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웅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Case Detail

CASE DETAIL

춘천지방법원 강릉지원·처리 완료
집행유예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형사교통·산재

사건 개요

의뢰인은 2018년 음주운전으로 벌금 4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수년 후 재차 만취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다 강원 지역에서 물적 피해를 수반한 교통사고를 야기한 혐의로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으로 기소되어 불구속 상태에서 공판에 넘겨졌습니다. 공판 과정에서 재판부는 음주운전의 처벌 수위가 높음을 의뢰인에게 직접 고지하며 단기간 내 재범을 엄중하게 바라보는 태도를 보였고, 검사는 징역 1년을 구형하였습니다. 음주운전 전과, 재범, 사고 발생이라는 복합적인 불리한 정황 속에서 실형 선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조력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의 반성과 재발 방지 의지를 재판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공판 준비 단계부터 면밀한 변호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주변인들로부터 탄원서를 수집·정리하여 공판기일에 맞춰 법원에 제출하는 한편, 의뢰인의 반성 경위와 양형에 유리한 사정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변호인의견서를 작성하여 공판 전에 제출하였습니다. 공판 기일에는 직접 출석하여 의뢰인의 진지한 반성 태도와 재범 방지를 위한 노력을 적극 변론하였으며, 음주운전 전과와 단기간 재범이라는 불리한 정황에도 불구하고 의뢰인에게 유리한 정상 자료를 최대한 발굴·제시하였습니다. 선고 후에는 항소심 진행 가능성과 전략에 관한 법적 조언을 제공하고, 의뢰인의 요청에 따라 항소심에서도 대리인으로서 사건을 계속 수행하였습니다.

사건의 해결

법원은 음주운전 전과와 재범, 물적 피해 사고라는 불리한 정황에도 불구하고, 검사의 징역 1년 구형에 대해 법무법인 대웅의 변론 및 정상 자료 제출을 통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였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전과와 재범이라는 중한 정황 속에서도 실형을 면하고 일상생활을 계속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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