한 자필 반성 자료와 가족 탄원서 등 필요한 양형자료를 준비하도록 요청했으며, 정상의견서와 참고자료를 순차 제출한 뒤 공판기일에도 출석하여 사건을 종결까지 관리했습니다.
통신비밀보호법위반
의뢰인은 근무 중 자신의 취침실에서 인접한 공간에 있던 동료들의 대화를 휴대전화로 녹음하고, 그 녹음파일을 관련자에게 들려주고 전송하였다는 이유로 통신비밀보호법위반 혐의로 고소되었습니다. 경찰은 녹음파일과 관계자 진술 등을 근거로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였습니다. 통신비밀보호법위반죄는 법정형이 무겁고, 유죄판결을 받을 경우 의뢰인의 신분에도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녹음 장소의 구조와 대화가 전달되는 환경, 대화의 내용 및 공개 정도를 분석하고 관련 판례를 검토하여 변호인의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사건이 검찰에 송치된 뒤에는 형사조정 절차와 수사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의뢰인이 초범인 점과 이미 별도의 징계처분을 받은 사정 등을 정리하였습니다. 담당변호사는 직접 검사 면담을 진행하여 의뢰인의 상황과 선처 사유를 설명하고, 처분 전에 합의할 수 있도록 수사 일정을 조율하였습니다. 이후 주요 피해자와 여러 차례 협의하여 민·형사상 분쟁을 포함한 합의를 성립시키고, 합의서와 처벌불원서를 신속하게 제출하였습니다.
군인등강제추행
의뢰인과 상대방은 전남 소재 육군 부대에서 복무하는 군인으로, 상대방은 의뢰인의 선임병이었습니다. 2022년경 상대방은 내무반에서 동료들과 장난을 치고 있던 의뢰인에게 가위를 들고 다가가 전투복 바지와 속옷을 내리고 음모 위에 가위를 대고 자르는 듯한 행위를 하였습니다. 이는 군형법상 군인등강제추행에 해당하는 범죄로, 상대방은 선임병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의뢰인에게 심각한 성적 수치심과 피해를 유발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사선 피해자 변호사 선임을 통해 법적 절차 전반의 대리를 위임하였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피해자인 의뢰인을 위한 사선 피해자 변호사로 사건을 수임하고 수사기관에 고소대리인선임서를 제출하여 수사 절차 전반을 대리하였습니다. 관할 경찰서 및 관할 지방경찰청을 대상으로 정보공개청구를 신청하여 고소장과 피해자 진술조서를 확보하고, 이를 의뢰인과 공유하며 사건 경위와 수사 진행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였습니다. 수사 진행 중에는 가해자 측에 의뢰인의 대리인임을 공식 통보하는 문자를 발송하여 의뢰인에 대한 직접 접촉 및 2차 가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이후 사건 관련 연락을 본 법인으로 일원화하였습니다. 합의 교섭 과정에서 의뢰인 및 가족에게 사건 진행 방향과 전략을 지속적으로 안내하며 피해 회복을 위한 합의 조건 협상을 주도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손해배상(기)
의뢰인과 상대방은 헬스트레이너로 같은 피트니스센터에서 근무하던 중 2019년경 교제를 시작하여 2020년경 관계가 종료되었습니다. 이후 2021년 말 상대방이 의뢰인이 근무하던 서울 서초 소재 피트니스센터에 합류하였고, 2022년 8월경 의뢰인이 상대방에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강제추행·폭행·협박·업무방해·모욕 혐의로 형사 고소됨과 동시에 민사상 3,100만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제기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짧은 시간 동안 정중한 태도로 항의하였을 뿐 유형력 행사나 언성을 높인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였고, 관련 CCTV 영상에서도 명확한 유형력 행사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형사 피의사건 발생 직후 신속하게 선임계를 제출하고 의뢰인으로부터 경위서를 작성받아 수사에 대비하였습니다. 담당 수사관과 직접 소통하여 조사 일정을 조율하였고, 변호인이 피의자신문에 직접 입회하여 의뢰인의 진술을 보조하였습니다. CCTV 영상을 함께 검토하여 유형력 행사의 불명확성을 확인하였으며, 피의자신문조서에 대한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수사 기록을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보유한 카카오톡 대화내역 중 오히려 상대방의 신체접촉 사실이 드러나는 부분을 선별하여 보강 증거자료로 제출하고, 기한 내 의견서를 제출하여 의뢰인의 입장을 적극 개진하였습니다. 민사 손해배상 소송에서는 청구원인에 대한 방어 논리를 구성하고 소송을 수행하여 법원의 화해권고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
강요, 폭행
의뢰인은 공군 부사관(중사)으로, 2021~2022년 유선운영담당 근무 중 부하 병사들을 대상으로 강요 및 폭행을 행하였다는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 부하 병사에게 '델리스(국방 군수 통합정보체계) 업무를 하지 않으면 휴가를 보내주지 않겠다'고 협박하여 의무 없는 업무를 수행하게 한 강요 행위가 6회, '죽고 싶냐'라고 말하며 주먹을 복부에 가져다 대는 등의 폭행 행위가 5회 인정되었습니다. 피해자는 3명이며, 당초 약식명령(벌금 200만 원)이 청구되었으나 의뢰인이 정식재판을 청구하여 군사법원에서 공판이 진행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정식재판청구 단계부터 사건을 수임하여 공소장 및 증거기록을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피고인 의견서 작성 시 책임을 전가하는 표현을 배제하고 진지한 반성과 재발 방지 의지를 중심으로 내용을 재구성하도록 조력하였습니다. 피해자들의 기록상 피해감정 및 국선변호인 선임 여부를 분석하고, 피해자 국선변호인을 통한 합의 시도를 추진하여 피해자들의 처벌 불원 의사를 이끌어냈습니다. 아울러 변호인 의견서를 통해 의뢰인에게 유리한 정황을 설득력 있게 표현하고, 초범·반성·행위 동기의 참작 사유 등 양형에 유리한 제반 요소를 적극적으로 재판부에 주장하였습니다.
이혼 등
의뢰인은 배우자의 유책 행위를 원인으로 이혼·위자료 3,000만 원·미성년 자녀에 대한 친권 및 양육자 지정·재산분할을 청구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이혼 반소와 위자료 반소를 제기하며 귀책 주체를 다투었고, 양육비 사전처분 신청도 제기하였습니다. 자녀의 친권자·양육자 지정, 양육비 액수, 면접교섭 조건, 재산분할 비율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소송 기간 중 상대방에 대한 형사 약식명령 사건이 병행 진행되었으며, 해당 형사 사건에서 확보한 자료가 민사 절차에서도 활용되는 복합적 구조의 사건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위자료 및 재산분할 청구를 뒷받침하기 위해 금융거래정보회신서 등 각종 증거를 수집·정리하였습니다. 상대방이 관련된 형사 약식사건의 준비서면을 협력 법인을 통해 확보하여, 상대방의 귀책 사실을 입증하는 자료로 민사 절차에 활용하였습니다. 양육비 사전처분신청에 대한 준비서면을 신속하게 작성하고, 의뢰인의 의견을 반영하여 재산분할 내역(아파트 지분 전부 및 자동차 증여 사실 포함)을 정확히 기재하도록 수정·보완하였습니다. 아울러 판결 이후 상대방이 자녀를 데리고 이사를 가거나 면접교섭을 거부하는 상황에 대비하여 경찰 협조 요청·주민등록 초본 발급을 통한 주소 확인·이행명령 신청 등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사전에 안내하여 의뢰인의 권리를 보호하였습니다.
초병특수협박 등
의뢰인은 해군 부대 서문위병소에서 후임 이병을 상대로 위력행사 가혹행위 및 초병특수협박 혐의로 기소되어 군사법 절차를 밟게 되었습니다. 2025년 여름 경계근무 중, 의뢰인과 동기 병장인 공범은 후임 이병에게 개인기를 강요하고 이에 응하지 않자 소총 총구를 겨누며 폭언하고, 춤·낙하산 흉내·파리·좀비 흉내·허공에 소리 지르기 등 굴욕적인 행위를 수회 강요하는 가혹행위를 하였습니다. 나아가 공포탄이 삽탄된 경계근무용 소총의 총구를 피해자의 등·복부·좌측 안면부에 총 4회 겨누어 초병 신분의 피해자를 위험한 물건으로 협박하였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선임병 지위를 남용한 군기 위반 사건으로 두 개의 혐의를 함께 받게 되었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군사경찰 수사 단계부터 즉시 수임하여 신속히 선임계를 제출하고, 수사기관으로부터 사건 기본정보 및 피의자 신문조서 사본을 확보하였습니다. 군검찰 송치 후에는 담당 군검사 및 담당수사관을 통해 피해자 연락처를 파악하고 피해자 측 가족과 직접 접촉하여 합의 교섭을 진행하였습니다. 의뢰인 및 그 가족의 진심 어린 반성이 피해자 측에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반성문·사과편지 작성을 지원하였으며, 처분 기한 연기 요청을 병행하는 등 군검찰 단계에서도 적극적인 방어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재판 단계에서는 의뢰인의 반성 정도,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 초범 여부 등 유리한 양형 요소를 재판부에 충분히 개진하였습니다.
폭행
의뢰인은 군 복무 중 2022년부터 2023년에 걸쳐 소속 부대 피해자들에 대해 꼬집기, 머리 후두부 가격, 옷깃을 잡아 흔들기, 손목 비틀기, 박스테이프로 입을 틀어막기, 옷걸이로 허벅지를 때리기, 알루미늄 소재 야구 방망이로 엉덩이를 가격하는 등 다수의 폭행 및 특수폭행 행위를 하였다는 혐의로 군검찰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피의사실이 모두 인정되는 상황에서 기소 여부 및 처분 수위가 핵심 쟁점이었으며, 초범 여부, 반성 정도, 피해자 합의 여부 등 양형 관련 사정이 처분에 중요하게 고려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이 초범이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음을 군검사에게 적극 소명하였습니다. 피해자들과의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 내어 피해자 전원으로부터 처벌 불원 의사를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담당 변호사가 군검사와 직접 면담을 진행하여 사건 경위와 의뢰인에게 유리한 제반 양형 사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였으며, 단순폭행에서 특수폭행으로 의율이 변경된 배경에 대해서도 명확히 소명하였습니다. 군검사가 구약식 처분을 검토하던 상황에서 재차 면담을 통해 기소유예 방향으로 처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으며, 불기소 결정 후 불기소이유고지청구서를 제출하여 의뢰인이 처분 내용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폭행
의뢰인은 군 복무 중 야간 당직 근무를 수행하던 상대방을 폭행하여 약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았습니다. 사건은 2024년 6월 야간 근무 시간대에 부대 내에서 발생하였으며, 피해자가 당직 근무병으로 직무를 수행 중이었던 점으로 인해 일반 폭행보다 법정형이 무거운 직무수행군인등폭행치상죄가 적용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범행 사실을 자백하였고, 동종 전력은 없었으나 가중 죄명이 적용된 군사법 체계 아래에서 기소 시 중한 처벌이 우려되었습니다. 피해자와의 합의 성사 및 처벌불원 의사 확보 여부가 처분의 향방을 좌우하는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이 범행을 자백한 상황에서 기소유예 처분을 목표로 체계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우선 피해자 측과 적극 협의하여 합의금 지급 및 합의서 체결을 성사시키고, 피해자로부터 처벌불원 의사를 명시적으로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을 담은 반성문 3부를 준비하고, 주변인으로부터 탄원서 8부를 징구하여 수사기록에 편철되도록 관련 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의뢰인의 초범 경력, 성실한 수사 협조 태도,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 성사 및 처벌불원 의사를 종합적으로 반영한 변호인의견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사건이 군검찰로 이송된 후에는 의견서 편철 여부를 직접 확인하는 등 처분 전 절차를 빠짐없이 관리하였습니다.
국민체육진흥법위반(도박등)
의뢰인(상병)은 입대 전인 2021년 초부터 약 5개월간, 입대 후인 2023년 초부터 약 6개월간 제주 지역 주거지 인근 및 소속 부대 생활관 등지에서 불법 스포츠토토 도박사이트에 총 344회에 걸쳐 약 2,397만 원을 송금하고 사이버 게임머니를 충전하는 방식으로 도박을 하여 국민체육진흥법위반(도박등) 혐의를 받게 되었다. 적발 당시 만 20세의 초범으로 범행 일체를 자백하고 깊이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적발 이후에는 도박을 중단하였다. 그러나 현역 복무 중 기소될 경우 병역 및 이후 경력에 중대한 영향이 우려되는 상황이어서 신속한 변호 대응이 필요하였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이 만 20세의 초범으로 범행 일체를 자백하고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핵심 변호 요소로 삼아 기소유예를 목표로 한 체계적인 변호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먼저 의뢰인의 깊은 반성과 재범 방지 의지를 담은 반성문 5부를 작성·제출하여 군검찰에 의뢰인의 진지한 뉘우침을 적극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도박 중독 치유를 위하여 한 도박문제 예방치유센터에서 개인상담 및 프로그램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해당 기관이 이수증을 군검찰에 직접 제출하는 절차를 조율함으로써 처분 결정 전 이수 실적이 적시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처분 확정 후에는 의뢰인의 권리 보호를 위하여 불기소이유고지 청구를 진행하고 불기소 결정서가 신속히 수령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처리하였습니다.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
현역 군인(대위)인 의뢰인은 2021년 10월경 강원도 소재 자택에서 모바일 메신저 앱을 이용하여 서로 다른 두 개의 닉네임으로 약 이틀에 걸쳐 피해자(가명)에게 자신의 성기 사진 등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유발하는 이미지와 메시지를 수차례 전송한 혐의로 군검찰의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혐의는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에 해당하였으며, 현역 군 장교 신분에서 기소될 경우 군 경력 전반에 중대한 영향이 우려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범죄전력이 전혀 없는 초범으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군검찰 수사 단계에서 신속하게 변호인의견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의견서 작성 과정에서 의뢰인은 피해자 측의 접근 경위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길 원하였으나, 법무법인 대웅은 해당 내용이 반성의 진정성을 훼손하고 오히려 처분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의뢰인을 설득하고 전략적으로 배제하였습니다. 또한 제출 예정이던 탄원서들을 면밀히 검토하여 사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탄원서는 제출 대상에서 제외하는 전략을 취하였습니다. 아울러 피해자와의 합의를 신속히 진행하여 600만 원의 합의금을 지급하고 처벌불원서를 확보하였으며, 의뢰인의 초범 사실·깊은 반성·피해 회복 등 유리한 정상을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군검찰에 적극적으로 전달하였습니다.
사기고소 (사기, 청소년보호법위반)
의뢰인은 친구 관계인 상대방으로부터 유흥주점 임대 보증금이 필요하다는 말을 듣고 2021년부터 2022년까지 총 5회에 걸쳐 합계 8,100만 원을 송금하였습니다. 상대방은 당시 채무초과 상태로 반환 의사나 능력이 없었음에도 이를 속이고 금원을 편취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아울러 자신이 운영하는 유흥주점에 만 16세 청소년의 나이를 확인하지 않고 출입시켜 청소년보호법위반 혐의도 받았습니다. 상대방은 5,000만 원은 동업 투자금이라고 주장하였으나, 의뢰인의 일관된 진술과 객관적 자료에 비추어 법원은 이를 배척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을 대리하여 사건 초기 단계부터 공소장을 직접 입수하고 면밀히 검토하여 의뢰인에게 전달하였으며, 엄벌 탄원서 작성을 위한 자료 준비를 지원하였습니다. 공판 기일에 직접 출석하여 피고인의 공소사실 인부 내용을 확인하는 한편, 상대방과의 합의 진행 경과를 지속적으로 파악하였습니다. 상대방이 합의금 마련을 약속하면서도 이행하지 않고 오히려 의뢰인을 찾아와 난동을 부리는 상황이 발생하자, 해당 사건의 112 신고사건 처리내역서를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확보하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상대방의 2차 가해 사실을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구속 상태에서의 재판을 구하는 내용을 포함한 엄벌 탄원 참고자료를 작성하여 법원에 제출함으로써 의뢰인의 피해를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고용보험법위반
로봇 기술 분야 법인의 대표자인 의뢰인이 고용보험법 위반 혐의로 형사 기소되어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고 항소심에 이른 사건입니다. 의뢰인은 T4 기술 인증과 다수의 특허를 보유한 기업인으로 기술 혁신 및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으나, 고용보험료 관련 법령을 위반한 사실이 인정되어 형사처벌의 위기에 처하였습니다. 항소심에서는 의뢰인의 위반 행위 경위, 법인의 기술력과 사업 정상성, 재발 방지를 위한 실질적 노력, 그리고 구체적인 사회공헌 활동 실적이 주요 양형 쟁점으로 다루어졌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관할 검찰청에서 증거기록을 직접 수령하여 면밀히 분석한 후 항소심 변론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법인의 기술력과 사업 정상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T4 기술 인증서, 특허 등록서 및 출원서, IR 자료, 2021·2022년 재무제표, 매출처별 세금계산서 합계표, 사업계획서 등 다양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정리하였습니다. 의뢰인의 반성과 재발 방지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자필 반성문 3부를 작성 일자별로 구분하여 준비하였고, 직원들이 작성한 탄원서와 추가 탄원서를 신분증 사본과 함께 제출하여 신빙성을 높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이 장애인 단체에 500만 원을 기부하고 매월 후원을 지속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 증빙을 포함한 종합 참고자료를 작성하여 법원에 제출하고 선처를 구하였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교통사고로 미성년자가 부상을 당하고 가해 운전자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로 형사 입건된 사건입니다. 피해 미성년자의 법정대리인인 모친들은 피해자 측 합의대리를 의뢰하며 사고 영상과 부상 사진, 진단서, 사고 현장의 속도 표지판 사진 등 각종 증거 자료를 제출하였습니다. 의뢰 당시 담당 검사는 피해자 측에 형사조정 의사를 문의하며 조정 의사가 없을 경우 약식 처분을 내릴 수 있다고 고지한 상황이었고, 월요일까지 조정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촉박한 일정이었습니다. 피의자는 1인이나 피해자는 복수여서 법적 대리의 범위와 절차를 신속히 정리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를 받은 즉시 관할 검찰청에 사건번호와 담당 검사실을 신속히 확인하고, 피해자가 미성년자임을 감안하여 법정대리인인 모친을 위임인으로 한 피해자대리인선임서를 작성하였습니다. 모친들의 가족관계증명서를 각각 첨부하여 서류를 정확히 구비하고, 피의자 1인에 피해자가 복수인 점을 고려하여 하나의 선임서와 경유확인서로 일괄 대리하는 방식을 채택한 후 즉시 지청에 직접 제출하였습니다. 증거 확보 측면에서는 의뢰인들이 제공한 사고 영상, 사고 당시 부상 사진, 진단서, 사고 현장의 속도 제한 표지판 사진 등 관련 자료 일체를 수집·정리하였습니다. 아울러 법무법인 대웅은 보험사와 검찰 양측과의 소통 창구를 직접 담당하여 의뢰인들이 가해자 측 및 수사기관과 직접 교섭하는 부담을 덜어드렸으며, 상대방의 운전자보험 가입 여부를 신속히 파악하여 합의 협상을 위한 실질적인 준비를 진행하였습니다.
상관모욕
의뢰인들은 현역 군인 신분으로 복무 중 소속 부대 상급자를 모욕한 혐의를 받아 군검찰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군형법상 상관모욕죄는 피해자가 처벌을 원할 경우 형사처벌뿐 아니라 별도의 군 징계 처분까지 이루어질 수 있어 군 복무 지속 및 향후 경력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었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피해자인 상급자의 처벌 의사와 합의 가능성, 부대 지휘관의 징계 처리 방침, 형사 사건 처분과 징계 절차 간의 선후 관계 등이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었으며, 두 의뢰인이 동일한 혐의로 함께 수사를 받는 상황에서 일관되고 신속한 법률 대응이 요구되었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피해자인 상급자와의 소통 채널을 신속히 확보하여 처벌불원서 작성 및 전자서명 절차를 진행하였으며, 피해자 측의 서명 의사가 변하기 전에 서류를 완성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군검사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유지하여 사건 처분 방향을 파악하고 불기소에 유리한 자료를 수집·제출하였습니다. 징계 처분 선행 문제로 지휘관이 형사 확정 전 징계를 보류하는 상황에서는, 형사 처분 확정 여부와 무관하게 징계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는 법적 근거를 정리하여 군검사에게 의견서를 제출하고, 징계 선행 없이도 불기소 건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였습니다. 기소유예 결정 이후에는 불기소이유고지청구 신청 및 불기소결정서 교부 수령까지 후속 절차를 신속히 완료하였습니다.
횡령 고소
의뢰인의 부친이 갑자기 사망한 이후, 상대방이 망자의 체크카드를 이용하여 2023년 7월경 ATM에서 약 1분 간격으로 100만원씩 5회에 걸쳐 총 500만원을 인출하였습니다. 아울러 상대방은 망자의 휴대폰과 통장을 임의로 소지한 채 법정상속인인 의뢰인에게 반환하지 않았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 측이 장례식장에 참석하지 않아 친가 가족들이 부득이 장례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현금을 인출한 것이고, 유품은 의뢰인에게 돌려주려 했으나 만남이 이루어지지 않아 보관하고 있었을 뿐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이러한 행위가 절도 및 점유이탈물횡령에 해당한다고 보아 형사 고소를 제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으로부터 사건 경위서, 시체검안서,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제적등본 등 증거자료 일체를 수집하여 사실관계를 상세히 파악하였습니다. 금융거래 내역을 분석하여 약 1분 간격으로 100만원씩 ATM에서 현금이 인출된 점을 확인하였고, ATM 현금 인출의 경우 절도, 계좌이체의 경우 컴퓨터사용사기, 창구 인출의 경우 사기·사문서위조 및 동행사 등에 해당할 수 있음을 면밀히 검토하여 사안에 적합한 죄명을 특정하였습니다. 망자의 휴대폰 및 통장 미반환 행위에 대하여는 점유이탈물횡령 성립 여부를 별도로 분석하고 이를 포함한 고소장을 작성하였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상대방 측이 변호인을 선임하여 합의를 적극 요청해 오는 상황에서도 의뢰인의 의사와 입장을 면밀히 파악하여 대응 방향을 수립하고 사건을 진행하였습니다.
폭행
의뢰인은 2023년 군 복무 중 부대 내 생활관에서 동기인 피해자들을 약 2개월에 걸쳐 총 5차례에 걸쳐 폭행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팔뚝으로 피해자의 팔을 세게 밀치거나 전투화를 신은 발로 피해자의 엉덩이를 걷어차는 방식이었으며, 피해자들이 받은 신체적·정신적 고통이 상당한 것으로 인정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당초 약식명령으로 처리되었으나 정식재판청구 기간이 이미 도과한 상태였고, 군 영내에서 발생한 폭행이어서 형법상 반의사불벌죄 규정과 무관하게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정식재판청구 기간이 이미 도과된 상태에서 의뢰인을 수임하여, 즉시 정식재판청구권 회복청구를 신청하고 법원으로부터 이를 인용하는 결정을 받아 정식 공판 절차를 열었습니다. 이후 증거기록 열람·복사 신청을 통해 공소 사실과 관련 증거를 전체적으로 검토하고 구체적 변론 방향을 수립하였습니다. 합의 성사를 위해 검찰대 수사관에게 피해자들에 대한 연락처 제공 의사를 확인해 줄 것을 요청하고, 연락 방식에 따른 2차 피해 리스크를 면밀히 검토하는 등 다각도로 합의를 추진하였습니다. 그 결과 피해자들로부터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확보하였으며, 공판에서는 의뢰인의 깊은 반성, 전과 없음 등 유리한 양형 사유를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의뢰인은 2023년 3월경부터 2024년 7월경까지 다크웹 사이트에 접속하여 성명불상의 판매책에게 비트코인을 송금하는 방식으로 총 6회에 걸쳐 대마 40g을 매수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은 매수한 대마를 같은 기간 동안 총 6회에 걸쳐 흡연실 등에서 종이에 말아 흡연하였습니다. 이후 수사기관에 적발되어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혐의로 피의자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변호인단은 의뢰인과의 면담을 통해 사실관계를 면밀히 파악한 후 수사 단계에서부터 적극적인 조력을 시작했습니다. 담당 수사관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의뢰인의 소변 및 모발 국과수 감정 결과가 '음성'인 점을 적극적으로 확인하고 활용하였습니다. 수사기관이 파악한 계좌 송금 내역 중 명백한 혐의를 제외한 일부 과거 구매 내역에 대해서는 범죄사실에서 제외될 수 있도록 수사관을 끈질기게 설득하였습니다. 그 결과 최초 수사기관이 의심했던 입금 내역 중 상당 부분을 제외하고 명백한 6회의 매수 및 흡연 건으로 범죄사실을 축소시키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자필 반성문, 탄원서, 그리고 소감문을 정성껏 준비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이에 더해 의뢰인이 단약 의지를 굳건히 하고 있음을 입증하기 위해 마약류 예방·재활 교육기관의 교육 확인증 등 객관적인 정상관계 자료를 수집하여 의견서와 함께 검찰에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의뢰인은 2023년 강원 지역 편도 1차로에서 봉고 화물차를 운전하던 중 전방주시의무를 게을리한 과실로, 같은 방향으로 진행 중이던 피해자(57세)가 운전하는 경운기 후방 화물칸을 화물차 앞 범퍼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피해자는 이명(귀울림), 양성 발작성 두위현기증, 경추 척추 손상 등 약 6개월간의 치료가 필요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의뢰인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으로 기소되었으나, 동법 제3조 제2항에 따라 피해자의 명시한 의사에 반하여 공소를 제기할 수 없는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여, 피해자와의 합의 성사 여부가 사건의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3조 제2항의 반의사불벌죄 규정을 면밀히 검토하여, 피해자의 처벌 의사 철회가 사건 해결의 핵심임을 신속히 파악하고 합의 교섭을 최우선 전략으로 설정하였습니다. 피해자 측과 긴밀한 교섭을 진행하면서 의뢰인의 진지한 피해 배상 의지와 반성의 태도를 성실히 전달하고, 쌍방이 수용할 수 있는 합의 조건을 조율하는 과정을 주도하였습니다. 합의서 작성 및 법원 제출 등 서면 절차 전반을 지원하였으며, 합의서 제출 이후 공소기각 판결로 이어지도록 공판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재판 전 과정에서 의뢰인의 이익을 적극적으로 대변하며 사건을 꼼꼼히 관리하였습니다.
업무방해
의뢰인은 토지 공유지분(1/2)을 보유한 자로부터 해당 토지의 관리 권한을 위임받았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1/2 공유지분을 가진 농업법인 측은 별도로 권한을 위임받은 자를 통해 피해자에게 토지를 임대하였고, 피해자는 2015년경부터 해당 토지에서 평온하게 영농 업무를 영위해 왔습니다. 의뢰인이 피해자에게 경작 중지 및 토지 반환을 요구하였으나 피해자가 이를 거부하자, 의뢰인은 토지 진입로에 쇠말뚝을 설치하여 영농 업무를 방해하였다는 혐의로 업무방해죄로 입건되었습니다. 토지 공유지분 간 관리 권한 충돌이 형사 분쟁으로 비화된 사안입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이 정당한 재산권 행사 과정에서 빚어진 사건임을 부각하는 대응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토지의 공유지분 구조와 각 지분권자가 부여한 관리 권한이 서로 충돌하는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여, 의뢰인의 행위가 자신의 관리 권한이 침해받는 상황에서 비롯된 것임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의견서를 작성·제출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이 진입로를 막은 쇠말뚝을 자진 제거한 사실,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점, 의뢰인이 사실관계를 모두 인정하고 있는 점, 동종 전력이 없다는 점 등 처분에 유리하게 작용할 참작사유를 체계적으로 수집·정리하여 수사 및 검찰 단계에서 제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이 정식 기소 없이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조력하였습니다.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의뢰인은 대마 관련 행위로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를 받아 검찰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대마는 국내법상 엄격히 규제되는 마약류에 해당하며, 소지·흡연·수수 등 유형을 불문하고 형사처벌 대상이 됩니다. 의뢰인은 해당 혐의로 관할 검찰청의 수사를 받았으며, 행위의 경위와 범위, 초범 여부, 반성 정도 등이 처분 수위를 결정하는 핵심 쟁점으로 부상하였습니다. 엄중한 형사처벌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의뢰인이 법무법인 대웅에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수사 초기 단계부터 의뢰인의 사건을 면밀히 검토하여 혐의 내용과 증거관계를 분석하였습니다. 의뢰인의 행위 경위, 동기, 횟수 등 양형에 유리한 사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초범 여부·소량·진지한 반성 등 유리한 정상을 구체적으로 기재한 의견서를 작성하여 검찰에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수사 과정에서 재범 방지 의지와 성실한 태도를 적절히 표명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으며, 단순 형사처벌보다 교육적 처분이 의뢰인의 사회 복귀와 재범 방지에 실질적으로 기여함을 피력하여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이끌어냈습니다.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
의뢰인은 2020년 심야 시간대 인터넷 개인 방송 플랫폼에서 만 19세 여성 방송인(피해자)의 방송을 시청하던 중 우발적으로 실시간 채팅창에 성적 수치심과 혐오감을 일으키는 내용의 글을 게시하였습니다. 피해자가 쉽게 볼 수 있는 채팅창에 해당 내용을 게시한 행위가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상 통신매체이용음란죄에 해당한다는 이유로 경찰에 입건되어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 행위는 단 1회에 그쳤으나 경찰은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였으며, 의뢰인은 초범임에도 정식 기소와 전과 기록, 성범죄자 등록 등의 중한 결과를 우려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이 사건 초기부터 일관된 자백과 깊은 반성의 의지를 보이고 있다는 점을 전략적으로 활용하였습니다. 피의사실 자체를 다투기보다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과 재발 방지 의지를 담당 검사에게 적극적으로 전달하는 방향으로 대응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우발적 범행 경위, 1회성에 그친 행위, 초범인 점 등 정상참작 사유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의견서를 작성하여 담당 검사에게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피해자와의 합의 성사를 위한 조력을 제공하여 처벌불원서와 합의서를 확보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의 반성 태도와 피해 회복 노력이 검사의 처분 판단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검찰 단계에서 집중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채무부존재확인
의뢰인은 상대방에게 2022년 말 지인의 도박 채무 해결을 명목으로 1,500만 원을, 2023년에는 추가로 600만 원을 대여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이자를 일부 지급하고 600만 원을 이후 전액 변제하였으나, 1,500만 원에 대해서는 변제기일을 넘긴 후에도 원금 상환을 지체하였습니다. 의뢰인이 사기 혐의로 형사 고소를 제기하였으나 경찰은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혐의 없음 불송치 결정을 내렸고, 이후 상대방이 차용금 채무가 존재하지 않는다며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하여 민사 분쟁으로 이어졌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대여금 채권 보호를 위해 형사·민사 양 절차에서 단계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형사 단계에서는 상대방의 차용 경위, 변제 능력, 이자 수수 내역 등을 분석하여 사기 혐의 성립 여부를 검토하고, 의뢰인의 피해 사실을 정리한 의견서와 관련 자료를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불송치 결정 이후에는 민사절차로 전환하여 채무부존재확인 소송에 대응하는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상대방의 변제 완료 주장을 면밀히 검토하고, 차용증·이체 내역·연락 기록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잔존 채무가 존재함을 뒷받침하는 증거를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아울러 상대방의 채무부존재 주장에 조목조목 반박하는 답변서와 준비서면을 작성하여 의뢰인의 채권을 적극적으로 방어하였습니다.
군인등강제추행
의뢰인은 군 관련 기관에서 근무하던 중 군인등강제추행 혐의로 신고되어 군 검찰의 군사법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동일한 사안에 대해 소속 기관의 성고충심의위원회 내부 절차도 병행 진행됨으로써, 의뢰인은 형사처벌과 직장 내 징계를 동시에 감수해야 하는 이중의 위기에 직면하였습니다. 의뢰인 측에는 혐의를 반박할 수 있는 CCTV 영상 등 유리한 증거자료가 존재하였으나, 성고충심의회에서는 당사자·변호인의 직접 참석이 불허되고 일정마저 촉박하게 통보되어 서면으로만 입장을 전달해야 하는 제약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군사법 형사 절차와 기관 내부 성고충심의위원회 절차 모두에 동시 대응하는 복합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심의회 일정이 촉박하게 확정된 상황에서도 사전에 준비해 둔 의견서를 즉시 완성하여 서면 제출하였으며, 의뢰인에게 유리한 법적 논거를 관련 판례 자료와 함께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첨부하였습니다. CCTV 영상 등 객관적 증거를 확보·정리하는 한편, 사실관계를 직접 아는 관계자로부터 사실확인서를 수집하여 군검찰 수사 및 심의절차에 제출하였습니다. 변호인 직접 참석이 불가한 상황에서도 기관 담당자에게 서류 검토를 적극 요청하는 등 의뢰인의 입장이 심의회에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대응하였습니다.
손해배상(기)
의뢰인은 2021년경 발생한 분쟁으로 인하여 상대방 측으로부터 5억 1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받아 민사소송의 피고가 되었습니다. 상대방은 의뢰인의 행위로 인하여 재산적·정신적 피해가 발생하였다고 주장하였으며, 소송 진행 과정에서 피해 당사자가 사망함에 따라 그 상속인이 원고 지위를 승계하여 소를 계속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사망에 따른 손해와 위자료 등을 포함하여 5억 1천만 원 전액의 배상을 구하였고, 의뢰인은 행위의 위법성·인과관계 및 손해액 산정 전반에 걸쳐 이를 다투었습니다. 쌍방 모두 제1심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심까지 소송을 이어 갔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소송대리인으로서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에 체계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상대방이 주장하는 손해 발생 원인, 인과관계, 손해액 산정 근거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반박하는 준비서면과 증거자료를 작성·제출하였습니다. 특히 청구액이 실제 피해 규모 대비 현저히 과다하다는 점을 집중 주장하였습니다. 항소심에서는 제1심 판단의 정당성을 뒷받침하는 항소이유서와 답변서를 작성하여 상대방의 항소에 적극 대응하였습니다. 사건 초기부터 관련 형사 절차에서도 의뢰인을 대리하여 합의 교섭을 진행하고, 수사 일정 조율 및 유리한 사실관계 정리를 통해 형사·민사 양 측면의 법적 위험 최소화를 위한 전략적 조력을 제공하였습니다.
직무수행군인등폭행 등
군 복무 중인 의뢰인은 직무수행군인등폭행 및 협박 등 수 개의 혐의로 군사경찰 조사를 받은 후 군 검찰에 사건이 송치되었습니다. 군검찰의 보완수사 과정에서는 일부 피의사실의 발생 시각이 근무표 기록과 불일치한다는 점과, 특정 피의사실에 목격자가 부존재한다는 점이 쟁점으로 부각되었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특정 발언이 협박죄의 구성요건을 충족하는지 여부가 다투어졌는데, 의뢰인은 유사한 발언을 한 사실은 인정하되 협박의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수사 기간 중 상대방과 합의도 이루어진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군사경찰 수사 초기 단계부터 변호인으로 선임되어 의뢰인의 방어권 행사를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군검찰로부터 보완수사 요구가 내려왔을 때, 일부 피의사실의 발생 시각이 근무표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점을 면밀히 분석하여 의뢰인이 근무표를 기준으로 시간을 재진술하도록 조력하였습니다. 특정 피의사실에 대한 목격자 부존재 여부에 대해서도 진술 방향을 수립하였으며, 해당 보완수사는 변호인 동석 없이도 충분히 대응 가능하다고 판단하여 의뢰인이 단독으로 조사에 임할 수 있도록 전략을 마련하였습니다. 이후 군검찰 본조사에는 변호인이 직접 동석하여 협박 혐의에 대해서는 유사 발언의 존재는 인정하되 협박의 고의가 없었음을 논리적으로 정리하여 의뢰인의 입장을 명확히 전달하였습니다. 조사 종료 후에는 불기소 이유 고지청구 등 필요한 사후 절차도 충실히 이행하였습니다.
상관모욕
현역 군인 신분인 의뢰인들이 군부대 복무 중 상관에게 모욕적 언동을 하였다는 혐의를 받아 군형법상 상관모욕죄로 군검찰의 수사를 받게 된 사건입니다. 군인 신분의 형사사건은 일반 형사절차와 달리 군사법원 및 군검찰의 특별 관할을 받으며, 형사처분과는 별도로 부대 내 징계 절차까지 동시에 진행될 수 있어 의뢰인들에게는 이중의 불이익이 우려되는 상황이었습니다. 피해자인 상관은 군 파견 및 훈련 일정으로 연락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었으며, 의뢰인들은 이러한 특수한 여건 속에서도 피해자와의 합의를 통해 유리한 처분을 받을 수 있도록 법적 조력을 구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군 형사사건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수임 초기부터 피해자와의 합의 절차에 신속히 착수하였습니다. 부대 파견 등으로 피해자와의 연락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다양한 경로를 통해 피해자 상관과 접촉하고, 전자서명 방식을 활용하여 처벌불원서를 효율적으로 징구하였습니다. 아울러 참고자료제출서를 작성·제출하여 의뢰인들에게 유리한 사정을 수사관 및 담당 군검사에게 적극 소명하였습니다. 한편, 군 측에서 형사처분 확정 전 징계 절차를 선행하려는 방침을 취하여 불기소 건의에 어려움이 예상되었으나, 담당 군검사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군검사가 직접 부대 지휘관과 조율하도록 하여 의뢰인들이 징계 없이 불기소 건의를 받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였습니다. 처분 확정 후에는 불기소이유고지청구를 신청하여 불기소결정서를 교부받아 의뢰인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외국인 의뢰인 3명은 2024년 국내 체류 중 피해자를 공동으로 협박하여 금품을 갈취한 혐의(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공동공갈) 및 재물을 손괴한 혐의로 검찰에 입건되어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수사 기간 중 의뢰인들에 대해 출국정지 처분이 내려져 일정 기간 귀국이 제한되는 상황에 놓였으며, 사건은 수사 초기 서울 지역 검찰에서 진행되다가 수도권 지청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이송 이후에도 수개월간 수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의뢰인들은 출국 제한 해제 여부에 대한 불안을 안고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외국인 의뢰인 3명을 대리하여 검찰 수사 단계부터 밀착 변론을 수행하였습니다. 의뢰인들이 출국정지로 귀국이 제한된 상황임을 고려하여, 출국정지 만료 시한 전 신속한 처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담당 검사실에 의뢰인들의 개별 사정과 처분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전달하였습니다. 사건이 서울 지역 검찰에서 수도권 지청으로 이송된 이후에는 이송 사실을 즉시 파악하고 새 담당 검사에게도 의뢰인들에게 유리한 제반 사정을 지속적으로 개진하였습니다. 피의자신문조서 열람을 신청하여 수사 내용을 면밀히 파악하고, 외국인 의뢰인이라는 특수한 상황에 맞는 절차적 대응을 수행하였습니다. 최종 불기소결정서를 발급받아 의뢰인들에게 신속히 전달하는 등 수사 전 과정에 걸쳐 실질적인 조력을 제공하였습니다.
상관모욕 등
의뢰인은 현역 군 복무 중 양극성 정동 장애, 조증, 공황장애 등 복합적인 정신질환을 앓고 있던 상태에서, 상관을 모욕하고 폭행하였으며 군용시설을 손괴하였다는 세 가지 혐의로 수사기관에 입건되었습니다. 해당 사건이 ○○지방검찰청에 접수되어 기소 여부가 결정될 상황에 처하였으며, 의뢰인은 초범이었음에도 복수의 군형법 관련 혐의를 동시에 받은 상태였습니다. 사건의 경위가 의뢰인의 정신질환에 기인하는지, 그리고 피해를 입은 상관들이 처벌을 원하는지 여부가 처분 결정의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양극성 정동 장애, 조증, 공황장애 등 정신질환 병력이 이 사건 경위에 있어 참작 사유가 됨을 파악하고, 피해자인 상관들(중대장·소대장)을 설득하여 처벌불원서를 확보한 뒤 검찰에 제출하였습니다. 군용시설 손괴와 관련하여서는 피해 회복 및 변상 내역을 입증할 수 있는 이체확인증 등 객관적 자료를 수집하고, 관련 자료 일체를 참고자료 제출서로 정리하여 의뢰인에게 유리한 사정을 적극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나아가 의뢰인의 정신건강 상태에 관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사건 경위에 참작할 만한 사정이 있음을 주장하였으며, 처분 결정 후에는 불기소이유고지청구를 통해 처분 내용 일체를 의뢰인 측에 신속히 전달하였습니다.
성실의무위반
의뢰인은 현역 군인으로 부대 내 성고충 관련 업무를 담당하던 중 징계에 회부된 사건입니다. 부하 장병이 성폭력 피해 사실을 상담 중 고지하였는데, 의뢰인이 가해자를 비호하는 취지의 행동을 한 것으로 의심받았습니다. 이에 「군인·군무원 징계업무처리훈령」상 성폭력 비호·방조 금지 규정을 위반한 품위유지의무위반(기타) 혐의로 징계사건이 입건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당시 피해 장병이 사건화를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명확히 표명하였고, 이에 직접적 사건화 또는 간접적 예방 차원 접근이라는 선택지를 제시하였으며, 피해 장병이 스스로 간접적 방법을 선택한 것으로서 피해자의 의사를 존중한 판단이었음이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군 징계 절차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사건 초기부터 체계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의뢰인의 행위가 가해자 비호가 아니라 피해 장병의 의사를 존중한 적법한 조치였음을 입증하기 위한 진술 전략을 수립하고, 구체적인 진술 방향 및 유의사항을 사전에 안내하였습니다. 징계조사 기일에 변호인이 직접 입회하여 조사 분위기를 파악하고, 진술 방향이 잘못될 경우 즉각 개입할 수 있는 조력 체계를 갖추었습니다. 피해 장병이 사건화를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전달받은 후 선택지를 제공한 경위, 피해 장병이 간접 방식을 선택한 점, 이후 피해 장병의 심리 상태가 양호하게 유지된 정황 등 방어에 유리한 사실관계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서면에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조사 당일 부대 내 법무 담당자와의 면담을 통해 사건의 처리 방향을 파악하며 방어 전략을 지속적으로 조율하였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2021년 8월 강원 화천 지역 편도 1차로 국도를 주행하던 의뢰인(현역 대위)은 황색 중앙선을 침범하다 맞은편 정상 주행 차량과 충돌하였고, 상대방 운전자(71세 여성)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경추 염좌 및 긴장의 상해를 가하였습니다. 사건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으로 사단 군검찰부에 입건되어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현역 군인으로 가까운 시일 내 진급심사를 앞두고 있었으며, 처분 결과와 시기가 군 경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피해자와의 합의 성립 여부 및 합의서의 유효성 또한 수사 과정의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었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사건 초기부터 의뢰인의 진급심사 일정과 사건 처분 시기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며 전략적으로 사건을 관리하였습니다. 군검사 인사 주기를 참고하여 처분 예상 시기를 파악하고, 진급심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수사기관에 먼저 연락하거나 처분을 재촉하지 않고 의뢰인의 일정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사건을 진행하였습니다. 검찰부로부터 먼저 연락이 오는 상황에 대비하여 무혐의·불기소 방향으로의 대응 논리도 함께 사전에 준비하였습니다. 피해자와의 합의 과정에서 처벌 불원 의사를 담은 사실확인서를 확보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으며, 이후 군검사가 합의 경위를 문의할 경우 의뢰인이 직접 응하지 않고 변호인을 통해 답변하도록 지도하였습니다. 소환조사 일정 조율 시에도 진급심사 일정과 충돌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하였습니다.
위력행사가혹행위 외 1건
현역 군인인 의뢰인은 부대 내에서 군인등강제추행 및 위력을 이용한 가혹행위 혐의로 군검찰에 의해 피의자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피해자 측과 합의가 이루어진 상황이었으나, 의뢰인의 전역 일정이 불과 수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전역 전 불기소 처분 여부가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군검찰 단계에서 불기소 승인 절차가 지연되어 전역 전 처분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전역 이후 사건이 민간 검찰로 이송되어 최종 처분 절차가 진행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군검찰 피의자 조사에 변호인이 직접 참여하여 사실관계를 정확히 정리하고 의뢰인에게 유리한 사정을 적극적으로 진술하였습니다. 조사 종료 후 피해자와의 합의 경위를 군검사에게 직접 설명하고, 합의서 내용이 처분에 충분히 고려될 수 있도록 소명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전역 일정이 임박한 상황에서 긴급 처분 승인 요청을 수사관에게 지속적으로 촉구하였으며, 전역 후에는 민간 검찰로의 사건 이송 절차를 꾸준히 추적·관리하였습니다. 이송 후에도 피해자와의 합의 사실 및 의뢰인의 반성 등 유리한 정상을 검찰에 소명하는 서면을 제출하며 선처를 위해 조력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미조치)
의뢰인은 2022년 12월 강릉시 시외버스터미널 인근 편도 2차로 도로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경계석을 들이받은 뒤 계속 진행하여 1차로를 주행 중이던 66세 피해자 차량 후미를 추돌, 차량을 손괴하고도 즉시 정차·신고하거나 인적사항을 제공하지 않은 채 도주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동일한 사고후미조치 죄로 이미 집행유예 중이었고, 음주운전을 비롯한 교통범죄 전력도 수차례 있어 집행유예 실효와 가중처벌 우려가 컸으며, 사고 당시 피해자에게 허리 통증 등 대인피해가 발생한 점도 불리하게 작용한 사안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이 동종 전과로 집행유예 중에 재범한 점, 기록상 비산물 및 피해자 대인피해가 확인되는 점 등 불리한 사정을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무죄 주장의 가능성을 검토하였으나 성공 가능성이 낮고 재판부의 불이익을 초래할 위험이 있다고 판단하여, 범행을 인정하고 양형 최소화에 집중하는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의뢰인이 법정에서 진지하게 반성하는 태도를 갖출 수 있도록 추가 반성문 및 탄원서 작성을 독려하였으며, 피해자와의 합의를 성사시켜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재판 자료로 제출하였습니다. 공판 단계에서는 변론요지서를 통해 합의 성사·반성 태도 등 의뢰인에게 유리한 양형 요소를 적극 피력하며 선고형 최소화를 위한 변론을 전개하였습니다.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성착취물소지)
의뢰인은 현역 복무 중 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물을 소지한 혐의(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로 군사법 체계 내에서 수사가 개시되었습니다. 군경찰 단계에서부터 수사가 이루어졌으며, 이후 의뢰인이 전역함에 따라 사건은 군검찰에서 민간 검찰청인 관할 지방검찰청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사건이 이송되는 과정에서 관할이 변경되며 절차적 혼선이 발생하였고, 혐의의 중대성으로 인해 정식 기소 여부가 핵심 쟁점이 되는 상황에서 의뢰인과 가족은 처분 결과에 대한 극도의 불안 속에서 사건 경과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군경찰 수사 단계에서부터 선임서와 함께 송달주소변경신청서를 제출하여 사건 관련 서류가 의뢰인 자택이 아닌 법인으로 송달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조치하였습니다. 의뢰인 전역 이후에는 신속하게 사건 소재를 파악하여 관할 지방검찰청에 이송·접수되었음을 확인하고 담당 검사를 특정하였습니다. 이송 과정에서 기 제출한 송달주소변경신청서가 민간 검찰청에 반영되지 않았음을 확인하고 천안지청에 재차 제출하여 처분 관련 서류가 법인으로 정확히 수령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후 담당 검사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처분 일정과 진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의뢰인과 가족에게 경과를 수시로 안내하는 등 수사단계 전반에 걸쳐 충실히 조력하였습니다.
공무집행방해
의뢰인은 2025년 주취 상태에서 편의점 앞 노상에 있던 중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2명이 귀가를 돕기 위해 순찰차에 태우려 하자 이를 거부하며 욕설을 하고, 경찰관 1명의 다리를 발로 걷어차고 다른 경찰관을 향해 주먹을 휘두른 혐의(공무집행방해)로 기소되었습니다. 정당한 112신고 처리 직무를 수행 중이던 경찰공무원에게 유형력을 행사한 사안으로, 음주로 인한 충동적 행위가 원인이었습니다. 별건 상해 사건이 동시에 진행 중인 상황에서 피해 경찰관들과의 합의 여부 및 반성 정도가 양형의 주요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 수임 직후 증거기록 열람·복사를 완료하고 공소 내용을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검토 결과 공소 사실을 다툴 특별한 쟁점이 없다고 판단하여 인정 취지의 일관된 소송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피해 경찰관들과의 합의를 위해 피해자 인적사항 열람등사 신청을 진행하고 직접 연락을 취하며 합의를 적극 추진하였습니다. 의뢰인에게 자필 반성문·탄원서 작성 방법을 안내하고, 봉사활동 내역·수상 이력 등 사회공헌 자료를 포함한 유리한 양형 자료 일체를 수집·정리하였습니다. 수집된 반성문 및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하고,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 태도, 공무집행방해 전력 없음, 별건 사건 경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변호인 의견서를 작성·제출하였습니다.
직무수행군인등폭행 등
의뢰인은 직무를 수행 중이던 군인을 폭행한 혐의(직무수행군인등폭행) 및 폭행 혐의로 관할 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직무수행군인등폭행죄는 군 임무 수행 중인 군인을 상대로 폭행을 가한 경우 성립하는 범죄로, 군인이라는 피해자의 신분과 직무수행 중이라는 상황이 가중요소로 작용하여 일반 폭행죄보다 무거운 처벌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의뢰인으로서는 기소될 경우 전과 기록이 남고 사회적·직업적으로 심각한 불이익이 우려되는 상황이었으며, 피해자와의 합의 달성 여부가 최종 처분 방향을 결정짓는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불기소 처분을 목표로 사건 초기부터 피해자와의 합의 절차를 적극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합의가 성사된 이후에는 합의서와 변호인 의견서를 포함한 서면을 신속하게 작성·제출하여 담당 검사가 처분을 결정하기 이전에 서류가 도달될 수 있도록 일정을 긴밀하게 조율하였습니다. 검사의 처분 기일을 감안하여 수사관에게 직접 연락을 취하고 합의 완료 사실 및 서면 제출 현황을 정확하게 고지함으로써, 합의 사실이 처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리하였습니다. 처분 이후에도 의뢰인의 권리 확보를 위해 불기소이유 고지 청구를 신청하여 처분의 구체적 이유와 내용을 공식 문서로 수령하고, 이를 의뢰인에게 전달함으로써 사건 종결 시점까지 포괄적인 법적 조력을 제공하였습니다.
초병특수협박 등
의뢰인은 군 복무 중 2023년 초 부산 남구 소속 부대에서 동료 초병을 상대로 공포탄이 장전된 K2 소총을 1m 내 거리에서 겨누어 협박한 혐의(초병특수협박), 지휘통제실에서 CCTV 감시병 임무를 수행 중인 동료에게 라이터를 꺼내 들며 신체 부위에 위해를 가할 듯 협박한 혐의(직무수행군인등특수협박), 후임병에 대한 가혹행위 및 폭행 혐의 등으로 군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았습니다. 총기 겨냥 건은 상대방이 먼저 칼로 장난을 시작하였고 피해자도 웃으며 반응하였다는 취지로 다투었으며, 라이터 협박 건은 발언 내용은 유사하나 라이터를 실제 소지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등 혐의를 다투면서도 일부 행위는 인정하는 복합적 사안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수임 직후 군 검찰대에 선임서를 제출하고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사건 기록을 신속히 확보하였습니다. 의뢰인 및 가족과의 면밀한 상담을 통해 혐의별 사실관계를 분석하고, 총기 장전 경위와 피해자의 유사 장난 행위를 보여주는 사진 자료 등 의뢰인에게 유리한 증거를 수집·검토하였습니다. 인정할 부분은 조기에 인정하고 다툴 부분은 구체적 정황을 토대로 변소하는 전략을 수립하는 한편, 변호인의 피해자 접촉 가부를 확인하는 등 신속히 피해자들의 처벌불원 의사를 이끌어내는 합의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아무런 전과가 없는 초범임을 강조하는 경위서와 정상자료를 작성·제출하여 군 검찰에 대한 설득력 있는 변호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임금
타이(태국)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인 상대방은 의뢰인 회사에서 근무하다 2021년 10월 말 퇴직하였습니다. 이후 상대방은 재직 기간 동안 지급받지 못한 임금 및 퇴직금 합계 약 1,108만 원을 대한법률구조공단을 통해 민사소송으로 청구하였으며, 체불 원금 외에 퇴직일로부터 연 20%의 고율 지연손해금도 함께 청구하였습니다. 또한 임금체불과 관련하여 의뢰인 회사 대표에 대한 형사 고소 절차도 병행 진행되었습니다. 의뢰인 회사는 민사 소송과 형사 절차 양 측면에서 동시에 대응이 필요한 상황에 처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 회사를 대리하여 민사 임금 청구 소송에서 변론기일 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일정 충돌 발생 시 기일변경신청서를 신속히 준비하여 소송 절차를 원활히 조율하였습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이 지원하는 상대방과의 기일 조정 과정에서도 의뢰인의 이익을 충실히 대변하며 대응하였습니다. 아울러 형사 절차와 민사 절차를 동시에 관리하며, 형사 사건에서는 변호인의견서를 작성하고 반성문·탄원서·예금거래내역증명 등 정상참작 자료를 적시에 수집하여 제출하였습니다. 공판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한편, 민사 사건에서는 화해권고결정의 확정을 위해 의뢰인과 긴밀히 소통하며 절차를 마무리하였습니다.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의뢰인은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중국 체류 당시 지인들을 통해 향정신성의약품 투약 방법을 습득하여 이를 사용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해당 투약이 초범에 의한 것임을 일관되게 주장하였습니다. 담당 수사관은 투약 횟수 및 방법 등에 비추어 초범으로 보기 어렵다며 의뢰인을 집중적으로 추궁하였고, 의뢰인의 실질적인 초범 해당 여부와 이에 따른 처분 수위가 본 사건의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사건은 수사 도중 다른 검찰청 지청으로 관할이 이송되어 처리되는 절차를 거쳤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수사 초기부터 의뢰인과 긴밀히 소통하며 대응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수사기관에 제출할 변호인의견서를 작성하였으며, 의뢰인의 자기교정 노력을 입증하기 위해 NA 모임 참여내역서를 확보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 모친의 진단서 및 치료 프로그램 이수증 등 정상참작에 유리한 자료를 수집·제출하였습니다. 피의자 출석 조사 당일에는 변호인이 직접 동석하여 예상 질의에 대한 답변을 사전에 준비하고, 투약 경위 및 초범 사실에 관한 의뢰인의 진술이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관할 이송 과정에서도 신속히 담당 검사 배정을 파악하고 서면 제출 일정을 조율하여 수사 대응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군인등강제추행 등
의뢰인은 현역 군인으로, 복무 중 동료 군인에 대한 신체 접촉을 동반한 강제추행 및 상관에 대한 명예를 훼손하는 모욕 행위를 하였다는 혐의를 받았습니다. 2022년 9월 군기교육대 15일 입소 조치를 먼저 이행하였고, 같은 해 10월 경찰 조사를 받은 후 사건은 군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강제추행과 상관모욕 두 혐의가 경합하여 처리되었으며, 이후 사건은 민간 검찰인 의정부지검남양주지청으로 이송되어 최종 처분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의뢰인은 전역을 수개월 앞두고 처분 결과를 기다리는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군사법 체계와 민간 형사절차 양측의 처분 경로를 면밀히 비교·분석하였습니다. 두 혐의가 경합하는 상황에서 군검찰 단계에 불기소 의견을 올리면 고등군검찰의 승인이 필요한데, 승인이 거부될 경우 오히려 신속 기소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고 전략적으로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대웅은 군검찰 단계에서 무리하게 불기소를 다투기보다, 의뢰인에게 유리한 정상을 정리하여 민간 검찰로의 이송을 추진하는 방향이 최선이라는 결론을 도출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 전역 전까지 군검찰에서의 추가 조사 없이 민간 이송이 이루어지도록 해 달라는 취지의 변호인 의견서를 작성하여 군검찰에 제출하였습니다. 제출 전 의뢰인 및 가족에게 전략적 판단의 경위를 상세히 설명하고 동의를 확인한 후 의견서를 발송하였으며, 민간 검찰 이송 후에도 의뢰인에게 유리한 정상 자료와 의견서를 적극 제출하였습니다.
상해
의뢰인은 군 복무 중 발생한 상해 사건으로 제36보병사단 군검찰의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상해 혐의로 군검찰 수사관이 사건을 담당하였으며, 의뢰인은 해당 혐의에 대해 군검찰 단계에서 적극적으로 소명하여야 하는 상황에 처하였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피해자 측과의 합의가 진행되어 합의서가 제출되었으나,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업무 지연과 담당 검사의 교육 일정 등이 겹쳐 최종 처분 결정까지 상당 기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의뢰인으로서는 정식 기소 여부가 핵심 쟁점이었으며, 군검찰 단계에서 유리한 처분을 받는 것이 사건의 목표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담당 군검찰 수사관의 연락처를 신속히 확보하여 수사 기관과의 소통 창구를 마련하였습니다. 피해자 측과의 합의 절차를 지원하여 합의서를 확보한 후 군검찰에 신속히 제출하고, 관련 서류의 우편 제출 등 행정적 절차를 빠짐없이 처리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수사 지연 및 담당 검사 공석 상황에서도 군검찰과 지속적으로 연락을 유지하며 사건 진행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의뢰인에게 경과를 보고하였습니다. 또한 처분 결과 통지서 및 불기소이유청구서의 수령 방법을 안내하는 등 사건 종결 이후의 행정 절차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업무상횡령
의뢰인은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신에게 위탁된 금원을 임의로 사용하였다는 업무상횡령 혐의를 받아 수사기관에 입건되어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수사 단계에서 피의자 신문이 복수 회에 걸쳐 실시되었으며, 횡령의 구체적인 경위와 피해 금액의 규모, 피해자와의 관계 등이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었습니다. 사건의 특성상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 여부가 처분에 있어 중요한 고려 요소로 작용할 수 있었으며, 의뢰인은 깊이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며 합의금 100만 원을 지급하고 합의서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적극적인 피해 회복 의지를 표명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 수임 초기부터 피의자 신문조서를 교부받아 사건의 전체 쟁점과 수사 방향을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피해자 측과의 합의 교섭이 신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였으며, 합의 성사 후에는 합의금 이체 내역과 합의서를 신속하게 확보하고, 이를 토대로 참고자료제출서를 작성하여 관할 지방검찰청 지청 담당 검사실에 기한 내 제출하였습니다. 제출 전 합의금 이체 날짜 등 세부 내용을 꼼꼼하게 검토·수정하여 자료의 정확성을 높였으며, 이를 통해 의뢰인의 반성과 피해 회복 노력이 수사기관에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군인등강제추행, 공연음란
의뢰인은 현역 군인(상병) 신분으로 2022년 2월과 3월, 소속 부대 생활관에서 취침 중이던 동료 군인 2명을 강제 추행하고, 행위 과정에서 하의를 탈의해 성기를 노출한 혐의(군인등강제추행·공연음란)로 군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았습니다. 의뢰인은 전과 없는 초범이었으며, 사건 발생 전 우울장애로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처방받은 졸피뎀 계열 수면제를 복용하고 있었고, 해당 약물의 대표 부작용인 수면 중 반각성 행동장애 및 성욕장애가 범행의 원인이었을 가능성이 주요 쟁점이 되었습니다. 피해자는 2명이었으며, 피해자들의 처벌 의사 여부가 처분의 핵심 변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이 사건 전부터 복용하던 항정신병약(졸피뎀 계열 수면제)의 부작용—수면 중 반각성 행동장애 및 성욕장애—을 입증하기 위해 정신건강의학과 소견서를 확보하였습니다. 해당 자료를 책임능력 주장과 연계하되, 지나친 강조로 수사기관의 반감을 사지 않도록 의견서 본문에 자연스럽게 녹여 내는 전략적 구성을 택하였습니다. 또한 피해자 2명 전원과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 처벌불원서를 확보한 후, 의뢰인의 깊은 반성과 재발 방지 의지, 약물 부작용 가능성을 균형 있게 담은 의견서를 군 검찰에 서면 및 팩스로 제출하였습니다. 제출 과정에서 소견서상 병원명 혼재 문제가 확인되자 병원 측에 직접 사실 관계를 확인하여 정확한 정보로 정정·보완한 자료를 제출하였습니다.
폭행 등
2023년 12월, 현역 군인(일병)인 의뢰인은 강원지역 소속 군부대 창고에서 동료 일병과의 다툼 도중 상대방을 폭행한 혐의를 받아 군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게 되었다. 조사 결과 피의사실이 인정되어 기소의견으로 군검찰에 사건이 송치되었으며, 의뢰인은 초범이지만 정식 기소 시 군 복무와 전역 후 생활 전반에 걸쳐 중대한 불이익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피해자와의 합의 성사 및 처벌 불원 의사 확보 여부가 최종 처분을 좌우하는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초범 여부와 사건 경위를 면밀히 분석하고, 피해자와의 합의 성사를 사건 해결의 핵심 과제로 설정하여 합의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였습니다. 전자서명 방식을 활용하여 합의서를 효율적으로 완성하고, 군검찰이 정한 합의 기한 내에 관련 서류를 선제출함으로써 처분 결정 전 의뢰인에게 유리한 상황을 조성하였습니다. 아울러 사건 경위를 토대로 정당방위 주장의 타당성을 내부적으로 충분히 검토한 후, 기소유예를 구하는 방향에 변호 역량을 집중하기로 전략을 확정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의뢰인의 초범 사정과 사건 경위, 피해자의 처벌 불원 의사를 종합적으로 정리한 변호인의견서와 참고자료 제출서를 작성하여 군검찰에 제출하고, 기소유예 처분을 위한 법리적 근거를 적극적으로 마련하였습니다.
재물손괴
의뢰인은 약 2년간 교제해온 남성이 교제 기간 중 의뢰인 몰래 다른 여성과 결혼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었습니다. 극심한 배신감에 이성을 잃은 의뢰인은 해당 남성의 아내 소유 침구류 등 살림살이를 손괴하였고, 재물손괴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경찰 수사 결과 피의사실은 인정되는 상황이었으나, 의뢰인은 아무런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초범이었으며, 2년간 교제한 남성에게 기망당한 경위와 동기가 참작 가능한 사정에 해당하여 검찰 기소 여부가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경찰 수사 단계에서부터 의뢰인을 조력하였습니다. 경찰이 곧바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려는 상황에서, 의견서 제출에 필요한 시간을 확보하여 송치 전 의견서를 준비·제출하였습니다. 의견서 작성을 위해 2년간의 교제 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통화내역, 사진, 차량출입내역, 카카오톡 대화 등을 수집하고, 제3자에게도 연인 관계를 알렸음을 보여주는 자료와 상대방의 결혼 사실을 확인한 청첩장·결혼사진 등 경위를 뒷받침하는 증거를 체계적으로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으로부터 반성문, 탄원서, 재직증명서 등 정상자료를 제출받아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과 재범 위험이 없음을 적극 소명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범행의 경위와 동기, 손괴 정도의 경미함, 초범 사실 등을 중심으로 기소유예 처분이 타당함을 법리적으로 정리하여 담당 검사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성착취물제작·배포등)
의뢰인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관할 검찰청의 수사를 받았습니다. 구체적 혐의는 성착취물 소지와 음란물 제작·배포 두 가지였으며, 범행 당시 의뢰인은 미성년 소년이었습니다. 사건 경위를 살펴보면, 피해자가 먼저 자위 동영상을 의뢰인에게 전송하였고, 의뢰인이 이에 우발적으로 대응하면서 해당 범행에 이르게 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였으며,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하여 피해자 측이 처벌을 원하지 않는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성폭력 예방 교육을 자발적으로 이수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이 범행 당시 소년이었다는 점, 피해자가 먼저 자위 동영상을 전송한 것이 발단이 된 우발적 범행임을 적극 부각하는 의견서를 작성하여 검찰에 제출하였습니다. 피해자와의 합의 절차 전반을 지원하고, 합의서가 검찰에 도달하였는지 직접 확인하는 등 합의 사실이 처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이 성폭력 예방 교육(15시간)을 이수하고 진지한 반성문을 작성하도록 안내하였으며, 이를 참고자료로 정리한 제출서를 별도 작성하여 검찰에 제출하였습니다. 처분 이후에는 불기소이유통지서를 신속하게 발급받아 의뢰인 측에 공유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에 대비하였습니다.
통신매체이용음란
의뢰인은 2022년 통신수단을 이용하여 상대방에게 성적 수치심 또는 혐오감을 유발하는 내용을 전송한 혐의로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 피의자로 입건되어 관할 검찰청에서 수사를 받았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담당 검사는 피해자 측에 형사조정 가능성을 타진하였으나, 피해자가 조정에 응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혀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의뢰인은 동종 전력이 없는 초범이었으나, 피해자의 합의 거부로 인해 이를 통한 선처 요소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처분을 맞이하게 된 사건입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 수임 후 의뢰인과 긴밀히 소통하며 탄원서, 반성문, 재직증명서, 부채증명원 등 의뢰인에게 유리한 정상 자료를 수집·정리하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 의지와 재발 방지 노력을 구체적으로 담은 변호인의견서를 작성하여 검찰에 제출하였습니다. 수사기관과의 소통 과정에서 의뢰인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정보가 전달되지 않도록 선제적으로 대응하였으며, 형사조정이 결렬된 이후에는 추가 반성문 제출 등 대안적 방어 전략을 수립하여 실행하였습니다. 담당 수사관 및 검사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사건 진행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의뢰인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대응 전략을 조율하였습니다.
강제추행 등
2022년 9월, 의뢰인은 피해자(여성, 23세)의 오른쪽 엉덩이를 손으로 올려쳐 강제추행하고, 같은 날 동일 피해자의 오른쪽 팔을 발로 1회 걷어차 폭행한 혐의를 받아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의뢰인에게는 이종 벌금 전과 1회가 있는 상황에서 강제추행과 폭행 두 가지 혐의가 동시에 제기되어 상당한 형사처분이 우려되는 사건이었습니다. 강제추행 혐의는 피해자와의 합의 여부 및 의뢰인의 반성·재범 방지 의지가 핵심 변수였으며, 폭행 혐의는 반의사불벌죄로서 피해자의 처벌불원 의사 표시 여부가 결정적인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 수임 후 강제추행 피해자와 폭행 피해자 양측 모두와 합의 교섭을 진행하여 합의서를 확보하였습니다. 형사조정 일정이 예정된 상황에서 합의 완료 즉시 합의서를 수령하여 신속히 검찰에 제출함으로써, 의뢰인에게 유리한 정상자료를 조기에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반성문 및 지인들의 탄원서를 수집·정리하고, 합의서와 함께 참고자료제출서로 제출하여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과 피해 회복 노력을 구체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이 보호관찰소에서 실시하는 성폭력재범방지 교육프로그램에 자발적으로 참가하기로 동의한 사실을 검사에게 적극적으로 전달하여, 재범 방지 의지를 부각하였습니다.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등
의뢰인은 전 연인이었던 상대방으로부터 불법 촬영 피해를 입었습니다. 상대방은 내사 당시 촬영에 사용한 휴대폰을 통신사에 반납하였다고 진술하였으나 실제로는 중고로 판매하였고, 촬영된 영상이 클라우드 서비스에 보관된 상태였습니다. 수사기관은 클라우드에 대한 압수수색영장을 집행하였으나 피의자 식별 값으로는 계정이 확인되지 않는 등 증거 확보에 난항을 겪었습니다. 상대방은 합의 과정에서 금전 지급 없이 사죄편지 전달만을 조건으로 합의를 요청하였으나 의뢰인은 이를 거절하였습니다. 사건은 군 수사기관에 고소된 후 관할 보병사단 군검찰부로 이송되어 진행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을 대리하여 군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 진행 전 과정에서 수사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증거 확보를 촉구하였습니다. 상대방이 촬영에 사용한 휴대폰을 중고 판매하고 이를 은폐하려 한 정황을 파악하여 수사기관에 직접 지적하고 추적 수사를 강력히 요청하였습니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에 저장된 촬영물에 대한 압수수색영장 신청을 독려하는 한편 군 법무실에 지속적으로 촉구하여 수사에 실질적 진전을 이끌어냈습니다. 상대방이 금전 지급 없는 사죄편지 조건의 합의를 요청하였을 때 의뢰인 의사를 확인하여 이를 거절하고, 이후 합의 교섭에서 금전 배상을 포함한 조건으로 합의를 성사시켰습니다. 군 수사기관에 제기된 직고소 건은 전략적 판단에 따라 취하서를 제출하였으며, 관할 군검찰부에서의 형사 절차에도 계속 대응하였습니다.
군인등강제추행
의뢰인(군 장교)은 2021년 여름 두 차례에 걸쳐 군인인 피해자(여, 23세)를 강제추행하였다는 혐의로 군검찰 수사를 받았습니다. 첫 번째 혐의는 차량 조수석에 탑승한 피해자의 허벅지를 코로나19 지침서를 뒤적이는 척하면서 만졌다는 것이고, 두 번째 혐의는 식당에서 브런치 준비 중 피해자의 브래지어 끈을 잡아당겨 약 1m가량 끌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군검사는 두 혐의 모두 군인등강제추행에 해당하는지를 수사하였으며, 피해자와의 합의 성립 여부 및 두 번째 혐의에 대한 목격자 진술의 신빙성이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두 건의 혐의에 대해 각각 맞춤형 변론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첫 번째 혐의에 대해서는 피해자 측과의 원만한 합의를 위한 협조 절차를 지원하며, 피해자가 더 이상 의뢰인의 형사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확인하는 과정을 적극적으로 보조하였습니다. 두 번째 혐의에 대해서는 당시 현장에 있었던 복수의 목격자 진술을 확보하고, 의뢰인의 일관된 부인 입장과 이를 뒷받침하는 참고인 진술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혐의를 다투었습니다. 군사법 특유의 절차적 특성을 고려하여 군검찰과의 소통을 담당하고, 불기소 이유 고지 청구 등 사후 절차도 빠짐없이 지원하며 의뢰인의 권익을 보호하였습니다.
군인등강제추행 등
군 복무 중인 의뢰인은 2021년 7월 부대 행정반에서 동료 상대방의 뱃살을 수차례 만지고 목 뒷부분에 바람을 부는 방식으로 강제추행한 혐의와, 같은 날 저녁 부대 화장실 칸막이 위에서 용변 중인 상대방의 신체를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한 혐의로 군 수사기관의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초범으로 모든 혐의를 인정하고 반성하였으며, 범행 직후 촬영에 사용한 스마트폰을 자발적으로 임의제출하는 등 수사에 적극 협조하였습니다. 군인등강제추행 및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의 두 가지 혐의에 대해 기소 여부가 결정되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에게 유리한 정상 사유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참고자료 제출서를 작성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의뢰인이 초범이고 모든 범행을 자백하며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는 점, 강제추행의 정도가 경미한 점, 촬영 영상이 외부에 유포되지 않은 점 등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 모친의 탄원서를 작성·제출하여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 의지를 추가로 소명하였습니다. 피해자와의 합의를 지원하여 처분 전 피해자에게 합의금을 지급하고 피해자가 처벌불원 의사를 밝히도록 하였으며, 의뢰인의 자발적인 수사 협조 사실을 수사기관에 충분히 소명하는 방어 전략을 수립·실행하였습니다.
특수상해
의뢰인은 군 복무 중 같은 부대 동기인 피해자와 장난을 치던 중 충돌이 발생한 사안입니다. 피해자가 의뢰인의 등 부위를 때리고 신체적 특성을 비하하는 욕설을 하자, 격분한 의뢰인이 소지하고 있던 휴대전화로 피해자의 신체 부위를 수회 내려쳐 상해를 가하였습니다. 군 수사기관에서 수사가 진행된 후 민간 검찰로 이첩되었고, 이후 타관이송 절차를 거쳐 최종 처분에 이르렀습니다. 의뢰인은 초범으로 범행을 자백하였으나, 피해자의 선행 폭행·욕설이 범행의 직접적 원인이 된 경위와 피해자와의 합의 여부가 처분 수위의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수임 직후 의뢰인의 반성문 2건을 작성하여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 태도와 재범 위험성 부재를 검찰에 적극적으로 전달하였습니다. 아울러 피해자의 선행 폭행 및 욕설로 인한 우발적 행위라는 범행 경위, 초범으로 전과 없음, 자백 및 반성 등 의뢰인에게 유리한 사정을 상세히 기술한 변호인의견서를 작성하고, 의뢰인의 확인을 거쳐 검찰에 제출하였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를 성사시켜 합의서를 수사 기록에 반영함으로써 의뢰인에게 유리한 사정을 최대한 부각하였습니다. 사건이 군 수사기관에서 민간 검찰로 이첩되고 타관이송을 거쳐 최종 처분에 이르는 복잡한 절차를 긴밀히 추적하여 의뢰인에게 각 단계의 진행 상황을 신속히 안내하고 적기에 필요한 서면과 소명 자료가 제출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폭행 등
의뢰인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알고 지내온 지인과의 다툼으로 폭행 혐의를 받게 되었으며, 사건은 경찰에 강도상해죄로 접수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일부 폭행 행위가 있었음은 인정하면서도, 쇠파이프 사용·물고문·담배빵 등 과격한 추가 가해 행위에 대해서는 전면 부인하였습니다. 자신이 실제로 행한 부분에 대해서는 달게 처벌받겠다는 입장을 밝히는 한편, 피해자가 주장하는 가중 혐의 전부를 수용할 수 없다는 태도를 견지하였으며, 조사 일정이 갑작스럽게 확정되는 상황에서 신속한 변호인 입회와 대응 전략 수립이 동시에 요구된 사안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 당일 변호인 선임서를 신속히 준비하고 담당 변호사를 관할 경찰서에 긴급 파견하여 피의자 조사에 직접 입회하였습니다. 조사 전 의뢰인으로부터 경위서를 수령하여 사건 경위를 면밀히 파악한 뒤, 수사기관에 의뢰인이 인정하는 행위와 부인하는 혐의를 명확히 분리하는 대응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사실과 다른 과도한 혐의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소명하는 한편, 의뢰인이 인정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반성의 태도를 일관되게 유지하도록 조력하였습니다. 또한 담당 변호사가 의뢰인 모친과 직접 통화하여 조사 경과를 상세히 안내함으로써 가족의 우려를 해소하였으며, 피해자와의 합의를 위한 절차를 병행 추진하였습니다.
강제추행
의뢰인은 사건 당일 복직을 기념하여 주량을 초과하는 심한 과음을 한 후 만취 상태로 귀가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자신의 집 앞 현관문 앞에서 비밀번호를 제대로 입력하지 못해 내부로 들어가지 못하고 있었으며, 이때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여성 경찰관의 신체를 움켜잡아 강제로 추행하였다는 혐의로 입건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당시 만취로 인해 누군가 옆에 있었던 것 같은 파편적인 기억 외에는 구체적인 상황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선임 직후 의뢰인의 경찰 조사에 직접 입회하여 사실관계를 면밀히 파악하고 의뢰인이 비록 만취 상태였으나 자신의 잘못을 깊이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태도로 조사에 임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조사 이후 의뢰인이 직접 작성한 반성문과 사과문을 수사기관에 제출하도록 안내하는 한편, 피해자가 신중한 태도를 보이며 연락을 회피하는 상황에서도 담당 수사관 및 피해자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시도하였습니다. 사건이 검찰로 송치된 이후에는 담당 검사실에 형사조정신청서를 제출하여 공식적인 조정 절차를 이끌어냈습니다. 형사조정 당일 의뢰인을 대리하여 피해자 측과 적극적으로 소통한 끝에 원만한 합의를 도출하였고, 피해자로부터 의뢰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받아내었습니다. 합의가 완료된 후에는 의뢰인이 초범이라는 점, 범행을 자백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하여 피해자가 선처를 구하고 있는 점 등을 상세히 기술한 변호인 의견서를 검찰에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사기 및 배상명령신청
피고인은 피해자의 친동생이 포함된 타 업체와 베트남 외국인 선원 송·출입 사업을 진행하던 중, 투자금 지급이 지연되자 피해자에게 부족한 자금을 빌려달라고 급박하게 요청하였습니다. 피해자는 해외 인력 사업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피고인의 제안과 기존에 진행 중이던 안양 아파트 공사현장 인력사업 관계 등을 고려하여 한 수산업협동조합 관련 명목으로 1,000만 원, 베트남 로비 자금 명목으로 3,000만 원 등 총 4,000만 원을 피고인에게 대여하였습니다. 그러나 피고인은 약속한 사업적 기회를 제공하지 않았음은 물론 대여금 또한 변제하지 않았고, 이에 피해자는 피고인을 사기 혐의로 고소함과 동시에 형사 재판 과정에서 피해 금액을 돌려받기 위해 배상명령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피해자(배상신청인)를 대리하여 먼저 피해자변호인선임서를 제출하고 공소장을 신속히 확보하여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의뢰인이 재판 절차 및 불출석에 따른 불이익을 우려할 때마다 재판부와의 소통을 통해 의뢰인을 안심시키고 기일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였습니다. 이후 의뢰인으로부터 피고인의 엄벌을 촉구하는 탄원서와 관련 사진 자료를 전달받아 법리에 맞게 정돈한 뒤, 구체적인 피해 경위와 피고인의 기망 행위를 입증하는 피해자대리인 의견서를 작성하여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항소심 단계에서는 피고인 측이 전산상 형사공탁을 진행한 사실을 포착하고 즉시 열람복사 신청을 통해 공탁 기본정보를 파악하여 의뢰인에게 공탁금 출급 절차 및 양형 영향을 상세히 안내하였습니다. 나아가 피고인이 의뢰인을 직접 찾아와 합의를 요청하자,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여 기지급된 공탁금 3,000만 원을 수령하는 조건 외에, 추가로 1,000만 원을 특정 기일까지 지급받기로 하는 내용의 합의서 및 추가 합의서를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피고인이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2,000만 원의 위약금을 지급하도록 하는 손해배상 조항을 명시하여 안정 장치를 마련한 후, 합의 조건에 따라 배상명령 신청취하서를 작성하여 법원에 최종 제출하였습니다.
상관모욕
대학생인 피고인은 군 복무 당시 의정부시 소재 통신대대에서 HCTR운용병으로 근무하던 중, 부대 생활관에서 다른 병사들이 듣고 있는 가운데 상관인 피해자들에 대하여 수차례 욕설을 하거나 모욕적인 언사를 하였습니다. 피고인은 두발 상태나 근무 태도를 지적받았다는 이유로 상관인 A 상사, B 중사, C 상사에게 욕설과 비하 발언을 하였으며, 당시 당직사령으로 근무 중이던 상관 D 중위의 외모를 비하하는 발언을 하여 군형법상 상관모욕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피고인은 초기 수사 단계에서 혐의를 부인하기도 하였으나, 목격자가 다수 존재하는 상황에서 전역을 불과 몇 개월 앞두고 군검찰 및 군사법원 재판을 받게 되어 자칫 무거운 형사처벌을 받을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선임 즉시 군사경찰의 피의자신문조서를 확보하여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파악하였고, 피고인이 무작정 혐의를 부인하기보다 범행을 인정하고 진지하게 반성하는 방향으로 대응 기조를 수립하였습니다. 합의 예산 범위 내에서 피해자들과의 합의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소통을 시도하였으나, 초기에는 피해자들이 완강하게 연락을 거부하는 등 난항을 겪었습니다. 이에 변호인은 피고인의 진심 어린 사과가 담긴 자필 편지를 전달하는 등 끈질기게 설득하여, 피해자 중 A 상사로부터 처벌불원서와 합의서를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합의를 완강히 거부하는 나머지 피해자들을 위해서는 인당 100만 원씩 형사공탁을 진행하여 합의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했음을 재판부에 어필하였습니다. 군검찰 조사 및 군사법원 공판에 직접 입회하여 피고인이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 군 생활 중 일시적인 감정 과잉으로 일어난 범행인 점을 변론하였고, 합의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선고유예를 이끌어낸 하급심 유리한 판례들을 분석하여 참고자료 및 변호인의견서로 제출하였습니다. 이후 피고인이 전역하여 사건이 민간 법원인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으로 이송되자, 민간 법원 서식에 맞추어 피고인의 대학 입학 사실 및 추가적인 정상참작 사유를 담은 의견서를 재차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폭행
의뢰인(하사)은 2024년 12월 말 새벽, 술에 만취한 상태로 피해자의 주거지 및 복도에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며 뺨과 머리 부위를 수회 폭행하고 머리채를 잡아 바닥에 넘어뜨렸습니다. 최초 수사 기관인 군 수사기관에서는 의뢰인이 대체로 혐의를 인정하는 취지의 진술서를 작성하였으나 , 이후 수사 과정에서 피해자의 두피에 혹이 생긴 정황 등이 확인되면서 수사 기관이 본 사건을 단순 폭행이 아닌 상해 혐의로 의율하는 것을 검토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반의사불벌죄가 적용되는 폭행죄와 달리 상해죄는 합의 여부와 관계없이 형사처벌을 받게 되며, 군인 신분인 의뢰인에게는 향후 징계 등 신분상 막대한 불이익이 예상되는 전형적인 상해 의율 위기 상황이었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선임 직후 사건이 이송되는 과정부터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담당 수사관과 소통을 시작하였습니다. 피해자가 의뢰인의 지속적인 직접 연락에 부담을 느끼고 있던 상황임을 파악하고 원만한 합의를 위해 변호인이 중간에서 소통을 전담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피해자의 마음을 돌려 적정한 금액으로 신속하게 합의를 도출하였고, 향후 의뢰인의 군 내부 징계 절차까지 고려하여 세심하게 문구를 조율한 처벌불원서를 완성하여 서명을 받았습니다. 수사 기관이 타박상 및 혹을 근거로 상해 혐의 적용을 검토하자, 본 법무법인은 해당 상처가 별도의 의학적 치료 없이도 자연적으로 치유될 수 있는 극히 경미한 수준의 '자연적 치료 범위' 내에 있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포착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피해자가 입은 상처가 상해죄의 성립 요건인 '건강상태의 불량한 변경'에 이르지 않았음을 소명하는 변호인 의견서를 준비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양형을 위해 평소 주량을 초과하여 만취했던 사정, 과거 타 사건의 피해자로서 겪었던 트라우마와 진급 누락 등으로 인한 심리적 취약 상태 등을 면밀히 정리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반성문, 탄원서, 알코올 관련 클리닉 상담 내역, 상훈 등의 정상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하여 의견서와 함께 군검찰에 제출하며 폭행죄로의 의율 변경을 강력히 주장하였습니다.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의뢰인은 외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수행하던 중 현지에서 해시시를 1회 흡연하였습니다. 귀국 후 이로 인해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없는 초범이었으나, 마약류 범죄의 특성상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는 유기적인 상황에 놓여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과의 심층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파악한 후, 의뢰인이 범행을 모두 자백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변론 방향을 수립하였습니다. 변호인은 의뢰인의 주간프로그램 참여확인서 등 유리한 참고자료를 신속하게 수집하여 검찰에 제출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이 약물 예방 교육기관에서 실시하는 교육에 성실히 임할 것을 다짐하고 있으며, 재범의 우려가 없다는 점을 법리적으로 적극 소명하였습니다. 검찰의 서명 요청 등 절차적 진행 과정에서도 실시간으로 밀착 대응하며 의뢰인이 불안해하지 않고 조사에 성실히 임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무단이탈
피의자 E는 군 복무 중이던 2023년 9월 말경, 취침 점호가 끝난 후 PC방에서 게임을 하기 위해 지휘관의 허가 없이 방위사업청 직원 관사 출입문을 통해 부대를 빠져나갔습니다. 이후 민간인 신분으로 복귀한 뒤 해당 사건이 인지되어 관할 경찰서로 수사 의뢰가 이루어졌고, 군형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이 민간 경찰로 이첩되는 즉시 선임계와 양형 자료를 발송하여 적극적인 방어에 나섰습니다. 피의자 E가 다른 공범들과 달리 단 1회만 부대를 이탈하였다는 사실관계를 명확히 특정하였고, 경찰 조사에 입회하여 피의자가 잘못을 온전히 인정하고 반성하는 취지로 진술하도록 도왔습니다. 수사의 신속한 진행을 위해 조서 복사 절차 등을 생략하는 등 전략적으로 움직였으며, 피의자가 성실히 살아왔음을 증명하기 위해 대학 장학금 수령 내역, 봉사활동 내역, 반성문 및 탄원서 등의 정상 자료를 신속하게 취합하여 검찰에 제출하였습니다. 아울러 피의자가 이미 만기 전역하여 재범의 위험성이 전혀 없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무단이탈
피의자 D는 군 복무 기간 중인 2024년 2월부터 4월 사이, 취침 시간 등에 PC방 게임을 할 목적으로 지휘관의 허가 없이 소속대 위병소 및 방위사업청 직원 관사 출입문을 통해 부대를 빠져나갔습니다. 피의자 D는 총 9회에 걸쳐 근무지를 무단이탈한 혐의로 군사경찰의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피의자 D가 군사법경찰에 스스로 찾아가 범행을 고백한 '자수 피의자'라는 점에 주목하였습니다. 경찰 조사 입회 과정에서 자수 사실을 조서에 명확히 반영되도록 조력하였고, 피의자의 가계 형편(홀어머니, 기초생활수급자 가정) 등 특별한 사정을 발굴하여 정상 참작 자료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피의자 D의 어머니가 작성한 탄원서를 비롯해 대학 관련 자료, 소견서, 교육 이수증서 등을 성실히 취합하여 변호인 의견서와 함께 검찰에 제출하였습니다. 피의자가 본건으로 군기교육 15일의 처분을 받아 무단이탈 일수보다 많은 일수 동안 추가 복무를 성실히 이행했다는 점도 선처의 주요 근거로 제시하였습니다.
무단이탈
피의자 C는 소속 부대 생활관에서 군 복무를 하던 중, 편의점과 PC방, 노래방 및 술집 등을 방문하기 위하여 지휘관의 허가 없이 방위사업청 직원 관사 출입문을 통해 부대를 이탈하였습니다. 초기 군사경찰 조사 과정에서는 수십 회의 이탈 정황이 의심되어 무거운 처벌이 예상됨에 따라 피의자의 불안감이 극도로 높은 상태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선임 즉시 피의자 C와 심층 면담을 진행하여 멘탈 케어를 제공하는 동시에 사실관계를 정밀하게 분석하였습니다. 사법경찰관과의 소통을 통해 소명 가능한 횟수를 실질적으로 축소 조정하였고, 최종적으로 1회의 이탈 사실을 기준으로 송치가 이루어지도록 방어 지점을 구축하였습니다. 경찰 조사에 입회하여 피의자가 범행을 뉘우치고 있다는 유호적인 진술 분위기를 조성하였으며, 군 간부를 포함한 주변 지인들로부터 총 10여 부가 넘는 탄원서를 취합하여 검찰에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피의자가 본건으로 인해 부대 내에서 군기교육 15일의 징계 처분을 받아 무단이탈 일수보다 훨씬 많은 기간 동안 추가 복무를 수행하며 이미 책임을 치렀다는 점을 법리적으로 강력히 주장하였습니다.
무단이탈
피의자 B는 소속 부대 부대에서 군 복무를 하던 중, 지휘관의 허가 없이 근무지를 이탈하였습니다. 피의자 B는 2024년 1월 중순부터 같은 해 4월 중순까지 총 15회에 걸쳐 영내를 빠져나와 PC방 등을 방문함으로써 부대를 무단이탈한 혐의로 입건되어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피의자 B가 잘못된 부대 내 관행을 답습하는 과정에서 별다른 죄의식 없이 범행에 이르게 된 점을 확인하고, 수사기관에 자백 및 반성의 태도를 일관되게 보여줄 것을 지도하였습니다. 검찰 조사에 직접 입회하여 피의자가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깊이 뉘우치고 있음을 수사관과 검사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하였습니다. 특히 피의자 B가 공범에게 자수를 권유하여 수사에 협조한 점, 이전에 아무런 범죄 전력이 없는 초범이라는 점을 부각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부모 및 지인들로부터 수집한 대규모 탄원서(형사 11부, 징계 17부)를 체계적으로 편철하여 검찰에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강제추행, 특수폭행
의뢰인은 지인들과 함께 방문한 주점에서 종업원인 피해자와 동석하여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의 신체를 만져 강제로 추행하고, 이에 화를 내는 피해자를 향해 휴대전화를 던져 폭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건 당일 의뢰인의 지인과 주점 업주 간에 술값 결제 문제로 실랑이가 벌어져 경찰이 출동하였고, 이 과정에서 의뢰인의 범행이 접수되어 수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당시 만취 상태여서 자신의 행동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였으나, 혐의가 인정되어 형사처벌을 받을 경우 소속 협회의 회원 자격이 박탈될 수도 있는 중대한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경찰 조사 단계부터 의뢰인과 입회하여 밀착 조력하였습니다. 의뢰인이 당시 상황을 명확히 기억하지 못하는 점과 수사관의 태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무리하게 혐의를 부인하기보다는 피해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범행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는 태도로 수사에 임하도록 진술 방향을 설정하였습니다. 이후 검찰 단계에서는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형사조정을 적극적으로 신청하였습니다. 조정 과정에서 위원 및 의뢰인과 긴밀히 소통하며 합의금을 조율하였고, 마침내 피해자에게 합의금을 지급하며 처벌불원서를 성공적으로 확보했습니다. 나아가 의뢰인의 자필 반성문과 지인들의 탄원서 등 양형에 유리한 정상 자료를 철저히 수집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의뢰인의 선처를 호소하는 변호인 의견서를 검찰에 제출하였습니다.
상해
의뢰인은 모 종합건설회사의 대표로, 어느 날 저녁 식당 노상에서 해당 회사 소속의 현장소장인 피해자와 회사 문제로 시비가 붙어 말다툼을 벌이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피해자가 욕설을 하자 화가 난 의뢰인은 피해자의 멱살을 잡고 밀쳐 넘어뜨려 바닥에 안면부가 부딪히게 하였고, 넘어진 피해자의 손목과 어깨 부위를 밟았습니다. 이로 인해 피해자는 광대뼈 및 상악골의 골절, 손목 요골 하단의 골절 등 약 5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중한 상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피해자 측은 의뢰인에 대한 엄벌을 탄원하며 선처 없는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였고 , 사건 당시 출동한 경찰의 수사보고서 및 식당 입구의 CCTV 영상 등 혐의를 입증할 객관적인 증거가 확보되어 의뢰인은 중형을 선고받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선임 직후 즉시 관할 지방검찰청 지청에 증거기록 열람 및 복사를 신청하여 사건 당시의 구체적인 정황과 CCTV 영상 등의 증거자료를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관련 민사 사건까지 얽혀 있는 상황에서 의뢰인의 법적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한 변론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변호인은 의뢰인이 폭행 및 물리력을 행사한 사실 자체는 모두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전제하되, 범행의 경위와 상해 발생 과정에 참작할 만한 정상이 있다는 방향으로 정상변론을 전개하였습니다. 특히 피해자가 입은 안와골절 등의 중한 상해가 의뢰인의 직접적인 타격이나 고의에 의한 결과가 아니라, 상호 다투고 몸싸움을 벌이는 과정에서 발생한 우발적인 결과라는 점을 법리적으로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범행의 단초를 제공한 것은 피해자의 선제적인 욕설과 폭행이었다는 점을 지적하며 피해자에게도 일정 부분 귀책사유가 있음을 적극적으로 피력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이 진심으로 잘못을 뉘우치고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자필 반성문과 지인 및 가족들이 작성한 37부에 달하는 탄원서를 체계적으로 수집하여 재판부에 제출하였고, 봉사활동 내역 등 의뢰인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양형 자료들을 변호인 의견서와 함께 전방위적으로 제출하며 선처를 구했습니다.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성착취물소지등),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반포등),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공중밀집장소에서의추행)
의뢰인은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및 직원으로 근무하던 중, 편의점 내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던 성명불상의 여성 피해자들의 뒤로 다가가 치마 밑으로 소형 카메라를 집어넣어 속옷과 신체 부위를 몰래 촬영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이러한 방식으로 약 5년에 걸쳐 총 9회(기수 8회, 미수 1회)에 걸쳐 불특정 다수의 여성 피해자들의 신체를 의사에 반하여 촬영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의뢰인은 동 장소에서 물건을 고르는 여성 피해자들의 뒤로 다가가 엉덩이에 코를 가까이 대고 냄새를 맡는 방법으로 총 12회에 걸쳐 공중이 밀집한 장소에서 피해자들을 추행하였습니다. 이후 현행 범행으로 적발되어 수사기관의 압수수색 및 포렌식 절차가 진행되었고, 의뢰인의 주거지 내 하드디스크와 노트북 등에서 총 34개의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동영상을 저장하여 소지하고 있던 사실이 추가로 적발되어 구속 기소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선임 직후 의뢰인과의 면담을 통해 사건의 실체를 정확히 파악하고자 하였습니다. 의뢰인이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있는 상태임을 확인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면담을 진행하여 2019년부터 이어진 다수의 여죄와 인멸된 증거가 있다는 사실을 선제적으로 파악하였습니다. 구속영장 청구가 강하게 우려되는 상황이었으므로 범죄사실을 전원 인정하는 방향으로 변론 방향을 수립하고, 압수물 포렌식 참관 절차에 적극적으로 동석하여 수사기관이 확보한 증거의 범위와 추가 입건 죄명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였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당초 수사기관은 죄질이 더 무거운 '상습강제추행' 혐의로 입건을 검토하였으나, 본 법인은 법리적 검토를 통해 유형력 행사의 정도와 신체 접촉 여부 등을 적극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그 결과 검찰 단계에서 상대적으로 법정형이 낮은 '공중밀집장소에서의 추행'으로 죄명을 변경하여 기소되도록 유도하였습니다. 또한 포렌식 결과보고서 상의 무관정보 압수 절차의 위법성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 해당 증거서류를 신속하게 열람·분석하는 등 독수독과 및 위법수집증거 배제 원칙에 관한 정밀한 케이스스터디를 진행하였습니다. 재판 과정에서는 의뢰인의 가족과 긴밀히 소통하여 반성문, 부모 탄원서, 졸업증명서 등 양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제반 자료들을 성실히 취합하여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아울러 피해자가 다수여서 합의가 극히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인적사항이 특정된 최초 신고자이자 피해자인 여성에 대하여 국선변호인과 끈질긴 조율을 거친 끝에 의뢰인 측이 마련할 수 있는 현실적인 금액(500만 원)으로 원만하게 형사 합의를 성립시키고 합의서 및 처벌불원 의사를 이끌어내어 재판부에 제출하였습니다. 항소심 단계에서도 의뢰인이 지속적으로 구체적인 갱생 의지를 담은 반성문을 매주 작성하여 제출하도록 밀착 코칭을 진행하였으며, 검사의 양형부당 주장에 맞서 원심의 형이 합리적인 재량 범위 내에서 적정하게 선고되었음을 적극 변론하였습니다.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향정),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피고인은 마약류 취급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텔레그램을 통해 성명불상의 마약류 판매상과 공모하였습니다. 피고인은 판매상의 지시에 따라 지정된 장소에서 마약류를 수거한 뒤 이를 소분 및 재은닉하고, 해당 장소의 사진과 주소(이른바 '좌표')를 판매상에게 전송하여 관리하는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피고인은 약 20일간 총 152회에 걸쳐 소매가 1,824만 원 상당의 메트암페타민(필로폰) 합계 약 45.6g을 은닉하고 , 이틀간 총 89회에 걸쳐 액상대마 합계 약 178ml를 운반 및 은닉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피고인은 자신의 주거지 쟁반에 필로폰 약 18.827g을 나누어 담아 소지하였으며 , 건초 형태의 대마 약 2g과 액상대마 약 10ml를 각각 소지하고 있다가 체포되어 구속 기소되었습니다. 특히 피고인은 과거 동종 범죄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해당 판결이 확정된 상태였으며, 본건 범행들은 모두 집행유예 기간 중에 저질러진 사안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선임 직후 피고인과의 구치소 접견을 통해 공소사실의 인부를 정리하고 면밀한 기록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비록 집행유예 기간 중의 범행으로 실형 선고가 확실시되는 엄중한 상황이었으나, 피고인에게 가장 유리한 양형 요소를 발굴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먼저, 공소사실 중 소지한 필로폰의 양과 관련하여 불순물이 첨가된 사정 등을 고려할 때 기존 공소장의 기재 수량은 인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법리적으로 지적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재판장을 설득하여 검사 측으로부터 피고인에게 유리하도록 필로폰 소지량을 감축하는 취지의 공소장변경을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수사보고서 중 피고인이 다투는 은닉 수량에 부합하는 피고인의 진술 기재 부분에 대해 형사소송법 제312조 제3항을 근거로 증거능력이 없음을 강하게 주장하여 직권 증거배제결정을 받아냈습니다. 양형 심리 과정에서는 피고인의 요청에 따라 국과수 감정 이후 단계임에도 법원에 추가 감정신청을 진행하여 채택을 받아내는 등 적극적인 방어권을 행사하였습니다. 아울러 피고인이 범행을 대체로 인정하며 반성하고 있는 점, 수사 초기 단계에서 업무용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제공하는 등 수사에 적극 협조한 점, 그리고 가족과 지인들이 선처를 탄원하여 사회적 유대관계가 분명하다는 점을 증명하는 서면과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재판부에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특가법위반(위험운전치상) 및 음주운전
의뢰인은 야간에 피의자(가해자)가 운전하는 택시에 탑승하여 이동하던 중, 피의자의 음주운전으로 인해 택시가 담벼락을 충돌하는 큰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이 사고로 의뢰인은 전치 3주의 진단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얼굴과 턱 부위에 강한 충격을 받아 착용 중이던 고가의 틀니가 파손되는 등 성형외과 및 치과적인 추가 진료가 시급한 심각한 인적·물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러나 피의자는 자신이 마련할 수 있는 형사합의금이 소액에 불과하다며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였고, 이에 따라 적절한 손해배상과 합의금을 이끌어내기 위해 법조인의 전문적인 조력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선임 직후 의뢰인의 피해 상태와 진단서 등을 철저히 분석하여 경찰 조사 단계에서부터 적극적인 방어 및 대응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특히 합의 과정에서 피의자가 지나치게 낮은 금액만을 제시하며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자, 본 변호인은 피의자 측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전담하여 사건의 심각성과 의뢰인이 입은 틀니 파손 등의 구체적인 손해 규모를 강력하게 짚어내었습니다. 피의자 측이 지속해서 변명을 늘어놓는 상황에서도 끈질긴 조율과 법적 압박을 이어간 끝에, 최종적으로 피의자가 초기에 제시했던 금액보다 증액된 수준이자 의뢰인이 원하는 적정선에서 형사합의가 이루어지도록 주도하였습니다. 합의 타결 이후에는 향후 공제조합을 상대로 한 민사상 권리 보전까지 고려하여 형사합의서 작성과 채권양도통지서 발송 등 후속 절차까지 꼼꼼하게 처리하였습니다.
강제추행
피의자는 평소 친하게 지내던 친구 관계인 피해자와 함께 마사지를 받은 후, 피의자의 직장과 가까운 피해자의 주거지에서 피해자의 동의를 얻어 같은 침대에서 잠을 자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피의자는 순간적인 성적 충동을 이기지 못하고 잠들어 있던 피해자의 배와 허벅지 주변을 쓰다듬듯이 만져 피해자를 강제로 추행하였습니다. 잠에서 깨어난 피해자가 거부 의사를 밝히며 손을 뿌리쳤고, 이후 인스타그램 메시지를 통해 피의자에게 강력히 항의하였습니다. 피의자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였으나, 피해자가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함에 따라 강제추행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피의자는 사건 당시 군 입대를 한 달여 앞두고 있던 상황이어서 신속하고 효과적인 법률 조력이 절실한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변호인은 선임 즉시 경찰 조사 일정을 조율하는 동시에 고소장에 대한 정보공개청구를 진행하여 구체적인 피의사실을 선제적으로 파악하였습니다. 이후 피의자와의 면밀한 상담을 통해 범죄사실을 전반적으로 인정하는 취지로 변론 방향을 설정하였으며, 조사 직전 피의자와 만나 구체적인 진술 방향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고 경찰 조사에 직접 입회하여 피의자가 안정적으로 진술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특히 변호인은 피의자의 군 입대 일정 전에 사건을 원만하게 마무리 짓기 위해 신속하게 움직였습니다. 피해자 국선변호인의 연락처를 확보한 후 즉시 합의 의사를 타진하였고, 피의자가 제시한 합의 상한선 범위 내에서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간 끝에 500만 원에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이를 통해 피해자 측으로부터 처벌불원서가 포함된 합의서를 신속하게 수령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피의자가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자필 반성문과 주변인들의 탄원서 등 양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상자료들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도록 안내하고, 이를 취합하여 검찰에 적극적으로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통신매체이용음란 등
의뢰인인 보호소년은 온라인 통신수단을 이용해 여러 상대방에게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메시지와 합성 이미지를 보내고, 일부 이미지를 편집·반포한 행위로 소년보호사건 심리를 받게 되었습니다. 비행사실의 범위가 넓고 상대방이 여럿이었으며 재판부도 사안의 중대성을 중요하게 살폈습니다. 다만 의뢰인은 수사와 심리 과정에서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했으며, 초범이라는 사정과 가정 내 보호·상담 계획을 함께 제출했습니다. 법원은 비행사실과 보호처분의 필요성을 인정하여 장기 보호관찰과 단기 소년원 송치를 함께 명했고, 사건은 형사판결의 형벌과 구별되는 소년보호처분으로 종결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여러 신고와 사건이 함께 다뤄지는 수사 구조를 정리하고, 아직 행위자가 특정되지 않은 관련 행위에 대해서도 자수서를 준비하여 조사 범위를 일관되게 설명할 수 있도록 조력했습니다. 진술 내용을 사전에 점검하고 여러 차례 조사에 입회했으며, 상대방 측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여러 건의 합의를 성립시킨 뒤 합의서와 지급 자료를 수사기관과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소년보호절차로 넘어간 뒤에는 반성문과 일기, 가족의 탄원서, 상담 자료, 가정 내 선도 계획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이어 비행사실 인정, 초범, 피해 회복 노력, 상담과 보호환경을 정상자료로 구성한 보조인의견서를 제출하고 심리기일에 출석하여 보호소년의 교화 가능성과 재범 방지 계획을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특수폭행
의뢰인은 공사현장 진입로에서 차량의 진행을 제지하던 중 상대방이 차량을 여러 차례 전진시켜 몸이 밀리고 결국 넘어지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초기 수사 단계에서는 불송치 결정이 있었으나 이의신청 후 상대방이 특수폭행으로 기소되었습니다. 제일심은 차량의 충격이 미미하고 폭행의 고의를 인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하였고, 검사가 항소하였습니다. 항소심에서는 블랙박스와 법정 진술을 살폈습니다. 영상 속 차량은 수차례 앞으로 움직였고, 의뢰인의 몸이 밀려 넘어졌습니다. 블랙박스·법정 진술의 신빙성은 항소심의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초기 불송치 결정의 판단 근거를 검토하여 이의신청을 진행하고, 사건이 기소된 뒤에도 공판 경과를 관리하였습니다. 제일심 무죄 후에는 항소이유서와 재판기록을 확보하고, 블랙박스 영상의 시간대별 장면에서 차량이 의뢰인의 몸을 향해 반복적으로 전진한 모습과 의뢰인의 신체가 밀려 넘어지는 과정을 정리하였습니다. 항소심에서 증거조사가 재개되자 의뢰인의 법정 출석을 준비하였습니다. 기록과 영상을 바탕으로 사고 경위와 쟁점을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원심이 충격 정도를 중심으로 판단한 부분과 항소심에서 다투어진 유형력 행사 및 고의 판단을 나누어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위험한 물건의 사용 여부, 폭행의 고의와 정당행위 주장이 성립하는지를 항소심 판단 구조에 맞추어 대응하였습니다.
무고
여러 의뢰인은 재학 중 상대방으로부터 불법촬영물을 만들어 제3자에게 유포했다는 취지의 고소를 당해 수사를 받았습니다. 의뢰인들은 해당 시설에 출입할 권한이 없거나 문제된 시각에 현장에 있지 않았고, 촬영물이나 유포 행위를 뒷받침할 자료도 없다고 일관되게 설명하였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의뢰인별 동선과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소명하였고, 수사기관은 의뢰인들에 대한 혐의를 증거불충분으로 종결하였습니다. 이후 상대방의 고소 내용이 객관적 사실과 달랐는지, 형사처벌을 목적으로 한 허위 신고였는지가 무고 사건의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별 혐의없음 통지서와 진술자료를 정리하고, 상대방 고소에 적힌 일시·장소·행위를 실제 자료와 대조하였습니다. 특히 시설 출입 가능성, 문제된 시각의 위치, 영상물 확보 여부 등 허위 신고 판단에 필요한 사정을 구분해 고소장과 관련 서면에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여러 의뢰인의 피해 사실이 하나의 사건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고소대리 절차를 진행하고, 수사와 공판 경과를 계속 확인하여 판결문을 확보하였습니다. 공소가 제기된 뒤에는 상대방의 자백 여부를 살피고, 이들 내용이 하나의 무고 범행으로 평가되는 과정을 점검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들이 부당한 조사를 받게 된 경위와 상대방 신고 내용의 허위성을 재판부가 판단할 수 있도록 사실관계와 증거의 연결 구조를 제시하였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의뢰인은 야간에 차량을 운전하여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를 통과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충격하는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고로 인한 외상성 경막하출혈로 사망하였습니다. 사망이라는 중대한 결과가 발생하였고 의뢰인에게 과거 동종 범죄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도 있어 실형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운 사건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고 경위와 수사·재판 기록, 자동차종합보험 및 운전자보험의 보장 내용을 검토하고 피해자 유족과의 신속한 합의 및 실질적인 피해 회복을 우선하여 대응하였습니다. 유족과 원만하게 합의한 뒤 처벌불원 의사가 담긴 합의서를 법원에 제출하였고, 보험을 통한 형사합의금 지급이 완료된 사실을 추가 자료로 소명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이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는 점, 사고 직후 필요한 구호 조치를 취한 점, 자동차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었던 점을 변호인의견서로 정리하고 반성문과 탄원서 등 양형자료를 제출하여 실형을 피하기 위한 변론을 진행하였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의뢰인은 차량을 운전하던 중 전방주시를 게을리하여 중앙선을 침범하고, 반대 차로에서 정상적으로 진행하던 차량을 충격하는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이 사고로 상대 차량의 운전자와 동승자는 각각 약 6주 및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습니다. 검찰의 청구에 따라 벌금 500만 원의 약식명령이 발령되자, 의뢰인은 피해자들과의 합의 및 벌금 감액을 구하기 위하여 정식재판을 청구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약식명령 송달 후 법정기간 내 정식재판을 청구하고 피해자들의 진단 내용과 운전자보험의 형사합의지원금 지급 조건을 검토하였습니다. 피해자 측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피해자 2명 전원과 합의를 성립시키고, 처벌불원 의사가 담긴 합의서를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는 점, 초범인 점, 자동차종합보험을 통해 피해 회복이 이루어진 점을 변호인의견서로 정리하고, 실제 합의금 지급을 뒷받침하는 보험자료를 추가로 제출하여 피해 회복이 완료되었음을 소명하였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의뢰인은 차량을 운전하여 유턴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충격하는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피해자는 골절 등으로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고, 의뢰인은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의무를 위반하였다는 이유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로 수사를 받았습니다. 검찰의 청구에 따라 벌금 500만 원의 약식명령이 발령되자, 의뢰인은 피해자와의 합의와 양형자료 제출을 통해 벌금 감액을 구하기 위하여 정식재판을 청구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약식명령이 송달된 뒤 법정기간 내 정식재판을 청구하고, 피해자의 진단 내용과 보험금 지급 조건을 확인하여 피해자 측과 지속적으로 합의를 협의하였습니다. 합의가 성립된 뒤에는 합의서와 처벌불원 의사, 합의금 지급자료를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이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 장기간 형사처벌 없이 성실하게 생활한 점, 동종 범죄 전력이 없는 점을 변호인의견서로 정리하고 반성문, 탄원서, 표창 및 사회공헌 자료를 함께 제출하여 벌금 감액을 위한 양형 변론을 진행하였습니다.
무고
의뢰인은 공동생활 관계에 있던 상대방으로부터 폭행 피해를 입어 고소하였으나, 상대방은 오히려 의뢰인이 자신을 폭행하였다며 맞고소하였습니다. 수사기관은 의뢰인에 대해서는 혐의가 없다고 판단하였고, 상대방의 폭행 혐의는 별도로 형사절차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상대방의 맞고소가 형사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이루어진 허위 신고라며 무고죄로 고소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선행 폭행 사건의 수사 결과와 관련 자료를 분석하여 무고 고소장을 작성·제출하였습니다. 이후 고소보충의견서와 증거자료를 추가로 제출하고, 고소인 조사에 대비해 사실관계와 진술 방향을 정리하였습니다. 보완수사와 검찰 처분 과정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자료를 적시에 제출하였으며, 상대방이 기소된 뒤에는 1심과 항소심의 진행 상황을 관리하고 판결문을 확보하여 의뢰인에게 결과를 안내하였습니다.
폭행 등
의뢰인은 현역 해군 복무 중 폭행 혐의로 군 검찰에 사건이 송치되어 군 검찰 조사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2022년 8월 전역을 앞두고 있었으며, 억울함을 주장하며 상대방과의 합의를 거부한 상태였습니다. 전역 이후 민간인 신분으로 전환될 경우 관할 검찰청이 민간으로 이송될 수 있는 상황으로, 군사법 절차와 민간 형사 절차 간의 관할 전환 여부 및 대응 방향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사건 송치 시점부터 군 검사의 기록 검토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전역 전 군검찰 조사를 마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 착수 직후 군 검찰에 변호인선임서를 발송하고, 담당 검찰관과 직접 소통하여 사건 접수 현황 및 조사 일정을 파악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전역 예정일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전역 전 군검찰 조사 일정이 확정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민간 검찰청으로의 이송을 유도하는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으로부터 경위서를 제출받아 사실관계를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의뢰인의 입장을 명확히 하였으며, 전역 이후 민간 검찰 단계에서 변호인의견서를 제출하여 불필요한 소환 조사 없이 신속하게 처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응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의뢰인이 군사법원의 정식 재판 절차를 거치지 않고 민간 형사 절차에서 약식 처리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상관모욕 등
의뢰인은 군 복무 중이던 2020년 11월경 포천 소재 부대 연병장에서 패스트로프 훈련 대기 중, 아무런 이유 없이 동료 병사(21세)에게 '방탄조끼 튼튼한지 테스트해보자'라고 말하며 오른손으로 가슴 부위를 때리고, 소지 중이던 K-1 소총 소염기 부분으로 가슴 부위를 수회 가격하는 폭행을 가하였다. 같은 해 12월 중순경에는 상관(하사, 23세)으로부터 질책을 받은 후 화가 나, 동료에게 해당 상관을 지칭하며 심한 욕설을 발설하여 공연한 방법으로 상관을 모욕하였다. 이에 검찰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한 직무수행 중 군인에 대한 특수폭행 및 상관 모욕 혐의로 기소하고 징역 2년을 구형하였다.
법무법인 대웅은 군형법이 적용되는 본 사건에서 의뢰인을 변호하였습니다. 위험한 물건(군용 소총)을 이용한 직무수행 중 군인 특수폭행 및 상관 모욕이라는 복수의 혐의에 대하여, 각 혐의별 사건 경위와 구체적 정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의뢰인에게 유리한 사실관계를 정리하였습니다. 검찰이 징역 2년이라는 중형을 구형한 상황에서,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과 개전의 정, 사건 발생 당시 군 환경에서의 특수한 정황, 재범 위험성 부재 등 유리한 양형 인자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법정에서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사회적 유대 관계와 향후 생활 계획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실형을 면하고 집행유예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변론을 펼쳤습니다.
폭행 등
2020년 초 새벽, 의뢰인은 자신의 주거지에서 배우자인 상대방과 이혼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화가 나 주방에서 부엌칼(총 길이 약 380mm)을 가져와 상대방의 머리를 잡고 "죽이고 싶다"라고 말하며 칼로 상대방의 목 부위를 겨누어 특수협박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또한 집에서 나가려는 상대방을 붙잡아 밀치고 무릎으로 복부를 누르는 등의 폭행 혐의도 함께 적용되었습니다. 이전에도 상대방에 대한 폭행으로 112신고가 접수된 전력이 있었으며, 위험한 흉기를 이용한 범행으로 상대방에게 상당한 공포와 정신적 충격을 준 것으로 인정된 사안입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양형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각도의 변호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먼저 사건 경위와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 피해 회복 노력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변론요지서를 작성하여 의뢰인의 확인을 거친 후 최종 제출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이 상대방에게 지급한 피해회복 금원의 계좌이체 내역을 증거자료로 확보·제출함으로써 실질적인 피해 회복 노력을 법원에 소명하였습니다. 의뢰인이 현금으로 분산 지급한 추가 내역까지 꼼꼼히 파악하여 참고자료로 정리·제출하였고, 초범이라는 점, 이혼 후 재범 가능성이 낮다는 점 등 유리한 양형사유를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상대방과의 합의를 이끌어내어 처벌불원 의사를 확보함으로써 실형을 면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습니다.
군형법위반(직권남용가혹행위)
의뢰인은 군 복무 중 상급자로부터 직권을 남용한 가혹행위를 당한 피해자로서, 해당 상급자를 군형법 위반(직권남용가혹행위)으로 고소하였습니다.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상대방은 의뢰인에 대한 가혹행위 외에도 다수의 군 내 강제추행 피해자를 발생시킨 사실이 드러났고, 복수의 피해 사실이 병합된 형사재판이 진행되었습니다. 의뢰인은 고소인 신분으로 공판 절차 전반에 참여하며 증인으로 법정에 출석하여 피해 경위를 직접 진술하는 등 상대방의 형사책임 추궁을 통한 법적 구제를 도모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고소대리인으로서 사건 초기부터 항소심 종결까지 공판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추적·보고하였습니다. 상대방 측 증인 불출석 등 절차상 동향을 면밀히 확인하고, 변호인 의견서 등 각종 서면을 작성·제출하여 의뢰인의 피해 사실과 법적 주장을 재판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였습니다. 의뢰인이 고소인 겸 증인으로 법정에 출석하기에 앞서 증인신문의 일반 절차와 주의사항을 상세히 안내하여 심리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증언 준비를 도왔습니다. 1심 판결 선고 후 판결등본을 신속하게 교부받아 의뢰인에게 전달하였으며, 이후 항소심 공판 절차까지 대응하여 사건을 최종 종결하였습니다.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폭행)
의뢰인은 전통시장 내에서 의류 상가를 운영하는 피해자입니다. 수십 년간 같은 시장에서 노점을 운영해온 상대방들은, 시장 조례상 허용 범위를 초과하는 대형 노점을 장날마다 반복적으로 펼쳐 의뢰인 상가의 출입구를 가로막았습니다. 또한 상인회 소속의 방역 차량을 의뢰인 가게 앞에 수일간 주차하여 고객의 출입을 방해하는 행위도 이어졌습니다. 양측은 상인회를 통해 중재를 시도하였으나 결렬되었고, 이 분쟁 과정에서 상대방들이 공모하여 의뢰인에게 직접 폭행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상대방들을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폭행) 및 업무방해 혐의로 형사 고소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고소 대리를 맡아 피해 경위와 사실관계를 구체적으로 정리한 고소장을 작성하고, 관련 증거자료와 함께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업무방해 혐의에 대해 경찰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나, 법무법인 대웅은 공동폭행 혐의에 집중하여 의뢰인의 피해 진술을 뒷받침하는 자료와 현장 정황 증거를 추가로 보완하였습니다. 상대방들의 폭행 고의와 공모 경위를 수사기관에 구체적으로 소명하고,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추가 의견서를 작성·제출하며 검찰 단계까지 지속적으로 조력하였습니다. 아울러 수사 전 과정에 걸쳐 의뢰인에게 단계별 법적 조언을 제공하고, 상대방의 형사책임 인정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수사기관과의 소통을 적극적으로 이끌어나갔습니다.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 등
의뢰인은 2024년 1월 이른 아침, 혈중알코올농도 0.101%의 음주 상태에서 약 2km 구간을 운전하였습니다. 당시 술 냄새와 보행 시 비틀거림 등 정상적인 운전이 곤란한 상태였음에도 전방 주시를 소홀히 한 채 직진하다가, 교차로에서 적색 신호에 따라 정차해 있던 상대방 차량(운전자 39세 남성)의 후범퍼를 추돌하였습니다. 이 충격으로 상대방 차량 운전자가 상해를 입었고, 의뢰인은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 및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어 공판에 넘겨졌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혐의 자체를 다투기보다 양형 감경에 집중하는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조사 전 의뢰인과 사전 미팅을 통해 수사 절차를 충분히 안내하고, 의뢰인이 조사에 침착하게 임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진심 어린 반성을 법원에 전달하기 위해 반성문 작성을 지도하였으며, 의뢰인 가족이 작성한 탄원서를 검토·보완하여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음주운전 관련 교육 프로그램 수료 자료도 양형 자료로 적극 활용하였습니다. 의뢰인 측이 피해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려 시도한 경과를 정리하여 반성의 진정성을 뒷받침하였고, 보험사와의 협력을 통해 형사합의 범위를 명확히 정리하였습니다. 공판 단계에서는 이러한 정상 참작 자료를 종합하여 선처를 구하는 변론을 진행하였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의뢰인은 교통사고를 일으켜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으로 형사 기소되어 재판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에서 피해자와의 합의 성사 여부는 처벌 수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변수였으며, 피해자가 의뢰인의 보험회사를 통해 손해를 배상받는 상황이었기에 민사적 처리와 형사 절차가 맞물려 진행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사고에 대한 진지한 반성과 함께 피해자에 대한 적극적인 피해 회복 의지를 갖추고 있었으며, 각종 정상자료와 처벌불원서 확보를 통해 양형에서 유리한 결과를 얻고자 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교통사고 피해자와의 합의를 조기에 성사시키기 위하여 합의서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수정·정비하였으며, 처벌불원서 확보에 주력하였습니다. 합의 성사 후에는 의뢰인이 가입한 보험회사에 채권양도통지서를 내용증명우편으로 발송하여 보험금 지급 절차를 원활히 지원함으로써 민사적 피해 회복을 함께 도왔습니다. 또한 변호인 선임과 동시에 증거기록을 복사·분석하고, 의뢰인이 직접 작성한 피고인의견서와 반성문을 검토하여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아울러 자원봉사활동 확인서·보험금지급내역서 등 의뢰인에게 유리한 정상자료를 적극 수집하고, 변론요지서를 작성하여 의뢰인의 깊은 반성과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법원에 제출함으로써 양형에 유리한 변론을 수행하였습니다.
강제추행
의뢰인은 지인과 함께 노래방을 방문한 자리에서 도우미에게 신체적 접촉을 하였다는 혐의로 강제추행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노래방 이용요금 정산 과정에서 갈등이 발생하였고, 이후 도우미가 추행 피해를 신고하면서 경찰 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성적 의도가 전혀 없었다고 주장하였으나, 도우미가 노래방 홀에서 신체 접촉 부위를 강조하며 직원과 대화하는 CCTV 영상과 인근 도우미의 목격 진술 등 불리한 증거들이 수사 과정에서 확인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일부 신체 접촉 가능성은 부인하기 어렵다는 상황을 인식하면서도 성적 의도는 없었다는 입장을 유지하며 사건에 대응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과의 상담을 통해 사건 경위 전반을 면밀히 파악하고, 의뢰인이 직접 체계적인 진술을 작성하기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하여 핵심 항변 내용을 정리한 진술 자료를 직접 작성하여 제공하였습니다. 경찰 조사에 직접 입회하여 의뢰인의 진술을 보조하고, CCTV 영상 및 참고인 진술 등 증거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목 부위 신체 접촉에 대하여 강제추행이 아닌 폭행으로 의율될 가능성을 검토하고 수사관에게 이를 타진하는 등 혐의를 최대한 감경할 수 있는 법리적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의 진술이 신빙성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진술 내용을 구체적으로 정비하고, 피해자와의 합의 가능성 및 약식명령 처리 방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의뢰인의 입장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직무수행군인등공동폭행 등
의뢰인(하사)은 동료 중사와 공모하여 2021년 7월 야간, 해군 부대 상황실에서 야간 당직 근무 중이던 하급 병사들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피해자의 팔을 의자 뒤로 넘기게 한 후 허리벨트로 손을 묶어 움직이지 못하게 한 상태에서 쇠자와 주먹으로 허벅지를 수차례 폭행하고, 또 다른 피해자의 명치를 주먹으로 가격하는 등 직무 수행 중인 여러 병사에 대한 폭행에 가담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일부 피해자에 대한 혐의는 인정하면서도, 특정 피해자에 대한 폭행 혐의는 끝까지 부인하며 다투어 목격자 진술의 신빙성이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수사 단계부터 공판 단계까지 의뢰인을 일관되게 대리하였습니다. 의뢰인이 강하게 부인하는 특정 피해자 관련 혐의에 대해, 해당 피해자가 이전 합의금 지급 직후 변호인에게 연락해 온 경위와 피해자 간 친분관계·연락 시점의 비합리성 등을 구체적으로 적시한 신빙성 탄핵 의견서를 작성·제출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방어 입장을 담은 서면을 군검찰에 제출하고 목격자 진술에 대한 반박 논리를 체계적으로 구성하는 등 적극적인 방어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수사 단계에서 형성된 방어 전략을 공판 단계까지 이어가며 의뢰인의 이익을 일관되게 보호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의뢰인은 2023년 7월 야간, 혈중알코올농도 0.062% 상태에서 강원도에서 경기도 방면까지 약 194km에 달하는 구간을 음주운전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되었습니다. 여러 차례 신고가 접수된 후 경찰이 단속에 나섰으며, 의뢰인은 경찰 조사 및 공판 과정에서 범행 사실을 모두 인정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면허정지 및 면허취소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어 이번이 세 번째 음주운전 적발에 해당하였고, 동종 재범 전력과 상당한 거리의 음주운전이라는 불리한 정상 속에 실형 선고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행정처분으로도 면허취소 2년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경찰 수사 단계부터 조기에 개입하여 담당 수사관과 협의하며 변호인의견서 제출 일정을 조율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참작사유를 최대한 발굴하기 위해 배우자 사망진단서, 청력손실 관련 의무기록 사본, 국가유공자 유족 관련 증빙자료 등 유리한 정상자료를 수집·확보하였습니다. 의뢰인이 심각한 청각 장애로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파악하고, 직접 사무소 방문을 안내하여 반성문 작성을 지원하는 등 준비 과정 전반을 밀착 보조하였습니다. 경제적 사정이 어렵고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원한다는 의뢰인의 의사를 명확히 확인한 후, 구공판을 통한 집행유예 선고를 목표로 변호인의견서를 경찰 수사 단계에서 제출하였습니다. 의견서에는 자백·반성의 태도, 경제적 어려움, 배우자 사망 등 의뢰인의 인적 사항과 생활 환경을 구체적으로 반영하여 법원이 유리한 양형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논리적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의뢰인은 음주 상태에서 차량을 운행하다 적발되어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동종 전력이 있는 상황에서 진행된 이 사건에서 주행거리가 짧고 별도의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점이 주요한 양형 사유로 떠올랐습니다. 검찰은 전력을 고려하여 징역 2년을 구형하였으며, 의뢰인은 적발 이후 자발적으로 차량을 처분하고 현재까지 단주를 유지하며 재범 방지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습니다. 공판에서는 주변인들의 탄원서가 다수 제출되었고, 의뢰인 역시 직접 법정에 출석하여 진심 어린 반성과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에게 유리한 정상(情狀)을 최대한 부각하는 변론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음주 운전 당시 주행거리가 짧고 별도의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점, 의뢰인이 이후 자발적으로 차량을 처분하고 현재까지 단주를 지속하고 있는 점을 구체적으로 정리하여 참고자료와 의견서를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아울러 주변인들의 탄원서를 취합하여 제출함으로써 의뢰인의 반성과 사회적 유대를 증명하였습니다. 공판기일에는 담당 변호사가 직접 출석하여 검찰의 징역 2년 구형에 대응하는 변론을 펼치고, 벌금형 선처를 적극 구하였습니다. 선고기일까지 사건 진행 상황을 의뢰인에게 신속히 안내하여 의뢰인이 판결 결과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등
2025년 5월 새벽, 의뢰인은 강원도 삼척 소재 국도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86%의 만취 상태로 약 1.3km 구간을 음주운전하였다. 역주행 중 피해자 2명이 발생하는 사고로 이어져, 단순 음주운전을 넘어 사건명 변경 및 가중처벌 가능성이 거론될 만큼 사안이 중하였다. 혈중알코올농도가 도로교통법상 0.1% 이상 0.2% 미만 처벌 구간에 해당하여 형사처벌이 불가피한 상황이었으며, 수사 과정에서 채혈 감정이 병행되었다. 피해자들이 초기에 인당 640만원(휴업손해 포함)의 합의금을 요구하는 등 합의 과정에서도 상당한 이견이 있어 양형에 유리한 사정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법무법인 대웅은 경찰 수사 초기 단계부터 수임하여, 피의자 신문에 변호인이 직접 동석하고 변호인 선임서 및 송달 변경 신청서를 신속히 제출하였습니다. 채혈 감정 결과 수령 일정에 맞추어 경찰서와 조사 일정을 조율하였으며, 의뢰인의 근무 특성상 일정 변경이 빈번한 상황에서도 원활히 대응하였습니다. 아울러 피해자 2명에 대한 합의를 직접 주도하였습니다. 피해자 측이 8일치 휴업손해를 포함해 인당 640만원을 요구하였으나, 법무법인 대웅은 민사·형사의 역할 분리 논리를 제시하고 수차례 협상을 이어가 인당 375만원에 합의를 성사시켰습니다. 합의서 초안 작성 및 법적 쟁점 검토도 직접 수행하여 합의의 완결성을 높이고 양형에 유리한 사정을 최대한 형성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의뢰인은 직장인으로, 2018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2021년 4월 야간 시간대에 혈중알코올농도 0.09%의 술에 취한 상태로 서울 소재 주차장에서 바로 인접한 건물 앞 도로까지 약 10m 구간을 차량으로 운전하다 적발되었다.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의 음주운전 재범 가중처벌 규정이 적용된 사안으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와 실제 운전 거리, 운전에 이르게 된 경위, 의뢰인의 연령·성행·생활환경 등 개인 사정이 양형의 핵심 쟁점이 되었다. 검찰은 의뢰인에게 징역 1년 6월을 구형하였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 수임 후 신속하게 형사소송법 제266조의3에 따른 열람·등사 신청을 진행하여 검찰이 보관 중인 수사 기록 전체와 현장 CCTV CD 등 핵심 증거자료를 확보하였습니다. 확보된 기록을 면밀히 분석하여 의뢰인에게 유리한 정황을 발굴하고 공소사실에 대한 구체적인 변론 방향을 수립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공판 과정에서 준비서면을 제출하여 이 사건 음주운전의 실제 운전 거리가 약 10m에 불과하다는 점과 혈중알코올농도 0.09%가 가중처벌 기준을 소폭 초과하는 수준임을 구체적으로 강조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이 음주운전에 이르게 된 경위, 의뢰인의 연령·성행·생활 환경 등 제반 개인 사정을 법원에 상세히 설명하여 형법 제53조에 따른 작량감경 적용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게임산업진흥에관한법률위반
의뢰인은 강원도 소재 건물에서 컴퓨터 60대를 설치하고 인터넷컴퓨터 게임시설 제공업을 운영하는 사람이다. 2022년 12월경부터 2023년 4월경까지 불특정 다수의 손님들에게 '골드성' 게임 이용을 제공하면서, 손님들이 게임을 통해 획득한 포인트에 대해 환전을 요구하면 포인트에서 10%를 공제한 금액을 현장에서 현금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게임 결과물을 환전하는 행위를 업으로 하였다. 수사 개시 이후 게임기가 반출되는 등의 정황이 확인되었고, 게임기 60대가 압수되어 불구속 상태로 정식 기소되었다. 의뢰인은 수사 단계에서 혐의를 인정하고 반성의 태도를 보였다.
법무법인 대웅은 기소 직후 신속하게 관할 검찰청에 열람복사신청을 제출하고 직접 방문하여 수사 및 증거기록 일체를 확보하였습니다. 법원에 담당변호사 추가 지정서를 제출하여 형사 전담 변호사가 사건에 합류하도록 하였으며, 법원에서 송달된 피고인의견서를 변호인의견서로 대체 제출함으로써 의뢰인의 입장을 법률 전문가의 시각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기록 검토 결과 의뢰인이 혐의를 인정하고 있어 사실관계 다툼보다 양형이 핵심 쟁점임을 파악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 태도, 동종 전과 부재, 범행 기간과 경위, 범행 후의 정황 등 의뢰인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다양한 양형요소를 면밀히 발굴하고 정리하여, 실형이 아닌 집행유예 선고를 목표로 정상변론을 집중적으로 준비하고 공판 기일에서 진행하였습니다.
국민체육진흥법위반 등
의뢰인은 2018년 부사관으로 임관한 현역 공군 부사관으로, 2016년경부터 2021년경까지 불법 인터넷 스포츠 도박 사이트에서 6,958회에 걸쳐 합계 약 7억 3,178만 원을 입금하며 도박을 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도박 자금 마련을 위해 가정 사정을 이유로 27명의 피해자들을 기망하여 271회에 걸쳐 합계 약 7,992만 원을 편취한 사기 혐의도 받았습니다. 군검찰은 이를 사기 및 국민체육진흥법위반(도박) 혐의로 기소하였으며, 공판에서는 의뢰인이 군 지휘계통을 통해 자진 보고한 행위를 자수로 볼 수 있는지 여부가 주요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이 군 지휘계통을 통해 자진 보고한 경위를 자수에 준하는 유리한 정황으로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이 피해 변제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음을 뒷받침하기 위해 변제내역서, 반성문, 피해자 탄원서 등 정상 참작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정리하여 재판부에 제출하였습니다. 선고기일이 촉박한 상황에서도 의뢰인 부친의 법정 출석을 조율하여 가족의 지지 정황을 재판부에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재판부가 주목한 잔여 채무 현황과 향후 변제 계획, 사회복귀 의지를 구체적으로 서면화하여 의뢰인에게 유리한 양형 인자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의뢰인은 현역 군인으로, 2022년 봄 경기 성남시 일대 도로에서 혈중알콜농도 0.733% 상태로 약 500미터 구간을 승용차로 운전하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으로 입건되었습니다. 당초 민간경찰이 수사를 진행하였으나 의뢰인이 현역 군인 신분임이 확인되어 사건이 군사경찰로 이송되고 군사법원 관할로 처리되었습니다. 이와 별도로 의뢰인은 교통사고 관련 별도 사안으로도 조사를 받고 있었으며, 군 내부 보직해임과 징계 절차가 형사 절차와 동시에 진행되는 등 복합적으로 불리한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의뢰인이 현역 군인 신분으로 민간 형사 절차와 군사법 절차가 병행되는 복잡한 상황에서 사건을 수임하였습니다. 민간경찰이 수집한 수사기록, 약식명령등본, 교통사고 발생상황보고서 등 관련 서류 일체를 면밀히 검토하여 사건의 전모를 파악하였습니다. 소속 부대 변경에 따른 관할 군사법원 이동 사항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군사경찰 조사 일정에 맞추어 의뢰인을 직접 지원하였습니다. 군사법원으로부터 약식명령이 발부된 후에는 정식재판 청구 여부에 관하여 관련 사건과의 경합 관계, 군 징계 처분 현황, 정식재판 시 예상되는 구공판 전환 리스크 등을 종합 분석하여 의뢰인에게 최적의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자문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의 치료 관련 자료를 확보하는 등 유리한 사정을 정리하여 입체적인 방어 준비를 지원하였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의뢰인은 대형 승합차의 운전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2025년 강원 강릉시 일대에서 승합차를 운전하던 중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 의무를 이행하지 않고 그대로 진행하다가, 마침 해당 횡단보도를 횡단하던 상대방을 차량 앞 범퍼로 충격하여 바닥에 넘어뜨리는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상대방은 이 사고로 전방십자인대파열 등 약 7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었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제3조 제2항 단서 제6호(보행자보호의무위반, 이른바 12대 중과실)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었으며, 수사 과정에서 피해자 측 손해사정 및 합의 협의가 병행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형사 수사 초기 단계부터 의뢰인을 조력하였습니다. 담당 변호사는 경찰 조사에 앞서 의뢰인에게 구체적인 진술 요령과 유의사항을 상세히 안내하여 조사에 철저히 대비하도록 하였고,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조서 내용을 확보하며 사건 진행 경과를 면밀히 파악하였습니다. 사건이 검찰에 송치된 이후에는 보행자보호의무위반(12대 중과실) 해당 여부에 관한 법리를 분석하고, 의뢰인이 가입한 운전자보험 약관상 보험금 지급 요건과 연계하여 사건 대응 방향을 수립하였습니다. 아울러 피해자 측 손해사정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합의 협상 타이밍을 조율하는 등, 수사 및 형사재판 전 과정에 걸쳐 의뢰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적극 대리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의뢰인은 2017년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으로 약식명령을 받아 벌금형이 확정된 전과가 있었습니다. 그로부터 약 6년이 경과한 2023년 새벽,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090%의 술에 취한 상태에서 승용차를 약 800m 구간 운전하다 음주운전으로 단속되었습니다. 이는 벌금 이상의 형이 확정된 날로부터 10년 이내에 재차 음주 상태에서 운전한 경우에 해당하여 도로교통법상 가중처벌 규정이 적용되었습니다. 검사는 공판에서 징역 1년을 구형하였으며, 음주 전력이 있는 재범이라는 불리한 사정이 존재하는 사안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재범 음주운전이라는 불리한 상황에서도 의뢰인의 정상참작 사유를 최대한 발굴하여 변호인의견서를 작성·제출하였습니다. 의뢰인이 준비한 반성문 및 탄원서를 면밀히 검토하고 설득력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피드백을 제공하여 의뢰인이 직접 수정·보완하도록 조력하였습니다. 수정된 자료를 전달받아 최종 검토를 마친 후 변호인의견서와 함께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공판기일에는 의뢰인의 깊은 반성, 자영업을 통한 생계 부양, 재범 방지 의지 등 유리한 정상참작 사유를 재판부에 적극 변론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불리한 전과 사항에도 불구하고 모든 유리한 사정을 체계적으로 정리·주장하는 변론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였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의뢰인은 덤프트럭을 운전하는 화물차 운전기사로, 야간에 강원도 동해 지역 교차로를 운행하던 중 적색 정지 신호를 위반하여 진행하다가 신호에 따라 좌회전하던 상대방 차량 좌측 부분을 충격하였습니다. 이 사고로 상대방은 뇌진탕 등 약 5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습니다. 피해자 측에서는 배상명령신청까지 제기하였으며, 의뢰인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로 기소되어 형사 공판 절차가 진행되었습니다. 피해자와의 합의 성사 여부 및 의뢰인의 직업적·개인적 양형 인자가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선임 직후 변호인선임서, 송달주소변경신청서, 열람복사신청서를 제출하고 증거기록을 즉시 확보하였습니다. 의뢰인이 가입한 보험의 형사합의금 지원 범위를 면밀히 검토하여 약관상 지원금 한도를 확인하고, 합의서 초안을 작성한 뒤 피해자 측과의 협의를 주도하여 합의를 성사시켰습니다. 또한 변호사선임비용 보험금 청구 절차를 병행 지원하고, 의뢰인에게 반성문 및 탄원서 작성을 안내하여 양형에 유리한 자료를 충실히 준비하였습니다. 공판 과정에서는 피해자와의 합의 사실, 의뢰인의 반성 태도, 직업적 환경 등 유리한 양형 인자를 체계적으로 제출하여 선고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무단이탈
의뢰인은 공군 군무원으로 근무하던 중 허가 없이 근무지를 40회 이상·누적 100시간 이상 무단으로 이탈한 혐의로 공군 군검찰에 입건되었습니다. 군검사와 수사관이 참여한 피의자 조사에서 이탈 횟수와 시간이 구체적으로 확인되었고, 군검찰은 약식기소 처분을 결정하였습니다. 아울러 영내 폭행·직무태만 등 추가 비행사실을 근거로 군 법무기관에 징계사건도 별도로 접수되어, 의뢰인은 형사처벌과 군무원 신분상의 징계라는 이중 위험에 직면한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공군 군검찰의 피의자 조사에 변호인으로 입회하여 의뢰인의 진술권을 보호하고 방어적 대응을 지원하였습니다. 조사에 앞서 의뢰인이 충분히 반성하고 있음을 보여줄 수 있도록 자필 반성문을 작성하여 군검찰에 제출하도록 조력하였습니다. 의뢰인에게 유리한 참고자료를 원본 및 스캔 형태로 수집·분류하여 검찰에 제출하였으며, 처분 예상 시기 및 약식기소 가능성 등 사건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파악하여 의뢰인에게 신속히 안내하였습니다. 나아가 군 법무기관에 접수된 별도의 징계사건에도 선임계를 제출하여 징계 절차에서 의뢰인을 대리하고, 조사 일정 및 처분 내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였습니다.
모욕 등
의뢰인은 군 복무 환경에서 직무수행 중인 군인들로부터 폭행과 위력을 이용한 가혹행위를 당한 피해자로, 가해 군인들을 상대로 직무수행군인등폭행 및 위력행사가혹행위 혐의로 형사고소를 제기하였습니다. 위력행사가혹행위 사건에서 경찰은 군사법경찰관이 동일 사건에 대해 이미 불입건 결정을 내린 바 있다는 이유로 실체적 조사 없이 고소를 각하하였고, 이에 이의신청 및 검찰 항고 절차가 진행되었습니다. 직무수행군인등폭행 사건은 별도로 사법 절차가 진행되어 법원에서 약식명령이 발령되었습니다. 핵심 쟁점 중 하나는 군 수사기관의 내부 불입건 결정이 민간 경찰 고소에 대한 각하 근거가 될 수 있는지 여부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을 대리하여 경찰의 불송치(각하)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서를 작성·제출하였습니다. 이의신청 이유서에서는 군사법경찰관의 '불입건 결정'이 정식 수사 개시 전 내사 단계에서의 수사기관 내부 처리 방식에 불과하며, 범죄 혐의 유무에 대한 실체적 판단을 거쳐 사건을 종결하는 검사의 '불기소처분'과는 법적 성격과 효력이 명백히 다르다는 점을 관련 헌법재판소 결정례를 인용하며 법리적으로 논증하였습니다. 아울러 직무수행군인등폭행 사건에서 법원이 발령한 약식명령의 등본 교부를 신청하여 판결 내용을 공식적으로 확보하고, 의뢰인이 피해자로서 자신의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지원하였습니다.
특수절도 등
의뢰인은 강원 지역에서 공동피고인들과 함께 불법 도박공간을 개설하고 불특정 다수를 도박에 참가하게 하였다는 혐의로 형사 기소되었습니다. 검사는 의뢰인 등이 역할을 분담하여 도박장을 체계적으로 운영하였으며, 이를 통해 취득한 수익에 대하여 도박공간개설죄와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죄를 적용하여 공소를 제기하였습니다. 다수의 피고인이 관여된 공동정범 구조의 사건으로, 의뢰인의 구체적인 가담 경위와 역할의 범위, 범죄수익 귀속 여부가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복수의 피고인이 관여된 공동정범 구조의 사건에서, 의뢰인의 개별 역할과 가담 정도를 공동피고인과 명확하게 분리하여 분석하는 데 주력하였습니다. 도박장 운영 전반의 구조를 파악한 뒤, 의뢰인의 실질적 기여 범위를 한정할 수 있는 증거와 사실관계를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공소사실에 대한 구체적인 반박 서면을 작성·제출하였습니다. 범죄수익 귀속 쟁점에 대해서도 의뢰인에게 실제로 귀속되는 수익의 범위를 면밀히 검토하여 추징 범위를 최소화하기 위한 논거를 개진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의 초범 여부, 범행 참여 경위와 기간, 반성 태도 및 사회적 유대관계 등 양형에 유리한 제반 사정을 발굴하여 서면과 변론으로 적극 부각함으로써, 공동피고인 대비 의뢰인에게 실질적으로 유리한 결과가 도출되도록 변론하였습니다.
특수협박,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협박, 폭행, 모욕
의뢰인은 법적 부부인 상대방으로부터 지속적인 폭행과 폭언에 시달려 2024년 4월 별거를 시작하였습니다. 상대방은 2023년 10월 밤 방문을 발로 부수고 부서진 문짝을 들어 의뢰인에게 '던질까?'라며 위협하는 특수협박을 저질렀고, 이틀 후에는 의뢰인의 턱을 잡아 벽에 밀쳐 후두부를 충격하게 하고 바닥에 넘어뜨리는 폭행을 가하였습니다. 2024년 3월에는 대답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뺨을 손바닥으로 가격하였고, 같은 달 의뢰인이 베이비시터를 구하겠다고 하자 발로 배를 걷어차고 뺨을 때리는 등 폭행이 반복되었습니다. 별거 이후에도 상대방의 스토킹이 지속되어 의뢰인은 형사고소와 함께 이혼 및 위자료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피해자 대리인으로서 상대방의 특수협박·폭행·스토킹 피해 사실을 일시별로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각 범행 경위를 구체적으로 담은 의견서와 진술서를 작성하여 수사기관 및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가정폭력이 반복·누적되어 온 경위와 피해의 심각성을 법원이 충분히 인식할 수 있도록 증거 자료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피해 규모를 단계적으로 구성하였으며, 공판 과정에서도 의뢰인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개진하였습니다. 이혼 소송에서는 원고 대리인으로서 상대방의 유책행위를 법적으로 뒷받침하는 서면과 법리 구성을 마련하고 위자료 청구의 타당성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가사·형사 양 절차가 동시에 진행되는 복잡한 상황에서 의뢰인이 일관된 법적 대응을 유지할 수 있도록 두 절차 간 진행 상황을 긴밀히 조율하며 지원하였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의뢰인은 투싼 승용차 운전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편도 1차로 도로를 주행하던 중 맞은편에서 진행하던 카니발 승용차와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이 사고로 상대 차량 운전자(62세)에게 약 4주 치료가 필요한 단일 골절 등의 상해를, 차량 동승자(41세)에게 약 2주 치료가 필요한 요추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각각 입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의뢰인은 자동차종합보험에 가입된 상태였으며, 공판 과정에서 사실관계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일관되게 유지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이 자동차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피해자들의 치료비 등 손해가 실질적으로 회복되고 있음을 보험 자료를 통해 법원에 소명하였습니다. 아울러 피해자 운전자와의 합의 협상을 주도하여 합의금 700만 원 지급 및 처벌불원 의사 확인서를 확보하고 이를 양형 자료로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에게 벌금형을 초과하는 전과가 없다는 점, 사고 경위 및 의뢰인의 반성 태도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양형의견서를 작성·제출하여 법원이 의뢰인에게 유리한 양형요소를 빠짐없이 고려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등
의뢰인은 간호사로, 2025년 4월 이른 아침 전날 마신 술의 잔류 알코올(혈중알코올농도 0.119%)이 남은 상태로 아반떼 차량을 운전하였습니다. 신호가 황색으로 바뀌어 앞 차량이 정차하였으나 제동 조작을 늦게 하여 피해자(44세 여성)의 차량 뒷부분을 추돌하였고, 피해자는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 약 2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습니다. 의뢰인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및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 상태에서의 재범에 해당하여 실형 가능성이 상당한 사안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이 사건이 계획적 음주 후 운전이 아닌 전날 음주의 잔류 알코올, 이른바 숙취운전에 해당한다는 점을 변론의 핵심으로 삼아 관련 경위와 정황을 면밀히 분석·정리하였습니다. 피해자와의 합의를 적극적으로 주선하여 피해 회복을 도모하고, 의뢰인이 의료 현장에서 성실히 종사해 온 사정, 진지한 반성의 태도, 생계와 직업 유지에 있어 운전의 필요성 등을 구체적인 양형 자료로 작성하여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재범 상황에서도 의뢰인에게 유리한 정상이 충분히 참작될 수 있도록 관련 판례를 검토하고 체계적인 변론을 구성하여 실형을 피할 수 있는 방향으로 사건을 이끌었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의뢰인은 2025년 5월 업무 목적으로 다마스 화물차를 운전하던 중, 신호기가 없는 횡단보도가 설치된 삼거리 교차로에서 직진 주행하다가 해당 횡단보도를 건너던 피해자(여, 62세)를 차량 우측 부분으로 충격하였습니다. 피해자는 충격으로 바닥에 넘어지면서 약 6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은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을 예외조항으로 규정하고 있어, 피해자와 합의가 이루어지더라도 형사처벌 절차가 진행됩니다. 의뢰인은 이 예외조항에 따라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형사처벌을 받게 되는 상황에 처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예외조항이 적용되어 피해자와의 합의 여부와 무관하게 형사처벌이 불가피한 상황임을 의뢰인에게 명확히 설명하고, 이후 수사 및 재판 절차 전반을 단계적으로 안내하였습니다. 사고 현장 상황, 도로 구조, 신호 체계 및 피해자의 피해 정도를 면밀히 검토·분석하였으며, 의뢰인이 초범으로서 사고 후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다는 점과 피해자에 대한 피해 회복 노력 등 의뢰인에게 유리한 정상을 정리하여 관련 의견서 및 자료를 작성·제출하였습니다. 아울러 정식 공판 없이 약식명령으로 사건이 신속하게 종결될 수 있도록 절차 전반을 지원하고, 양형에 유리한 자료를 적극 확보·제출하여 의뢰인의 형사적 부담을 최소화하였습니다.
특수폭행
의뢰인과 피해자는 같은 동네 선후배 관계로 알고 지내던 사이였습니다. 의뢰인은 2022년 10월 새벽 5시경 피해자의 주거지를 찾아가, 피해자가 마약을 판매한다고 오해하여 화가 난 나머지 피해자에게 안경을 벗게 한 후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격하고, 이후 바닥에 있던 철제 행거 파이프(위험한 물건)로 피해자의 허리 부위를 폭행하였습니다.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폭행한 특수폭행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의뢰인에게는 폭력 관련 전과가 이미 두 차례(집행유예·징역형) 존재하여 양형상 매우 불리한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폭력 전과 2회라는 불리한 사정에도 집행유예 선고가 가능하도록 전략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협상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계하고 의뢰인을 지원하여 피해자 측으로부터 합의서를 받아내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자백·반성·피해 회복 노력을 입체적으로 정리한 양형 의견서를 작성하여 법원에 제출하였으며, 공판 과정 전반에 걸쳐 범행 경위와 개전 의지를 일관되게 주장하였습니다. 불리한 전과 이력이 과도하게 부각되지 않도록 유리한 정상을 체계적으로 변론하여, 법원이 처벌 수위를 결정하는 데 있어 반성 및 피해 회복의 측면을 균형 있게 고려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법정 기준을 상당히 초과한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다 경찰 단속에 적발되어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형사 기소되었습니다. 단속 당시 측정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처벌 기준 중 상위 구간에 해당하였고, 검찰은 음주운전의 반사회성과 도로 안전에 대한 위험성을 근거로 중형을 구형하였습니다. 의뢰인으로서는 실형 선고 여부가 사건의 핵심 쟁점이었으며, 이 사건을 계기로 음주운전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진지한 반성과 재발 방지 의지를 표명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 초기부터 의뢰인과 긴밀히 협력하여 음주운전의 구체적인 경위 및 정상참작 요소를 면밀히 파악하였습니다. 의뢰인이 사안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다는 점, 동종 전과 여부 및 재범 방지를 위한 자발적 노력 등 유리한 양형 요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반성 의지를 뒷받침할 수 있는 자료(반성문, 음주 관련 교육 이수 내역, 주변 탄원서 등)를 준비하여 재판부에 제출하였으며, 의뢰인의 개인적 사정과 향후 준법 의지를 법정에서 적극적으로 피력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에게 유리한 양형 요소를 최대한 부각하는 전략을 수립하고, 검사의 구형 의견에 대하여 구체적 사정을 들어 조목조목 반박하는 최종 변론을 진행하였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의뢰인은 현역 군 하사로, 2024년 8월 강원도 46호 국도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황색 실선 중앙선을 침범하여 반대 차선에서 정상 주행 중이던 상대방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이 사고로 상대방 운전자(65세)는 4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다발골절 등 상해를 입었고, 의뢰인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으로 군 검찰에 기소되었습니다. 의뢰인 측은 소속 부대의 과중한 업무 부여로 인한 사고이므로 개인의 업무상 과실이 아닌 부대의 업무상 과실로 보아야 한다는 주장을 폈으나,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의뢰인에게 운전자로서의 주의의무 위반이 인정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군사법원 형사절차라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 의뢰인을 위한 전략적 변론을 수행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중앙선 침범 예외 조항이 적용되어 보험 처리만으로 형사책임을 면하기 어려운 구조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군 복무 중 임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라는 경위와 소속 부대의 과중한 업무 지시 정황을 구체적으로 소명하여, 의뢰인 개인의 귀책을 최소화하는 변론을 전개하였습니다. 또한 블랙박스 영상 및 현장 사진 등 객관적 증거를 면밀히 검토하여 충돌 경위와 과실 정도에 관한 서면을 제출하고, 피해자 상해 정도 및 사후 처리 경위 등 양형에 유리한 사정을 적극적으로 법원에 제시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의뢰인은 2020년 음주운전으로 도로교통법위반죄의 약식명령(벌금형)을 받아 형이 확정된 전력이 있었습니다. 2025년 9월 심야에 동해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10%의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경찰의 단속에 적발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10년 이내 동종 전과가 있는 상태에서 다시 음주운전을 한 것으로 도로교통법 가중처벌 조항이 적용되는 사안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음주 후 잠을 자고 난 뒤에는 운전해도 문제없을 것이라 오판하여 이 사건에 이른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법정에서 범행을 자백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범행 경위와 정상관계를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의뢰인이 음주 후 상당 시간 수면을 취한 뒤 운전이 가능하다고 오판하여 이 사건에 이른 경위를 확인하고, 이러한 사정이 단순 무모한 음주운전과 구별되는 점을 구체적인 자료와 함께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아울러 기존 전과가 모두 벌금형에 불과하여 실형 전력이 없다는 점, 의뢰인이 법정에서 범행을 자백하고 진지하게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 점을 중심으로 양형의견서를 작성·제출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연령, 생활환경, 범행 동기 및 범행 후 정황 등 제반 양형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의뢰인에게 유리한 정상을 최대한 부각하는 변론을 전개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의뢰인은 음주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던 중 교통사고를 일으켜 상대방에게 신체적 상해를 입힌 혐의로 형사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 사건에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및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이라는 두 가지 죄명이 적용되었으며, 두 혐의가 경합하는 구조의 사건이었습니다. 음주운전 중 발생한 교통사고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처벌 특례가 배제되어 피해자와 합의하더라도 형사처벌을 피할 수 없고, 실제로 피해자에게 상해 결과까지 발생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처럼 고의적 교통법규 위반 행위와 피해자의 상해가 결합된 중한 사안으로, 실형 선고에 대한 우려가 있는 상태에서 의뢰인은 법적 조력을 구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을 수임한 후 공소장 및 관련 기록을 면밀히 분석하여 양형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사정을 체계적으로 발굴하였습니다. 피해자 측과의 합의 가능성을 적극 타진하여 피해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노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 태도, 재범 방지 의지, 사회적 유대 관계, 가정 내 부양 책임 등 유리한 양형 인자를 담은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정리하여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공판 단계에서는 의뢰인의 구체적 상황과 사고 이후의 성실한 행동을 법원에 충분히 전달하는 변론을 전개하였으며, 음주운전이라는 위반 행위의 심각성을 인정하면서도 의뢰인이 사건 이후 진지하게 임하고 있음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재범 위험성이 낮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부각하여 집행유예 선고의 근거를 마련하였습니다.
업무상횡령
의뢰인은 2022년 9월경부터 서울 소재 온라인 커피 판매 개인사업체에서 자금 관리 업무를 담당하던 중, 2023년 3월부터 총 3회에 걸쳐 사업자 명의 계좌에 보관 중이던 물품대금 등 합계 약 1,012만 원을 자신의 개인 계좌로 이체하여 임의로 소비한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업주의 고소로 수사가 개시되었으며, 수사 과정에서 의뢰인은 명의 대여 경위 및 자금 관리 구조에 관한 주장을 개진하였으나, 이체 내역 등 객관적 증거가 확인됨에 따라 업무상횡령 혐의로 약식기소되었습니다. 이후 처벌 수위의 최소화가 사건의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 수임 후 피의자신문 단계부터 변호인으로 직접 입회하여 수사 과정에서 의뢰인의 조사 대응을 지원하였습니다. 수사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고소사실 중 '업무상' 요소를 제외하고 법정형이 절반에 불과한 단순횡령으로 의율하는 방안을 적극 개진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법리 의견서를 작성·제출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의 반성 태도, 범행의 동기 및 경위, 피해금 변제 내역과 향후 변제 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담은 양형 의견서를 작성하고, 관련 정상자료를 수집·제출하여 처벌 수위 최소화를 위한 양형 기반을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향후 피해자와의 합의 가능성을 검토하고 합의 진행 방안을 의뢰인에게 안내하는 등, 수사부터 약식재판에 이르는 전 단계에 걸쳐 의뢰인에게 유리한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의뢰인은 마약류로 분류된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하거나 소지하였다는 혐의로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피의자로 입건되어 검찰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건은 처음 경기 지역 소재 검찰청에서 수사가 진행되었으나, 범행 관련 지역의 관할에 따라 전라북도 서부 지역 검찰청으로 이송되어 계속 수사가 진행된 끝에 최종 처분이 이루어졌습니다. 향정신성의약품의 투약·소지는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상 엄격히 금지된 행위로, 해당 혐의로 입건될 경우 전과 관계 및 범행 경위에 따라 집행유예 또는 실형에 이를 수 있어 의뢰인은 수사 초기부터 체계적인 법률 대응이 절실한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수사 단계에서부터 의뢰인을 조력하였습니다. 먼저 사건의 이송 경위와 수사 현황을 면밀히 파악하고, 의뢰인과의 충분한 법률 상담을 통해 혐의 내용을 정확히 분석하였습니다. 사건 이송 이후 전라북도 서부 지역 담당 검찰청과의 소통을 지속하면서 의뢰인의 입장과 유리한 사정들을 정리하여 의견서 형태로 제출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범행 동기, 반성 및 개전의 정, 사회적 유대 관계, 범행의 경위 및 규모 등 양형에 유리한 사유를 종합적으로 발굴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특히 단순 투약·소지에 해당하는 정황을 부각하고 의뢰인이 수사 과정에서 성실히 협조하였음을 적극적으로 피력하였습니다. 또한 이송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공백이 없도록 사건 전반을 철저히 관리하고 의뢰인이 절차적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지원하였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2024년 8월, 강원 지역에서 개인택시를 운전하는 의뢰인은 신호기가 없는 횡단보도가 설치된 우회전 전용도로를 주행하던 중, 속도를 줄이고 보행자 통행 여부를 확인해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를 소홀히 한 채 진행하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피해자(당시 59세)를 충격하였습니다. 피해자는 이 사고로 골반 골절 등 약 8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중한 상해를 입었습니다. 의뢰인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로 형사 기소되었으며, 업무상 과실의 정도, 피해자 상해의 경중, 그리고 의뢰인에 대한 형사 처벌 수위가 주된 쟁점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이 기소된 단계부터 공판 전 과정에 걸쳐 변론을 담당하였습니다. 먼저 사고 경위와 현장 상황을 면밀히 검토하여 의뢰인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양형 요소를 발굴하였습니다. 의뢰인이 자신의 과실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반성하는 태도를 공판 과정에서 일관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조력하는 한편, 피해자 측과의 원만한 합의를 적극적으로 주선하여 이를 성사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피해자가 의뢰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가 법원에 전달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의 직업·생계 사정, 사고 발생 경위, 합의 성사 등 양형상 유리한 제반 사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양형 의견서를 제출하고, 구체적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처벌 수위를 낮추기 위한 공판 변론을 전개하였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2025년 5월 야간, 우천으로 시야가 불량하고 노면이 젖은 상황에서 의뢰인이 차량을 운전하던 중, 신호기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59세 여성 피해자를 발견하지 못하고 차량 앞 범퍼로 충격하였습니다. 당시 인근에는 주차 차량 등 장애물이 있어 시야 확보가 어려운 상황이었고, 의뢰인은 방지턱에서 속도를 줄이던 중 피해자를 인식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피해자는 사고 이후 약 3주간 입원 치료를 받다가 저산소성 뇌손상에 의한 중증 합병증으로 사망하였으며, 의뢰인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로 기소되어 형사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수사 초기부터 변호인을 선임하여 경찰 조사에 직접 입회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운전 당시 상황(우천·시야 불량·주차 차량 등 장애물로 인한 시야 제한·방지턱으로 인한 감속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의뢰인이 나름의 주의를 기울였음을 부각하는 진술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가입한 운전자보험의 특약 내용을 확인하여 변호사보수 및 합의금 처리를 위한 보험 활용 방안을 마련하였습니다. 수사 및 공판 단계에서 반성문·탄원서·정상자료 등 다수의 유리한 서면을 작성·제출하였으며, 피해자 유족과의 합의를 적극 지원하여 합의를 성사시켰습니다. 공판 과정에서는 의뢰인의 전력, 보험 가입 사실, 유족과의 합의, 사고 경위의 특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변론하였습니다.
특수폭행
의뢰인은 배우자와 법적 부부 관계로, 2025년 6월 강원 지역 자택에서 배우자가 식재료를 물에 씻는 소리가 시끄럽다며 말을 건넸으나 배우자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자 격분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주변에 있던 위험한 물건을 집어 배우자의 어깨 부위를 향해 던진 뒤, 배우자를 밀어 넘어뜨리고 목 부위를 잡는 등 폭행을 가하였습니다. 검사는 의뢰인이 위험한 물건을 휴대하여 피해자를 폭행하였다는 특수폭행 혐의로 기소하였으며, 의뢰인 측은 가정 내 갈등의 경위와 범행의 경중, 피해자와의 관계 등을 고려할 때 징역형이 아닌 벌금형 선고가 적절함을 주장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이 특수폭행 혐의로 기소된 상황에서 형사 변론을 맡아 유리한 양형 요인을 적극 발굴하였습니다. 의뢰인과 피해자가 법적 배우자 관계임에 주목하여 가정 내 갈등의 경위와 당시 상황의 돌발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서면을 작성·제출하였습니다.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는 태도를 법원에 전달하는 한편, 피해 정도 및 범행 도구의 위험성 수준을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제시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의 전과 여부, 생활 환경, 재범 가능성 등 양형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정리하여 징역형 실형이 아닌 벌금형 선고를 구하는 변론을 전개하였습니다. 법정 진술 과정에서도 의뢰인의 반성 의지와 피해자와의 관계 회복 노력을 강조하여 법원이 유리한 정상을 충분히 고려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의뢰인은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받지 않아 면허가 취소되었으나, 취소 통지서가 폐문부재로 반송되어 면허취소 사실을 전혀 인식하지 못한 채 약 160일간 차량을 운전하였습니다. 2024년 봄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단속되는 과정에서 무면허운전 사실이 드러났으며, 강원 일대 도로 약 41km 구간에서의 구체적인 운전 행위가 특정되었습니다. 군검찰이 사건을 담당하였고, 의뢰인이 면허취소 사실을 실제로 알지 못하였다는 점—즉 무면허운전의 고의 여부—이 핵심 법적 쟁점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선임 직후 군사경찰 피신조서 열람·복사를 신청하여 수사 기록을 신속히 파악하고, 군검사에게 처분 유예를 요청하는 한편 의뢰인 면담을 통해 면허취소 경위와 통지 수령 불가 사정을 상세히 확인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죄는 면허취소 사실을 인식한 경우에만 성립하는 고의범이라는 대법원 판례를 근거로, 폐문부재로 인해 취소 통지를 실제 수령하지 못한 점을 중심으로 무면허운전 고의가 없다는 법리적 의견서를 군검찰에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반성문·탄원서와 폐문부재 관련 증빙자료 등 정상자료를 수집하여 함께 제출함으로써 의뢰인의 정황을 최대한 소명하고 처분 경감을 위한 변호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상관명예훼손
의뢰인은 군 부사관으로, 2022년 1월 영외 숙소에서 동료 군인들이 함께 있던 자리에서 두 건의 상관명예훼손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첫째, 상관인 상사가 자신의 편의를 위해 부대원들의 휴가를 제한하고 부대 업무를 나태하게 처리하였다는 허위사실을 발언하였고, 둘째, 두 명의 상관 사이에 불륜 관계가 있다는 허위사실을 성적인 몸짓과 발언으로 공연히 표현하였습니다. 이 행위들은 동료 군인들이 보고 듣는 공개적인 상황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군형법상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상관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되어 군사법원의 재판을 받게 된 사건입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수사단계부터 의뢰인과 긴밀히 소통하며 사건의 경위와 혐의 내용을 면밀히 파악하였습니다. 고소장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혐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확인하고, 수사 담당자와 사전에 소통하여 조사 일정 및 방향에 체계적으로 대비하였습니다. 의뢰인과의 협의를 통해 행위 자체는 인정하되 진심으로 반성하는 태도를 유지하며 피해자들과의 합의를 적극 시도하였고, 허위사실의 전파가능성 등 양형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쟁점을 분석·정리하였습니다. 1심 공판 단계에서는 변호인단을 구성하여 법정에서 의뢰인의 입장을 적극 대변하였으며, 1심 판결 이후에는 항소이유서를 작성·제출하여 의뢰인에게 유리한 주장을 전개하였습니다. 항소심 진행 중 군검사측 답변서를 면밀히 검토하고 추가 대응의 필요성을 판단하는 등 항소심 전 과정에서 실질적인 법률 지원을 이어나갔습니다.
상관명예훼손
의뢰인은 공군 상사로, 같은 부대에서 근무하던 상관인 여성 대위에 대해 2022년 6월경부터 같은 해 7월경까지 동료 군인에게 성적으로 비하하는 취지의 발언을 총 5회에 걸쳐 한 혐의로 군사법원에 기소되었습니다. 의뢰인은 기혼자였고 피해자는 의뢰인의 준상관 지위에 있는 미혼 여성이었으며, 발언은 주로 부대 내 회의실 등 내부 공간에서 동료 1인에게 이루어졌습니다. 의뢰인 측은 개별적 대화 상황에서의 발언이므로 불특정 다수로의 전파가능성에 대한 미필적 고의가 없어 명예훼손죄의 공연성 요건이 충족되지 않는다고 적극 다투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공연성(전파가능성) 결여를 핵심 쟁점으로 설정하고, 각 발언이 이루어진 구체적 상황과 맥락을 면밀히 분석하여 전파가능성에 대한 미필적 고의가 없었음을 집중적으로 주장하는 변론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군검사 최종의견서에 대응하여 증인신문조서의 주요 부분을 발췌·분석한 변호인 의견서를 작성하여 군사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1심 선고 이후에는 판결문 교부 이전에 항소장을 신속히 발송하여 불복 절차를 즉시 개시하였으며, 항소심 선임서 및 송달주소변경신청서를 1심 기록에 편철시켜 서울고등법원으로의 기록 이송과 항소심 절차 수행을 원활하게 진행하였습니다.
무단이탈
의뢰인은 현역 군복무 중 수차례에 걸쳐 무단이탈을 반복한 혐의로 군형법위반으로 입건되어 군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군 수사기관은 의뢰인의 무단이탈 횟수를 다수로 특정하였고, 의뢰인은 인정·반성 취지로 조사에 성실히 응하였습니다. 이후 전역을 계기로 사건이 민간 검찰청으로 송치되었으며, 기소 여부 및 처벌 수위가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초범으로서 자신의 행위를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였으며, 군 복무 기간 중 표창 수상 전력이 있음에도 무단이탈을 반복하게 된 경위와 이를 반성하는 내용을 담은 반성문을 제출하며 선처를 구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군 수사 단계에서부터 검찰 및 법원 단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의뢰인을 조력하였습니다. 군 수사기관의 조사에 변호사가 직접 입회하여 의뢰인이 인정·반성의 취지로 성실히 진술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초범 사정, 군 복무 중 표창 수상 경력, 전역 후 재범 가능성 없음 등 유리한 정상을 적극 발굴하여 이를 담은 변호인 의견서를 수사기관과 검찰에 제출하였습니다. 아울러 군 관계자·지인 등 주변인으로부터 의뢰인을 위한 선처 탄원서를 취합하고, 의뢰인이 진심 어린 반성문을 작성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검찰 및 법원 단계에서는 의뢰인에게 유리한 정상을 소명하는 서면을 제출하고 적극적으로 선처를 구하여 의뢰인의 처벌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초병특수협박 등
의뢰인은 군 복무 기간 중 2024년 초병 근무를 서던 피해자들에게 협박을 가하였다는 초병특수협박 혐의 및 피해자로 하여금 관등성명을 40여 차례 반복하도록 강요하였다는 위력행사가혹행위 혐의로 군사법원에 기소되었다. 피해자들이 최초 진술한 피해 일시가 실제 근무명령서상 일자와 불일치하였으나, 군수사기관이 근무명령서를 제시한 후 재진술을 받아 범행 일시를 특정하였다는 점이 사실오인 여부의 핵심 쟁점이었다. 1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되었으며, 피고인과 군검사 쌍방이 각각 사실오인·양형부당과 법리오해·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하였다.
법무법인 대웅은 항소심에서 의뢰인을 위하여 피해자 측 탄원서를 수집·정리하여 제출하고, 반성문을 첨삭·완성하였으며, 정상참작에 필요한 자료 일체를 취합하여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피해자들이 최초 진술한 피해 일시가 근무명령서 기재 일자와 불일치하였음을 근거로 공소사실의 사실오인 주장을 제기하고 관련 증거를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아울러 군검사 측이 위력행사가혹행위 무죄 부분에 대해 법리오해를 주장하며 항소한 것에 적극 대응하여 원심 무죄 판단의 정당성을 지지하는 의견을 개진하였습니다. 양형 부분에서는 의뢰인의 개인적 사정과 반성 태도를 담은 정상자료 및 참고자료 서면을 작성·제출하여 군검사의 양형부당 항소에 맞서 원심 집행유예 판결이 유지되도록 변론하였습니다.
공무집행방해
의뢰인은 현역 군인으로, 심한 음주로 인한 의식 공백 상태에서 공무를 집행 중이던 상대방을 방해한 혐의로 군 수사기관에 수사가 개시되었습니다. 사건 경위가 외부에 알려지면서 의뢰인은 당시 기억이 단절된 상태로 스스로도 행위 경위를 온전히 재구성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사건 발생 이후 군 신분상 불이익이 중첩된 가운데, 행위의 실질적 위법성 범위 및 상대방의 과잉진압 여부가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수사 초기 단계부터 군 수사기관에 선임서를 신속히 제출하고, 피의자신문조서에 대한 정보공개청구를 통해 수사 진행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였습니다. 의뢰인이 당시 블랙아웃 상태에 있었던 점을 감안하여 ①상대방의 위법한 공무집행(과잉진압) 주장, ②행위가 위력 수준에 그쳤다는 주장, ③자백·반성에 기한 선처 요청까지 복수의 변호 전략을 사전에 수립하였습니다. 의뢰인의 부상 가능성에 대비한 상해진단서 확보를 안내하고, 알코올의존증 관련 정황 등 의뢰인에게 유리한 사정을 적극 수집·정리하여 수사기관에 전달하였으며, 수사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피의자 조사 일정 전반을 조율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의뢰인은 2022년 12월 말 심야에 혈중알코올농도 0.099% 상태에서 춘천 시내 도로 약 1.2km 구간을 승용차로 운전하다 적발되었습니다.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약식명령을 받은 전력이 있어 재범에 해당하였고, 검찰은 약식 처리 없이 공판 절차로 기소하였습니다. 재범 전력이라는 불리한 정상 속에서, 사후 반성 여부 및 차량 처분 경위 등 양형에 유리한 사정을 얼마나 소명할 수 있는지가 사건의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수임 직후 기록 복사를 신청하여 공소장과 증거자료 전반을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송달 문제를 조기에 파악하고 송달주소변경신청서를 재제출하여 절차상 공백을 방지하였습니다. 이후 의뢰인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반성문, 탄원서, 사건 차량의 매도 사실을 증빙하는 자동차등록원부를 수집·정리하였습니다. 차량 매도 관련 서류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직접 등록원부를 발행하는 등 정상자료 준비를 적극 지원하였습니다. 수집된 자료를 토대로 재범 전력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이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재범 방지 조치를 취한 점 등 유리한 양형 사유를 담은 변호인의견서를 작성하여 공판 기일 전에 제출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의뢰인은 현역 군인 신분으로 2022년 음주 후 운전하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부대 소속 군사경찰대에 입건되어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건은 군사경찰대 수사를 거쳐 군 검찰에 송치되었고, 군사법원에 약식기소 절차로 진행되었습니다. 군인 신분으로 형사처벌이 확정될 경우 현역 복무 및 향후 경력에 불이익이 생길 수 있는 상황으로, 처벌 수위를 최소화하고 추가 정식 재판 없이 사건을 마무리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군사경찰대 수사 단계에서 조기에 변호인을 선임하여 의뢰인의 방어권을 확보하였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주민등록등본 등 관련 서류를 수집·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의견서를 작성하여 담당 수사관에게 제출함으로써 의뢰인에게 유리한 사정을 적극 소명하였습니다. 서면 작성 시 증거 자료와의 교차 검토를 통해 오류 없이 정확한 서면을 제출하였습니다. 사건이 군 검찰에 송치된 이후에는 신속하게 송달주소지 변경신청서를 제출하여 통지 누락 없이 절차가 진행되도록 관리하였습니다. 약식기소 이후에도 사건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추적하여 약식명령 결정 및 확정 여부를 확인하고 의뢰인에게 결과를 안내하였습니다.
강제추행
의뢰인은 현역 해병대 군인으로, 2021년 8월 심야에 부산 지역 아파트 단지 인근 광장을 혼자 걷던 피해자(여성, 30세)에게 갑자기 다가가 손으로 피해자의 우측 가슴을 1회 만지는 방법으로 추행한 혐의(강제추행)로 기소되었습니다. 현역 군인 신분으로 사건이 보통군사법원 관할로 진행되었으며, 검찰은 약식명령으로 벌금 300만 원을 청구하였습니다. 성범죄 특례법에 따라 유죄 확정 시 신상정보 등록은 물론 고지명령·취업제한명령 등의 부가처분이 수반될 수 있어, 의뢰인의 향후 사회생활 전반에 중대한 불이익이 우려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약식명령에 불복하여 정식재판을 청구하고, 보통군사법원에서 형사 변론을 직접 수행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초범 여부, 범행 당시의 경위와 동기, 범행 이후의 반성하는 태도, 재범하지 않겠다는 다짐 등 양형에 유리한 사정을 면밀히 조사·발굴하여 법원에 상세히 제출하고 변론하였습니다. 특히 성범죄 특례법에 따른 고지명령 및 취업제한명령의 면제 요건을 관련 법령에 근거하여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해당 부가처분들이 의뢰인에게 부과될 필요가 없음을 적극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군사법원 특유의 절차와 관할 체계를 면밀히 검토하면서 의뢰인과 긴밀히 소통하며 방어 전략을 일관되게 수립·실행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등
의뢰인은 2017년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었습니다. 2025년 5월, 혈중알코올농도 0.265%의 만취 상태에서 약 200m 구간을 음주운전하였고, 같은 해 5월 하순에는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도로 옆 밭으로 차량이 이탈하는 사고를 내었습니다. 출동한 경찰이 수차례 음주측정을 요구하였으나 이를 거부하여 음주측정거부 혐의가 추가로 적용되었습니다. 벌금형 확정일로부터 10년 이내 재범에 해당하여 법원은 각 혐의에 대해 징역형을 선택하고 경합범 가중을 적용하였으며, 검찰은 징역 4년을 구형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의뢰인이 고농도 음주운전 및 음주측정거부로 기소되어 실형 가능성이 높은 사건임을 파악하고, 의뢰인의 구체적인 상황과 반성 태도를 반영한 변호인 의견서를 검사와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공판 과정에서 판사 변경으로 공판절차가 갱신되는 상황에서도 신속히 대응하였으며, 최후 변론에서 의뢰인의 음주 절제 노력, 재범 방지 의지 및 생활 환경 변화 등 유리한 양형 사유를 구체적으로 진술하였습니다. 선고 당일에는 결과를 직접 청취하였고, 판결 확정 이후에는 사회봉사 이행 절차 및 보호관찰 준수사항 등에 대해 의뢰인에게 상세히 안내하였습니다.
상해 등
의뢰인은 2025년 야간 강릉 시내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쓰러져 있다가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욕설을 하며 팔을 휘둘러 경사의 얼굴 부위를 1회 가격하고, 난동을 제지하던 경감의 입 부위를 손으로 1회 가격하였다. 이후 경찰관들이 현행범으로 체포하여 순찰차에 탑승시키려는 과정에서 경위의 우측 팔 부위를 치아로 깨물어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가하였다. 경찰공무원의 적법한 직무집행을 방해하고 동시에 상해를 가한 혐의로 형사 기소된 사건이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 수임 즉시 증거기록 열람·복사 신청을 통해 공소장, CCTV 및 바디캠 영상 등 증거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여 사건 경위와 혐의 내용을 파악하였습니다. 의뢰인이 사건 당시 음주로 기억이 없는 상태였음을 고려하여 객관적 증거를 기초로 방어 전략을 수립하고, 피해자 인적사항 복사 신청을 거쳐 피해자들과의 합의 교섭을 적극 진행하여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자필 반성문 및 탄원서 작성, 가족 진단서, 봉사활동 내역 등 사회공헌 자료, 단주를 위한 정신건강의학과 상담확인서 등 다양한 정상 자료를 수집·제출하여 의뢰인의 깊은 반성과 재범 방지 의지를 법원에 소명하였습니다. 아울러 변호인 의견서 등 공판 단계 서면을 신속히 작성·제출하여 의뢰인을 적극 변호하였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2024년 초, 의뢰인은 강원 지역의 주택가와 차량 왕래가 빈번한 도로에서 전기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전방에서 같은 방향으로 진행 중이던 경운기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후미를 충격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경운기와 피해자(65세)가 도로 우측 농수로로 추락하였고, 피해자는 다발성 외상으로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의뢰인은 전방 주시 의무와 적절한 조향·제동 조작 의무를 소홀히 한 업무상 과실이 있다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로 수사를 받았으며, 피해자 사망이라는 중대한 결과로 인해 처벌 수위와 피해자 가족과의 관계 회복이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망 사건의 중대성을 고려하여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이 법적으로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자필 반성문 작성 방식을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내용과 방향에 대해서도 세밀하게 조언하였습니다. 아울러 피해자 유족의 탄원서를 신속히 확보하고 탄원의 신빙성을 보완하기 위해 가족관계증명서를 함께 첨부하도록 하여 제출 서류의 설득력을 높였습니다. 검찰로부터 형사조정 제도 안내가 이루어지자 조정 참여의 실익과 전략을 즉시 검토하고, 의뢰인이 형사조정에 적극 응하는 방향으로 방침을 정하여 검사실과의 소통을 주도하였습니다. 나아가 의뢰인의 반성 경위, 사고 정황, 피해 회복 노력 등을 종합 정리한 참고자료 제출서를 직접 작성하여 담당 검사에게 제출하였으며, 제출 시기와 서면 내용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일관된 변호 전략을 이어 나갔습니다.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의뢰인은 연인이었던 상대방과 결별 후 전화 통화 중 다툼이 생기자, 교제 기간 중 상대방의 동의를 얻어 촬영해두었던 비키니 차림 사진, 탱크톱·짧은 바지 착용 사진, 엉덩이 부위가 부각된 사진 등 3장을 약 1,400명이 팔로우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무단 게시하였습니다. 이는 성적 욕망 또는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촬영물을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여 반포한 행위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반포등)으로 기소되었습니다. 유죄 인정 시 신상정보 공개명령·고지명령 및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명령 등 사회적 파급이 큰 부수처분까지 부과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이 아무런 범죄 전력이 없는 초범임을 강조하고 범행 경위와 정황을 면밀히 분석하여, 의뢰인이 자신의 행위를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재판부에 적극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성폭력처벌특례법상 유죄 선고 시 원칙적으로 수반되는 신상정보 공개명령·고지명령 및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제한명령과 관련하여, 의뢰인에게 재범 위험성이 낮고 신상정보 등록과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만으로도 재범 방지 효과를 충분히 달성할 수 있음을 법리적으로 논증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각 부수처분의 면제 요건을 충족함을 설득력 있게 변론하였으며, 주형에 관해서도 의뢰인의 초범 여부·반성 정도·범행 동기 등 양형에 유리한 사정들을 종합 정리하여 실형이 아닌 벌금형 선고가 상당함을 강조하였습니다.
강간치상
의뢰인은 2021년 12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알게 된 피해자(여, 27세)와 유료 유사성행위 약속으로 차량에서 만났습니다. 피해자는 이전 만남에서도 유사성행위 이상의 행위는 절대 안 된다고 수차례 당부한 바 있었으나, 의뢰인은 유사성행위 도중 갑자기 피해자에게 강제적 행위를 가하였고, 피해자가 강하게 저항하였음에도 차량 뒷좌석에서 이를 제압하고 강간하였다는 강간치상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피해자는 이로 인해 외상후스트레스장애 등 지속적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으며, 피해자 측이 제출한 녹취록과 대화 내역 등이 주요 증거로 제출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 수임 직후 검찰청 기록복사를 신속히 진행하고 확보한 기록 전반을 면밀히 검토하여 증거 현황을 정밀하게 파악하였습니다. 검사 측이 제출한 증거 구성이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는 점을 확인하고, 국민참여재판 신청 여부를 전략적으로 검토한 끝에 신청서를 적시에 제출하여 재판 절차를 의뢰인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유도하였습니다. 아울러 피고인의견서를 작성하여 의뢰인의 입장과 유리한 사정을 법원에 적극 개진하였으며, 피해자 측 녹취록 및 대화 내역 등 제출 증거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반박 논거를 수립하여 공판에서 일관되게 전개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에게 성폭력 전과가 없어 재범 위험성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수강명령을 통한 예방 효과 등 유리한 정상을 적극 부각하는 변론을 통해 신상정보 공개명령·고지명령 및 취업제한명령이 모두 면제되는 결론을 이끌어냈습니다.
폭행 등
의뢰인은 서울 소재 술집을 운영하던 중, 2022년 12월 새벽 손님이었던 상대방과 술값 문제로 다툼이 발생하였습니다. 상대방은 격분하여 컵에 든 음료를 의뢰인 얼굴에 직접 뿌리는 폭행을 가하였고, 룸 안의 테이블을 뒤엎어 유리잔·술·음식물을 바닥과 소파에 쏟아 비품을 파손하였으며, 카운터 위 유리잔 여러 개를 밀어 깨뜨리는 재물손괴까지 저질렀습니다. 상대방은 폭력성 범죄로 6회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재범하였고, 수사 과정에서도 불량한 태도를 보이며 의뢰인으로부터 끝내 용서받지 못한 채 기소에 이르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합의대리를 수임하여 형사절차 전반을 밀착 지원하였습니다. 사건 초기부터 현장에서 확보된 음성녹음 파일을 전문 녹취기관에 의뢰하여 녹취록을 작성한 뒤, 의뢰인의 검토·확인을 거쳐 완성본을 참고자료제출서 형식으로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CCTV 제출 범위와 방법을 두고 담당 수사관과 긴밀히 협의하며 의뢰인에게 불필요한 불이익이 생기지 않도록 증거 제출 전략을 조율하였습니다. 상대방이 수사 과정에서 이질적인 쟁점을 제기하며 사건을 흐리려 하자, 의뢰인의 처벌 의사를 담당 수사관에게 정확히 전달하고 수사가 본론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대응하였습니다. 수사 진행 상황을 단계별로 의뢰인에게 안내하여 절차 전반에서 의뢰인이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군 복무 중이던 의뢰인은 특정 피해자에 대한 스토킹 행위를 이유로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군사법원은 수사 초기 단계에서 스토킹 범죄의 원활한 조사와 피해자 보호를 위해 의뢰인에게 피해자 주거지로부터 100미터 이내 접근을 금지하는 잠정조치를 결정하였습니다. 이후 사건은 민간 검찰로 이송되어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으로 기소되었으며, 검찰은 벌금 200만 원을 구형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군인 신분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군사법원의 잠정조치 절차와 민간 법원의 형사 공판 절차 양쪽을 모두 대응해야 하는 복합적인 상황에 처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 초기 경찰 수사 단계부터 변호인선임서를 제출하여 의뢰인을 조기에 선임하고 군사법원의 잠정조치 절차에 적극 대응하였습니다. 사건이 민간 법원으로 이송된 후에도 변호를 계속 이어갔으며, 재판부의 변호인 명단에 본 법인이 등재되지 않은 사실을 선제적으로 발견하고 이를 즉각 바로잡아 변호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였습니다. 의뢰인의 방어 준비를 위해 관할 지방검찰청 지청에 증거기록 열람·복사 신청서를 제출하여 사건 기록을 면밀히 검토하였으며, 의뢰인이 연루된 복수의 관련 사건들과의 병합 가능성을 전략적으로 검토하여 전체 사건에서 의뢰인에게 가장 유리한 방향을 모색하였습니다. 나아가 약식명령에 대하여 정식재판청구서를 작성·제출함으로써 의뢰인의 방어권이 절차 전반에 걸쳐 충실히 행사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현역 육군 중위인 의뢰인은 2020년경 전남 장성군 소재 군 훈련장 샤워실 등 복수의 장소에서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하여 9명 이상의 피해자를 포함한 수십 명의 신체를 피해자들의 의사에 반하여 수치심을 유발할 수 있는 방법으로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공소사실은 크게 세 건의 무단 촬영 행위(피해자 수십 명)와, 2021년 인터넷을 통해 불법 촬영물을 내려받아 소지한 행위로 구성되었습니다. 성폭력처벌법 위반 두 개 죄명(불법 촬영, 불법 촬영물 소지)으로 군사법원에 기소되었으며, 촬영 행위의 일시 특정 및 공소사실 범위가 재판 과정의 주요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공소장 변경 절차를 적극 활용하여 공소사실의 범위를 조정하였습니다. 군검사의 공소장 변경 요청에 대응하여 재판부 중재를 이끌어낸 결과, 제1 공소사실 중 일부 범행일시를 특정일에서 일자불상으로 변경하고, 제2 공소사실에서 불법 촬영물 시청 혐의를 삭제하여 소지 혐의만 남기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각 공소사실에 대응하는 증거 및 참고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합철하여 재판부에 제출하였으며, 의뢰인 및 그 가족에게 공판 일정·선고기일·항소 여부 등 사건 전반에 걸쳐 상세한 법률 조언을 제공하고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였습니다.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치상) 등
의뢰인은 2022년 혈중알코올농도 0.065%의 음주 상태로 충남 아산시 일원 도로를 운전하다 전방에서 주행 중이던 피해자 차량을 추돌하였습니다. 이 사고로 피해자 2명이 각각 약 8주간의 안정가료가 필요한 요추 및 골반 염좌 등의 상해를 입었고, 피해 차량에 약 272만 원 상당의 수리비 손해가 발생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사고 직후 피해자를 구호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않고 현장을 이탈하여,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미조치),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세 가지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공판기일 지정 후 신속히 변호인 선임계를 제출하고, 첫 공판기일에서 증거기록 검토를 위해 재판부에 충분한 속행 기간을 요청하여 확보하였습니다. 이후 법원에 증거기록 복사신청을 진행하는 한편, 공식 절차에 따라 피해자 인적사항 열람·복사 신청을 별도로 진행하여 합의 시도를 위한 연락 경로를 적법하게 확보하였습니다. 확보한 정보를 바탕으로 피해자들과의 합의를 적극 추진하여 기소 이후 피해자 전원과의 합의를 성사시켰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의 범행 인정, 피해 회복 노력, 반성의 정황 등 유리한 양형 사정을 재판부에 체계적으로 소명하여 실형 선고를 면할 수 있도록 변론하였습니다.
대부업등의등록및금융이용자보호에관한법률위반
의뢰인은 강릉 지역에서 대부업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로 다수의 상대방에게 금원을 대여하고 법정 이자율을 초과하는 이자를 수취하였다는 혐의로, 이자제한법위반 및 대부업등의등록및금융이용자보호에관한법률위반으로 입건되어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사안은 각 거래 상대방별로 실제 이자 수수 여부, 해당 거래가 금전대차가 아닌 임대차계약·계원 간 거래·동업자 간 거래에 해당하는지 여부, 일부 혐의에 대한 공소시효 도과 여부 등 여러 쟁점이 복잡하게 얽혀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고령의 초범으로, 혐의 범위와 처분 방향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검찰 수사 단계에서 담당 검사 면담 절차를 통해 의뢰인과 함께 각 거래의 사실관계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였습니다. 거래 상대방 중 일부는 금전대차가 아닌 임대차계약 관계에 해당하는 점, 일부 상대방에게는 실제로 이자를 지급받은 사실이 없는 점, 일부 거래는 계원 간 또는 동업자 간 거래에 해당하는 점, 일부 혐의에 대하여는 공소시효가 도과한 점 등을 조목조목 제시하며 혐의 범위 축소를 위한 의견을 개진하였습니다. 아울러 이자제한법위반 부분의 공소시효 도과에 관한 의견서를 별도로 준비하고, 의뢰인이 고령의 초범임을 강조하여 정식재판 없이 구약식기소로 처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출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의뢰인은 임차인과 보증금 반환 문제로 전화 통화 중 심한 욕설을 듣고 감정이 격해진 상태에서 음주 후 차량을 운전하여 임차인을 찾아가다 단속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약 20여 년 전 20대 시절 혈중알코올농도 0.05%의 음주운전으로 벌금 50만 원을 받은 전력이 있었으며, 이후 반성하여 음주 자리에서는 항상 대리운전을 이용해 왔다고 진술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공인중개사로 재직 중이었으나, 이번 사건으로 운전면허가 취소되고 2년간 결격사유가 발생하여 중개업 영위가 사실상 불가능해지는 상황에 처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재범 전력에도 불구하고 벌금형 확보를 목표로 다각적인 정상 자료 수집과 법적 조력에 나섰습니다. 의뢰인에게 자필 반성문 및 가족·지인 탄원서를 다수 제출하도록 안내하고, 재범 방지 의지를 입증하기 위한 정신건강의학과 단주 치료 진단서를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이번 사건을 계기로 차량을 처분하는 매매계약서 작성을 안내하고, 운전면허 취소로 인해 공인중개사 업무가 불가능해져 폐업 예정임을 증명하는 폐업 관련 자료를 준비하게 하였습니다. 아울러 약 20여 년 전 전과 이후 꾸준히 대리운전을 이용해 온 사실을 입증하는 자료와, 임차인의 심한 언사로 인해 순간 자제력을 잃어 운전에 이르게 된 경위를 담은 의견서를 검찰에 제출하며 정상 참작을 적극 구하였습니다.
폭행
의뢰인은 2023년 8월 15일 새벽 편의점에서 면식이 없는 상대방을 헤드락하여 폭행 혐의를 받게 되었습니다. 사건 발생 후 피해자 측과 합의를 시도하였으나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아 합의 성사 여부가 불확실한 상황이었습니다. 피해자 측과의 연락이 두절된 채 사건이 진행되어, 사안의 경미성을 고려한 즉결심판 절차를 통해 처리하는 방향으로 사건이 전개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자신의 행위를 인정하고 진지하게 반성하는 입장에 있었으며, 가족의 지지를 받으며 처벌에 따른 불이익을 최소화하고자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 접수 직후 담당 수사관을 통해 피해자 측에 연락처를 전달하고 합의 가능성을 적극 모색하였습니다. 피해자 측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자, 즉결심판 절차를 통해 사건을 신속하게 해결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의뢰인에게 즉결심판 절차와 대응 방향을 상세히 안내하는 한편, 의뢰인이 직접 작성한 인정·반성 취지의 자필 진술서와 반성문을 준비하도록 하였습니다. 부친과 누나의 탄원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다양한 정상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하여 제출하였으며, 즉결심판 의견서를 작성하여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과 재발 방지 의지를 법원에 적극 전달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심판 기일에 직접 출석하여 양형 의견서를 추가로 제출하고, 의뢰인에게 유리한 제반 정상을 법원에 충분히 설명하였습니다.
공갈, 폭행, 경범죄처벌법위반
의뢰인은 현역 부사관으로, 같은 부대에서 복무하던 후배 군인을 상대로 2023년경 세 가지 혐의로 군사법원에 기소되었다. 첫째, 자신이 구매한 PC·의류·신발 등 개인 물품을 구매가보다 높은 금액으로 후배에게 구입하도록 강요하였다(물품강매). 둘째, 후배의 언행을 '상관모욕'이라 빌미 삼아 군생활에 불이익을 줄 수 있다고 협박하며 카카오페이로 금전을 갈취하였다(공갈). 셋째, 경계 근무 중 후배가 욕설을 하자 폭행을 가하였다. 의뢰인은 전역을 앞두고 사회생활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며 법적 조력을 구하였다.
본 법무법인은 선임 직후 관할 수사기관에 선임서를 제출하고, 의뢰인과 직접 면담하여 각 혐의의 경위와 쟁점을 면밀히 파악하였습니다. 물품강매 혐의에 대해서는 피해자의 불편함을 충분히 배려하지 못한 점에 대한 반성과 사과를 강조하고, 공갈 혐의에 대해서는 격앙된 상황에서의 충동적 행동임을 인정하되 피해 회복 의지를 적극 전달하는 진술 방향을 수립하였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확인된 별도 금융 내역에 대해서도 해당 자료를 사전에 검토하여 자발적 협조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불필요한 혐의 확대를 방지하였습니다. 피해자와의 합의를 적극 추진하여 합의 의사를 확인하고 수사관을 통해 피해 회복 의지를 전달하였으며, 의뢰인의 복무 성실성 등 양형에 유리한 정상(情狀) 자료를 체계적으로 준비하여 제출하였습니다.
특수재물손괴 등
의뢰인은 친족이 운영하는 가게에 골프채를 이용하여 기물을 파손하고 협박한 혐의(특수재물손괴·특수협박)로 구약식 처분을 받았으나, 피해자가 공판절차회부 요청 의견서를 제출하여 정식 재판으로 회부된 사건입니다. 피해자는 기존 채권·채무관계 정리와 합의금 5,000만 원 지급을 요구하였으나, 의뢰인으로서는 이를 수용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이전 조직 생활 이력으로 다수의 전과가 있어 양형에 불리한 요소가 존재하였으며, 공소사실 전부를 인정하는 입장에서 최대한의 선처를 구하는 사건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관할 검찰청으로부터 증거기록을 신속히 확보·분석하여 공소사실 인정 여부 및 사건 대응 전략을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피해자가 요구한 합의금 5,000만 원과 채권관계 정리 조건은 수용이 어려운 것으로 판단하여, 재물손괴로 인한 실질 수리비 상당액을 형사공탁하는 방안을 선택하고 이행하였습니다. 아울러 범행 경위와 관련하여 모친의 건강 이상 및 당사자 간 금전분쟁 경위 등 유리한 정상 요소를 발굴하고, 관련 의료기록·구급출동 내역·금전거래 자료 등을 수집·정리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반성을 나타내는 반성문과 탄원서 다수를 작성·수집하여 법원에 제출하였으며, 초기부터 공소사실 전부를 인정하는 입장을 취함으로써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 태도를 법원에 적극적으로 부각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의뢰인은 2018년 음주운전으로 벌금 4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수년 후 재차 만취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다 강원 지역에서 물적 피해를 수반한 교통사고를 야기한 혐의로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으로 기소되어 불구속 상태에서 공판에 넘겨졌습니다. 공판 과정에서 재판부는 음주운전의 처벌 수위가 높음을 의뢰인에게 직접 고지하며 단기간 내 재범을 엄중하게 바라보는 태도를 보였고, 검사는 징역 1년을 구형하였습니다. 음주운전 전과, 재범, 사고 발생이라는 복합적인 불리한 정황 속에서 실형 선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반성과 재발 방지 의지를 재판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공판 준비 단계부터 면밀한 변호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주변인들로부터 탄원서를 수집·정리하여 공판기일에 맞춰 법원에 제출하는 한편, 의뢰인의 반성 경위와 양형에 유리한 사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변호인의견서를 작성하여 공판 전에 제출하였습니다. 공판 기일에는 직접 출석하여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 태도와 재범 방지를 위한 노력을 적극 변론하였으며, 음주운전 전과와 단기간 재범이라는 불리한 정황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에게 유리한 정상 자료를 최대한 발굴·제시하였습니다. 선고 후에는 항소심 진행 가능성과 전략에 관한 법적 조언을 제공하고, 의뢰인의 요청에 따라 항소심에서도 대리인으로서 사건을 계속 수행하였습니다.
군인등강제추행 등
의뢰인은 2020년 군에 입대하여 병장으로 전역한 뒤 전문하사로 재임관한 자로서, 현역 복무 중이던 2021년에 같은 부대에서 복무하던 피해자 3명에 대하여 추행을 가한 혐의(군인등강제추행·군인등준강제추행)로 기소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생활관 개인정비시간 중 피해자의 성기 부위를 무릎으로 자극한 행위, 리조트에서 음주 후 항거하기 어려운 상태의 피해자를 직접 추행한 행위, 새벽에 잠든 피해자의 성기 및 가슴 부위를 만진 행위 등 세 건의 범행이 공소사실로 특정되었으며, 의뢰인 전역 후 민간법원으로 관할이 이전되어 재판이 진행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선임 직후 관할 군사법원 및 검찰대에 선임서와 증거기록 복사 신청서를 제출하여 공소사실 전체를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피해자가 3명인 복잡한 사건 구조를 고려하여 각 피해자 측 변호인과 개별적으로 협의를 진행하였고, 피해자 2명과는 각 500만 원의 합의를 성사시켰으며, 합의에 응하지 않은 피해자에 대해서는 공탁을 통해 피해회복 노력을 구체화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의 정상자료를 수집·정리하고, 합의·공탁 사실 및 의뢰인의 제반 사정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양형 의견서를 작성하여 제출함으로써 선처를 구하였습니다. 재판 전 과정에서 의뢰인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일관된 방어 전략을 유지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의뢰인은 2022년 6월 경기 양주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의 술에 취한 상태로 약 12km 구간을 승용차로 운전하였다는 혐의로 군사법원에 기소되었습니다. 의뢰인은 군 현역 부사관으로, 군검사는 운전이 종료된 후 약 94분이 경과한 시점에 측정된 혈중알코올농도 0.102%를 운전 당시의 수치로 보아 공소를 제기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귀가 후 집에서 추가로 음주를 하였기 때문에 실제 운전 당시의 혈중알코올농도는 공소사실에 기재된 것과 다르다고 주장하며 측정 수치의 정확성을 적극 다투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운전 종료 후 상당 시간이 경과한 뒤 측정된 혈중알코올농도를 운전 당시의 수치로 그대로 적용하는 것의 법적 문제점을 중점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방어의 핵심 논거로 삼아 공판의견서를 작성하였습니다. 귀가 후 추가 음주 사실을 입증하기 위하여 배우자 진술서와 당일 식사 자리 참석자들의 진술서 2부를 확보하였으며, 이를 서증으로 뒷받침하여 의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아울러 반성문 1부 및 주변인 탄원서 9부를 포함한 양형 자료를 준비하여 유리한 양형 인자를 법원에 제시하였습니다. 수사 절차의 적법성에 관한 의뢰인의 의문에 대해서는 해당 주장이 임의수사의 적법한 범위로 판단될 가능성이 높고 재판부에 불리한 인상을 줄 수 있다고 분석하여, 불필요한 쟁점 확대를 지양하는 전략적 판단을 내렸습니다.
군인등강제추행
의뢰인은 공군 항공정비 부대에서 선임부사관으로 근무하던 원사로, 동일 부대 소속 군무원인 상대방에게 2022년 5월 중순부터 6월 말 사이 직장 내에서 수 차례 신체 접촉을 한 혐의로 군인등강제추행 사건에 연루되었습니다. 운동 지도 과정에서 상대방의 허리를 반복적으로 잡은 행위, 두피와 목덜미를 접촉한 행위 등 복수의 공소사실이 제기되어 군사경찰 수사 후 관할 군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일부 행위의 사실관계 자체를 부인하였고, 일부 행위는 상대방을 진정시키기 위한 것으로 추행의 고의가 없었다고 주장하며 사건 전반에 걸쳐 혐의를 다퉜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수사 초기 단계부터 의뢰인의 분리조치 현황 및 관련 메시지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고, 군사경찰 수사단에 피의자 의견서를 제출하여 유리한 사정을 적극적으로 개진하였습니다. 상대방 측 변호인과 지속적으로 합의 교섭을 진행하는 한편, 의뢰인의 복무 공적(상훈)과 반성 의사를 담은 자료를 체계적으로 준비하여 양형에 유리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공판 단계에서는 복수의 공소사실 중 사실관계가 불충분한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하고, 나머지 혐의에 대해서도 추행 고의 부존재를 구체적 정황에 근거하여 논리적으로 변론하였습니다. 군사경찰 수사단과 관할 군검찰의 분리된 관할 구조를 정확히 파악하고 각 단계에 최적화된 대응 전략을 수립하여 의뢰인을 조력하였습니다.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 등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302%의 만취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하던 중 경기 성남시 소재 교차로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택시를 추돌하는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승객, 화물차 운전자 등 피해자 3명이 각각 수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었습니다. 의뢰인은 약 200m 구간을 음주 상태로 운전한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당시 언어 더듬거림·비틀거림 등 정상적인 운전이 곤란한 상태였음이 확인되었습니다.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 및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으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변호인 선임 직후 관할 검찰청 검찰 수사기록 복사를 통해 혈중알코올농도, 사고 경위, 피해 내역 등 증거를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피해자 전원(택시 운전자, 택시 승객, 화물차 운전자)으로부터 탄원서를 확보하기 위해 의뢰인과 긴밀히 협력하여 피해자 3명 전원의 탄원서를 재판부에 제출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의 알코올 치료 진단서 및 자동차말소등록사실증명서를 준비하여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과 재발 방지 노력을 구체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 상세한 변론요지서를 작성하여 피해자 전원과의 합의 경위, 의뢰인의 반성, 자발적 치료를 통한 재발 방지 의지 등 정상참작감경 사유를 적극 주장하는 변론을 전개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의뢰인은 2024년 11월 야간, 혈중알코올농도 0.083%의 술에 취한 상태로 용인시 기흥역 인근 도로에서 약 3.7km 구간을 승용차로 운전하다 음주단속에 적발되었습니다. 의뢰인은 2016년 음주운전 전과로 벌금 500만 원, 2021년에도 동종 전과로 벌금 1,000만 원의 처벌을 받은 바 있어 이번이 세 번째 음주운전 범행에 해당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상 반복적 음주운전의 경우 징역형 선택이 가능하며, 반복된 동종 전과로 인해 비난가능성이 매우 크고 실형 선고 가능성이 높은 사안이었습니다. 의뢰인은 범행을 자백하면서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이 두 차례의 동종 전과를 보유한 상태에서 세 번째 음주운전으로 기소되어 실형 선고 위험이 높다는 점을 명확히 인식하고, 집행유예 획득을 목표로 체계적인 변호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수사 단계부터 경위서 및 반성문 작성을 구체적으로 지도하였고, 경찰 조사에 앞서 준비해야 할 서류와 절차를 상세히 안내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직계 가족이 뇌졸중으로 인한 편마비 상태라는 가정적 사정, 의뢰인의 직업 사정 등 실질적인 정상 자료를 발굴·수집하여 탄원서와 함께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검찰 및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공판 단계에서는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 태도와 재범 방지 의지를 종합적으로 주장하여 양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임시운전면허 관련 실무 절차에 대해서도 조언을 제공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등
의뢰인은 자동차운전면허 정지 기간 중 혈중알코올농도 0.189%의 음주 상태로 강릉 지역 강릉항 앞 도로에서 약 44km 구간을 가족 명의 차량으로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되었습니다.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이 동시에 성립하는 사안으로, 두 죄는 상상적 경합 관계를 이루었습니다. 단속 당시 차량에는 동승자가 함께 탑승해 있었고, 운전 과정에서 다른 차량에 대한 대물 피해도 발생한 상황이었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에게는 동종 음주운전 혐의로 별도 약식기소된 선행 전력이 있었으나, 본 사건 수사 당시 해당 약식명령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였던 점이 처벌 수위의 주요 쟁점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경찰 수사 단계부터 의뢰인을 조력하였습니다. 음주운전과 관련하여 위드마크 공식이 유리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음주 시작 시점과 장소에 관한 진술 방향을 구체적으로 수립하고, 당일 식당 결제영수증 등 객관적 자료를 확보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무면허운전과 관련하여서는 면허정지 이후 운전 경위에 대한 진술 전략을 정리하고, 조사 과정에서 쟁점이 불필요하게 확산되지 않도록 사전에 대응 방침을 마련하였습니다. 동승자의 음주운전 방조 책임이 문제될 가능성에 대비하여 사전에 논리를 정리하였으며, 운전 중 발생한 대물 피해에 대해서는 피해 보상 처리를 유도하고 그 결과를 수사기관에 전달하여 관련 혐의 입건을 방지하였습니다. 아울러 반성문·탄원서 및 자동차말소등록 사실증명서 등 양형에 유리한 자료를 수집·정리하여 제출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136%의 만취 상태로 서울 시내 도로를 운전하다 음주단속에 적발되어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의뢰인에게는 약 5년 전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어 이번 사건은 재범에 해당하였고, 혈중알코올농도 0.1%를 크게 초과하는 고수치 음주운전이자 재범으로 실형 선고 위험이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으로서는 구속 및 실형 가능성에 직면한 엄중한 사건이었으며, 해당 운전으로 인한 사고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진정한 반성과 재범 방지 의지를 법원에 전달하기 위해 여러 차례에 걸쳐 작성된 반성문 중 핵심적인 3편을 선별하여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변론요지서를 작성하여 의뢰인에게 유리한 정상 요소—피해 미발생, 음주운전 전력 이후 약 5년간의 준법 생활, 진지한 반성 정황 등—를 정리하여 법원에 제시하였습니다. 공판 기일에 맞추어 관련 판결서 5건을 포함한 참고자료제출서를 별도로 작성·제출함으로써 양형에 유리한 선례를 반영하도록 하였습니다. 선고 후에는 판결등본을 교부받아 의뢰인에게 전달하고, 항소 말일 및 항소 여부를 함께 점검하였으며, 사회봉사·준법운전강의 수강명령 이행 방법 등 이후 절차를 안내하여 의뢰인이 불이익 없이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측정거부)
의뢰인은 2025년 7월 강릉시 일대 약 12.8km 구간을 음주 상태로 운전하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으로부터 음주측정을 요구받았습니다. 당시 의뢰인은 횡설수설하고 안색이 붉으며 몸을 비틀거리는 등 음주 반응이 명확하였음에도, 기능직 공무원 신분 노출에 따른 불이익이 두려워 약 17분에 걸쳐 총 3회에 걸쳐 음주측정기 불기를 거부하였습니다. 과거 음주운전으로 형사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었고, 운전 중 비접촉 사고(상대 차량이 의뢰인 차량을 피하다 가드레일 충격)까지 발생하여 상황이 불리하였으며, 직장 내 징계 절차까지 개시된 상태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경찰 조사 일정 조율 단계부터 참여하여 의뢰인의 방어권을 보호하였습니다. 자필 반성문·탄원서 작성을 지도하고, 국가유공자 확인서·재직증명서·사회봉사 내역 등 의뢰인에게 유리한 양형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제출하였습니다. 변론 과정에서는 과거 동종 전력이 벌금형에 그쳐 징역형 전력이 없는 점, 범행을 자인하며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는 점, 비접촉 사고 피해자와 개인 합의가 이루어진 점 등 유리한 정상을 집중적으로 부각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직업적 특수성과 재범 억지 필요성을 양형 논리에 결합하여 실형을 피하는 방향으로 변론을 전개하였습니다.
고용보험법위반
의뢰인은 육아휴직 종료 후 실제로 복직하지 않았음에도 복직한 것처럼 허위 신고하여 육아휴직 사후지급금을 수령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고용보험기관은 2021년 이를 부정수급으로 판단하고 지급받은 급여에 대한 반환 명령 및 추가징수·지급제한 처분을 사전 통지하였습니다. 이후 수사기관이 고용보험법위반 혐의로 수사를 개시하였고, 경찰 조사를 마친 사건은 관할 지방검찰청으로 송치되었습니다. 검찰은 의뢰인을 구약식으로 기소하였고, 사건은 법원의 약식명령 절차로 진행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수사 초기 단계부터 의뢰인을 조력하여 사건 경위와 혐의 내용을 면밀히 파악하고 대응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경찰 수사 단계에서는 반환 이행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명하고 관련 납부 사실을 수사기관에 고지하는 등 유리한 정상이 반영되도록 하였습니다. 사건이 검찰로 송치된 이후에는 인정사건으로 방향을 전환하는 전략을 채택하였으며, 의뢰인에게 유리한 정상자료를 수집·정리하여 이를 뒷받침하는 서면을 준비하였습니다. 의뢰인의 반성과 사건 경위, 부정수급의 경위 및 반환 이행 내역 등 유리한 사정을 구체적으로 담은 변호인의견서를 작성하여 검찰에 제출하였으며, 이를 통해 최소한의 처분이 내려지도록 적극 조력하였습니다.
사기
의뢰인은 상대방과 VR 기계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대금을 지급하였으나, 상대방이 기계를 공급하지 않아 피해를 입었다. 상대방은 VR 기기 판매·게임 콘텐츠 유통을 사업 분야로 하는 홍콩 법인을 설립하고 관련 업계에 종사한 경력이 있었으나, 실제로는 계약 당시 기계를 정상적으로 공급할 의사나 능력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의뢰인으로부터 대금을 수령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수사 단계에서 혐의를 인정하였던 상대방은 공판에 이르러 공급 의사·능력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편취 고의를 전면 부인하였고, 1심 유죄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를 제기하였다.
법무법인 대웅은 피해자인 의뢰인을 고소인으로 대리하여 고소장 제출 이후 수사 및 공판 전 과정을 지원하였습니다. 사건이 검찰에 송치된 이후 검사 처분 내용을 신속히 파악하여 의뢰인에게 전달하였고, 불구속구공판 결정에 따른 공판 진행도 면밀히 추적하였습니다. 상대방이 경찰 수사 단계와 달리 공판에 이르러 혐의를 전면 번복하고 조서의 진정성립마저 부인하자,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이 증인으로 출석하여 피해 경위와 사실관계를 법정에서 직접 진술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준비를 도왔습니다. 1심 판결 이후 상대방이 항소를 제기함에 따라 항소심 진행 현황을 단계별로 파악하여 의뢰인에게 안내하며, 항소 기각 및 판결 확정에 이르기까지 소통과 지원을 이어갔습니다.
준강제추행
의뢰인은 2024년 새벽 강릉 시내에서 개인택시를 운행하던 중, 술에 취해 뒷좌석에서 잠든 승객을 상대로 차량을 정차시킨 후 손으로 피해자의 음부·엉덩이 부위를 수차례 주무르는 방법으로 추행하였습니다. 사건 후 블랙박스 영상을 삭제하고 초동 수사에서 허위 진술을 하는 등 범행 후 태도가 불량하였습니다. 검사는 피해자 바지의 단추·지퍼 상태를 근거로 준강간 미수 혐의까지 의심하였으며, 의뢰인은 준강제추행 사실은 자백하였으나 준강간 의도는 부인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 위반 전과는 있으나 동종 전과는 없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경찰 조사 당일 변호인이 직접 입회하여 의뢰인이 불필요하게 불리한 진술을 하지 않도록 조력하는 한편, 수사 초기부터 피해자 측 국선변호인과의 합의 협상을 개시하였습니다. 반성문, 피해자에 대한 사과편지, 개인택시 면허 반납 각서 등 의뢰인의 진정한 반성과 재범 방지 의지를 보여 주는 정상자료를 체계적으로 준비·제출하였습니다. 또한 검사가 피해자 바지 단추·지퍼 상태를 근거로 준강간 미수 혐의까지 의심하는 상황에서, 의뢰인의 행위가 준강제추행의 범위에 국한된다는 점을 수사기관에 적극 소명하였습니다. 공판 단계에서는 피해자와의 합의 성사, 동종 전과 부재, 자백 및 반성 태도, 개인택시 면허 반납 의사 등 유리한 양형 인자를 체계적으로 변론하였습니다.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
의뢰인은 연인 관계에 있던 상대방이 자신의 신체 노출 사진을 무단으로 제3자에게 유포하였다며 고소를 제기하였습니다. 의뢰인과 상대방은 2020년 3월경부터 연인 관계를 유지하였으며, 의뢰인은 상대방에게 자신의 신체 사진을 자발적으로 전송한 바 있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은 2020년 4월경 해당 사진을 의뢰인의 동의 없이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자신의 지인에게 전송·유포하였습니다. 촬영 당시에는 의뢰인의 의사에 반하지 않았으나 무단 반포 행위는 의뢰인의 의사에 명백히 반하는 것으로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에 해당하였고, 검사가 약식명령을 청구하였으나 상대방이 정식재판을 청구하면서 공판 절차로 진행되었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고소인인 의뢰인을 대리하여 사건 초기부터 종결까지 법률적 지원을 제공하였습니다. 수사 단계에서 피해 사실관계를 정리하고 상대방의 행위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처벌 대상임을 명확히 하였습니다. 검사의 약식명령 청구 이후 상대방이 정식재판을 청구함에 따라 공판 절차로 전환되자, 각 공판기일과 선고기일을 면밀히 추적하고 의뢰인에게 진행 상황을 신속히 보고하였습니다. 의뢰인의 피해 진술 및 관련 증거가 재판 과정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판결 선고 후에는 판결등본을 취득하여 의뢰인에게 직접 전달하고 판결 내용을 상세히 안내하였습니다. 사건 전 과정에서 의뢰인과 긴밀히 소통하며 이후 필요한 절차에 대한 법률적 조언을 제공하여 사건을 완결하였습니다.
상해
의뢰인은 해군 현역 군인으로, 교제 중이던 상대방이 약속 시간보다 늦게 귀가하자 분노하여 음주 상태에서 상대방의 머리와 안면부를 수차례 가격하였습니다. 상대방도 이에 대항하여 약 10분간 쌍방 폭행이 이어졌으며, 그 과정에서 상대방이 의뢰인의 손가락을 깨물었고, 의뢰인이 손가락을 빼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치아 한 개가 빠지는 상해가 발생하였습니다. 의뢰인 측은 손가락을 물린 고통 속에서 반사적으로 손을 뺀 것이므로 상해의 고의가 없고 정당방위에도 해당한다고 주장하였으나, 군사법원에서 상해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군사법 체계에 따라 기소된 의뢰인의 사건을 수임하여 쌍방 폭행의 경위와 상해 발생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의뢰인이 손가락을 물린 고통 속에서 반사적으로 손을 빼는 과정에서 상해가 발생한 점에 주목하여 상해 고의의 부재와 정당방위 해당성을 법리적으로 검토하고 재판 과정에서 적극 주장하였습니다. 또한 재판부의 양형 판단에 의뢰인에게 유리한 정상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절한 시기에 반성문을 작성·제출하도록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조력하였습니다. 선고 이후에는 판결 결과 및 항소기한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안내하여 의뢰인이 합리적으로 불복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정보통신망침해등)
피해자(의뢰인) A는 피고인 여성 D와 과거에 연인 관계로 교제하였던 사이였습니다. 피고인 D는 피해자 A의 주거지 안에서 피해자가 깊이 잠든 사이를 틈타, 피해자 몰래 미리 알고 있었던 피해자의 휴대전화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잠금을 임의로 해제하였습니다. 이후 피고인 D는 피해자 A의 카카오톡 계정에 접속하여 사적인 대화 내용을 무단으로 열람하였고, 그 일부를 캡처한 사진을 자신의 카카오톡 계정으로 전송하여 정당한 접근 권한 없이 정보통신망에 침입하였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피고인 D는 자신의 주거지에서 무단으로 취득한 피해자 A와 동료들 간의 사적인 단카오톡 대화방 내용을 자신이 참여하고 있던 다른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그대로 전파하여 유포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피해자 A를 포함한 단톡방 구성원들의 비밀이 외부에 누설되었고, 피해자들은 심각한 사생활 침해와 함께 군 생활에 치명적인 불이익을 겪는 2차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피해자(의뢰인)들의 고소대리를 맡아, 피고인 D의 행위가 정당한 접근 권한을 넘어서 정보통신망에 침입하고 타인의 비밀을 누설한 명백한 범죄행위임을 입증하는 데 주력하였습니다. 피고인 D와 그녀의 변호인은 재판 과정에서 피해자가 단카오톡방에서 자신들을 대상으로 성희롱을 하였기 때문에 이를 알리기 위한 공익적 목적의 행위였다며, 형법 제20조의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않는 '정당행위'에 해당하여 위법성이 조각된다는 취지로 강력하게 주장하였습니다. 이에 법무법인 대웅은 피해자대리인 의견서를 신속히 작성하여 상대방 주장의 모순을 철저하게 조목조목 반박하였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피고인 D가 피해자의 휴대전화를 무단으로 열람할 당시에는 성희롱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한 상태였으므로 행위의 동기나 목적이 정당하지 않다는 점을 짚어냈습니다. 또한 이를 인지했더라도 수사기관이나 성고충전문상담관에게 적법하게 신고하는 방법이 있었음에도 무단으로 단카오톡방에 누설했으므로 긴급성과 보충성이 결여되었다는 법리적 허점을 정확히 증명하였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피고인 측이 '평소 피해자의 휴대전화 열람을 묵인받아왔다'라거나 '모욕 사건의 합의를 해주면 고소하지 않겠다는 변호사 간의 소통이 있었다'라며 사실관계를 왜곡하는 가짜 주장을 펼치자, 법무법인 대웅은 이를 즉각 타파하기 위해 통화 녹취록을 전격 제작하여 증거로 제출하였습니다. 더불어 의뢰인들의 진술서와 재작성된 엄벌탄원서 발췌본을 타이밍에 맞춰 법원에 제출함으로써 피고인의 범죄 혐의를 낱낱이 입증하고 강력한 처벌을 구하였습니다.
특수상해, 상해, 특수폭행, 재물손괴, 폭행
피고인은 피해자와 약 2년 동안 동거하며 사실혼 관계를 유지해 온 사람입니다. 피고인은 평소 술에 취하면 피해자에게 심한 욕설과 함께 가재도구를 부수고 폭력을 행사하는 성향이 있었습니다. 급기야 주방에 있던 전자레인지를 피해자에게 던져 수개의 늑골 골절과 기흉 등 전치 8주에 달하는 중상을 입혔으며 , 말다툼 중 과도로 피해자의 등 부위를 찔러 상해를 가하기도 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수차례에 걸친 상해, 특수폭행, 그리고 가전제품과 홈캠 등을 부순 재물손괴 혐의까지 더해져 결국 피고인은 가정폭력 혐의로 긴급체포된 후 구속영장이 발부되어 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선임 직후 영장실질심사 단계부터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피고인의 방어권 행사를 도왔습니다. 피고인이 구속된 이후에는 유치장과 교도소 접견을 수시로 진행하여 공소사실을 면밀히 분석하고 피고인과의 소통을 이어갔습니다. 초기 검찰 조사 단계에서 피고인은 억울함을 호소하며 일부 특수범죄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였으나 , 본 법인은 홈캠 영상과 피해 사진 등 객과적인 증거 관계를 면밀히 검토한 후 무리한 부인은 실익이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피고인을 전형적으로 설득하여 종국에는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진정으로 반성하는 태도를 취하도록 변론 방향을 수정하였습니다. 무엇보다 처벌 수위를 낮추기 위해 가장 핵심적인 피해자와의 합의에 사력을 다했습니다. 피해자는 사건 초기 극도로 분노하여 완강한 태도를 보였고 검찰에도 합의 의사가 없음을 밝혔으나 , 본 법인은 피고인에게 진심 어린 사과 편지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도록 유도하고 전달하며 피해자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피해자가 요구하는 합의 조건과 민사상 손해배상 조율 과정에 본 법인의 구성원들이 직접 나서서 깐깐한 요구사항들을 세심하게 조율해 나갔습니다. 그 결과, 재판 당일 피해자로부터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최종 처벌불원서를 극적으로 이끌어내어 법원에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미조치)
의뢰인은 승용차를 운전하여 편도 4차로 도로를 진행하던 중,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손괴하는 사고를 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파편물들이 도로에 방치되어 교통위험을 초래하는 상태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은 즉시 국가경찰관서에 신고를 하거나 필요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채 사고 현장을 이탈하였습니다. 더불어 최초 수사 단계에서는 사고 후 미조치 혐의뿐만 아니라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서도 위드마크 공식 적용 여부가 검토되며 함께 입건될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군인 신분이었던 의뢰인은 엄중한 처벌과 함께 가혹한 인사상 불이익 및 징계 절차에 직면할 우려가 커지자 법무법인 대웅을 찾아 도움을 요청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변호인단은 선임 직후 사건의 사실관계를 면밀히 분석하고 수사 기관과의 소통을 개시했습니다. 우선 음주운전 혐의와 관련하여, 수사 기관이 식당 CCTV 영상 등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음주량을 자백받으려고 유도하는 등 강도 높은 압박 수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의뢰인을 적극적으로 보호했습니다. 변호인단은 내부 회의를 거쳐 명확한 측정 수치가 없는 상태에서 위드마크 공식을 섣불리 적용하는 것에 무리가 있음을 간파하고, 수사 기관의 비협조적인 요구 및 진술 유도에 응하지 않는 방향으로 의뢰인의 방어권을 견고하게 행사하도록 조력했습니다. 그 결과, 음주운전 부분은 입건 단계에서 최종 제외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후 군사경찰로 송치된 사고 후 미조치 혐의에 대해서는 의뢰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는 한편, 군인 신분으로서 가질 수 있는 양형상의 긍정적 요소들을 최대한 수집했습니다. 변호인단은 복무확인서, 반성문, 사고 당시의 변상 내역 등 객과적인 양형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법정 대리인 의견서를 작성 및 제출하였습니다. 이처럼 수사 단계마다 밀착하여 대응하며 의뢰인이 과도한 혐의를 뒤집어쓰지 않도록 방어하는 동시에, 인정되는 혐의에 대해서는 최대한의 선처를 받을 수 있도록 전략적인 조력을 다했습니다.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폭행
의뢰인은 약 6개월간 연인 관계로 교제하다가 결별한 전 연인 A로부터 더 이상 답장을 하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은 단기간에 걸쳐 카카오톡,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페이스북 메신저 등을 이용하여 총 148회에 달하는 메시지를 전송하고 6회 전화를 걸어 전 연인 A에게 도달하게 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은 전 연인 A의 주거지 앞 놀이터 등을 찾아가 장시간 기다리는 행위를 반복하여 상대방의 의사에 반해 불안감과 공포심을 유발하는 스토킹 행위를 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의뢰인은 전 연인 A의 주거지 앞 노상에서 A 및 A의 현재 남자친구인 B와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B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감정이 격해져 왼손으로 B의 머리를 감싸 조르고 발로 다리를 걸어 넘어뜨렸으며, 이로 인해 B가 바닥에 놓여 있던 유리 재떨이에 얼굴을 부딪히게 만드는 등 폭행을 가한 혐의로 함께 입건되었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의뢰인의 방어권을 보장하고 억울한 사정을 소명하기 위해 다각도의 법률 조력을 제공하였습니다. 우선 스토킹 혐의와 관련하여 의뢰인이 보낸 메시지들이 결별 과정에서 유언비어와 오해를 풀고 상호 사과를 하기 위한 목적이었음을 피력하였습니다. 전 연인 A가 연락을 차단하기 전까지는 대등하게 대화를 주고받았던 맥락을 짚어내며 사회통념상 허용되는 한도 내의 감정 표현이었음을 주장하고, 불안감이나 공포심을 의도적으로 유발하려 한 행동이 아님을 변호인 의견서와 구체적인 문자 복원 내역을 통해 적극 소명하였습니다. 폭행 혐의에 대해서는 당시 상대방 B가 음주를 과다하게 한 상태에서 의뢰인에게 먼저 시비를 걸며 휴대전화를 강탈하려 손목을 꺾는 등 도발적인 행위가 선행되었음을 강조하였습니다. 의뢰인의 행위는 자신의 몸과 휴대전화를 보호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최소한의 방어 기전이었으며, 다투는 과정에서 함께 넘어지며 우연히 재떨이에 부딪힌 것에 불과하다는 점을 대질조사 입회 및 서면 제출을 통해 법원에 상세히 전달하였습니다. 이후 재판 단계에서는 스토킹 사건과 폭행 사건의 연관성을 고려하여 변론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관련 사건 병합 심리를 이끌어냈습니다.
상표법위반
고소인은 가구 제품에 대하여 대한민국 특허청에 상표권 등록을 마친 상표권자입니다. 피고인 B는 고소인의 동의 없이 본인이 운영하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매장에서 고소인의 등록상표를 무단으로 가구 홍보 및 판매에 사용함으로써 고소인의 정당한 상표권을 침해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피고인 B가 온라인 스토어에서 고소인의 등록상표를 상업적으로 이용하여 불법 영업을 지속한 내역을 확고한 증거로 확보하였습니다. 상표법 위반의 구성요건을 명확히 입증하는 고소장을 작성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으며, 사건이 경찰과 검찰을 거쳐 법원에 기소될 때까지 전 과정에서 고소인의 권리 구제를 위해 적극적인 법률 대리 활동을 수행하였습니다.
상표법위반
고소인은 대한민국 특허청에 정식으로 가구 관련 상표권을 등록하여 보유하고 있는 정당한 권리자입니다. 피고인 A는 고소인의 허락이나 정당한 권원 없이 본인이 운영하는 한 포털사이트 블로그에 고소인의 등록상표와 동일한 상표를 무단으로 사용하여 가구를 홍보하고 판매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고소인의 상표권이 침해되는 피해가 발생하여 법적 대응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고소인을 대리하여 피고인 A가 온라인 매체에서 고소인의 등록상표를 무단 도용해 온 범죄사실을 면밀히 채증하였습니다. 피고인의 행위가 상표법상 지정상품이 동일·유사한 상품에 타인의 등록상표를 무단 사용하는 침해 행위에 정확히 부합함을 법리적으로 논증하는 고소장을 작성하여 수사기관에 접수하였습니다. 이후 조사 과정에서도 피고인의 혐의가 명확히 밝혀질 수 있도록 철저하게 조력하였습니다.
도박
의뢰인은 강릉시에 위치한 일명 '홀덤펍' 도박장에서 운영 계좌로 돈을 송금하여 칩을 제공받은 후, 속칭 '텍사스 홀덤' 도박을 하였습니다. 최초 수사 기관은 의뢰인의 총 도박 금액을 법인카드 사용 금액 등을 포함하여 약 736만 원 상당(3회 입금)으로 파악하고 조사를 진행하고자 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불법 도박 혐의로 수사를 받게 되자 법무법인 대웅을 선임하여 대응에 나섰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변호인단은 선임 직후 담당 수사 기관 및 수사관을 신속하게 파악하여 변호인선임서를 제출하고 의뢰인의 방어권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수사 단계에서 변호인은 업주가 작성한 계좌 내역 자료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분석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법인카드로 결제된 금액 등 도박 자금에서 제외될 수 있는 소지가 있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선별해 냈고, 결과적으로 수사 기관이 인정한 의뢰인의 실제 도박 금액을 총 2회 합계 561만 원으로 대폭 축소시키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이후 의뢰인이 자신의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자백하고 있는 점을 보여주기 위해 반성문 등 유효한 정상자료를 수집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의뢰인에게 전과가 남지 않는 기소유예 처분을 이끌어내기 위해 수사 기관에 정식으로 변호인 의견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는 등 적극적인 변론 활동을 펼쳤습니다.
무단이탈
피의자 A는 소속 부대 근무지원대에서 군 복무를 하던 중, 지휘관의 허가를 받지 않고 부대 생활관을 빠져나와 인근 PC방, 식당, 미용실 및 클럽 등을 방문하였습니다. 피의자 A는 선임병으로부터 물려받은 영내외 출입카드를 찍고 방위사업청 직원 관사 출입문을 이용하거나 위병소를 거치는 방식으로 2023년 9월부터 2024년 4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근무지를 무단으로 이탈하였습니다. 군사경찰 등 수사기관은 무단이탈 횟수가 많다는 이유로 처벌 수위가 더 무거운 '군무이탈' 죄명으로 입건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어 법적 방어가 시급한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피의자 A에게 군무기피 목적이 전혀 없었음을 소명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수사 단계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죄명이 군무이탈이 아닌 '무단이탈'로 안정적으로 적용되도록 유도하였습니다. 이후 조사에 입회하여 이탈 경위와 횟수를 카드 결제 내역 등을 바탕으로 명확히 정리하였고, 피의자가 잘못을 모두 인정하고 진정으로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부대 지휘관이 작성해 준 통합 탄원서 및 지인들의 탄원서 등 다양한 양형 자료를 수집하여 검찰에 제출하였습니다. 피의자 A가 군 복무 중 강등 처분을 받는 징계 절차가 진행되자 이에 불복하는 항고 대리를 병행하여 장래의 불이익을 최소화하고자 법리적 주장을 펼치는 등 형사와 징계 양면에서 촘촘한 조력을 제공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회사원인 피고인은 과거 군 복무 시절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의 약식명령 전과를 처분받은 이력이 있는 상태였습니다. 피고인은 2025년 6월 28일 새벽, 여수시의 한 모텔 앞 도로에서부터 인근 도로에 이르기까지 약 800m 구간을 혈중알코올농도 0.206%의 극도로 만취한 상태로 투싼 승용차를 운전하였습니다. 이로써 피고인은 음주운전 금지 규정을 위반하여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날로부터 10년 이내에 다시 음주운전 규정을 위반하게 됨에 따라 재범 음주운전 및 고수치 혐의로 구공판 기소되어 형사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당시 검찰은 피고인의 과거 전력과 만취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이유로 재판부에 징역 2년의 중형을 구형하였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선임 직후 피고인의 주소지 변경으로 인해 공소장 등 소송 서류를 송달받지 못하고 있던 상황을 파악하고 즉시 공소장 교부 및 증거기록 열람복사 신청을 진행하여 신속하게 객관적인 사실관계를 분석하였습니다. 피고인의 혈중알코올농도가 0.2%를 초과하는 고수치이고 단년 내 재범 음주운전이라는 점에서 실형 선고의 위험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 신속하고 적극적인 양형 자료 수집 전략을 구축하였습니다. 먼저 본 법무법인은 피의자에게 양형 자료 작성 샘플을 제공하여 진심 어린 자필 반성문과 주변인들의 탄원서를 다수 확보하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재범 방지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법원에 보여주기 위해 피고인 명의의 차량을 즉각 처분하도록 유도하고 자동차양도증명서 등의 객관적 증빙 자료를 확보하였습니다. 나아가 중독관리센터 및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단주를 위한 전문 정신건강 상담과 재범방지교육을 성실히 이수하도록 조력한 후, 개정된 법령에 맞춰 발급된 상담기록 발급확인서와 수료증을 법원에 참고자료로 신속하게 제출하였습니다. 공판기일 당일에는 본 법무법인의 담당 변호사가 직접 법정에 출석하여 변론을 전개하였습니다. 과거 음주운전 전력과 다소 시간적 간격이 있다는 점, 운전 거리가 800m로 비교적 짧고 다행히 인적·물적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 재판 과정에서 차량을 완전히 매각하여 재범 위험성을 원천 차단한 점, 전문 기관을 통해 적극적으로 단주 치료를 받으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피력하며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의뢰인은 승용차를 운전하여 야간이나 낮 시간대 교차로에서 우회전 차량 진입 조작 업무에 종사하던 중 , 전방주시의무를 태만히 하고 조향 및 제동장치를 정확하게 조작하지 못하여 황색실선의 중앙선을 침범하는 과실을 범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마주 오거나 운행 중이던 피해 차량 및 보행자를 충격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히는 교통사고를 유발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의뢰인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로 구공판(정식 재판)에 회부되어 , 중한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는 위기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선임 즉시 사건을 분석하고 의뢰인이 가입한 운전자보험(한 손해보험사)의 상품명과 약관을 선제적으로 확보하여 , 재판 대응과 보험금 청구 절차를 동시에 진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세웠습니다. 변호인은 공판 대응을 위해 서면 업무를 전담하는 변호사와 재판 출석 및 변론을 전담하는 변호사를 각각 지정하여 촘촘한 방어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변호인은 의뢰인이 자신의 업무상 과실과 범죄사실을 전적으로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이 단순 주부로서 고의성이 없는 우발적인 운전 미숙으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 점 , 사고 직후 피해 회복을 위해 성실히 노력한 점 등을 재판부에 적극적으로 피력하였습니다. 특히 변호인은 의뢰인이 과거 아무런 전과가 없거나 참작할 만한 경미한 이종 벌금형 전력 외에는 처벌 전력이 없는 모범적인 사회 구성원이라는 점을 부각시키는 변호인 의견서와 양형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제출하며 최대한의 선처를 구했습니다.
사기
의뢰인(고소인) A씨는 가해자(피고인) B씨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대여금 및 투자금 명목으로 돈을 편취당하는 사기 피해를 입었습니다. 가해자 B씨는 자신이 보험회사를 다니며 돈놀이(사채업)를 통해 많은 수익을 얻고 있으니 돈을 빌려주면 고리의 이자를 주겠다고 의뢰인 A씨를 기망하였습니다. 그러나 가해자 B씨는 당시 이미 다른 사기 범죄 등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전과가 있거나 채무 누적으로 인해 정상적인 변제 능력이 전혀 없는 상태였습니다. 결국 가해자 B씨는 의뢰인 A씨로부터 수천만 원에 이르는 자금을 가로챈 후 잠적하였고, 이에 의뢰인 A씨는 법적 처벌과 피해 회복을 위해 법무법인 대웅을 고소대리인으로 선임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고소인인 의뢰인 A씨를 대리하여 가해자 B씨의 범죄 혐의를 입증하고 사법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전방위적인 법률 조력을 제공하였습니다. 선임 직후 고소장 작성을 시작으로 수사기관과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갔으며, 가해자의 편취 고의와 기망행위를 증명할 수 있는 객관적인 대여 및 투자 내역, 금융 거래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제출하였습니다. 특히 수사 과정 중 가해자 B씨가 다른 피해자들에 대한 사기 범죄로 인해 이미 구치소에 수감(구속)되었다는 정보를 신속하게 입수하였습니다. 이에 변호인은 비선임 상태에서도 활용 가능한 인터넷 서신 제도 등을 전략적으로 이용하여 가해자 B씨에게 압박을 가하는 한편, 구체적인 변제 계획이나 합의 의사가 있는지 서면 답장을 요구하는 등 피해 회복을 위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사건이 공판 단계로 이행된 후에도 변호인은 재판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공판기일 전산 내역과 증인소환 내역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관련 증인신문 절차에 대응하며 가해자 B씨의 법적 책임을 엄중히 추궁하였습니다. 또한 가해자 B씨가 과거 사기죄 등으로 실형을 선고받은 집행유예 기간 중이거나 경합된 범죄 전과가 다수 존재한다는 점을 재판부에 적극적으로 부각시켜 엄벌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피력하였습니다.
명예훼손
의뢰인(고소인) A씨와 가해자(피고인) B씨는 약 27년간 알고 지낸 사이였습니다. 가해자 B씨는 의뢰인 A씨를 비방할 목적으로 여러 사람 앞에서 의뢰인 A씨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발언을 지속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의뢰인 A씨는 정신적으로 큰 고통을 겪었으며, 가해자 B씨를 처벌하기 위해 법무법인 대웅을 고소대리인으로 선임하여 법적 대응에 착수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고소인인 의뢰인 A씨를 대리하여 가해자 B씨의 혐의를 입증하고 엄벌을 이끌어내기 위한 다각도의 조력을 펼쳤습니다. 우선 의뢰인 A씨로부터 가해자의 명예훼손 발언이 담긴 녹음파일을 전달받아 면밀히 검토한 후, 범죄사실을 명확히 증명할 수 있는 고소장과 경위서를 작성하여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수사기관이 사건을 보완수사 처분을 내려 기록이 반환되는 등 절차상의 난관이 있었으나, 변호인은 흔들리지 않고 가해자의 혐의를 뒷받침할 수 있는 추가적인 정황 증거와 법리 검토 서면을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제출하였습니다. 특히 가해자 B씨의 행위가 단순한 의견 표명이 아니라 명백한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형법 제307조 제2항)에 해당함을 논리적으로 입증하여 수사기관이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도록 견인하였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의뢰인은 야간에 승용차를 운전하여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 인근 도로를 주행하게 되었습니다. 당시에는 비가 내리고 있어 시야가 불량하였고 노면이 젖어 있었기 때문에 횡단보도 전방에서 속도를 줄이고 일시정지하는 등 보행자 안전을 확인해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의뢰인은 주차된 차량 등의 장애물과 우천으로 인해 시야 확보에 난항을 겪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피해자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차량 앞 범퍼로 들이받는 사고를 유발하였습니다. 이 사고로 피해자는 머리에 중한 상해를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어 뇌사 상태로 치료를 받다가, 결국 저산소성 뇌손상에 의한 중증 뇌부종으로 사망에 이르렀습니다. 이로 인해 의뢰인은 구속이나 실형 선고의 위험이 극도로 높은 치사 사건으로 재판에 회부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선임 직후 의뢰인이 가입한 운전자보험의 특약 내용을 면밀히 분석하여 변호사 보수 및 형사 합의금 전액을 보험 처리할 수 있도록 선제적인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경찰 조사 단계에서는 변호인이 직접 입회하여 의뢰인이 사고 직후 곧바로 112에 신고하는 등 조치를 취한 점, 과실은 인정하되 당시 폭우와 주변 환경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시야가 제한되었던 사정 등 유리한 정상 정황들을 구체적으로 진술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기소 이후 재판 단계에서는 피해자 유족 측이 선임한 법정 대리인과 신속하게 소통을 개시하였습니다. 유족 측은 초기에는 의뢰인의 운전자보험 보상 한도인 2억 원을 초과하여 의뢰인의 개인 자산 부담까지 요구하며 완강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더욱이 유족 측 대리인의 업무 미숙으로 인해 합의서 내 기명날인 누락, 간인 누락, 보험금 청구를 위한 필수 증빙 서류 누락 등 끊임없는 행정적 혼선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변호인은 유족 측 대리인을 상대로 중복 및 비례보상의 법리를 명확히 설명하며 운전자보험 최대한도 내에서 합의가 성립되도록 끈질기게 설득하는 한편, 미비된 유족들의 인감증명서, 위임장, 사망확인서 등의 서류를 철저히 독촉하여 수집하였습니다. 또한 합의 절차가 지연됨에 따라 법원에 선고기일 연기신청을 연이어 제출하여 합의서 완성을 위한 시간을 안정적으로 확보하였습니다. 이후 법원 제출용 참고자료를 철저히 구비하여 최종적으로 유족 전원의 처벌불원 의사가 담긴 합의서를 재판부에 완벽하게 제출하였습니다. 동시에 법원에는 의뢰인이 범행을 진심으로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는 점, 과거 30년 전 이종 범죄로 인한 1회 벌금형 외에는 아무런 전과가 없는 모범적인 시민이라는 점을 부각하는 자필 반성문과 탄원서 등 전방위적인 양형 서면을 제출하며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주거침입
의뢰인 A씨는 수년 전 조상의 산소를 이장하는 과정에서 친척인 B씨와 갈등을 겪게 되었습니다. B씨는 당시 연락도 없이 마음대로 산소를 처리했다는 이유로 의뢰인 A씨에게 앙심과 안 좋은 감정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B씨는 2022년 11월경 늦은 밤 시간에 의뢰인 A씨의 주거지에 찾아가, 잠기지 않은 창문을 강제로 열고 거실로 무단 침입하였습니다. 이후 의뢰인 A씨는 B씨를 상대로 주거침입 및 폭행치사 혐의로 고소를 진행하였으나, 가해자 B씨가 수사기관의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고 행방을 감추면서 소재불명으로 인해 지명수배가 내려지고 사건이 오랜 기간 수사중지되는 등 절차 진행에 큰 난항을 겪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고소인인 의뢰인 A씨를 대리하여 가해자에 대한 엄벌과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방향으로 조력을 펼쳤습니다. 대리인으로서 수사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사건의 진행 상황을 면밀히 추적하였고, 담당 수사관과의 면담을 통해 가해자의 신속한 소재 파악과 지명수배 등 적극적인 강제수사 절차를 밟아줄 것을 강력히 요청하였습니다. 폭행치사 혐의의 경우 과거 검사의 처분으로 종결되었던 사건이라 수사기관 측에서 재수사에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불송치(각하) 결정을 내리기도 하였으나 , 변호인은 실망하지 않고 주거침입 혐의에 대해 명확한 처벌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법적 조력을 지속하였습니다. 결국 장기간의 추적 끝에 가해자 B씨의 신원이 확보되어 수사가 재개되었고 , 변호인은 이미 확보된 현장 정황과 범죄사실을 토대로 B씨의 혐의를 완벽히 입증하여 사건이 검찰로 기소 의견 송치되도록 견인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의뢰인은 2025년 5월경 술을 마신 후 대리운전을 부르기 위해 차량에 탑승했다가 기억을 잃은 상태에서 약 13km 구간을 운전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7번 국도를 역주행하는 등 위험한 주행을 이어가다 신고를 당했으며, 정상 주행 중이던 차량들과 비접촉 사고를 유발하였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의 음주측정 결과 혈중알코올농도는 0.147%였으나 , 이후 진행된 혈액 감정 결과 최종적으로 0.186%의 높은 수치가 확인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의뢰인은 운전면허 취소 및 2년간 면허 재취득 불가 처분을 받게 되었고 , 피해자 2명이 경찰에 진단서를 제출하면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까지 함께 입건되어 중한 처벌을 받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착수 직후 사건의 핵심 목표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를 제외시키고 단순 음주운전으로만 사건을 축소하는 것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이를 위해 변호인은 피해자들과 신속하게 소통을 시도하였으며, 수차례에 걸친 조율 끝에 합리적인 선에서 원만하게 형사 합의를 이끌어냈습니다. 합의서 작성 당시 피해자들이 입원 치료 후 퇴원한 상태임을 고려해 향후 법적 쟁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문구를 담백하게 정제하여 제출하였습니다. 경찰 조사 단계에서는 변호인이 직접 입회하여 의뢰인의 진술을 보조하였습니다. 특히 조사 과정에서 수사관이 상해 사실의 인정 여부를 추궁하자, 변호인은 발언 기회를 얻어 피해자들의 상태가 법리적으로 생리적 기능 훼손에 이를 정도의 상해로 보기 어렵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피력하였습니다. 이후 검찰 단계에서도 의뢰인이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줄 수 있는 자필 반성문, 주변인들의 탄원서 등 다양한 양형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하여 변호인 의견서와 함께 제출하며 선처를 구했습니다.
전기통신사업법위반
의뢰인은 고등학교 친구로부터 금융 애플리케이션 인증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이를 수락하여 본인의 계좌번호,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등의 개인정보를 전달하였습니다. 이후 친구가 휴대전화 회선을 개통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인증을 완료해 주었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의뢰인은 약 5개월 동안 총 51개의 휴대전화 회선을 개통하여 타인의 통신용으로 제공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친구로부터 소정의 대가를 지급받았으나 , 해당 회선들이 대규모 투자 사기 범죄에 연루되면서 메인 정범이 구속되는 등 사건의 규모가 커지자 전기통신사업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이 경찰 조사를 받기 전 단계부터 신속하게 사건을 맡아 대응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담당 변호사는 경찰 조사에 직접 동석하여 의뢰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으며, 피의자신문조서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범행에 가담하게 된 구체적인 경위와 악의적인 의도가 없었음을 소명하는 변호인 의견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였습니다. 특히 본 사건이 대규모 사기 범죄와 얽혀 있어 구공판(정식 재판 회부) 가능성이 매우 높고 처벌 추세가 강한 상황임을 파악하고 양형 자료 수집에 집중하였습니다. 변호인은 의뢰인에게 필요한 양형 자료들을 상세히 안내한 후, 제출된 자료 중 실질적으로 의미 있는 탄원서 등의 정상 자료들을 선별하고 배치하여 검찰 단계에서 최대한 선처를 받을 수 있도록 법조적 주장을 펼쳤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의뢰인은 야간에 오토바이를 운전하여 편도 2차로 도로를 주행하던 중, 전방 및 좌우를 잘 살피고 조향 및 제동장치를 정확하게 조작하여 안전하게 진행해야 할 업무상 주의의무를 게을리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의뢰인의 주행 방향 좌측에서 우측으로 도로를 무단 횡단하던 피해자를 충격하여, 피해자에게 약 10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좌견관절 회전근개 파열의 중한 상해를 입히고 기소되었습니다. 사고 당시 피해자는 합의금으로 2,000만 원이라는 고액을 요구하였으나 의뢰인의 경제적 사정 등으로 인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더욱이 피해자는 변호인의 연락을 포함하여 일체의 합의 소통이나 연락 자체를 완강히 거부하고 있었으며, 법원에 공탁물 불수령 신고서까지 제출하며 의뢰인에 대한 엄벌을 탄원하는 매우 불리한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선임 직후 공판기일이 매우 임박한 점을 파악하고, 사건 기록 복사 및 면밀한 검토를 위해 법원에 공판기일 연기신청을 제출하여 충분한 변론 준비 시간을 확보하였습니다. 이후 의뢰인과의 심층 면담을 통해 사건의 구체적인 경위를 파악하였으며, 피해자가 사고 발생 장소 근처에 있는 횡단보도를 이용하지 않고 도로를 무단으로 횡단한 점이 사고 발생에 일부 영향을 미쳤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재판부에 적극적으로 피력하였습니다. 또한 피해자와의 합의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의 조치를 보여주기 위해 300만 원의 형사공탁을 신속하게 진행하였습니다. 더불어 의뢰인이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증명하기 위해 반성문과 지인 및 가족들의 탄원서를 체계적으로 수집하여 법원에 제출하였고 , 의뢰인이 운행한 차량이 의무보험에 가입되어 있어 일정 부분 피해 회복이 가능하다는 점과 재범의 우려가 없다는 점 등을 담은 변론요지서를 작성하여 재판부의 선처를 구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피고인은 술에 취한 상태로 약 16.8km 구간에서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적발되었습니다. 특히 피고인은 이번 사건 이전에 다른 음주운전 범행으로 약식명령(벌금 200만 원)을 고지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사건의 공소제기 이후 약식명령이 확정되자마자 재차 음주운전을 감행하여 재판에 넘겨지게 되었습니다. 검찰은 피고인의 재범 우려 등을 이유로 징역 1년의 실형을 구형하며 엄벌을 촉구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선임 직후 피고인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양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상자료 목록을 안내하고 철저한 준비를 독촉하였습니다. 피고인의 부친을 통해 자필 반성문과 다수의 탄원서를 신속히 확보하여 법원에 제출하였으며, 피고인이 자신의 범행을 깊이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피력하였습니다. 또한 공판 과정에서 재판부가 피고인의 이전 약식명령 확정 여부 및 직장 내 신분상 불이익 여부를 면밀히 확인하자, 담당 변호인은 피고인의 현 직장 취업규칙을 명확히 검토하여 집행유예 선고 시 해고 등의 불이익이 없는지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하였습니다. 비록 피고인에게 동종 음주운전 전력이 존재하나, 해당 전력 외에는 과거 어떠한 형사처벌을 받은 적이 없는 초범에 준한다는 점과 피고인의 나이, 성행,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참작해 줄 것을 재판부에 간곡히 요청하며 실형 선고를 막기 위한 최선의 변론을 펼쳤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피고인은 배송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과거 음주운전으로 벌금형 등의 처벌을 받은 전력이 수차례 있었습니다. 피고인은 술에 취한 상태로 약 3.7km 구간을 운전하다가 적발되었으며,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83%였습니다. 피고인은 10년 이내에 다시 음주운전 규정을 위반한 상태였기에 가중처벌의 위험이 컸으며, 검찰은 피고인에게 징역 2년을 구형하는 등 실형 선고 및 법정 구속의 우려가 매우 높은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수사 단계에서부터 피고인의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피고인이 본인의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한편, 피고인의 가족 구성원 중 거동이 불편하고 경제활동이 어려운 아픈 친동생을 돌보아야 하는 구체적인 가정환경과 생계적 곤란함을 소명하였습니다. 또한, 피고인이 알코올 의존 증상을 극복하기 위해 치료를 시도하는 등의 재범 방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을 부각하였습니다. 공판 과정에서는 수사 단계에서 제외되었던 예비신부와 친동생의 탄원서 등 피고인의 사회적 유대관계가 분명하여 재범의 우려가 낮다는 점을 입증할 수 있는 다수의 양형 자료를 재판부에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아울러 재판 당일 판사와의 변론 과정에서 피고인의 직업적 특성과 사정을 고려하여 벌금형 등의 선처를 유도하는 방향으로 최선의 변론을 전개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및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인해 면허정지 처분을 받아 무면허 상태였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과 함께 술을 마신 후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다시 운전대를 잡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차량을 운전하여 이동하던 중 보도블록 연석을 충돌하는 사고를 내어 타이어가 펑크 났고, 갓길에 정차한 후 골목에 앉아있다가 출동한 경찰관에게 적발되었습니다. 현장에서 측정된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89%의 만취 상태였습니다. 특히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 전력으로 인해 이미 구약식 기소되어 확정 전 단계에 있었기에, 면허정지 기간 중 재범한 무면허 음주운전 및 대물 사고로 인해 엄중한 처벌을 피하기 어려운 중대한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선임 직후 신속하게 관할 경찰서에 변호인선임서를 제출하고 사건 파악에 착수하였습니다. 의뢰인이 심리적으로 크게 불안해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경찰 조사 전에 대면 미팅을 진행하며 진술 방향을 세밀하게 조율하고 의뢰인을 안정시켰습니다. 조사 과정에서는 무면허 및 음주운전 경위에 대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정리하여 진술하도록 도왔습니다. 구체적으로 차량 운전 경위와 동승자 관련 정황을 정직하게 소통하도록 하였으며, 현장 적발 당시의 위드마크 공식을 유리하게 적용받을 수 있도록 조력하여 최종 음주 수치를 정돈하였습니다. 또한, 본 건으로 발생한 보도블록 대물 피해에 대해서는 의뢰인이 사비로 신속하게 파손 부위를 복구하고 피해보상을 완료하도록 안내하였습니다. 이후 경계석이 말끔히 수리된 현장 사진과 견적서, 이체내역서 등 확고한 피해 회복 증빙 자료를 확보하였습니다. 이에 더해 의뢰인이 깊이 반성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반성문과 주변인들의 탄원서를 체계적으로 수집하였고, 사건이 검찰로 송치된 직후 피해 회복 사진이 포함된 최종 변호인의견서를 신속히 제출하며 가처벌의 부당함과 선처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변론하였습니다.
도박공간개설
의뢰인들은 지인이 소유 및 관리하는 사무실에 컴퓨터와 테이블 등을 설치하여 불법 PC 도박장을 개설하였습니다. 이들은 도박사이트 본사로부터 매장 코드를 부여받은 뒤, 지인들을 상대로 도박 참여자를 모집하였습니다. 이후 참여자들로부터 판돈을 입금받아 도박사이트 본사 계좌로 재송금하고 게임 머니를 충전해 주는 방식으로 바카라 및 슬롯게임 등의 도박을 하도록 유도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도박 참여자들의 전체 베팅 금액은 약 45억 원에 달하였으며, 의뢰인들은 본사로부터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지급받아 수익을 분배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의뢰인들은 영리 목적으로 도박 공간을 개설한 혐의로 적발되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선임 직후 의뢰인들의 피의자신문조서와 증거기록을 신속하게 확보하여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수사 단계에서 수사기관이 과거 계좌 거래 내역을 근거로 도박장 운영 시점을 앞당겨 범행 기간과 범죄수익을 확대하려 하자, 과거 내역은 개인적인 도박 행위였을 뿐이라며 적극적으로 방어하여 추가 혐의 확대를 저지하였습니다. 또한 공동 피의자 중 1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청구되었을 때에는 심문기일 전까지 빠르게 의견서를 준비하여 출석하였습니다. 영장실질심사에서는 이미 포렌식 등을 통해 증거가 충분히 확보되어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고, 전체 베팅 규모에 비해 의뢰인들이 실제로 취득한 개인별 수익은 적다는 점, 청소년 이용자가 없다는 점 등을 집중적으로 변론하여 구속영장 기각을 이끌어냈습니다. 공판 단계에서는 의뢰인들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수사에 적극 협조한 점을 어필하는 한편, 각자의 건강 상태와 경제적 궁박, 가족 부양 의무 등의 정상참작 사유를 담은 반성문, 탄원서, 진단서 등의 객관적 증빙자료를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법원에 선처를 구하는 변호인의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의뢰인은 아반떼 승용차를 운전하는 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입니다. 의뢰인은 편도 3차로 도로의 3차로를 따라 운행하던 중, 전방주시의무를 소홀히 한 과실로 교차로에서 적색 신호로 인해 정차 중이던 피해자의 차량 뒷 범퍼 부분을 충격하였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피해자에게 약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두피의 타박상 등의 상해를 입히게 되었습니다. 본 사건은 12대 중과실에 해당하지는 않았으나, 의뢰인이 종합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아 약식명령을 받았다가 정식재판을 청구하게 된 건이었습니다. 또한 피해자가 무리한 합의금을 요구하고 한방병원에 입원하는 등 합의 과정에서 난항을 겪으며 법무법인 대웅을 찾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변호인단은 사건 착수 후 신속하게 정식재판청구서를 제출하고 검찰청에 증거기록 열람·복사를 신청하여 사건의 객관적인 증거를 확보하였습니다. 의뢰인의 운전자보험 혜택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손해보험사에 보험금을 청구하였으며, 보험사 측의 현장 심사와 까다로운 피보험자 면담 절차에 긴밀하게 대응하였습니다. 특히 보험사 측에서 요구한 착수금 수정 위임계약서 및 서류들을 꼼꼼히 보완하여 변호사 선임비용을 전액 수납받을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이후 재판 과정에서 합의되지 않은 피해자가 과도한 합의금을 요구하는 상황이었고, 의뢰인 역시 감정적 대립으로 합의를 원치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변호인단은 의뢰인의 성향과 의사를 존중하여 무리한 합의를 강요하는 대신, 벌금형이 선고되더라도 보험금으로 처리가 가능하다는 점을 파악하고 단순 양형 주장 방향으로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비록 의뢰인이 양형 자료인 반성문이나 탄원서 제출을 거부하는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변호인단은 확보된 증거기록과 사고 정황을 바탕으로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경미하다는 점 및 제반 사정을 담은 완성도 높은 변호인의견서를 작성하여 재판부에 제출하고 최종 변론을 마쳤습니다.
군인등강제추행
피고인은 군 복무 당시 선임병의 지위를 이용하여 후임병인 피해자를 상대로 식당, 생활반 등에서 여러 차례에 걸쳐 신체를 만지거나 꼬집는 등 강제로 추행하였습니다. 피고인은 이미 동종의 군인등강제추행죄로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 판결을 선고받아 그 판결이 확정된 전력이 있었는데, 해당 판결이 확정되기 전에 저지른 별개의 범행이 뒤늦게 발각되어 형법 제37조 후단의 사후적 경합범 관계로 추가 기소되었습니다. 피고인으로서는 자칫 이전에 받은 집행유예가 실효되거나 실형이 선고될 수도 있는 매우 무겁고 위험한 법적 위기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변호인은 선임 직후 신속하게 사건 기록을 복사하여 증거 관계를 면밀히 분석하였으며, 피고인이 자신의 잘못을 모두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재판부에 적극적으로 피력하였습니다. 합의 단계에서는 피해자의 연락처가 명확히 확인되지 않아 초기에 상당한 난항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변호인은 포기하지 않고 성실하게 국선변호인 및 관계기관과 소통하며 협조를 구하였고, 다각도의 노력 끝에 마침내 피해자의 연락처를 확보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연락처 확보 이후 피고인 측의 진심 어린 반성이 담긴 사과문을 피해자에게 정중히 전달하며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었고, 피해자로부터 피고인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처벌불원서를 받아 법원에 제출하였습니다. 나아가 변호인은 이번 추가 기소된 범행들이 이미 판결이 확정된 이전 사건의 범죄와 사후적 경합범 관계에 있다는 법리적 특성을 정확히 짚어내었습니다. 이에 따라 두 사건을 동시에 재판하여 한꺼번에 형을 선고받았을 때와의 형평성이 반드시 고려되어야 한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작성하여 법원에 제출하였으며, 피고인이 군 전역 후 성실히 재범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점 등 제반 양형 조건을 종합하여 적극적인 정상 변론을 전개하였습니다.
군인등강제추행
피고인은 군인으로 재직할 당시 하급자인 피해자들을 여러 차례 추행하였다는 혐의로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1심 법원은 피고인에게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피고인을 법정구속하였습니다. 이에 피고인은 원심판결의 형이 지나치게 무거워 부당하다는 이유로 항소를 제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변호인은 항소심 단계에서 피고인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하는 항소이유서를 작성하여 제출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피해자 A의 국선변호인과 적극적으로 소통을 시도하여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었고, 피해자 A로부터 처벌불원 의사를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피고인의 가족과 주변인들로부터 수집한 탄원서 중 양형에 유리한 자료들을 선별하여 법원에 제출하며 선처를 구하였습니다.
집행유예취소
의뢰인은 과거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죄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 및 보호관찰 등의 판결을 선고받아 집행유예 기간 중에 있는 자였습니다. 의뢰인은 집행유예 기간 동안 보호관찰소에 출석하며 약물반응검사를 받았으나, 수차례 소변검사에서 프로포폴 양성 반응이 검출되었습니다. 검사는 의뢰인이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하여 프로포폴을 투약했다는 이유로 집행유예 선고 취소를 청구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의뢰인은 위내시경, 피부 미용 시술(실리프팅, 울쎄라, 턱보톡스 및 눈밑필러), 치질수술 등을 받으면서 의사의 처방에 따라 투약한 것일 뿐, 의료행위 목적의 투약이므로 준수사항을 위반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선임 계약을 체결한 후 즉시 변호인선임신고서와 송달장소 변경신청서를 제출하여 기존 국선변호인 단계를 사선 변호 체제로 신속히 전환하였습니다. 이후 담당 변호사는 사건의 쟁점을 면밀히 분석하여 의뢰인의 입장을 대변할 변호인 의견서 초안을 작성하였고, 내부 검토 및 의뢰인과의 직접적인 확인 과정을 거쳐 법원에 변호인 의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법원에서 열린 심문기일에는 담당 변호사가 직접 출석하여 변론을 수행하였습니다. 재판장이 의뢰인에게 통상적인 주기보다 짧은 기간 내에 여러 차례 미용 시술을 받은 이유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하자, 변호사는 우물쭈물하는 의뢰인을 대신하여 각 미용 시술의 성격과 내용이 명확히 달랐음을 적극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동시에 의뢰인이 미용 목적의 시술과 프로포폴 투약에 대해 안이하게 생각했던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향후 이러한 행위를 절대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재판부의 선처를 구하였습니다.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의뢰인은 지인이었던 피고인과 시비가 된 이후, 피고인으로부터 의사에 반하여 정당한 이유 없이 지속적인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피고인은 며칠에 걸쳐 총 38회에 달하는 부재중 전화를 남기거나 공포심과 불안감을 유발하는 협박성 문자메시지를 연달아 전송하는 등 의뢰인을 지속해서 스토킹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의뢰인은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게 되었고, 피고인을 처벌하기 위해 본 법무법인을 고소대리인으로 선임하였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선임 직후 의뢰인과의 상세한 면담을 통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의뢰인이 제출한 녹취록과 사실확인서 등 관련 자료를 철저히 검토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피고인의 행위가 스토킹 처벌법상 스토킹행위에 명백히 해당함을 입증하는 고소장을 작성하여 수사기관에 접수하였습니다. 이후 진행된 수사 과정에서 담당 수사관이 명예훼손 혐의 성립 여부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이거나 참고인이 조사에 불출석하는 등 난관이 있었으나, 본 법무법인은 수사기관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추가적인 참고인 조사 일정을 조율하고 관련 현장 녹취록을 참고자료로 신속히 제출하는 등 입증을 보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처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고소인 2차 진술 조사에 변호사가 직접 입회하여 의뢰인을 조력하였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범증을 전수조사한 후 수사관의 권유 및 의뢰인과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일부 피의자에 대해서는 고소취하서를 제출하고, 혐의가 뚜렷한 피고인에게 수사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전략을 수정하는 유연함을 발휘하였습니다. 경찰의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을 때는 즉각적으로 불송치결정서를 확보 및 분석하여 법리적 맹점을 보완한 이의신청서를 작성·제출함으로써 사건이 검찰로 송치되어 재수사가 진행되도록 이끌어냈습니다.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회사원인 피고인은 마약류취급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대마를 매수하여 취급하였습니다. 피고인은 텔레그램을 통해 성명불상의 마약류 판매상과 연락을 취한 뒤, 가상화폐 대행업자 명의의 계좌로 매매대금을 송금하는 방식을 사용하였습니다. 이후 서울 소재 빌라 등 판매상이 은닉해 둔 장소에서 대마를 직접 수거하는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대마를 매수하였습니다. 피고인은 약 한 달 동안 총 4회에 걸쳐 매매대금 합계 229만 원 상당의 대마 약 17g을 매수한 혐의로 기소되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선임 직후 사건의 정확한 사실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증거기록에 대한 열람 및 복사를 신속하게 진행하였습니다. 피고인의 방어권을 보장하고 재판부에 선처를 구하기 위한 다각적인 정상관계 구축에 집중하였습니다. 우선 피고인에게 마약 투약 및 구매 행위를 근절하겠다는 강력한 단절 의지를 보여줄 수 있도록 약물 예방 교육기관의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도록 안내하고 이를 실천하게 했습니다. 또한 피고인이 깊이 반성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반성문, 소감문 등과 함께 피고인의 사회적 유대관계가 분명하며 재범 방지를 위해 주변에서 돕겠다는 취지가 담긴 부모님의 탄원서 등 체계적인 정상자료를 수집하고 정리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대웅의 변호인단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고 증거에 동의하며 선처를 구하는 취지의 변호인의견서 초안을 작성하여 피고인의 컨펌을 거쳐 재판부에 제출하였습니다. 공판기일에는 변호인이 직접 출석하여 피고인이 마약류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없는 초범이라는 점, 매수한 대마의 양이 비교적 많지 않다는 점, 그리고 투약 및 단순 소지를 목적으로 매수한 것이므로 대법원 양형기준상 특별양형인자 중 '감경요소'에 해당한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변론하며 법정형 범위 내에서 최대한의 처벌 수위를 낮추기 위해 조력하였습니다.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피고인은 야간에 혈중알코올농도 0.188%의 만취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하여 주행하던 중, 중앙선을 침범하는 과실을 범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반대 차로에서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던 차량의 앞부분을 정면으로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이 사고로 인하여 피해 차량의 운전자인 피해자 A(남, 23세)는 전치 약 3주의 흉곽전벽 손상 등의 상해를 입었으며, 동승하고 있던 피해자 B(여, 31세)는 전치 약 4주의 늑골 골절 및 폐쇄성 상해 등의 중한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피고인은 음주의 영향으로 정상적인 운전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무모하게 운전을 감행하여 피해자들에게 큰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안겼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교재사고 피해자들인 A와 B를 대리하여 신속하고 체계적인 법률 조력을 시작하였습니다. 가장 먼저 피해자 대리인 선임서 및 송달주소변경신청서 등의 필수 서류를 관할 경찰서에 신속히 제출하여 대리인으로서의 법적 지위를 확보하였습니다. 이후 수사 단계에서 담당 수사관과의 소통을 통해 피해자 조사 일정을 세밀하게 조율하였으며 , 피해자들이 수사기관의 조사에 앞서 극심한 불안감을 느끼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한 진술 요령을 안내해 드렸습니다. 또한, 피해자 조사 당일에는 변호인이 직접 현장에 동석하여 수사관과의 대면 인사를 주도하고 원만하게 진술 조서가 작성될 수 있도록 밀착 조력하였습니다. 재판이 개시된 이후에는 전산 조회를 통해 피고인 측의 의견서 제출 현황과 정상 관계 진술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였습니다. 피고인이 무성의하게 의견서만을 제출하는 등 진정성 있는 형사 합의의 태도를 보이지 않는 점을 파악한 후, 무리하게 배상명령을 신청하기보다는 상대방 변호인 측의 대응 방향을 예의주시하며 공판기일 통지서 등 모든 재판 절차 진행 상황을 꼼꼼히 확인하고 피해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안내하였습니다.
무고 및 공갈 등
앞선 강간 피고소 사건에서 혐의없음 결정을 받은 의뢰인은, 허위 사실로 자신을 고소하고 금전을 편취하려 한 상대방을 처벌하기를 원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상대방을 무고 및 공갈 등의 혐의로 형사 고소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강간 불송치 결정을 이끌어낸 구체적인 사실관계와 자료를 바탕으로 고소장을 작성하여 수사기관에 접수하였습니다. 이후 고소인 조사 기일에 변호인이 동석하여 수사관과 사실관계를 확인하였으며, 수사관과의 논의를 통해 공갈미수 부분을 제외하고 하나의 공갈죄로 혐의를 명확히 정리하였습니다. 경찰의 기소 의견 송치 이후 검찰의 보완 수사 요구가 있었으나, 수사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필요한 녹취록 CD를 속기사무소로부터 추가 발급받아 제출하는 등 보완 수사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였습니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의뢰인은 2019년 11월경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죄로 벌금 1,0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아 확정된 전력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은 2025년 3월경 혈중알코올농도 0.295%의 만취 상태로 서울 강남구 소재의 식당 앞에서부터 광진구 소재의 식당 앞 도로에 이르기까지 약 5km 구간을 승용차로 운전하였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과거 음주운전으로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날로부터 10년 이내에 다시 음주운전 금지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지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형사 1심 사건을 수임하여 즉각적인 변호를 진행하였습니다. 변호인단은 수사기관의 증거기록을 면밀히 분석하였고, 수치 방어를 위한 위드마크 공식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주점 영수증 등을 꼼꼼히 검토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의 선처를 호소하기 위해 양형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각종 정상 자료와 탄원서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법원에 우편으로 제출하였습니다. 공판 기일 당일, 검찰 측에서는 벌금 2,000만 원을 구형하였으나 당 법무법인의 담당 변호인은 미리 제출한 의견서의 취지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변론을 펼쳤으며 신분증 사본 등 추가적인 참고자료까지 적시에 제출하며 의뢰인을 조력하였습니다.
미성년자의제강간,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성매수등)
의뢰인은 2024년 5월경 SNS를 통하여 조건만남을 암시하는 글을 본 후 미성년자인 피해자 일행을 자신의 주거지로 유인하였습니다. 의뢰인은 피해자들에게 택시비와 식사 등을 제공하며 함께 술을 마셨고, 이 과정에서 피해자들이 16세 미만의 아동·청소년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먼저 귀가하는 피해자의 일행에게 금전을 지급하였고, 홀로 남은 피해자와 두 차례에 걸쳐 성관계를 가졌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16세 미만 미성년자에 대한 의제강간 및 성매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의뢰인은 수사 단계에서 다른 변호인을 선임하여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었으나, 당 법무법인은 공판 단계부터 사건을 수임하여 신속하게 공소사실을 인정하고 선처를 구하는 방향으로 변론 전략을 전면 수정하였습니다. 피해자 측 대리인은 초기에 강력한 엄벌탄원서를 제출하였고 합의금으로 고액을 요구하여 난항이 예상되었습니다. 하지만 당 법무법인은 끈질기게 피해자 측과 소통하며 합의 조건을 조율하였고, 친권자 모두의 서명날인을 받는 등 확실한 합의 절차를 마무리하여 처벌불원서 및 합의서를 재판부에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나아가 의뢰인이 초범인 점, 오랜 기간 정신질환을 앓아온 점 등의 양형 자료를 적극적으로 수집하여 제출하였고, 의뢰인의 직업적 특성을 소명하는 변호인 의견서를 통해 취업제한명령의 최소화를 강력히 주장하였습니다.
준강제추행
의뢰인은 택시 운전기사로, 야간에 자신의 택시 뒷좌석에 탑승한 승객이 술에 만취하여 잠이 들자 차량을 인적이 드문 곳에 정차하였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피해자의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하여 피해자의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 강제로 추행하였습니다. 사건 직후 의뢰인은 자신의 범행을 숨기기 위해 택시의 블랙박스 영상을 고의로 삭제하였고, 수사 초기 경찰 조사에서도 범행 사실을 부인하며 적극적으로 허위 진술을 하였습니다. 이처럼 불량한 범행 후 정황과 증거 인멸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수사 단계에서 구속영장이 발부되었고, 의뢰인은 결국 구속된 상태로 재판에 넘겨지게 되었습니다.
당 법무법인 변호인단은 의뢰인이 구속된 직후부터 신속하게 접견을 진행하고 수사기관 조사에 입회하며 사건의 진상을 파악하고 방어권 보장에 힘썼습니다. 피해자는 사건의 충격으로 인해 초기에는 엄벌을 탄원하며 합의를 완강히 거부하였으나, 변호인단은 피해자 측 국선변호인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의뢰인의 진심 어린 사죄 편지와 반성문을 전달하는 등 끈질기게 설득에 나섰습니다. 그 결과, 합의금 4천만 원을 지급하는 조건으로 원만히 합의를 이루어냈으며 피해자로부터 처벌불원 의사가 담긴 합의서를 확보하여 법원에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재판 단계에서는 의뢰인이 자신의 범행을 깊이 뉘우치며 수십 차례 반성문을 제출하고 있는 점과 동종 범죄 전력이 없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또한, 개인택시 면허 처분을 통해 생계를 이어가고 향후 피해 회복에 매진하겠다는 의뢰인의 굳은 다짐을 담은 확약서와 변호인의견서, 보석허가청구서를 제출하여 재판부에 최대한의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1심 판결 이후에도 항소심과 상고심에 이르기까지 상고이유서 작성 및 법리 검토를 거치며 최종 확정 시점까지 꼼꼼한 법률 조력을 제공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