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
Practice Area
OVERVIEW
해양·수산
어촌계·어업·해양경찰·수산업법 전문
법무법인 대웅은 해양 및 수산 분야의 행정 및 형사 사건을 다수 처리하여 왔습니다. 어촌계 관련 각종 분쟁을 비롯한 어업면허 관련 분쟁, 수상레저사업 관련 공유수면 분쟁, 해양경찰 수사 대응 등의 전문가가 필요하시다면 법무법인 대웅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처리 결과 현황
CASE NOTES
실제 해결 사례
사기
법원은 화해권고결정을 통해 상대방이 의뢰인에게 어선손해액 66,254,950원과 조업손해액 18,000,000원을 합산한 총 84,254,950원을 지급하도록 결정하였습니다. 이는 의뢰인이 청구한 손해 항목 대부분이 인정된 결과로, 이의신청 없이 확정될 경우 재판상 화해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게 됩니다. 의뢰인은 이를 통해 선박 충돌 사고로 인한 어선 손해와 조업 손실을 실질적으로 회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업무상횡령, 업무상배임, 업무방해
검찰은 법무법인 대웅의 변론을 그대로 받아들여, 피의자 A와 B의 업무상횡령 및 업무상배임 혐의에 대해 전부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을 내렸습니다. 아울러 피의자 B의 업무방해 혐의 역시 범행에 가담했다고 보기 어려워 혐의없음(증거불충분) 처분을 내렸으며, 피의자 A의 업무방해 혐의에 대해서는 구약식(벌금 50만 원) 처분으로 방어하며 사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사기
강릉경찰서는 법무법인 대웅의 소명을 받아들여, 원고 A가 민사소송에서 제출한 서류들이 위조되었거나 허위라고 볼 만한 증거가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원고 A에 대하여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을 내려 형사 처벌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손해배상(기)
재판부는 법무법인 대웅이 입증한 사고 과실 비율과 손해액 산정 근거를 상당 부분 수용하였습니다. 그 결과 피고가 원고에게 선박 손해액과 조업 손해액을 합산한 약 8,400만 원을 지급하라는 취지의 화해권고결정이 내려졌으며, 양측이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손해배상(산)
법원은 법무법인 대웅의 주장을 받아들여 피고 B의 배상 책임을 인정하였습니다. 피고 B는 원고 A에게 약 2,570만 원의 손해배상금과 사고 발생 시점부터의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선고되었습니다. 판결 이후 대웅은 피고 측으로부터 판결금을 신속히 회수하여 원고 A에게 전달하였으며, 소송비용액확정 신청을 통해 원고 A가 지출한 소송 비용의 일부까지 추가로 보전받으며 사건을 성공적으로 종결하였습니다.
SCOPE OF WORK
세부 업무분야
해양 형사
- 사기·업무상횡령·업무방해
- 수산업법위반
- 해양경찰 수사 대응
해양 손해배상
- 해양사고 손해배상
- 어업피해 손해배상
- 선박 관련 분쟁
어촌계·수산업 분쟁
- 어촌계 내부 분쟁
- 어업면허·허가 관련 분쟁
- 수협 관련 분쟁
01해양 형사
- 사기·업무상횡령·업무방해
- 수산업법위반
- 해양경찰 수사 대응
02해양 손해배상
- 해양사고 손해배상
- 어업피해 손해배상
- 선박 관련 분쟁
03어촌계·수산업 분쟁
- 어촌계 내부 분쟁
- 어업면허·허가 관련 분쟁
- 수협 관련 분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