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의뢰인은 상대방이 제기한 차임(임료) 청구 사건에서 1심 법원의 가집행선고부 판결이 선고되어 즉각적인 강제집행 위기에 처하였습니다. 가집행선고가 붙은 판결은 항소 제기 여부와 관계없이 즉시 집행력이 발생하므로, 의뢰인이 항소를 진행 중이더라도 항소심 판결 선고 전에 상대방이 집행권원을 이용해 의뢰인 재산에 강제집행을 실시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항소심에서 1심 판결의 부당함을 다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결론이 나기 전에 집행이 이루어질 경우 회복하기 어려운 재산상 손해가 발생할 우려가 컸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항소심 판결 선고시까지 강제집행을 정지시킬 긴급한 필요가 있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조력
법무법인 대웅은 가집행선고부 판결에 의한 강제집행이 임박한 상황에서 신속하게 강제집행정지 신청 절차에 착수하였습니다. 항소심 계속 중 집행 강행이 의뢰인에게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를 야기할 수 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소명하는 서면을 작성하고, 법원이 정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요건을 면밀히 검토하여 신청 이유와 긴박성을 효과적으로 주장하였습니다. 담보 제공 방법과 관련하여서는 보증보험회사와의 지급보증위탁계약에 의한 보증보험증권 제출 방식이 인정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안내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하였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은 항소심 판결 선고 전 의뢰인의 재산이 부당하게 강제집행되지 않도록 최단 시간 내에 집행정지 결정을 이끌어내기 위한 법적 조치를 신속히 완수하였습니다.
사건의 해결
법원은 법무법인 대웅의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인용하였습니다. 의뢰인이 일정 금액을 담보로 공탁하거나 보증보험회사와의 지급보증위탁계약 문서(보증보험증권)를 제출하는 것을 조건으로, 항소심 판결 선고시까지 상대방의 강제집행을 정지하는 결정이 내려졌습니다. 이로써 의뢰인은 항소심 절차가 마무리되기 전까지 재산에 대한 강제집행을 막고 권리를 보호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