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웅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Case Detail

CASE DETAIL

대전지방검찰청·처리 완료
불기소불송치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형사

사건 개요

의뢰인은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피고소인이 되어 관할 경찰서의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고소인은 의뢰인의 행위가 스토킹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고소장을 제출하였으나, 경찰 수사 결과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는 판단 아래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이에 고소인이 이의신청을 제기하여 보완수사가 진행되었고, 수사 기록이 검찰로 반환되어 관할 지청에서 최종 처분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스토킹 행위를 한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일관되게 유지하였으며, 고소인의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가 충분한지 여부가 핵심 쟁점이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조력

법무법인 대웅은 경찰 수사 단계에서부터 의뢰인의 혐의를 반박하는 서면과 담당 추진 지도를 작성하여 제출하였습니다. 관할 경찰서 담당 수사관과 지속적으로 연락을 취하며 수사 진행 상황을 면밀히 파악하였고, 수사 기록 공개 청구를 통해 관련 증거와 사건 내용을 확인하는 등 경찰 단계에서의 방어에 집중하였습니다. 경찰의 불송치 결정 이후 고소인이 이의신청을 제기하여 검찰로 사건이 이송된 이후에도 의뢰인에게 유리한 사실관계와 증거를 지속적으로 정리·제출하며 적극 대응하였습니다. 불기소 결정이 내려지자 신속하게 불기소이유고지청구를 진행하여 관할 지청으로부터 불기소이유통지서를 발급받아 의뢰인에게 전달하였으며, 해당 결정문을 관련 사건의 참고자료로 제출하여 의뢰인의 법적 권익을 종합적으로 보호하였습니다.

사건의 해결

경찰 수사 단계에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으나, 고소인이 이의신청을 제기함으로써 사건이 검찰에 이송되었습니다. 이후 관할 지청 담당 검사는 2024년 1월 31일 의뢰인에 대하여 혐의없음(증거불충분)의 불기소 처분을 하였으며, 법무법인 대웅은 처분 직후 불기소이유고지청구를 통해 처분 사유를 확보하고 이를 관련 사건에서 의뢰인에게 유리한 자료로 제출하여 의뢰인의 입장을 적극 보호하였습니다.

관련 업무사례

같은 분야의 다른 사례를 확인해 보세요

춘천지방법원보호처분

통신매체이용음란 등

의뢰인인 보호소년은 온라인 통신수단을 이용해 여러 상대방에게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메시지와 합성 이미지를 보내고, 일부 이미지를 편집·반포한 행위로 소년보호사건 심리를 받게 되었습니다. 비행사실의 범위가 넓고 상대방이 여럿이었으며 재판부도 사안의 중대성을 중요하게 살폈습니다. 다만 의뢰인은 수사와 심리 과정에서 잘못을 인정하고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했으며, 초범이라는 사정과 가정 내 보호·상담 계획을 함께 제출했습니다. 법원은 비행사실과 보호처분의 필요성을 인정하여 장기 보호관찰과 단기 소년원 송치를 함께 명했고, 사건은 형사판결의 형벌과 구별되는 소년보호처분으로 종결되었습니다.

형사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합의벌금형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의뢰인은 가족이 운전하는 전기스쿠터에 동승하여 신호가 설치된 교차로를 통과하던 중, 적색 신호를 위반한 채 좌회전하던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 사고로 의뢰인은 비골 몸통 골절 등 약 8주간 치료가 필요한 중한 상해를 입었습니다. 그러나 사건은 상대방에 대한 구약식 절차로 진행되고 있어 피해 정도와 의뢰인의 의견이 재판에서 충분히 심리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정식 공판에서 피해 내용을 알리고 운전자보험을 활용한 실질적인 피해 회복을 이루기 위해 법무법인 대웅에 법률대리 및 형사합의 절차를 의뢰했습니다.

형사교통·산재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감형벌금형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의뢰인은 신호기가 작동하지 않던 교차로의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를 충격하여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로 약식기소되었습니다. 사고로 상당 기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가 발생하여 법원은 벌금형의 약식명령을 내렸습니다. 의뢰인은 사고 책임을 인정하고 있었으나 피해 회복과 진지한 반성, 재범 위험이 낮은 사정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보아 정식재판을 청구했습니다. 이후 원만한 형사합의가 성립되어 처벌불원 의사도 확보되었으며, 여러 정상자료를 체계적으로 제출하여 약식명령보다 60% 감액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형사교통·산재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벌금형

특수폭행

의뢰인은 공사현장 진입로에서 차량의 진행을 제지하던 중 상대방이 차량을 여러 차례 전진시켜 몸이 밀리고 결국 넘어지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초기 수사 단계에서는 불송치 결정이 있었으나 이의신청 후 상대방이 특수폭행으로 기소되었습니다. 제일심은 차량의 충격이 미미하고 폭행의 고의를 인정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하였고, 검사가 항소하였습니다. 항소심에서는 블랙박스와 법정 진술을 살폈습니다. 영상 속 차량은 수차례 앞으로 움직였고, 의뢰인의 몸이 밀려 넘어졌습니다. 블랙박스·법정 진술의 신빙성은 항소심의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