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웅

무고

Case Detail

CASE DETAIL

법원·처리 완료
벌금형

무고

형사

사건 개요

의뢰인은 공동생활 관계에 있던 상대방으로부터 폭행 피해를 입어 고소하였으나, 상대방은 오히려 의뢰인이 자신을 폭행하였다며 맞고소하였습니다. 수사기관은 의뢰인에 대해서는 혐의가 없다고 판단하였고, 상대방의 폭행 혐의는 별도로 형사절차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상대방의 맞고소가 형사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이루어진 허위 신고라며 무고죄로 고소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조력

법무법인 대웅은 선행 폭행 사건의 수사 결과와 관련 자료를 분석하여 무고 고소장을 작성·제출하였습니다. 이후 고소보충의견서와 증거자료를 추가로 제출하고, 고소인 조사에 대비해 사실관계와 진술 방향을 정리하였습니다. 보완수사와 검찰 처분 과정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자료를 적시에 제출하였으며, 상대방이 기소된 뒤에는 1심과 항소심의 진행 상황을 관리하고 판결문을 확보하여 의뢰인에게 결과를 안내하였습니다.

사건의 해결

1심 법원은 상대방의 무고죄를 유죄로 인정하여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이에 항소한 뒤 항소심에서 무고 사실을 인정하였고, 항소심 법원은 원심판결을 파기하면서도 무고죄 유죄 판단을 유지하여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하였습니다.

관련 업무사례

같은 분야의 다른 사례를 확인해 보세요

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기소유예

통신비밀보호법위반

의뢰인은 근무 중 자신의 취침실에서 인접한 공간에 있던 동료들의 대화를 휴대전화로 녹음하고, 그 녹음파일을 관련자에게 들려주고 전송하였다는 이유로 통신비밀보호법위반 혐의로 고소되었습니다. 경찰은 녹음파일과 관계자 진술 등을 근거로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하여 사건을 검찰에 송치하였습니다. 통신비밀보호법위반죄는 법정형이 무겁고, 유죄판결을 받을 경우 의뢰인의 신분에도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형사
남양주남부경찰서불송치

수사사건

의뢰인은 한 기관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와 관련하여 진행된 업무상과실치사 형사재판에 출석하여 선서한 후 증언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증언 과정에서 사고 이전 특정인에게 다른 사람들과 분리하여 식사를 제공하도록 지시한 사실이 있었다는 취지로 진술하였는데, 이 진술이 해당 재판의 당사자 일방에게 유리하게 작용하였다는 이유로 문제가 되었습니다. 이에 상대측은 의뢰인이 그 당사자를 위해 사실과 다른 허위 진술을 하였다고 주장하며 모해위증 혐의로 고소하였고, 의뢰인은 수사기관으로부터 진술의 진위 여부에 관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형사
서울중앙지방법원벌금형

폭행 등

의뢰인은 현역 해군 복무 중 폭행 혐의로 군 검찰에 사건이 송치되어 군 검찰 조사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2022년 8월 전역을 앞두고 있었으며, 억울함을 주장하며 상대방과의 합의를 거부한 상태였습니다. 전역 이후 민간인 신분으로 전환될 경우 관할 검찰청이 민간으로 이송될 수 있는 상황으로, 군사법 절차와 민간 형사 절차 간의 관할 전환 여부 및 대응 방향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사건 송치 시점부터 군 검사의 기록 검토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전역 전 군검찰 조사를 마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형사군사법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무죄집행유예

도박등(도박, 강도상해, 특수상해)

의뢰인은 도박 장소를 개설하고 직접 도박에 가담하였다는 도박개장·도박 혐의와 함께, 죽비를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는 특수상해 및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상해) 혐의로 기소되어 공판에 회부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도박에 직접 가담하였다는 사실을 부인하였고, 상해 관련 혐의에 대해서도 행위의 경위와 사실관계를 다투었습니다. 사건은 불구속 상태로 공판 절차를 진행하였으며, 도박죄 성립 여부와 상해 행위의 경위가 주요 쟁점이었습니다.

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