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의뢰인은 VR 기계 구매대금을 지급했지만 기계를 공급받지 못해 사기 피해를 주장하며 고소했습니다. 재판에서는 계약 당시 상대방에게 기계를 공급할 의사와 능력이 있었는지, 대금을 받은 경위가 무엇인지 다투어졌습니다. 1심에서 사기죄가 인정된 뒤 피고인과 검사 모두 항소해 항소심 판단까지 이어졌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조력
법무법인 대웅은 피해자인 의뢰인의 고소대리인으로 선임되어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이후 고소대리인의견서를 제출하며 피해 사건의 수사 절차에 대응했습니다. 1심과 항소심의 판결등본을 확보해 형사재판의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사건의 해결
1심은 상대방의 사기죄를 인정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피고인과 검사 모두 항소했으나 항소심은 양쪽 항소를 기각하여 1심의 유죄 판단과 형을 유지했습니다. 이는 상대방에 대한 형사재판 결과이며, 의뢰인의 손해가 배상되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