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웅

폭행

Case Detail

CASE DETAIL

군 검찰·처리 완료
불기소

폭행

형사군사법

사건 개요

공군 상사(부사관)인 의뢰인은 가족들과 함께 한 상가 건물 노래방에 방문했다가 나온 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과정에서 중심을 잃고 휘청거리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옆에 있던 고소인과 신체적 접촉이 발생하였고, 이를 계기로 의뢰인의 가족과 고소인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지며 갈등이 격화되었습니다. 이후 고소인은 의뢰인이 자신에게 욕설을 하며 오른손으로 목 부위를 가격하는 등 고의로 폭행을 가했다고 주장하며 의뢰인을 고소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의뢰인은 폭행 혐의로 입건되어 군 검찰의 수사를 받게 되었고, 형사 처벌은 물론 군인 신분으로서 징계 및 직업적 안위에 심각한 타격을 입을 위기에 직면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조력

법무법인 대웅은 선임 직후 즉시 사건 경위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의뢰인에게 고소인을 폭행하려는 고의나 실질적인 유형력 행사가 전혀 없었다는 점을 증명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변호인은 초기 수사 단계부터 직접 경찰 조사에 입회하여 의뢰인의 진술을 보조하고 불필요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방어권을 행사하였습니다. 또한 현장에 함께 있었던 의뢰인의 동생과 아버지를 참고인으로 소환하여 당시 상황에 대한 일관된 진술을 확보하도록 조력하였습니다. 특히 변호인은 당시 신체 접촉이 우천이나 음주 등으로 인해 중심을 잃고 휘청거리던 중 발생한 단순한 '과실적 접촉'이자 '실수'에 불과했다는 점을 명확히 대변하였습니다. 고소인의 목 부위를 고의로 가격했다는 주장 역시 현장 정황이나 목격자들의 진술에 비추어 볼 때 신빙성이 매우 떨어진다는 점을 지적하였습니다. 변호인은 이러한 객관적 사실관계와 현장 정황 분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의뢰인의 무고함을 입증하는 변호인 의견서와 관련 참고자료들을 군 검찰에 적극적으로 제출하였습니다.

사건의 해결

법무법인 대웅의 치밀한 진술 대비와 철저한 정황 입증 노력을 군 검찰이 전폭적으로 수용하였습니다. 군 검찰은 당시 당사자들 간에 갈등과 말다툼이 발생한 사실은 인정되나, 고소인의 진술만으로는 의뢰인이 고의로 폭행을 가했다는 피의사실을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이를 입증할 만한 명확한 증거가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 결과 의뢰인은 군 검찰로부터 혐의없음(증거불충분) 불기소 처분을 받아내며 억울한 폭행 혐의에서 전면 벗어났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군인으로서의 신분과 명예를 온전히 지켜내고 일상 및 군 부대 업무로 원만하게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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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법원벌금형

폭행 등

의뢰인은 현역 해군 복무 중 폭행 혐의로 군 검찰에 사건이 송치되어 군 검찰 조사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2022년 8월 전역을 앞두고 있었으며, 억울함을 주장하며 상대방과의 합의를 거부한 상태였습니다. 전역 이후 민간인 신분으로 전환될 경우 관할 검찰청이 민간으로 이송될 수 있는 상황으로, 군사법 절차와 민간 형사 절차 간의 관할 전환 여부 및 대응 방향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사건 송치 시점부터 군 검사의 기록 검토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전역 전 군검찰 조사를 마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형사군사법
육군본부 보통군사법원무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의뢰인은 육군 중령으로 대대장 재직 중, 2020년 소속 부대에서 발생한 여군 하사 대상 성추행·성희롱 사건 처리 과정에서 명예훼손 혐의를 받았습니다. 가해 군인이 사단 징계위원회에서 해임 결정을 받은 이후인 같은 해 9월, 의뢰인은 대대 전체 간부를 대상으로 한 사고 예방 교육에서 피해 여군의 실명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피해자 여부에 의문을 제기하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다는 혐의를 받았습니다. 수사 결과 직권남용가혹행위 및 직무유기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200만 원 구약식 기소되어 정식재판이 진행되었습니다.

군사법형사
광주지방법원합의집행유예

군인등강제추행

의뢰인과 상대방은 전남 소재 육군 부대에서 복무하는 군인으로, 상대방은 의뢰인의 선임병이었습니다. 2022년경 상대방은 내무반에서 동료들과 장난을 치고 있던 의뢰인에게 가위를 들고 다가가 전투복 바지와 속옷을 내리고 음모 위에 가위를 대고 자르는 듯한 행위를 하였습니다. 이는 군형법상 군인등강제추행에 해당하는 범죄로, 상대방은 선임병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의뢰인에게 심각한 성적 수치심과 피해를 유발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사선 피해자 변호사 선임을 통해 법적 절차 전반의 대리를 위임하였습니다.

형사군사법
인천지방법원집행유예

상관모욕 등

의뢰인은 군 복무 중이던 2020년 11월경 포천 소재 부대 연병장에서 패스트로프 훈련 대기 중, 아무런 이유 없이 동료 병사(21세)에게 '방탄조끼 튼튼한지 테스트해보자'라고 말하며 오른손으로 가슴 부위를 때리고, 소지 중이던 K-1 소총 소염기 부분으로 가슴 부위를 수회 가격하는 폭행을 가하였다. 같은 해 12월 중순경에는 상관(하사, 23세)으로부터 질책을 받은 후 화가 나, 동료에게 해당 상관을 지칭하며 심한 욕설을 발설하여 공연한 방법으로 상관을 모욕하였다. 이에 검찰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한 직무수행 중 군인에 대한 특수폭행 및 상관 모욕 혐의로 기소하고 징역 2년을 구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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