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웅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Case Detail

CASE DETAIL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처리 완료
기소유예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형사

사건 개요

의뢰인은 대마 관련 행위로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를 받아 검찰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대마는 국내법상 엄격히 규제되는 마약류에 해당하며, 소지·흡연·수수 등 유형을 불문하고 형사처벌 대상이 됩니다. 의뢰인은 해당 혐의로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의 수사를 받았으며, 행위의 경위와 범위, 초범 여부, 반성 정도 등이 처분 수위를 결정하는 핵심 쟁점으로 부상하였습니다. 엄중한 형사처벌 가능성이 있는 상황에서 의뢰인이 법무법인 대웅에 사건을 의뢰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조력

법무법인 대웅은 수사 초기 단계부터 의뢰인의 사건을 면밀히 검토하여 혐의 내용과 증거관계를 분석하였습니다. 의뢰인의 행위 경위, 동기, 횟수 등 양형에 유리한 사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초범 여부·소량·진지한 반성 등 유리한 정상을 구체적으로 기재한 의견서를 작성하여 검찰에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이 수사 과정에서 재범 방지 의지와 성실한 태도를 적절히 표명할 수 있도록 조력하였으며, 단순 형사처벌보다 교육적 처분이 의뢰인의 사회 복귀와 재범 방지에 실질적으로 기여함을 피력하여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이끌어냈습니다.

사건의 해결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은 2026년 6월 9일 의뢰인에 대해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정식 기소 및 형사재판 없이 사건이 종결되어 의뢰인은 전과 기록 없이 교육이수만으로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으며, 사회생활에 미치는 불이익을 최소화하는 결과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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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2023년 3월경부터 2024년 7월경까지 다크웹 사이트에 접속하여 성명불상의 판매책에게 비트코인을 송금하는 방식으로 총 6회에 걸쳐 대마 40g을 매수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은 매수한 대마를 같은 기간 동안 총 6회에 걸쳐 흡연실 등에서 종이에 말아 흡연하였습니다. 이후 수사기관에 적발되어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혐의로 피의자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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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협박,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협박, 폭행, 모욕

의뢰인은 법적 부부인 상대방으로부터 지속적인 폭행과 폭언에 시달려 2024년 4월 별거를 시작하였습니다. 상대방은 2023년 10월 밤 방문을 발로 부수고 부서진 문짝을 들어 의뢰인에게 '던질까?'라며 위협하는 특수협박을 저질렀고, 이틀 후에는 의뢰인의 턱을 잡아 벽에 밀쳐 후두부를 충격하게 하고 바닥에 넘어뜨리는 폭행을 가하였습니다. 2024년 3월에는 대답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뺨을 손바닥으로 가격하였고, 같은 달 의뢰인이 베이비시터를 구하겠다고 하자 발로 배를 걷어차고 뺨을 때리는 등 폭행이 반복되었습니다. 별거 이후에도 상대방의 스토킹이 지속되어 의뢰인은 형사고소와 함께 이혼 및 위자료 소송을 제기하였습니다.

형사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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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의뢰인은 투싼 승용차 운전업무에 종사하는 사람으로, 편도 1차로 도로를 주행하던 중 맞은편에서 진행하던 카니발 승용차와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일으켰습니다. 이 사고로 상대 차량 운전자(62세)에게 약 4주 치료가 필요한 단일 골절 등의 상해를, 차량 동승자(41세)에게 약 2주 치료가 필요한 요추 염좌 및 긴장 등의 상해를 각각 입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의뢰인은 자동차종합보험에 가입된 상태였으며, 공판 과정에서 사실관계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일관되게 유지하였습니다.

형사교통·산재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벌금형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등

의뢰인은 간호사로, 2025년 4월 이른 아침 전날 마신 술의 잔류 알코올(혈중알코올농도 0.119%)이 남은 상태로 아반떼 차량을 운전하였습니다. 신호가 황색으로 바뀌어 앞 차량이 정차하였으나 제동 조작을 늦게 하여 피해자(44세 여성)의 차량 뒷부분을 추돌하였고, 피해자는 요추의 염좌 및 긴장 등 약 24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습니다. 의뢰인은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및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음주운전 전과가 있는 상태에서의 재범에 해당하여 실형 가능성이 상당한 사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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