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웅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폭행) 고소대리

Case Detail

CASE DETAIL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처리 완료
벌금형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폭행) 고소대리

형사

사건 개요

의뢰인은 전통시장 내에서 의류 상가를 운영하는 피해자입니다. 수십 년간 같은 시장에서 노점을 운영해온 상대방들은, 시장 조례상 허용 범위를 초과하는 대형 노점을 장날마다 반복적으로 펼쳐 의뢰인 상가의 출입구를 가로막았습니다. 또한 상인회 소속의 방역 차량을 의뢰인 가게 앞에 수일간 주차하여 고객의 출입을 방해하는 행위도 이어졌습니다. 양측은 상인회를 통해 중재를 시도하였으나 결렬되었고, 이 분쟁 과정에서 상대방들이 공모하여 의뢰인에게 직접 폭행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상대방들을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폭행) 및 업무방해 혐의로 형사 고소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조력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고소 대리를 맡아 피해 경위와 사실관계를 구체적으로 정리한 고소장을 작성하고, 관련 증거자료와 함께 수사기관에 제출하였습니다. 업무방해 혐의에 대해 경찰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나, 법무법인 대웅은 공동폭행 혐의에 집중하여 의뢰인의 피해 진술을 뒷받침하는 자료와 현장 정황 증거를 추가로 보완하였습니다. 상대방들의 폭행 고의와 공모 경위를 수사기관에 구체적으로 소명하고, 수사 진행 상황에 따라 추가 의견서를 작성·제출하며 검찰 단계까지 지속적으로 조력하였습니다. 아울러 수사 전 과정에 걸쳐 의뢰인에게 단계별 법적 조언을 제공하고, 상대방의 형사책임 인정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수사기관과의 소통을 적극적으로 이끌어나갔습니다.

사건의 해결

검찰은 상대방들의 공동폭행 혐의를 인정하여 약식기소하였고, 법원은 상대방들에게 벌금 1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발령하였습니다. 오랜 기간 지속된 시장 내 분쟁과 폭행 피해에 대해 형사적 책임이 인정됨으로써, 의뢰인은 상대방들로부터 유의미한 형사 제재를 확보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고소 대리를 통해 공동폭행에 대한 벌금형 처분을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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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등

의뢰인은 현역 해군 복무 중 폭행 혐의로 군 검찰에 사건이 송치되어 군 검찰 조사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2022년 8월 전역을 앞두고 있었으며, 억울함을 주장하며 상대방과의 합의를 거부한 상태였습니다. 전역 이후 민간인 신분으로 전환될 경우 관할 검찰청이 민간으로 이송될 수 있는 상황으로, 군사법 절차와 민간 형사 절차 간의 관할 전환 여부 및 대응 방향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사건 송치 시점부터 군 검사의 기록 검토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전역 전 군검찰 조사를 마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형사군사법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무죄집행유예

도박등(도박, 강도상해, 특수상해)

의뢰인은 도박 장소를 개설하고 직접 도박에 가담하였다는 도박개장·도박 혐의와 함께, 죽비를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는 특수상해 및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상해) 혐의로 기소되어 공판에 회부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도박에 직접 가담하였다는 사실을 부인하였고, 상해 관련 혐의에 대해서도 행위의 경위와 사실관계를 다투었습니다. 사건은 불구속 상태로 공판 절차를 진행하였으며, 도박죄 성립 여부와 상해 행위의 경위가 주요 쟁점이었습니다.

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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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의뢰인은 육군 중령으로 대대장 재직 중, 2020년 소속 부대에서 발생한 여군 하사 대상 성추행·성희롱 사건 처리 과정에서 명예훼손 혐의를 받았습니다. 가해 군인이 사단 징계위원회에서 해임 결정을 받은 이후인 같은 해 9월, 의뢰인은 대대 전체 간부를 대상으로 한 사고 예방 교육에서 피해 여군의 실명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피해자 여부에 의문을 제기하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다는 혐의를 받았습니다. 수사 결과 직권남용가혹행위 및 직무유기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200만 원 구약식 기소되어 정식재판이 진행되었습니다.

군사법형사
광주지방법원합의집행유예

군인등강제추행

의뢰인과 상대방은 전남 소재 육군 부대에서 복무하는 군인으로, 상대방은 의뢰인의 선임병이었습니다. 2022년경 상대방은 내무반에서 동료들과 장난을 치고 있던 의뢰인에게 가위를 들고 다가가 전투복 바지와 속옷을 내리고 음모 위에 가위를 대고 자르는 듯한 행위를 하였습니다. 이는 군형법상 군인등강제추행에 해당하는 범죄로, 상대방은 선임병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의뢰인에게 심각한 성적 수치심과 피해를 유발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사선 피해자 변호사 선임을 통해 법적 절차 전반의 대리를 위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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