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개요
의뢰인인 채권자는 원채무자에게 돈을 빌려주었고 상대방은 그 채무를 연대보증했습니다. 미변제된 후순위 1,000만 원에 대해 연대보증인을 상대로 지급명령을 신청했습니다.
법무법인 대웅의 조력
법무법인 대웅은 채권자의 대리인으로 선임되어 연대보증인에 대한 지급명령을 신청했습니다.
사건의 해결
법원은 연대보증인에게 1,000만 원과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도록 명했습니다. 지급명령은 2023년 10월 5일 확정됐습니다. 실제 회수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