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대웅

정치중립의무위반 등

Case Detail

CASE DETAIL

육군미사일전략사령부·처리 완료
인용

정치중립의무위반 등

군사법

사건 개요

의뢰인은 육군 중위로, 부하 병사들과의 대화 중 언어폭력 및 정치중립 위반 혐의로 군 감찰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이성 문제를 상담하던 병장에게 '세컨드'라는 표현을 사용한 발언이 언어폭력 혐의로, 특정 정치인의 전과를 언급한 발언이 군인의 정치중립 의무 위반 혐의로 조사되었습니다. 의뢰인은 해당 발언이 병사들의 심리 상태 관리 차원에서 공감과 위로의 의도로 한 것이라고 주장하였으나, 감찰조사 결과에 따라 징계 절차가 개시될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당시 의뢰인은 7년 의무복무 만기 전역을 목전에 두고 있어, 징계 없이 깨끗하게 전역하는 것이 핵심 목표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조력

법무법인 대웅은 감찰조사 단계부터 변호인 선임서를 제출하고 조사에 직접 입회하여 의뢰인의 권익을 보호하였습니다. 문제가 된 발언들의 발생 경위와 맥락을 상세히 파악한 후, 언어폭력 혐의에 대해서는 해당 발언이 병사의 이성 문제 상담 과정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불쾌감을 야기하려는 의도가 없었음을 적극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의뢰인이 발언의 부적절함을 진솔하게 인정하고 사과 의사를 명확히 표명하도록 조언하여, 진정성 있는 반성 태도를 보일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아울러 의뢰인의 7년 만기 전역이 임박한 복무 이력과 개인적 사정을 적절한 시점에 조사 담당자에게 어필하는 전략을 취하였으며, 단계별 절차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대응 방향을 조율하였습니다.

사건의 해결

군 당국은 감찰조사 및 법무부 조사를 거쳐, 두 가지 혐의 모두에 대해 정식 징계처분을 부과하지 않고 경고장 처분에 그치는 징계불요구 결정을 내렸습니다. 의뢰인은 법무법인 대웅의 조력을 통해 공식 징계 기록 없이 7년 의무복무 만기 전역이 가능하게 되어, 군 생활을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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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등

의뢰인은 현역 해군 복무 중 폭행 혐의로 군 검찰에 사건이 송치되어 군 검찰 조사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의뢰인은 2022년 8월 전역을 앞두고 있었으며, 억울함을 주장하며 상대방과의 합의를 거부한 상태였습니다. 전역 이후 민간인 신분으로 전환될 경우 관할 검찰청이 민간으로 이송될 수 있는 상황으로, 군사법 절차와 민간 형사 절차 간의 관할 전환 여부 및 대응 방향이 핵심 쟁점이었습니다. 사건 송치 시점부터 군 검사의 기록 검토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전역 전 군검찰 조사를 마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형사군사법
육군본부 보통군사법원무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의뢰인은 육군 중령으로 대대장 재직 중, 2020년 소속 부대에서 발생한 여군 하사 대상 성추행·성희롱 사건 처리 과정에서 명예훼손 혐의를 받았습니다. 가해 군인이 사단 징계위원회에서 해임 결정을 받은 이후인 같은 해 9월, 의뢰인은 대대 전체 간부를 대상으로 한 사고 예방 교육에서 피해 여군의 실명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피해자 여부에 의문을 제기하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다는 혐의를 받았습니다. 수사 결과 직권남용가혹행위 및 직무유기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으나,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 200만 원 구약식 기소되어 정식재판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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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등강제추행

의뢰인과 상대방은 전남 소재 육군 부대에서 복무하는 군인으로, 상대방은 의뢰인의 선임병이었습니다. 2022년경 상대방은 내무반에서 동료들과 장난을 치고 있던 의뢰인에게 가위를 들고 다가가 전투복 바지와 속옷을 내리고 음모 위에 가위를 대고 자르는 듯한 행위를 하였습니다. 이는 군형법상 군인등강제추행에 해당하는 범죄로, 상대방은 선임병이라는 지위를 이용해 의뢰인에게 심각한 성적 수치심과 피해를 유발하였습니다. 의뢰인은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사선 피해자 변호사 선임을 통해 법적 절차 전반의 대리를 위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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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방법원집행유예

상관모욕 등

의뢰인은 군 복무 중이던 2020년 11월경 포천 소재 부대 연병장에서 패스트로프 훈련 대기 중, 아무런 이유 없이 동료 병사(21세)에게 '방탄조끼 튼튼한지 테스트해보자'라고 말하며 오른손으로 가슴 부위를 때리고, 소지 중이던 K-1 소총 소염기 부분으로 가슴 부위를 수회 가격하는 폭행을 가하였다. 같은 해 12월 중순경에는 상관(하사, 23세)으로부터 질책을 받은 후 화가 나, 동료에게 해당 상관을 지칭하며 심한 욕설을 발설하여 공연한 방법으로 상관을 모욕하였다. 이에 검찰은 위험한 물건을 이용한 직무수행 중 군인에 대한 특수폭행 및 상관 모욕 혐의로 기소하고 징역 2년을 구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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