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웅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Case Detail

CASE DETAIL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처리 완료
집행유예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형사교통·산재

사건 개요

의뢰인은 혈중알코올농도 0.178% 상태로 강릉시 내 약 3.4km를 운전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2018년 동종 범죄로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는 등 음주운전 전력이 있어 재범이라는 불리한 사정이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조력

법무법인 대웅은 사건 초기부터 의뢰인과 긴밀히 협력하여 음주운전의 구체적인 경위 및 정상참작 요소를 면밀히 파악하였습니다. 의뢰인이 사안의 심각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다는 점, 동종 전과 여부 및 재범 방지를 위한 자발적 노력 등 유리한 양형 요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반성 의지를 뒷받침할 수 있는 자료(반성문, 음주 관련 교육 이수 내역, 주변 탄원서 등)를 준비하여 재판부에 제출하였으며, 의뢰인의 개인적 사정과 향후 준법 의지를 법정에서 적극적으로 피력하였습니다. 또한 의뢰인에게 유리한 양형 요소를 최대한 부각하는 전략을 수립하고, 검사의 구형 의견에 대하여 구체적 사정을 들어 조목조목 반박하는 최종 변론을 진행하였습니다.

사건의 해결

법원은 징역 1년 6개월·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과 준법운전강의 40시간을 명했습니다. 판결은 동종 전력과 재범 경위, 재범 방지 노력을 함께 고려했습니다.

관련 업무사례

같은 분야의 다른 사례를 확인해 보세요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집행유예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의뢰인은 야간에 승용차를 운전하여 삼거리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던 중, 신호기가 없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상대방을 차량으로 충격하였습니다. 당시에는 어두워 시야가 제한된 상태였고, 진행 방향에 횡단보도가 있어 전방을 살피고 보행자의 통행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상대방은 충격으로 도로에 넘어졌으며, 사고 이후 사망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운전 중 주의의무를 다하지 않아 사망에 이르게 하였다는 내용으로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사)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재판에서는 횡단보도 통행 중 발생한 사고 경위와 의뢰인의 운전상 과실이 심리 대상이 되었습니다.

형사교통·산재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합의벌금형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의뢰인은 가족이 운전하는 전기스쿠터에 동승하여 신호가 설치된 교차로를 통과하던 중, 적색 신호를 위반한 채 좌회전하던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이 사고로 의뢰인은 비골 몸통 골절 등 약 8주간 치료가 필요한 중한 상해를 입었습니다. 그러나 사건은 상대방에 대한 구약식 절차로 진행되고 있어 피해 정도와 의뢰인의 의견이 재판에서 충분히 심리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정식 공판에서 피해 내용을 알리고 운전자보험을 활용한 실질적인 피해 회복을 이루기 위해 법무법인 대웅에 법률대리 및 형사합의 절차를 의뢰했습니다.

형사교통·산재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감형벌금형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의뢰인은 동해시의 신호기가 작동하지 않던 교차로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를 충격하여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치상) 혐의로 약식기소되었습니다. 사고로 상당 기간 치료가 필요한 상해가 발생하여 법원은 벌금형의 약식명령을 내렸습니다. 의뢰인은 사고 책임을 인정하고 있었으나 피해 회복과 진지한 반성, 재범 위험이 낮은 사정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보아 정식재판을 청구했습니다. 이후 원만한 형사합의가 성립되어 처벌불원 의사도 확보되었으며, 여러 정상자료를 체계적으로 제출하여 약식명령보다 60% 감액된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형사교통·산재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벌금형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위험운전치상)·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의뢰인은 음주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다 신호에 따라 정차 중인 차량을 추돌해 운전자에게 상해를 입혔습니다. 위험운전치상과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됐고, 의뢰인은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사고 후 보험을 통한 피해 회복과 피해자와의 별도 형사합의, 양형 사정을 설명하는 것이 주요 과제였습니다.

형사교통·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