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의뢰인은 상대방에게 800만 원을 금전으로 대여하였으나, 상대방이 변제 기한이 도과하도록 이를 갚지 않아 분쟁이 발생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채무 변제를 지속적으로 미루며 이행을 거부하였고, 의뢰인은 더 이상 임의 변제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부득이 민사소송을 제기하여 대여금 원금 및 지연손해금의 지급을 청구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소액사건으로 강원 지역 법원에 제기되었으며, 대여 관계의 성립 여부와 약정 이율 12%의 적용 여부가 주요 쟁점으로 다투어졌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조력
법무법인 대웅은 원고를 대리하여 800만 원 대여금 청구 소송을 진행했습니다. 소액사건 판결문에는 구체적인 이유가 기재되지 않아 법원이 약정 이율에 관한 어떤 주장을 채택했는지는 판결문만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사건의 해결
법원은 상대방에게 대여금 800만 원과 2024년 8월 22일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도록 판결했습니다. 소송비용은 상대방이 부담하고 가집행도 선고됐으며, 판결은 2024년 11월 23일 확정됐습니다. 실제 회수 여부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