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2023년 12월, 현역 군인(일병)인 의뢰인은 강원지역 소속 군부대 창고에서 동료 일병과의 다툼 도중 상대방을 폭행한 혐의를 받아 군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게 되었다. 조사 결과 피의사실이 인정되어 기소의견으로 군검찰에 사건이 송치되었으며, 의뢰인은 초범이지만 정식 기소 시 군 복무와 전역 후 생활 전반에 걸쳐 중대한 불이익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피해자와의 합의 성사 및 처벌 불원 의사 확보 여부가 최종 처분을 좌우하는 핵심 쟁점으로 부각되었다.
법무법인 대웅의 조력
법무법인 대웅은 피의자의 변호인으로 선임되어 군검찰 수사 단계에서 대응했습니다.
사건의 해결
군검사는 폭행 피의사실을 인정하면서 초범과 피해자의 처벌불원 등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을 했습니다. 별도의 복무·전역 후 효과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