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웅

강제추행

Case Detail

CASE DETAIL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처리 완료
벌금형

강제추행

형사

사건 개요

의뢰인은 지인과 함께 노래방을 방문한 자리에서 도우미에게 신체적 접촉을 하였다는 혐의로 강제추행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노래방 이용요금 정산 과정에서 갈등이 발생하였고, 이후 도우미가 추행 피해를 신고하면서 경찰 조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성적 의도가 전혀 없었다고 주장하였으나, 도우미가 노래방 홀에서 신체 접촉 부위를 강조하며 직원과 대화하는 CCTV 영상과 인근 도우미의 목격 진술 등 불리한 증거들이 수사 과정에서 확인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일부 신체 접촉 가능성은 부인하기 어렵다는 상황을 인식하면서도 성적 의도는 없었다는 입장을 유지하며 사건에 대응하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조력

법무법인 대웅은 의뢰인과의 상담을 통해 사건 경위 전반을 면밀히 파악하고, 의뢰인이 직접 체계적인 진술을 작성하기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하여 핵심 항변 내용을 정리한 진술 자료를 직접 작성하여 제공하였습니다. 경찰 조사에 직접 입회하여 의뢰인의 진술을 보조하고, CCTV 영상 및 참고인 진술 등 증거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였습니다. 목 부위 신체 접촉에 대하여 강제추행이 아닌 폭행으로 의율될 가능성을 검토하고 수사관에게 이를 타진하는 등 혐의를 최대한 감경할 수 있는 법리적 방안을 모색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의 진술이 신빙성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진술 내용을 구체적으로 정비하고, 피해자와의 합의 가능성 및 약식명령 처리 방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의뢰인의 입장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조력하였습니다.

사건의 해결

검찰은 벌금 200만원의 구약식을 청구하였으며, 법원은 벌금 200만원 및 이수명령 40시간의 약식명령을 발령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수사 단계 입회와 체계적인 진술 정비를 통해 사건이 정식 공판 절차 없이 약식절차 내에서 마무리되었으며, 구금형 없이 벌금형으로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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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현역 해군 복무 중 폭행 혐의로 군 검찰에 사건이 송치되어 군 검찰 조사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2022년 8월 전역을 앞두고 있었으며, 억울함을 주장하며 상대방과의 합의를 거부한 상태였습니다. 전역 이후 민간인 신분으로 전환될 경우 관할 검찰청이 민간으로 이송될 수 있는 상황으로, 군사법 절차와 민간 형사 절차 간의 관할 전환 여부 및 대응 방향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사건 송치 시점부터 군 검사의 기록 검토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전역 전 군검찰 조사를 마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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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등(도박, 강도상해, 특수상해)

의뢰인은 도박 장소를 개설하고 직접 도박에 가담하였다는 도박개장·도박 혐의와 함께, 죽비를 이용하여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였다는 특수상해 및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상해) 혐의로 기소되어 공판에 회부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도박에 직접 가담하였다는 사실을 부인하였고, 상해 관련 혐의에 대해서도 행위의 경위와 사실관계를 다투었습니다. 사건은 불구속 상태로 공판 절차를 진행하였으며, 도박죄 성립 여부와 상해 행위의 경위가 주요 쟁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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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육군 중령으로 대대장 재직 중, 2020년 소속 부대에서 발생한 여군 하사 대상 성추행·성희롱 사건 처리 과정에서 명예훼손 혐의를 받았습니다. 가해 군인이 사단 징계위원회에서 해임 결정을 받은 이후인 같은 해 9월, 의뢰인은 대대 전체 간부를 대상으로 한 사고 예방 교육에서 피해 여군의 실명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피해자 여부에 의문을 제기하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다는 혐의를 받았습니다. 수사 결과 직권남용가혹행위 및 직무유기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200만 원 구약식 기소되어 정식재판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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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과 상대방은 전남 소재 육군 부대에서 복무하는 군인으로, 상대방은 의뢰인의 선임병이었습니다. 2022년경 상대방은 내무반에서 동료들과 장난을 치고 있던 의뢰인에게 가위를 들고 다가가 전투복 바지와 속옷을 내리고 음모 위에 가위를 대고 자르는 듯한 행위를 하였습니다. 이는 군형법상 군인등강제추행에 해당하는 범죄로, 상대방은 선임병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의뢰인에게 심각한 성적 수치심과 피해를 유발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사선 피해자 변호사 선임을 통해 법적 절차 전반의 대리를 위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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