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웅

군형법위반(직권남용가혹행위)

Case Detail

CASE DETAIL

수원지방법원·처리 완료
벌금형

군형법위반(직권남용가혹행위)

형사군사법

사건 개요

의뢰인은 군 복무 중 상급자로부터 직권을 남용한 가혹행위를 당한 피해자로서, 해당 상급자를 군형법 위반(직권남용가혹행위)으로 고소하였습니다.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상대방은 의뢰인에 대한 가혹행위 외에도 다수의 군 내 강제추행 피해자를 발생시킨 사실이 드러났고, 복수의 피해 사실이 병합된 형사재판이 진행되었습니다. 의뢰인은 고소인 신분으로 공판 절차 전반에 참여하며 증인으로 법정에 출석하여 피해 경위를 직접 진술하는 등 상대방의 형사책임 추궁을 통한 법적 구제를 도모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조력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고소대리인으로서 사건 초기부터 항소심 종결까지 공판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추적·보고하였습니다. 상대방 측 증인 불출석 등 절차상 동향을 면밀히 확인하고, 변호인 의견서 등 각종 서면을 작성·제출하여 의뢰인의 피해 사실과 법적 주장을 재판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였습니다. 의뢰인이 고소인 겸 증인으로 법정에 출석하기에 앞서 증인신문의 일반 절차와 주의사항을 상세히 안내하여 심리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증언 준비를 도왔습니다. 1심 판결 선고 후 판결등본을 신속하게 교부받아 의뢰인에게 전달하였으며, 이후 항소심 공판 절차까지 대응하여 사건을 최종 종결하였습니다.

사건의 해결

법원은 상대방에게 군형법 위반(직권남용가혹행위)에 대하여 벌금 600만 원을 선고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지속적인 공판 대응을 통해 상대방의 위법행위가 재판에서 인정되었으며, 형사처벌이 확정됨으로써 의뢰인의 피해에 대한 법적 구제가 이루어졌습니다.

관련 업무사례

같은 분야의 다른 사례를 확인해 보세요

서울중앙지방법원벌금형

폭행 등

의뢰인은 현역 해군 복무 중 폭행 혐의로 군 검찰에 사건이 송치되어 군 검찰 조사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2022년 8월 전역을 앞두고 있었으며, 억울함을 주장하며 상대방과의 합의를 거부한 상태였습니다. 전역 이후 민간인 신분으로 전환될 경우 관할 검찰청이 민간으로 이송될 수 있는 상황으로, 군사법 절차와 민간 형사 절차 간의 관할 전환 여부 및 대응 방향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사건 송치 시점부터 군 검사의 기록 검토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전역 전 군검찰 조사를 마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형사군사법
육군본부 보통군사법원무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의뢰인은 육군 중령으로 대대장 재직 중, 2020년 소속 부대에서 발생한 여군 하사 대상 성추행·성희롱 사건 처리 과정에서 명예훼손 혐의를 받았습니다. 가해 군인이 사단 징계위원회에서 해임 결정을 받은 이후인 같은 해 9월, 의뢰인은 대대 전체 간부를 대상으로 한 사고 예방 교육에서 피해 여군의 실명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피해자 여부에 의문을 제기하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다는 혐의를 받았습니다. 수사 결과 직권남용가혹행위 및 직무유기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200만 원 구약식 기소되어 정식재판이 진행되었습니다.

군사법형사
광주지방법원합의집행유예

군인등강제추행

의뢰인과 상대방은 전남 소재 육군 부대에서 복무하는 군인으로, 상대방은 의뢰인의 선임병이었습니다. 2022년경 상대방은 내무반에서 동료들과 장난을 치고 있던 의뢰인에게 가위를 들고 다가가 전투복 바지와 속옷을 내리고 음모 위에 가위를 대고 자르는 듯한 행위를 하였습니다. 이는 군형법상 군인등강제추행에 해당하는 범죄로, 상대방은 선임병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의뢰인에게 심각한 성적 수치심과 피해를 유발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사선 피해자 변호사 선임을 통해 법적 절차 전반의 대리를 위임하였습니다.

형사군사법
인천지방법원집행유예

상관모욕 등

의뢰인은 군 복무 중이던 2020년 11월경 포천 소재 부대 연병장에서 패스트로프 훈련 대기 중, 아무런 이유 없이 동료 병사(21세)에게 '방탄조끼 튼튼한지 테스트해보자'라고 말하며 오른손으로 가슴 부위를 때리고, 소지 중이던 K-1 소총 소염기 부분으로 가슴 부위를 수회 가격하는 폭행을 가하였다. 같은 해 12월 중순경에는 상관(하사, 23세)으로부터 질책을 받은 후 화가 나, 동료에게 해당 상관을 지칭하며 심한 욕설을 발설하여 공연한 방법으로 상관을 모욕하였다. 이에 검찰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한 직무수행 중 군인에 대한 특수폭행 및 상관 모욕 혐의로 기소하고 징역 2년을 구형하였다.

형사군사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