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피의자 E는 군 복무 중이던 2023년 9월 말경, 취침 점호가 끝난 후 PC방에서 게임을 하기 위해 지휘관의 허가 없이 방위사업청 직원 관사 출입문을 통해 부대를 빠져나갔습니다. 이후 민간인 신분으로 복귀한 뒤 해당 사건이 인지되어 관할 경찰서로 수사 의뢰가 이루어졌고, 군형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조력
법무법인 대웅은 피의자의 변호인으로 선임되어 수사 절차에서 조력했습니다.
사건의 해결
검사는 2023년 9월 30일의 1회 무단이탈 피의사실을 인정하면서 초범·전역·반성·탄원을 참작해 기소유예 처분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