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웅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Case Detail

CASE DETAIL

제3지역군사법원·처리 완료
벌금형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형사군사법

사건 개요

의뢰인은 현역 군인으로, 2022년 봄 경기 성남시 일대 도로에서 혈중알콜농도 0.733% 상태로 약 500미터 구간을 승용차로 운전하다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으로 입건되었습니다. 당초 민간경찰이 수사를 진행하였으나 의뢰인이 현역 군인 신분임이 확인되어 사건이 군사경찰로 이송되고 군사법원 관할로 처리되었습니다. 이와 별도로 의뢰인은 교통사고 관련 별도 사안으로도 조사를 받고 있었으며, 군 내부 보직해임과 징계 절차가 형사 절차와 동시에 진행되는 등 복합적으로 불리한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조력

본 법무법인은 의뢰인이 현역 군인 신분으로 민간 형사 절차와 군사법 절차가 병행되는 복잡한 상황에서 사건을 수임하였습니다. 민간경찰이 수집한 수사기록, 약식명령등본, 교통사고 발생상황보고서 등 관련 서류 일체를 면밀히 검토하여 사건의 전모를 파악하였습니다. 소속 부대 변경에 따른 관할 군사법원 이동 사항을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군사경찰 조사 일정에 맞추어 의뢰인을 직접 지원하였습니다. 군사법원으로부터 약식명령이 발부된 후에는 정식재판 청구 여부에 관하여 관련 사건과의 경합 관계, 군 징계 처분 현황, 정식재판 시 예상되는 구공판 전환 리스크 등을 종합 분석하여 의뢰인에게 최적의 대응 전략을 수립하고 자문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의 치료 관련 자료를 확보하는 등 유리한 사정을 정리하여 입체적인 방어 준비를 지원하였습니다.

사건의 해결

군사경찰이 당초 불기소 의견으로 처리하였음에도 군검찰이 약식명령을 청구하였습니다. 본 법무법인은 정식재판을 청구할 경우 구공판으로 전환되어 더 중한 처벌로 이어질 수 있는 리스크를 면밀히 분석하고, 약식명령을 수용하는 전략을 제시하였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정식 재판 없이 벌금 300만원으로 사건을 마무리하여 징역형 등 중한 처벌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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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법원벌금형

폭행 등

의뢰인은 현역 해군 복무 중 폭행 혐의로 군 검찰에 사건이 송치되어 군 검찰 조사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2022년 8월 전역을 앞두고 있었으며, 억울함을 주장하며 상대방과의 합의를 거부한 상태였습니다. 전역 이후 민간인 신분으로 전환될 경우 관할 검찰청이 민간으로 이송될 수 있는 상황으로, 군사법 절차와 민간 형사 절차 간의 관할 전환 여부 및 대응 방향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사건 송치 시점부터 군 검사의 기록 검토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전역 전 군검찰 조사를 마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형사군사법
육군본부 보통군사법원무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의뢰인은 육군 중령으로 대대장 재직 중, 2020년 소속 부대에서 발생한 여군 하사 대상 성추행·성희롱 사건 처리 과정에서 명예훼손 혐의를 받았습니다. 가해 군인이 사단 징계위원회에서 해임 결정을 받은 이후인 같은 해 9월, 의뢰인은 대대 전체 간부를 대상으로 한 사고 예방 교육에서 피해 여군의 실명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피해자 여부에 의문을 제기하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다는 혐의를 받았습니다. 수사 결과 직권남용가혹행위 및 직무유기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200만 원 구약식 기소되어 정식재판이 진행되었습니다.

군사법형사
광주지방법원합의집행유예

군인등강제추행

의뢰인과 상대방은 전남 소재 육군 부대에서 복무하는 군인으로, 상대방은 의뢰인의 선임병이었습니다. 2022년경 상대방은 내무반에서 동료들과 장난을 치고 있던 의뢰인에게 가위를 들고 다가가 전투복 바지와 속옷을 내리고 음모 위에 가위를 대고 자르는 듯한 행위를 하였습니다. 이는 군형법상 군인등강제추행에 해당하는 범죄로, 상대방은 선임병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의뢰인에게 심각한 성적 수치심과 피해를 유발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사선 피해자 변호사 선임을 통해 법적 절차 전반의 대리를 위임하였습니다.

형사군사법
인천지방법원집행유예

상관모욕 등

의뢰인은 군 복무 중이던 2020년 11월경 포천 소재 부대 연병장에서 패스트로프 훈련 대기 중, 아무런 이유 없이 동료 병사(21세)에게 '방탄조끼 튼튼한지 테스트해보자'라고 말하며 오른손으로 가슴 부위를 때리고, 소지 중이던 K-1 소총 소염기 부분으로 가슴 부위를 수회 가격하는 폭행을 가하였다. 같은 해 12월 중순경에는 상관(하사, 23세)으로부터 질책을 받은 후 화가 나, 동료에게 해당 상관을 지칭하며 심한 욕설을 발설하여 공연한 방법으로 상관을 모욕하였다. 이에 검찰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한 직무수행 중 군인에 대한 특수폭행 및 상관 모욕 혐의로 기소하고 징역 2년을 구형하였다.

형사군사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