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법인과 대표자는 보조금 부정수급에 관하여 보조금관리에관한법률위반·사기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1심은 두 피고인에게 각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고, 항소심에서 양형이 다시 심리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조력
법무법인 대웅은 관할 검찰청에서 증거기록을 직접 수령하여 면밀히 분석한 후 항소심 변론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법인의 기술력과 사업 정상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기 위해 T4 기술 인증서, 특허 등록서 및 출원서, IR 자료, 2021·2022년 재무제표, 매출처별 세금계산서 합계표, 사업계획서 등 다양한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정리하였습니다. 의뢰인의 반성과 재발 방지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자필 반성문 3부를 작성 일자별로 구분하여 준비하였고, 직원들이 작성한 탄원서와 추가 탄원서를 신분증 사본과 함께 제출하여 신빙성을 높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이 장애인 단체에 500만 원을 기부하고 매월 후원을 지속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 증빙을 포함한 종합 참고자료를 작성하여 법원에 제출하고 선처를 구하였습니다.
사건의 해결
항소심은 법인과 대표자에게 각 벌금 100만 원을 선고한 1심 판결을 파기하고, 두 피고인 모두에 대한 형의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판결은 초범, 부정수급 보조금 전액 반환, 근로자의 실제 근무와 가담 경위 등을 참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